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104030]안양문화재단, 문화가 있는날 매월 공연 연다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문화예술재단은 5월1일 평촌아트홀 첫 공연을 시작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문화로 만드는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함께 걷는 공연 나들이’’를 진행하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평촌아트홀과 안양아트센터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인 ‘함께 걷는 공연 나들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7회진행되는 전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5월 1일 평촌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공연 나들이 미스터리컴퍼니의‘팬더믹 시대 예술 같이: 가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뮤지컬의 대표적인 곡을 만날 수 있다.
5월26일 두 번째 나들이는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1호‘평양검무’와 평양검무와 결합되어 계승 · 발전된‘안양검무’까지 다양한 검무를 만날 수 있는‘안양검무 정기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코로나 19로 몸과 마음이 지쳤던 시민들이 문화로 위로 받고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공연 관람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공연은 사전 전화 예약 시 우선 관람 가능하며 잔여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에 배부될 예정이다

[영상]김영철의 동네 한바퀴-군포시편(20210424)

도시영상기록/군포

지난 4월 24일 토요일 KBS를 통해 방영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 군포시가 소개되었습니다.

소소하고도 아름다운 군포의 곳곳을 함께 확인했는데요.

방송에 소개된 군포의 아름다운 스팟을 다시 한 번 살펴보아요!

놓친 방송 보러 가기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 KBS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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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kbs.co.kr

 

[20210429]의왕시와 LH, 임대아파트 복지 안전망 구축 협약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2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안양권 주거복지지사와 함께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상돈 시장과 유인구 지사장이 함께 체결한 이날 협약을 통해 의왕시와 LH는 관내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가정폭력, 아동학대, 정신건강 등의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이웃과 갈등을 겪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또한, 청계종합사회복지관, 희망복지지원단, 6개동 주민센터,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임대아파트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활동, 방문상담 및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제공 및 관계망 형성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의왕을 만들어 가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안전망이 필요하다.”며,“오늘 협약을 계기로 위기상황에 처한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군포시, 스미트시티 플랫폼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4월 29일 방범, 방재, 교통 등의 CCTV를 통합 연계해 긴급상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위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군포시는 앞서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9월부터 7개월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국비와 시비 각각 6억원씩 모두 12억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으로 방범, 방재, 교통, 재래시장, 산불감시 등 모두 3,755대의 CCTV를 통합 연계해 긴급상황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112와 119, 재난상황실에 긴급상황이 접수되면 사건현장 인근 5곳의 CCTV 영상을 상황실과 긴급출동차량에 실시간 전송해, 차량이 출동하면서 현장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도시안전망 서비스를 구축했다.
또한 실종자 발생시 군포시 관내 167대의 버스정보시스템에 실종자의 사진과 인상착의를 공개해서 관내를 벗어나기 전에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신규 안전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지능화된 스마트도시로 거듭나게 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한대희 시장은 “앞으로 도시운영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복지와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도시정보와 결합해서 모두가 꿈꾸는 안전도시 군포, 최첨단 스마트도시 군포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군포문예회관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가득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문화재단이 4월 29일 ‘군포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작품제막식을 개최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의 일자리 제공과 주민 문화 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군포문화재단은 한국미술협회 군포지부 작가팀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재단은 군포시의 대표 문화시설인 군포문화예술회관을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고자 작가팀과 워크숍 등을 통해 작품을 준비해왔으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했다.
먼저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의 야외 로비에는 ‘숲속의 꿈’, ‘숲속의 봄’이라는 주제로 4종의 아트벤치를 비롯 시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됐으며, 38명의 작가가 참여한 군포문화예술회관의‘예술정원(Art Garden)’이 진행된다.
또한 야외광장에는 도자기와 금속, 목공예 등을 활용해 ‘행복과 희망이 있는 정원’이라는 주제로 도예 작품들이 설치됐으며, 대공연장인 수리홀의 주출입구에는 ‘자연과 꿈이 있는 희망문’이라는 이름의 조경작품이 설치됐다.
재단은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 작품 설치를 통해 군포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정서적 풍성함과 삶의 윤택함을 더할 수 있는 예술정원으로 재탄생, 시민들의 새로운 정서적 안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군포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언제든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 6층짜리 주차타워 짓는다

안양지역뉴스/군포

2023년부터는 만성적인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의 주차난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군포시는 429일 시청 인근에 있는 옛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산본로데오거리 주차전용 건축물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산본로데오거리는 군포시민들의 소중한 추억공간으로 사랑받아왔으나,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시민과 상인들 모두 어려움을 겪어왔다, “주차타워가 들어서면 산본로데오거리 뿐만 아니라 그림책박물관 이용자 등 일반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게 돼, 주차문제 해결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또한 주차타워 건립을 계기로 주차문제와 주차문화가 함께 개선되기를 바란다,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차량 287대를 수용할 수 있는 산본로데오거리 주차전용 건축물은 연 면적 12,680에 지하 1, 지상 6층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는 업무시설과 운동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3층에서 6층까지는 주차장과 관리실로 사용될 계획이다.

주차전용 건축물은 20229월 공사를 마친 후 12월까지 업무시설 입주 등을 거쳐 20231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385천만원으로, 국비 705천만원, 도비 117천만원, 시비 1562천만원으로 편성됐다.

한편 이날 착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하는 등 최대한 간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열렸다.

 

[202104029]안양예고 동측 주거재생혁신지구로 개발된다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3동 일부지역(안양예고 동측)이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돼 새로운 형태의 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도시재생 선도사업), 주거재생혁신지구 선정 결과 등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도시재생 선도사업 후보지 4곳,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사업 후보지 2곳 등으로 6곳이 선정됐다.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올해 안에 지역민과 지자체의 협의를 통해 관리계획 수립과 제안, 이후 주민공람과 지방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리계획을 지정하고 고시한다.
이 후보지들이 연내에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LH는 주민과 지자체에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후보지역이 향후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국토부는 기반시설(도로, 주차장 등) 설치사업 관련 최대 150억원의 국비를 우선 지원한다.
도시재생 선도사업 분야에 경기지역은 4곳이 사전접수해 모두 후보지로 선정됐다.

주거재생혁신지구 분야는 경기지역 6곳이 사전접수해 2곳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안양에서 유일하게 주거재생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안양3동 안양예고 동쪽에 위치한 양지공원 일대로 면적은 2만1227㎡에 노후도가 84.0%로 분석됐다.
국토부는 도심의 쇠퇴로 노후·불량 건축물이 2/3 이상인 주거취약지를 우선 검토한 뒤 선정했다. 이 사업은 공공주도로 쇠퇴한 도심을 속도감 있게 재생한다는 취지로 2019년 도입됐다.
하지만 국·공유지 내의 산업·상업 기능 중심의 복합거점 조성에 주로 활용돼왔다. 이 때문에 노후된 주거지의 실질적 재생에는 한계를 보였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국토부는 주거 기능에 중점을 두고 쇠퇴도심을 혁신하겠다는 목표다. 이 사업 역시 공공주도로 이뤄지며 주거·복지·생활편의 등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지구단위 사업이다.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사 또는 공공 과반출자 법인 등이 단독 또는 공동 시행할 수 있다.
지자체가 계획수립 후 의견청취 등을 거쳐 지구지정을 요청하면 도시재생 특위를 거쳐 국토부장관이 지구지정한다.
토지면적 토지주 2/3 이상, 토지주 총수의 2/3 이상 동의를 얻어 시행하며 공람공고일 이후 1년 이내 동의율 요건이 미충족되면 사업은 자동 취소된다.
국토부는 혁신지구에 대해 입지규제최소구역을 활용한 용적률 상향, 건축규제 완화, 기반시설(도로·주차장 등), 생활SOC 등을 지원한다.

 

[202104028]안양일번가 쌈지공원에 '청년공간' 7월 착공한다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 만안구 도심 한복판 안양일번가 옛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 부지(현 안양일번가 쌈지공원)에 새로 신축하는 청년공간 건립공사가 오는 7월 첫삽을 뜬다.

안양시는 청년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고 편안하게 방문하여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안양1번가 청년공간’이 2021년 7월 첫 착공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서이면사무소옆 소공원 부지를 활용해 짓는 청년공간은 연면적 800.46㎡(약 243평)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안양시는 총 사업비 약 29억원을 들여 내년 1월 준공, 상반기 중 오픈한다는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인 설계용역이 5월 말 마치면 7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청년공간 지하층에는 영상촬영이 가능한 다목적 스튜디오와 동아리실, 댄스실이 들어서고, 오픈라운지, 모임실, 공유주방 등의 시설이 지상층에 자리 잡는다. 
시는 지난 2018년 청년공간 설치계획을 첫 수립 이후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의견수렴과 사업설명회, 타 지역 벤치마킹 등의 절차를 거쳤다며 지역 청년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써 청년층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제공하고 에너지를 발산하게 하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설할 게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4]안양 향촌 현대아파트 가로수들 강전지로 보기 흉해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01.04.28/ 지난 4월 2일과 24일 찍은 안양 평촌 학원가 앞에 있는 향촌마을 현대아파트 담벼락에 심어진 나무들입니다. 도로변 가로수에 나뭇잎이 무성한것과 심한 가지치기로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도심을 거닐다 보면 유독 아파트단지내 나무들이 기둥만 남겨놓는 무자비한 가치치기로 보기에도 횽칙할 정도로 눈설이 찌푸러질 정도입니다.

도시의 녹지 가운데 공동주택 녹지 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아파트 나무들도 도시의 중요 공공재로 인식하고 관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20210428]안양 남부시장 ‘청년야시장’ 10억 혈세 낭비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가 남부시장에 개설한 ‘청년야시장’이 2년 만에 폐기수순을 밟고 있디고 경기도민일보가 보도했다 그동안 들어간 예산은 10억원중 무려 8억5천만이 지출됐다. 도매시장인 남부시장과 맞지않는 위치 선정 등 첫출발부터 잘못된 청년야시장. 매대 보관 및 음식 먹는 장소 임대 등에 연간 임대료만 연간 5000만원 지출로 마치 밑빠진독에 물붓기같은 사업을 안양시는 청년정책을 내세워 진행했다.

 

안양시 ‘청년야시장’ 2년 만에 폐기수순

안양=김태영기자
승인 2021.04.28 14:30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가 청년창업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들여 추진한 ‘청년도깨비야시장’ 사업이 제대로 운영도 못해본 채 2년여 만에 폐기수순에 들어가면서 예산낭비 비판이 거세다.

입지 선정부터 실패한 전형적인 전시성 사업이라는 비난 속에 실효성 없는 정책기획과 추진에 대한 책임론까지 거론된다.

▶청년들 무관심 속 첫 단추부터 삐걱댄 정책 

‘청년도깨비야시장’은 안양시가 청년실업 해소와 전통시장 활성화 명목으로 2019년 총 사업비 10억원(국비 50%)을 들여 안양1동 남부시장 내 먹거리 판매대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주3일 야간에 이동식 판매대 25개와 체험매대 5개를 설치해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 만19~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총 30명(팀)의 운영자를 모집했다. 

2019년 10월 개장 예정이었지만 7월에 시작한 1차 모집에서 17명만 지원했고 정원미달로 재공모한 8월에는 단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다.

조건을 일부 완화한 3차 모집에서도 단 4명만 지원하면서 총 지원자는 21명에 그쳤다.

그나마도 실제 개장에는 지원자 절반 이상이 중도포기하면서 8명만 참여했다.

운영 방식과 장소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과 함께 매출에 대한 불안감도 컸다는 분석이다.

지원자 미달로 11월 중순에야 임시 개장 형태로 야시장이 열렸지만 초겨울 찬바람에 시민들 발길은 기대치에 못 미쳤고, 특히 야시장이 열리는 남부시장은 사실상 도매시장이라 평소 밤이 되면 행인들 왕래가 뜸해 장소 선정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됐다.

예산 대비 효율성 논란이 강하게 이어졌다.

▶막대한 시설비에 연간 임대료만 5000여만원

안양시가 지난해 4월 시의회 제1회 추경심사에 제출한 청년도깨비야시장 지출세부내역 자료에 따르면 총 예산 10억원 가운데 8억5000만원이 지출됐다.

지출 대부분이 공동조리장, 매대보관소 건축과 각종 전기공사, 도로포장 등 시설비와 용역비로 사용됐고 공유조리장과 매대보관소 등 임차료만 연간 5000만원 가까이 지급하고 있다. 

임시 개장 이후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지난해 2월까지 불과 3개월 남짓 운영하면서 전체 매대 합산 월매출(지난해 2월 기준)은 450만원으로 매대당 월 55만원 매출이라는 초라한 결과를 보였다.

지난해 사업이 중단된 상태에서도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이 매대보관소 임차료와 전기세 등으로 지출됐고 올해에도 임차료 등으로 벌써 1200만원이 지급됐다. 

일부에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사업’이라는 비아냥도 나온다. 

차라리 청년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는 것보다 못한 정책이라는 비판 속에 일부에서는 최대호 시장 취임 이후 안양시가 강조해 온 ‘청년정책’이 빗어낸 성급한 결과물이라는 지적까지 나온다.

시 관계자는 “당초 장소 선정부터 잘못된 실패한 사업이라는 점을 인정한다”며 “향후 야시장 운영을 종료하고 현재 경기도에 공모한 ‘청년몰 사업’으로 전환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