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00401]총선정보(22보) 안양.군포.의왕 21대 총선 후보 현황

안양지역뉴스/지역

 


 

안양.군포.의왕 21대 총선-선관위 등록 예비후보 및 본선 진출자(★) 현황

▣군포시(후보 3명)

◉더불어민주당
★▲이학영(李學永) 남 1952.04.16.(68세)/ (현)군포시을 국회의원 (전)한국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미래통합당
★▲심규철(沈揆喆) 남 1958.03.27.(62세)/ 변호사/ (현)자유한국당 군포시갑 당협위원장 ★
▲최진학(崔鎭學) 남 1957.03.25.(63세)/ 정당인/ (현)자유한국당 군포시을 당협 위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재격(李在格) 남 1963.03.03.(57세)/ 무직/ (전)삼화플라스틱 근무
▲이인자(李仁子) 여 1945.08.01.(74세)/ 무직/ (현)국가혁명배당금당 군포시위원장
▲이서연(李叙璉) 여 1957.08.30.(62세)/ 정당인/(전)예담페리얼 뷰티의원
▲김순실(金順實) 여 1968.02.16.(52세)/ 간호조무사/

◉민중당
★▲김도현(金道鉉) 여 1990.01.24.(30세)/ 시민단체 활동가/ (현)군포청년회 회장 ★


▣안양시만안구(후보 4명)

◉더불어민주당
★▲강득구(姜得求) 남 1963.05.27.(56세)/ 화진윤금분장학회 이사/ (전)경기도의회 의장/ ▶경선에서 후보 확정
▲서정미(徐貞美) 여 1969.09.26.(50세)/ 안양대학교 교수/ (현)장준하기념사업회 운영위원/▶경선 면접 탈락
▲이종걸(李鍾杰) 남 1957.05.22.(62세)/ (현)16대~20대 국회의원/ (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경선에서 탈락

◉미래통합당
▲장경순(張景淳) 남 1960.06.06.(59세)/ 정당인/(전)경기도 연정 부지사/▶공천심사 탈락
▲김승(金陞) 남 1976.11.11.(43세)/ 절음한국 대표 / (전)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
▲임호영(林鎬英) 남 1957.01.29.(63세)/ 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전)사법연수원 교수/▶안양동안갑 단수공천 후보 확정
★▲이필운(李弼雲) 남 1955.03.02.(65세)/ (전)안양시장/▶공천 단수공천 후보 확정

◉정의당
★▲이종태(李鍾泰) 남 1956.03.23.(64세)/ 건신대학교 석좌교수/ (전)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신영미(申英美) 여 1968.05.27.(51세)/ 자영업/ (현)국가혁명배당금당 만안구위원장
▲김순희(金順姬) 여 1963.04.30.(56세)/ 미화원/ (현)국가혁명배당금당 만안구 부위원장
▲김인숙(金仁淑) 여 1960.12.09.(59세)/ 정당인/ (현)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신미안(申美安) 여 1956.01.07.(64세)/ 자영업/ 미기재 (현)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김효근(金孝根) 남 1981.11.28.(38세)/(현)멘사코리아 회원.(현)허경영TV 크리에이터 
 

▣안양시동안구갑(후보 4명)

◉더불어민주당
★▲민병덕(閔炳德) 남 1970.12.20.(49세)/ 법무법인 民本 대표변호사/ (현)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 특별위원/ ▶경선에서 후보 확정
▲권미혁(權美赫) 여 1959.01.10.(61세)/ 국회의원(비례)/ (전)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경선에서 탈락
▲이석현(李錫玄) 남 1951.03.16.(69세)/ 15~20대 국회의원/ (전)국회부의장/▶경선에서 탈락

◉미래통합당
▲심재민(沈載民) 남 1964.11.05.(55세)/ (현)안양시소상공인정책연구소장/ (전)안양시의회의원/▶공천심사 탈락
▲최돈익(崔燉益) 남 1970.08.01.(49세)/법무법인 나라 변호사/ (전) 안양청년회의소 회장/▶공천심사 탈락
★▲임호영(林鎬英) 남 1957.01.29.(63세)/ 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전)사법연수원 교수/▶단수공천 후보 확정
 
◉정의당
★▲이성재(李性宰) 남 1967.07.16.(52세)/ 법무법인시민 공인노무사/ 정의당 안양동안갑위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나종철(羅鍾哲) 남 1967.02.28.(53세)/ 화물운수업/ (현)화물운수업
▲정경란(鄭慶蘭) 여 1967.02.06.(53세)/ 회사원/ (현) 제이앤코슈 근무
▲김종환(金鍾渙) 남 1958.12.12.(61세)/ 자영업/ (현)동양지압안마원 대표
▲전행식(全杏植) 여 1962.02.09.(58세)/ 자영업/ (현)동양지압안마원 근무
★▲유정희(柳貞姬) 여 1954.04.15.(66세)/ 무직/ (현)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전경숙(田敬淑) 여 1956.06.08.(63세)/ 주부/
▲박두원(朴斗遠) 남 1956.12.05.(63세)/ 기간제근로자/(전)윤선생영어교실 (주)안평관리팀장

 
▣안양시동안구을(후보 5명)

◉더불어민주당
▲이정국(李正國) 남 1963.01.26.(57세)/ (주) 두요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 (현) 가천대 글로벌경제학과 겸임교수/▶공천심사 탈락
★▲이재정(李在汀) 여 1974.08.02.(45세)/ 국회의원(비례)/(현)더불어민주당 대변/▶단수공천 후보 확정

◉민생당
★▲ 민생당 문태환(文泰煥) 남 1960.06.22(59세) (전) 味元 회사 근무.(전) 고려사관 학원운영 

◉정의당
★▲추혜선(秋惠仙) 여 1971.01.15.(49세)/ 국회의원(비례)/ (전)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도리(李道理) 여 1942.07.29.(77세)/ 무직/
▲김영훈(金楹訓) 남 1957.11.04.(62세)/ 정당인/ (현)국가혁명배당금당 중앙조직위부위원
★▲이현희(李賢熙)  여 1969.10.19.(50세)/ 미기재

◉기독자유통일당
★▲이주애(李主愛)    여 1988.03.21.(32세)/ (현) 영어교습소 원장


▣의왕과천(후보 4명)
 
◉더불어민주당
▲김진숙(金珍淑) 여 1955.04.25(64세) 정당인/ (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공천 심사 탈락
▲신창현(申昌賢) 남 1953.06.27(66세) 현 20대 국회의원/ (전)청와대 환경비서관/▶공천 심사 탈락 탈락
▲오동현(吳東炫) 남 1978.02.13(42세) 변호사/ (전)문재인대통령후보 법률특보/▶공천 심사 탈락
▲이은영(李恩英) 여 1970.02.09(50세) 여론조사 컨설턴트/ (전)노무현대통령 청와대 행정관/▶공천 심사 탈락
▲장진수(張鎭洙) 남 1973.02.22(47세) 정당인/ (전)문재인대통령후보 정무특보/▶공천 심사 탈락
★▲이소영(李素泳) 여 1985.02.10(35세) 변호사/ (전)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전략공천 후보 확정


◉미래통합당
▲권오규(權五圭) 남 1966.02.03(54세) 정당인/ (전)자유한국당의왕시과천시당원협의회 위원장
▲안상수(安商守) 남 1946.02.09(74세) 변호사/ (전)제15,16,17,18대 국회의원
▲한승주(韓承周) 남 1983.05.18(36세) 정당인/ (전)국회의원 보좌관
★▲신계용(申桂容) 여 1963.08.18(56세) 정당인/ (전)과천시장
▲강태린(姜태린) 남 1986.07.18(33세) 테루마(주) 대표/(전)뉴욕 NFC 아카데미한국학교 교사
▲김상호(金相浩) 남 1956.02.05(64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정의당
★▲황순식(黃淳植) 남 1977.12.15(42세) (주)에스엔씨씨 대표이사/ (전)과천시의회 의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성일(李成日) 남 1944.09.30(75세) 택시기사/

 
◉무소속
★▲김성제(金成濟) 남 1960.03.10(60세)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전)민선 5.6기 의왕시장/▶민생당 입당 및 탈당

[20200326]총선정보(21보) 안양권역 소식 종합

안양지역뉴스/지역

 

▲추혜선 후보(정의당. 안양동안을) “안양교도소 부지에 애플 R&D 센터 유치”
제21대 총선에서 안양시 동안구을 지역구에 출마할 예정인 추혜선 정의당 후보(현 국회의원)는 25일 국회와 안양시청에서 연달아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교도소 부지에 애플 R&D(연구개발) 센터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애플 R&D 센터 유치’는 추혜선 후보가 안양시 동안을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로서 발표한 첫 공약이다.

▲장경순, 이필운 당선 위해 불출마 선언
안양만안 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공천을 받지 못해 무소속 출마를 고심하던 장경순 전 당협위원장이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25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위원장은 이날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필운 후보 당선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불출마 뜻을 밝히면서 이필운 후보와 원팀을 선언했다.
그는 "만안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다시 힘차게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은 만안선거구 후보로 이필운 전 안양시장을 공천했다.

▲안양 만안구 여론조사, 강득구 43.7%, 이필운 38.1%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아이소프트뱅크에 의뢰해 지난 22일 안양 만안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강득구 후보 43.7%, 통합당 이필운 후보 38.1%로 강 전 부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종태, 장경순 후보의 지지율은 미미했고 무당층은 11.4%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다.

▲이필운 후보(통합당.안양만안) 후보. 제1호 공약은 박달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이필운 후보의 '안심캠프'는 4.15 총선 공약으로 ;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을 23일 발표했다. 안심 캠프(SAFE,安心,안양의 심장을 줄임말)는 만안구를 경제중심지인 안양의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정했다.
이필운후보는 「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시리즈 제1탄으로 제1호 공약에서 제3호 공약을 발표했다.
제1호 공약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박달테크노밸리 본격 추진으로, 후보자가 시장시절에 계획했던 것으로 만안구 박달동 일원에 약94만평의 부지를 첨단산업․문화․주거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후보는 “박달테크노밸리의 개발을 위해 국방부와 기재부 그리고 국토부와의 협의가 중요 하다고 하면서, 당선이 되면 가장 먼저 3개 부와 협의를 요청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임호영 후보(텅합당. 안양 동안갑) 제1호 공약은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 건립”
안양 동안갑 미래통합당 임호영 후보가 지난 23일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제1호 공약으로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을 발표했다.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더불어시민당' 창당은 정치개혁 역행 처사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민주화 운동 기념회)'가 민주당이 비례대표용 정당 '더불어시민당'을 창당한 것에 대해 쓴소리를 던졌다.

민주화운동 기념회는 지난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4+1 합의로 어렵게 통과한 개정선거법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진보개혁세력이 추진해왔던 정치개혁에 역행하는 처사로서 비난받아 마땅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민주화운동 기념회는 "미래통합당이 미래한국당이라는 위성정당을 만들어 개정선거법의 개혁의지를 훼손하더니, 이를 격렬히 비난하던 민주당조차 위성정당 건설에 나서면서, 거대정당의 횡포를 유감없이 드러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거대정당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 소수정당의 몫까지도 빼앗는 모양새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민주화운동 기념회는 "민주당이 비례대표용 정당을 만들어 국민의 실망과 불신을 초래하고, 선거 결과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금이라도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정현 전 군포시장 비서실장 출마설 해프닝으로 끝나
이번 제21대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던 김윤주 전 군포시장(1998~2006년, 2010~2018년. 4선)의 핵심 측근인 이정현 전 군포시 비서실장이 불출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군포신문은 지난 21일 김윤주 전 군포시장(1998~2006년, 2010~2018년. 4선)의 핵심 측근인 이정현 전 군포시 비서실장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25일에는 당초 이 전 비서실장이 “군포의 발전을 도모하고 특정 세력의 독주를 막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심정을 밝혔지만 최근 후보등록서류를 준비하기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실정 등을 감안, 최종 불출마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혀 그의 출마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이정현 전 군포시장 비서실장은 전북 군산 태생이며 태신인쇄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김윤주 전 군포시장이 1998년 처음 당선됐을 때부터 퇴임한 2018년 6월말까지 20년 가까이 군포시 비서실장을 지내며 전국 최초로 '4선 시장 김윤주(민주당으로만 4회 당선)'를 만든 인물이다.

▲통합당, 의왕·과천 공천 무효화 최고위 의결
미래통합당이 25일 경기 의왕·과천 등 4곳의 공천 결과를 무효화하기로 의결했다. 최고위가 자체적으로 공천을 철회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통합당은 당초 의왕·과천을 퓨처메이커(청년벨트) 지역으로 선정해 이윤정 전 여의도연구원 퓨처포럼 공동대표를 우선추천하여 공천했으나 무효가 된 것이다.

▲통합당, 의왕·과천 후보로 신계용 전 과천시장 공천
미래통합당은 25일 의왕·과천 후보에 신계용 전 과천시장을 낙점했다.
통합당은 이날 밤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공관위가 위임한 경기도내 2곳 공천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진복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의왕·과천과 화성을은 당초 퓨처메이커(청년벨트) 지역으로, 이윤정 전 여의도연구원 퓨처포럼 공동대표와 한규찬 전 평안신문 대표가 각각 우선추천됐었으나 최고위가 재의를 요구했고, 공관위가 원안을 그대로 유지하자 이날 새벽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을 전격 취소했었다.

 

[20200324]경기도, 전 도민에 재난기본소득 지급···지역화폐로 1인당 10만

안양지역뉴스/지역


정부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24일 전 경기도민들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키로 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맞게 된 역사적 위기 국면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며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과 염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함께 했다.  

이 지사는 "일부 고소득자와 미성년자를 제외하거나 미성년자는 차등을 두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는 기본소득의 이념에 반하는 것"이라며 "고소득자 제외는 고액납세자에 대한 이중차별인데다 선별비용이 과다하고, 미성년자도 세금 내는 도민이며 소비지출 수요는 성인과 다를 바 없다는 점에서 제외나 차별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다음 달부터 도민 1인당 10만원씩, 4인 가족일 경우 40만원씩을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 기준은 2020년 3월 23일 24시 기준시점부터 신청일까지 경기도민인 경우에 해당한다. 행정안전부가 발표 2020년 2월말 기준 경기도 인구는 1326만5377명이다.  

지급 절차는 최대한 간소화해 4월부터 거주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원 확인만 하면 가구원 모두를 대리해(성년인 경우 위임장 작성 필요) 전액을 신청 즉시 수령할 수 있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단기간에 전액 소비되게 함으로써 가계지원 효과에 더해 기업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라는 이중효과를 얻도록 했다. 

필요한 재원 1조3642억 원은 재난관리기금 3405억 원, 재해구호기금 2737억 원에 자동차구입채권 매출로 조성된 지역개발기금 7000억 원을 내부 차용해 확보했다. 

그래도 부족한 재원은 지원 사각지대가 줄어든 것을 감안해 지난 주 발표한 극저신용대출 사업비 1000억 원 중 500억 원을 삭감해 마련했다.  

이 지사는 "소득과 부의 과도한 집중과 대량실업을 걱정해야 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기본소득은 복지정책을 넘어 세계경제기구들이 주창하는 포용경제의 핵심수단이고, 지속성장을 담보하는 유일한 경제정책"이라며 "우리 사회가 기본소득을 본격 도입하려면 더 많은 국민적 논의와 이해 그리고 재정적 준비가 필요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미증유의 경제위기는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도입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기에 처한 경기도민과 도내 자영업자 및 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여러 가지를 고민했지만 부족한 재원 때문에 갈등이 많았다"며 "조세결정권이 전무하고 지방채 발행권이 제한된 도 입장에서 모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만족할 만한 대안을 만들기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이어 "소액이고 일회적이지만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국가 차원의 기본소득 논의의 단초가 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지난 23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의결, 재난이 발생할 경우 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25일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연구원이 한국은행 산업연관표(2017년 연장표)를 적용해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했을 때 발생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1조1235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223억원, 취업 유발효과 5629억원으로 조사됐다.



[20200324]군포.안양.의왕시 공적마스크 약국 판매시간 정보

안양지역뉴스/지역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 정보

 

3월 9일(월)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확진자 증가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함에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 따른 대책으로 마스크 구매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출생연도 자리에 따라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날을 정해놓고 있다

 

안양시 만안구 https://manan.anyang.go.kr/main/contents.do?key=3148

안양시 동안구 https://manan.anyang.go.kr/main/contents.do?key=3149

의왕시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suw21&logNo=221845162260&redirect=Dlog

군포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iralloop&logNo=221840375712

 

삭품의약약품처 https://www.mfds.go.kr/bogunMaskPanMae.jsp

 

 

 

 

 

 

[20200317]총선정보(20보) 안양권역 소식 종합

안양지역뉴스/지역

 

●안양시

 

▲민주당 강득구(만안), 안양시청 만안구 이전 및 만안센네트럴파크 조성 공약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국회의원 후보가 <만안 르네상스>를 총선 공약의 메인 슬로건으로 삼고 ‘안양시정의 만안구 이전’을 우선 공약오로 내세웠다.
강득구 후보는 “제1기 신도시 정책을 만들 때 실패한 것이 있다”며 “신도시를 계획할 때 원도심에 있던 주요 관공서인 시청, 경찰서, 교욱지원청 등이 모두 신도시로 이전했다. 그로 인해 만안구는 안양의 중심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강득구 후보는 “만안구는 시청이전과 함께 안양의 행정중심지로, 동안구는 시청이 이전한 자리를 4차산업센터 등을 유치하여 경제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또 “검역원이 떠난 자리에 시청과 구청, 보건소, 행정자치센터 등이 함께 어우러지고 시민들의 문화편의시설까지 함께 하는 행정복합타운이 들어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검역원 한 쪽 수십 년 동안 우거진 숲을 살려 뉴욕의 센트럴파크처럼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도심숲 공원 조성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강득구 후보의 생각이다.

 


▲정의당 안양 드림팀 추혜선·이종태·이성재 “안양 시민의 삶 바꾸겠다” 
  안양지역에서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 추혜선(동안을)·이종태(만안구)·이성재(동안갑) 예비후보가 12일 공동으로 “민생정치로 안양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며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들 세 후보는 이날 안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안양시 공통 공약으로 ▲기득권 양당 정치제제를 타파하고 특권 없는 민생정치로 안양 시민의 삶을 변화시킬 것 ▲ICT 혁신기술을 활용하는 그린뉴딜경제 정책으로 안양을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로 만들 것 ▲보육과 교육을 책임지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등을 제시했다.

이들 후보자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정의당 당원들의 투표를 거쳐 안양시 3개 지역구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민주당 이재정(안양동안을), 5대 선거공약 "지역변화에 주력"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16일 안양시청에서 ‘두근두근 안양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번 총선은 안양의 변화냐, 답보냐의 중대한 선택의 기로가 될 것이다”며 “안양에서 살아온 10년과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 및 고민을 담아 안양의 변화를 위한 5대 공약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가 내세운 지역변화 공약은 ▲안양교도소의 임기 내 이전 확정과 부지 활용방안 마련 ▲평촌 신도시 재도약 ▲GTX-C 노선 인덕원역 신설 및 지하철 4호선 범계·평촌역 급행 도입 ▲평촌시외버스터미널 부지의 공공개발 및 부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감사청구 추진 ▲‘건강하고 안전한 안양’ 등이다. 

 

▲KBS 안양 동안을 여론조사 ‘이재정42.8% >심재철33.4% >추혜선5.5%’
현역 의원 3명이 격돌하는 4.15총선 격전지 경기 안양 동안을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미래통합당 심재철 후보에게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KBS가 지난 15일 보도했다.
KBS가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14일 실시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이재정 후보, 통합당 심재철 후보, 정의당 추혜선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이재정 후보 42.8%, 심재철 후보 33.4%, 추혜선 후보 5.5%였다(기타 후보 4.2%, 투표할 후보 없다 2.0%, 모름/무응답 12.2%).
이 후보와 심 후보 간의 격차는 9.4%p로 오차범위 밖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0대(이재정 36.8% 대 심재철 22.8%), 30대(50.1% 대 21.2%), 40대(62.0% 대 21.1%), 50대(47.6% 대 35.0%) 등 60대 이상(이재정 16.3% 대 심재철 65.4%)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이 후보가 앞섰다.
민주당 지지층의 86.3%가 이 후보를 지지한 반면 통합당 지지층의 91.8%는 심 후보를 지지했다.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이재정 후보 41.9%, 추혜선 후보 28.2%로 나뉘어졌다. 이념성향별로 진보층의 77.5%가 이 후보를 지지했고 보수층의 65.1%는 심 후보를 지지했다. 중도층(이 40.4% 대 심 32.6%)로 경합을 벌였다.
적극 투표층(이 43.4% 대 심 39.4%)에서는 이 후보와 심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했다. 당선가능성(이 40.6% 대 심 44.3%)에서는 심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이재정 후보에게 앞섰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1.2%, 통합당 25.1%, 정의당 9.7%, 국민의당 3.3%, 자유공화당 1.4%, 민생당 0.9% 순이었다. 총선 비례정당 투표 의향에서는 민주당이 참여를 논의하고 있는 비례연합정당 21.6%, 통합당 비례위성정당 미래한국당 20.1%, 정의당 10.5%, (가칭)열린민주당 4.0%, 국민의당 2.8%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14일 경기 안양 동안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95.0%)와 유선 임의전화걸기(RDD, 5.0%)를 결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6.9%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안양 '동안을' 출마선언
지난 2월 21일 일찌감치 미래통합당 안양동안을 제21대 총선 단수공천을 받아낸 심재철 원내대표가 3월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뒤늦게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안양동안을은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정의당 추혜선 의원과 3파전을 벌인다.

 

▲안양동안갑 민병덕 예비후보 캠프 탄탄

공천 후유증으로 진통이 있던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갑 지역구에  경선 상대였던 이석현 의원, 권미혁 의원을 비롯 지역 원로인 임정조 장로, 이종만 교수 등이 캠프에 합류하며 화합과 단단한 조직력을 만들어내는 등 안양 3개 선거구중에서 민병덕 예비후보의 당선이 가장 확실시된다는 분석이 높다.

민병덕 예비후보 선거캠프 조직은 상임고문에 이석현 의원, 임정조 장로, 이종만 교수가 선임됐고 공동선대위원장은 권미혁 의원이 맡기로 했으며 이 지역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들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 힘을 보태기로 했다.

▲미래통합당 이필운(안양만안). 만안발전 안심공약 첫 번째 “박달테크노밸리 본격 추진
이필운 미래통합당 만안구 국회의원 후보가 “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 시리즈 첫 번째 ”박달테크노밸리 본격 추진”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박달테크노밸리는 이필운 후보가 시장 시절에 계획했던 것으로, 만안구 박달동 일원에 약94만평의 부지를 첨단산업과 친환경주거도시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미래통합당, 공천 신청 탈락자들 '무소속' 출마 선언

미래통합당에 공천을 신청했던 전 자유한국당 출신 서울·경기 등 수도권 당협위원장 및 단체장 출신들이 16일 공천에 반발하며 무더기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14명의 후보들중 경기도에서는 ▲경기 용인정 김근기 ▲남양주을 이석우 ▲광명갑 이효선 ▲수원정 임종훈 ▲안양만안 장경순 ▲군포 최진학 ▲인천 서구을 이행숙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군포시

 

▲4·15총선 군포갑·을→군포시 통합 국무회의 의결.공포
4·15 총선 군포갑·을 선거구 통합을 주요 내용으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 법률안이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공포됨에 따라 경기도내 선거구가 60석에서 59석으로 줄어들었다.
군포갑·을 선거구는 인구수 하한 미달(2019년 1월31일 기준 평균 인구수 20만4847명, 하한 13만9000명, 상한 27만8000명)로 군포시 선거구로 통합됐다.

 

▲민주당 군포 이학영,김정우 총선 예비후보 등록후 경선 발표 앞두고 긴장감
최근 갑·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현역의원끼리 경선을 치러야 하는 군포시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과 김정우 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 등 어제의 동지가 적이 되어 사실상 당선이나 다름없는  진검 승부를 앞두고 긴장감이 감돈다.
군포시 통합선거구의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16일, 민심을 얻기 위한 두 현역 의원 간 막판 총력전이 지역 정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경선은 17~18일 이틀간 권리당원과 일반시민(50대 50)을 대상으로 전화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9일께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의왕시

 

▲김성제 전 의왕시장 민생당 입당, 의왕과천 선거 판세 요동
 무소속 김성제 전 의왕시장이 지난 6일 민생당에 입당했다. 이어 9일 오전 의왕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당 사실을 알렸다. 그의 지지자 20여 명이 함께 했다.
민생당은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이 통합된 대한민국 제3당이다. 따라서 김 전 시장은 이번 4.15 총선에 3번을 달고 뛰게 됐다.
김 전 시장은 국토교통부 서기관 출신으로 지난 2010년 정치에 입문해 8년간 의왕 시장으로 일했다. 민주당 당적을 유지하다가 2년 전 지방선거 당시 컷오프(공천배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이번 총선에 출마 하면서 그는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그의 지지자들은 복당과 함께 전략 공천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김 전 시장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가 컷오프 된 이유는 당시 '채용비리, 직권남용'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은 탓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높은 인지도와 조직력까지 갖춘 김 전 시장의 민생당 입당으로 의왕·과천 총선 판세가 또 한 번 요동을 칠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시장은 의왕시장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당시 33.86%라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거대 정당 한국당 후보(21.05%)보다 12.81%p나 높은 득표율이었다.
이 때문에 그의 입당이 몰고 올 판세 변화에 의왕과천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인다. 거대 양당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제3당 후보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김 전 시장은 "무소속으로 출마 했을 때 후보 번호가 선거 20일 전에 6번으로 정해 져서, 그거 알리기도 바빴는데, 이제 3번"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거대 양당에 염증을 느낀 국민이 제 3당 갈구하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미래통합당 의왕·과천 후보로 이윤정...오디션 통해 승리
미래통합당 공관위가 설정한 기존 ‘청년벨트’ 경쟁 지역 중 경선 결정이 있었던 경기 의왕과천 지역의 오디션에서 이당초 서울 강남병 지역을 지원했던 이윤정 전 광명시의원이 이지현 전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
기초의원 대 광역의원이라는 점에서 이지현 전 시의원의 승리 확률이 높다고 여겨졌으나, 오디션 배심원단 스코어 10:7(1명 불참, 2명 기권)로 이윤정 전 광명시의원이 이겼다.
이윤정 예비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연소로 당선된 광명시 의원으로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을 거쳐 최근에는 여의도연구원 퓨쳐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의왕과천 당원들은 광명 출신 이윤정 예비후보의 공천에 즉각 반발하며 공천결과 재고를 황교안 대표와 최고위에 요청했다. 이들은 공천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선거 보이콧과 집단탈당 등 강력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닌달  24일 21대 총선에 8번째 영입한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이소영(35) 변호사를 전략공천하고 정의당에서는 과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던 황순식 에스엔씨씨 대표이사, 민주당 공천을 신청했던 김성제 전 의왕시장이 민생당 후보로 츨마해 4파전이 펼쳐지게 됏다.   

[20200313]군포·의왕 두도시 시장 12일 만나 현안 상생협력 모색

안양지역뉴스/지역

 

한대희 군포시장이 김상돈 의왕시장과 두 도시 간의 상생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3월 12일 군포시청에서 만남을 가졌다.

군포시에 따르면, 한대희 시장은 이 자리에서 김상돈 시장으로부터 의왕시가 추진하고 있는 GTX-C(수도권 광역급행철도)노선 사업의 의왕역 정차와 관련한 의왕시 입장을 듣고 의왕시와 이해관계를 같이하기로 했다.

아울러 군포시 부곡지구와 인접한 의왕시 초평지구 조성과 관련해, 주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과 남군포 IC 교차로 등의 도로 개선 등 교통편의 제공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군포시와 의왕시는 두 도시 간의 상생협력과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와 협력을 위한 실무협의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20200311]코로나19 안양권역 소식 종합(31보)

안양지역뉴스/지역

●안양시:


▲안양시, 구로콜센타 확진자 4명(8~11환자)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안양시 거주자 4명이 획진자로 밝혀진 가운데 안양시가 이들 4명에 대한 나흘간 동선을 공개했다. 8~11번째 환자와 접촉한 가족은 검사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주요 동선과 방문 지역에 대한 소독은 모두 완료한 상태다. 

안양시가 공개한 4명의 동선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안양지역 4명 확진자는 노원구에 사는 콜센터 직원인 46세 여성 확진자와 직장동료로 함께 근무하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8일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노원 거주 여성은 중국 우한을 방문한 적도 없고 신천지 신도도 아니어서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군포시: 


▲군포시, 안양 코로나19 확진자 군포 대형마트 경유…긴급방역 

안양시 코로나19 확진자가 군포시 당동 소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군포시는 긴급 방역소독과 역학조사에 나섰다.

9일 확진 판정된 안양시 확진자는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서울 구로구의 한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으로 7일 저녁 군포시 소재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군포시는 해당 매장을 11일 오전 10씨까지 임시폐쇄 조치 후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정확한 현장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군포시는 3월5일 당정동 소재 도료업체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으며, 확진자 4명과 접촉한 군포시 거주자 17명은 무증상자이거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의왕시


▲의왕 오전동 확진자 자녀 2명도 양성…의왕시청 홈페이지 마비

의왕시 `코로나19` 1번 확진자의 자녀 2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지난  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5일 확진자로 통보된 오전동 거주 A씨의 자녀 2명이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의왕시와 인접한 경기 군포시 당정동의 한 페인트 도매업체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5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의왕시가 A씨의 남편, 시어머니, 자녀 2명을 자가격리 상태에서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자녀 2명만 이날 오전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가 일하는 군포 페인트 업체에서는 전날 오전 사장(55세 남성, 인천 거주)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직원 8명에 대한 검사에서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의왕 거주 A씨를 비롯해 용인 거주 1명, 군포 거주 1명 등이다.

현재 군포 페인트 도매업체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직원 5명 가운데 4명은 이날 음성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에 대해서는 경기도 긴급대응팀과 의왕시 역학조사반이 함께 조사 중"이라며 "확인되는 대로 시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확진자 정보 및 동선을 알려는 시민들의 접속이 쇄도하면서 의왕시청 홈페이지가 접속 마비와 지연을 반복하고 있다.



■환자 현황 - 구분, 국외, 국내, 경기도, 과천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정보제공

확진환자 숫자

국내 7.513명(사망 54명)

경기 163명(과천3명/ 군포 4명/ 안양 11명/ 의왕 2명)



■과천시 현황 (3월 10일 20:00 기준)

확진환자:     3명

자가격리:    26명

능동감시:  1434명

검사진행:      명


  

■군포시 현황 3월 10일 00:00 기준)

확진환자:  4명

자가격리: 48명

병원격리:  4명

검사진행: 47명



■안양시 현황 3월 10일 17:00 기준)

확진환자; 7명(1명 퇴원)

01 2.22. 호계동, 남, 64 명지병원 격리치료, 동선 방역 가족 5명 음성 

02 2.24. 범계동, 남, 33 안성의료원 이송, 동선 방역 3번 배우자 

03 2.25. 범계동, 남, 35 안성의료원 이송, 동선 방역 딸(10개월) 음성 

04 2.25. 석수동, 여, 34 파주병원 이송, 동선 방역 가족 3명 음성 

05 2.25. 관양동, 남, 46 수원병원 이송, 동선 방역 동거가족 없음 

06 2.28. 갈산동 남, 22 안성의료원 이송, 동선 방역 청주공군부대 획진자 접촉(가족 4명 모두 음성) 

07 3.4. 관양1동 남, 27) 포천의료원 이송, 동선 방역 과천신천지 예배 시 접촉(2.16.) 

08 3.9. 석수2동(여,50) 파주병원 이송, 동선 방역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확진자 접촉 

09 3.9. 호계1동(여,53) 이천병원 이송, 동선 방역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확진자 접촉 

10 3.9. 비산3동(여,52) 이천병원 이송, 동선 방역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확진자 접촉 

11 3.9. 비산1동(여,48) 이천병원 이송, 동선 방역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72명(만안: 22명/ 동안: 41명)

시설격리:  9명

검사진행: 


  

■의왕시 현황 (3월 10일 21:30 기준)

확진환자:  2명

자가격리: 26명

검사진행: 17명

격리해제:   명



[20200310]총선정보(19보) 안양권역 소식 종합

안양지역뉴스/지역

 

▲민주당 안양지역 세후보, “원팀으로 희망의 정치 하겠다”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경기도 안양시 3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재정(동안을), 민병덕(동안갑), 강득구(만안) 후보는 9일 안양시청 정문에서 "단합된 원팀의 시너지로 안양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면서 공동선언을 했다.
이들 세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민주당 원팀으로 안양의 미래를 위한 단합된 힘을 이끌어내겠다”며 “안양을 바꾸는 젊은 힘을 통해 안양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며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첫 공통공약으로 감염병 사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안전취약계층 위생용품 의무비축과 어린이 이용시설에 대한 보건안전관리자제도의 법제화’를 제시했다.
세 후보는 “모든 힘을 다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안양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 힘이 되는 희망의 정치로 안양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최고위, 군포 김정우·이학영 경선으로 후보 결정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인 김정우, 이학영 국회의원이 결국 경선을 하게 됐다.
민주당은 3일 오후 열린 비공개 최고위에서 지역구 7곳에 대한 경선 후보자를 의결했다. 도종환 전략공천위원장의 발표에 따르면 깁을 2개 선거구 통합된 경기 군포는 김 의원과 이 의원 간에 경선을 치르며 권리당원과 국민여론조사를 50:50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지역정가에서는 김정우, 이학영 두 현역의원중 1인이 단수공천을 받거나 제3의 인물이 단수공천 받을 가능성이 대두됐지만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두 현역의원간 경선을 결정해 최고위원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음주 있을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최종 누가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래통합당, 합구 군포에 심규철 우선 추천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9일 오후 경기 군포에 심규철(57) 전 의원을 우선 추천했다.. 심 전 의원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 출신으로 고향인 충북 영동에서 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년전 군포당협위원장으로 발탁된 후 총선을 준비해왔다.

[20200309]총선정보(18보) 안양권역 소식 종합

안양지역뉴스/지역

 

▲정의당, 안양권 4개 선거구 후보 공천 확정 

정의당이 253개 지역구 중 71곳에 대한 1차 공천을 확정했다. 안양권역에서는 안양시 만안구 이종태, 안양시동안구갑 이성재, 안양시동안구을 추혜선, 의왕시과천시 황순식 등이공천을 밨았다
정의당은 71곳 지역구 후보자에 대해 8일 정의당 5기 제8차 전국위원회에서 공식 인준된다.
한편 정의당은 7일 비례대표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비례대표 후보 1번에 27세 여성인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 2번에는 장혜영 당 미래정치특별위원장, 3번 강은미 전 당 부대표, 4번 배진교 전 인천시 남동구청장, 5번 이은주 당 시민을위한공공기관특별위원장, 6번 신장식 당 사법개혁특별위원장, 7번 배복주 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 8번에 이른바 '땅콩 회항' 피해자인 박창진 전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 지부장, 9번에 과거 새누리당(미래통합당 전신)에서 활동했던 이자스민 전 의원은 9번이 각각 선정됐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중 1·2·11·12·21번 등은 35세 이하 청년에, 7·18번은 장애인에, 14번은 농어민에 각각 할당됐다.


▲미래통합당 장경순, 무소속 출마 언급
안양만안에 출마를 준비했던 장경순 전 당협위원장은 컷오프 결과에 대해 반발하며 “30년 가까이 갈고 닦은 지역구를 뻐꾸기, 하이에나 같은 기회주의자에게 도둑 맞았다. 하지만 끝난 것이 끝난게 아니란 것을 보여주겠다”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


▲내가 사는곳은 어느 선거구는 속하니
국회는 4·15 총선에서 경기 군포시 갑·을 선거구를 하나로 합치는 내용의 선거구 획정안을 7일 확정했다. 안양권역 4개 선거구는 어디인지 살펴본다.

○안양만안: 안양시 만안구 일원
○안양동안갑: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비산2동, 비산3동, 부흥동, 달안동, 관양1동, 관양2동, 부림동
○안양동안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평안동, 귀인동, 호계1동, 호계2동, 호계3동, 범계동, 신촌동, 갈산동
○의왕·과천: 의왕시 일원, 과천시 일원
○군포: 군포시 일원

 
▲바른미래당에서 미래당 합류후 공천 신청했으나 안양천 오리알된 임재훈 의원
임재훈 의원은 바른미래당에서 미래통합당에 합류했다. 손학규 전 대표의 측근으로 바른미래당 사무총장을 지낸 임 의원이 주군을 버리고 미래통합당행을 택한 이유는 공천 때문이었다. 임 의원은 애초에 안양 동안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5선을 한 곳이다. 일찌감치 더불어민주당의 신진인 이재정 의원과 심 원내대표의 양자대결 구도가 굳어졌다. 임 의원 입장에서는 바늘 들어갈 구멍도 없으니 활로를 찾아야 했을 것이다.
그래서 미래통합당 행을 선택했고 지역구까지 옆으로 옮겨 안양 동안갑으로 공천을 신청했는데, 공천에서 배제됐다. 역시 옆 지역구인 안양 만안구에서 공천을 신청했던 임호영 변호사가 공천됐다. 오랫동안 민주당 당직자 생활을 한 임 의원 입장에서는 신의를 저버리면서 실리를 추구했는데 결과는 안양천 오리알이 되어버렸다. 임 의원이 미래통합당 행을 택했을 때 “동안갑 공천을 내락 받은 것 아니냐”는 말이 돌았지만 결과는 차가운 정치현실만 확인하는 꼴이 되었다.
선거 때마다 이런 식의 공천 희비극이 벌어지는 것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권력을 추구하는 정치의 본질상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유권자인 시민의 의견과 너무 괴리되어 있다고 탓할 일도 아니다. 마음에 안 들면 투표에서 안 찍어주면 된다.
공천은 정당의 일이다. 정당이 할 일은 공천에서부터 유권자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당내 민주주의가 일천한 우리 정당 문화에서 공천 과정에 민주적 절차라는 게 얼마나 관철될지도 의문이다. 유권자는 표로 심판하면 된다. 심판하자.
출처 :일요서울(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3328)

 
▲ 미래통합당 의왕과천 당원들 “청년 전략공천 반대” 입장 표명
미래통합당 의왕과천 당원들이 지난 3월 1일 공관위의 청년 전략공천 지구지정에 대해 어려울 때 함께 한 지역당원들을 무시하는 토사구팽식 공천”이라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당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그동안 지역에서 활동한 인사들에게 최소한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지역에 연고도 없는 사람들을 단지 청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략공천을 주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며 “이를 철회하고 경선지역으로 재분류하여 줄 것을 공관위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당원들은 “지금 청년들이 이곳에 와서 출발한다면 과연 승리를 할 수 있다고 보는지 의문이다”면서 “지역구를 옮기면 이들은 또 하나의 정치 낭인이 될 것이고 청년백수가 4년 동안 지역구를 관리해 나가지 못하면 또다시 두 번 청년을 죽이는 꼴이 된다. 이들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심각히 재분류를 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의왕과천 당원들은 “지역의 의사가 단 1%도 반영되지 않은 미래도, 통합도 없는 ‘북한 김정은식’ 청년전략지구 선정이 공관위의 뜻대로 강행될 경우, 이번 의왕과천 선거에서 수반되는 모든 선거운동은 공관위원들이 지역에 직접 와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할 것과 선거패배의 책임은 100% 공관위에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사실상 선거 보이콧과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갑·을 합병 군포 선거구, 요동친다
4·15총선을 40여일 앞두고 지난 7일 선거구 획정을 통해 갑·을이 하나의 선거구로 합쳐진 군포.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정우·이학영 의원은 SNS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선거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사과 하면서 반발함과 동시에 공천을 놓고 긴장감이 감돈다.
2명의 의원은 각각 당에 지역구 공천을 신청했고, 야당 후보들은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본격화 점 등을 고려할 때 이 지역의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각 당의 선거판은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략공천지로 요청하면서 '기존 후보자를 포함'한다는 단서를 달아 놓음으로써 두 현역간 보이지 않는 불꽃 튀는 경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철원 출신의 김정우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불과 1개월 남짓 남기고 총선에 뛰어 들어 기적적인 승리를 거뒀다. 문재인 대통령 대선 캠프에서 정책부본부장, 문재인 정부출범 후에는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전북 순창군 출신의 이학영 의원은 재선으로, 시인이자 평생을 반독재투쟁과 시민운동에 몸바친 재야 운동가다. 한국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을 지냈다. 노무현재단 상임고문과 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도 사정은 비슷하다.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심규철 변호사가 갑 지역에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공천을 신청한 상태다. 심 예비후보는 20대 선거에 출마해 김정우 의원에게 700여표 차로 낙선했다.
을 지역에는 전 군포시의회 2·3·4대 의원을 지내고, 2018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군포시장에 도전했던 최진학 전 경기도의원이 도전장을 던진 상황이다. 최 예비후보는 반드시 당선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민주당 의왕과천 전략공천 받은  이소영 후보 얼굴알리기 나서
민주당 인재 영입 8호로 의왕 과천 지역구 공천을 받은 이소영 예비후보가 지역에서 얼굴 알리기 본격 나섰다.
변호사인 이소영(여, 36세) 후보는 1985년생으로 출생지가 부산으로 안양 백영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법대 재학 중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41기로 판사 임용을 마다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환경·에너지팀 변호사로 일하다 2016년 로펌 퇴사 후에는 기후변화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을 설립했고, 특히 석탄 발전에 대한 공적기금 투자를 규제해야 한다는 일명 '석탄 금융' 프로젝트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민주당은 국가기후환경을 비롯한 정부와 지자체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미세먼지 방지 전문가다.

 

▲안양권 선거 대진표 확정

○안양 만안 강득구(민주당)-이필운(통합당)-이종태(정의당) 대결 구도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강득구(56) 전 경기도 연정부지사, 이종태(64) 건신대학원대학 석좌교수도 정의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상태다. 이밖에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로 4명이 등록했다.

○안양 동안갑 민병덕(민주당)-임영호(통합당)-이성재(정의당) 대결 구도 확정
안양 동안갑에는 이밖에 예비후보를 보면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7명이 등록했다.

○안양 동안을 이재정(민주당)-심제철(통합당)-추혜선(정의당) 대결 구도 확정
안양 동안을에는 미래통합당 심재철 현 의원이 6선을 노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이정국 예비후보에게 승리해 본선에 진출한 이재정 의원(비례.초선)과 정의당 추혜선 의원(비례.초선)이 도전해 3자 대결구도이며 이밖에 예비후보를 보면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2명이 등록했다.

[20200307]총선정보(17보) 안양권역 소식 종합

안양지역뉴스/지역

 

김성제 의왕시장 민생당 입당

민생당이 6일 김성제 전 의왕시장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성제 전 시장은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계열 정당 소속으로 민선 5·6기 의왕시장을 지냈다. 김 전 시장은 경기 의왕·과천 지역구에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민생당 후보로 나서게됐다.

 

안양 거주하는 안기영 전 도의원 양주에서 총선 출마

안양시에서 경기도의회 5대 및 6대 의원으로 내리 당선되며 도의회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던 안기영(57) 유원대학교 교수가 미래통합당 양주 후보로 공천을 신청해 관심을 받고 있다.

안 교수는 미래통합당 양주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34일 등록했으며 경선을 치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안양시 동안구를 주소지로 두고 있는 안 교수의 양주 출마 배경은 무었일까

양주 지역 언론에서는 한나라당 김성수 전 국회의원(양주·동두천)의 수석보좌관을 맡았던 인연이라며 이미 옥정동에 집을 구했는데 이사만 하지 못했고 가족들도 모두 양주에서 살 생각이라는 것. 하지만 안양에 터전을 쌓아온 그가 양주에 출마하는 이유로는 납득이 안간다. 교육행정에 남달리 관심이 컸기에 지역에서의 기대 또한 높았던 인물어는데 마무리가 아쉽다. 

 

▲임호영, 미래통합당 만안 대신 안양동안갑 후보 공천장 받아  

미래통합당 안양동안갑 후보로 공천을 받은 부장판사 출신 임호영 변호사가 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임호영 예비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와 동 대학원 법학과를 거쳐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법과대학원을 졸업한 임 예비후보는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이학영·김정우 의원 군포 선거구 축소에 분노공동성명 발표

경기 군포시갑·을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정우·이학영 의원은 4일 여야 3당 원내대표가 합의한 선거구 획정위 안에 대해 여야 3당 합의로 하루만에 손바닥 뒤집듯 바뀐 선거구 조정안, 일방적 선거구 축소의 피해자 군포시민은 분노한다며 공동 성명문을 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군포시 선거구를 하나로 줄이고 세종시를 둘로 나누는 내용을 담은 여야 3당의 선거구 조정안에 참담함을 느낀다""시민의 권리를 일방적으로 침해한 졸속적인 내용으로 군포시민 입장에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야 3당의 선거구 획정 기준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군포시 선거구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최초 제출한 원안대로 2개로 유지하는 선에서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성명문

여야 3당 합의로 하루만에 손바닥 뒤집듯 바뀐 선거구 조정안

일방적 선거구 축소의 피해자 군포시민은 분노합니다

 

군포시 선거구를 하나로 줄이고 세종시를 둘로 나누는 내용을 담은 여야 3당의 선거구 조정안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이는 시민의 권리를 일방적으로 침해한 졸속적인 내용으로, 군포시민의 입장에서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하루만에 뒤바뀐 선거구 획정의 가장 큰 피해자는 군포시민입니다. 합리적인 이유와 기준 없이 특정 지역 선거구를 늘리거나 축소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군포시가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여야 3당의 선거구 획정 기준은 즉각 철회되어야 합니다. 군포시 선거구는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최초 제출한 원안대로, 2개로 유지하는 선에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국회의 재의 요구에 따른 획정위 재논의는 공룡선거구로 문제가 된 일부 지역에 대한 조정에 집중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군포시 국회의원 이학영 김정우

 

 

안양.군포.의왕 21대 총선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현황

 

 

군포시갑(갑을 선거구 통합예상-현역 의원 미등록)

 

 

 

 

미래통합당

 

 

심규철(沈揆喆) 1958.03.27.(62)/ 변호사/ ()자유한국당 군포시갑 당협위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재격(李在格) 1963.03.03.(57)/ 무직/ ()삼화플라스틱 근무

 

 

 

 

 

 

군포시을(갑을 선거구 통합예상-현역 의원 미등록)

 

 

 

 

 

미래통합당

 

 

최진학(崔鎭學) 1957.03.25.(63)/ 정당인/ ()자유한국당 군포시을 당협 위원장

 

 

 

 

 

민중당

 

 

김도현(金道鉉) 1990.01.24.(30)/ 시민단체 활동가/ ()군포청년회 회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인자(李仁子) 1945.08.01.(74)/ 무직/ ()국가혁명배당금당 군포시위원장

 

 

이서연(李叙璉) 1957.08.30.(62)/ 정당인/()예담페리얼 뷰티의원

 

 

김순실(金順實) 1968.02.16.(52)/ 간호조무사/

 

 

 

 

 

안양시만안구(11)

 

 

 

 

 

더불어민주당

강득구(姜得求) 1963.05.27.(56)/ 화진윤금분장학회 이사/ ()경기도의회 의장/ 경선에서 후보 확정

서정미(徐貞美) 1969.09.26.(50)/ 안양대학교 교수/ ()장준하기념사업회 운영위원/경선 면접 탈락

이종걸(李鍾杰) 1957.05.22.(62)/ ()16~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경선에서 탈락

 

미래통합당

장경순(張景淳) 1960.06.06.(59)/ 정당인/()경기도 연정 부지사/공천심사 탈락

김승(金陞) 1976.11.11.(43)/ 절음한국 대표 / ()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

임호영(林鎬英) 1957.01.29.(63)/ 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사법연수원 교수/안양동안갑 단수공천 후보 확정

이필운(李弼雲) 1955.03.02.(65)/ ()안양시장/공천 단수공천 후보 확정

 

정의당

이종태(李鍾泰) 1956.03.23.(64)/ 건신대학교 석좌교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신영미(申英美) 1968.05.27.(51)/ 자영업/ ()국가혁명배당금당 만안구위원장

김순희(金順姬) 1963.04.30.(56)/ 미화원/ ()국가혁명배당금당 만안구 부위원장

김인숙(金仁淑) 1960.12.09.(59)/ 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신미안(申美安) 1956.01.07.(64)/ 자영업/ 미기재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안양시동안구갑(11)

 

더불어민주당

민병덕(閔炳德) 1970.12.20.(49)/ 법무법인 民本 대표변호사/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 특별위원/ 경선에서 후보 확정

권미혁(權美赫) 1959.01.10.(61)/ 국회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경선에서 탈락

이석현(李錫玄) 1951.03.16.(69)/ 15~20대 국회의원/ ()국회부의장/경선에서 탈락

 

미래통합당

심재민(沈載民) 1964.11.05.(55)/ ()안양시소상공인정책연구소장/ ()안양시의회의원/공천심사 탈락

최돈익(崔燉益) 1970.08.01.(49)/법무법인 나라 변호사/ () 안양청년회의소 회장/공천심사 탈락

 

정의당

이성재(李性宰) 1967.07.16.(52)/ 법무법인시민 공인노무사/ 정의당 안양동안갑위원장

 

국가혁명배당금당

나종철(羅鍾哲) 1967.02.28.(53)/ 화물운수업/ ()화물운수업

정경란(鄭慶蘭) 1967.02.06.(53)/ 회사원/ () 제이앤코슈 근무

김종환(金鍾渙) 1958.12.12.(61)/ 자영업/ ()동양지압안마원 대표

전행식(全杏植) 1962.02.09.(58)/ 자영업/ ()동양지압안마원 근무

유정희(柳貞姬) 1954.04.15.(66)/ 무직/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전경숙(田敬淑) 1956.06.08.(63)/ 주부/

박두원(朴斗遠) 1956.12.05.(63)/ 기간제근로자/()윤선생영어교실 ()안평관리팀장

 

 

안양시동안구을(5)

 

더불어민주당

이정국(李正國) 1963.01.26.(57)/ () 두요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 () 가천대 글로벌경제학과 겸임교수/공천심사 탈락

이재정(李在汀) 1974.08.02.(45)/ 국회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대변/단수공천 후보 확정

 

정의당

추혜선(秋惠仙) 1971.01.15.(49)/ 국회의원(비례)/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도리(李道理) 1942.07.29.(77)/ 무직/

김영훈(金楹訓) 1957.11.04.(62)/ 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 중앙조직위부위원

 

 

의왕과천(14)

 

 

더불어민주당

김진숙(金珍淑) 1955.04.25(64)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공천 심사 탈락

신창현(申昌賢) 1953.06.27(66) 20대 국회의원/ ()청와대 환경비서관/공천 심사 탈락 탈락

오동현(吳東炫) 1978.02.13(42) 변호사/ ()문재인대통령후보 법률특보/공천 심사 탈락

이은영(李恩英) 1970.02.09(50) 여론조사 컨설턴트/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행정관/공천 심사 탈락

장진수(張鎭洙) 1973.02.22(47) 정당인/ ()문재인대통령후보 정무특보/공천 심사 탈락

이소영(李素泳) 1985.02.10(35)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전략공천 후보 확정

 

미래통합당

권오규(權五圭) 1966.02.03(54) 정당인/ ()자유한국당의왕시과천시당원협의회 위원장

안상수(安商守) 1946.02.09(74) 변호사/ ()15,16,17,18대 국회의원

한승주(韓承周) 1983.05.18(36) 정당인/ ()국회의원 보좌관

신계용(申桂容) 1963.08.18(56) 정당인/ ()과천시장

강태린(태린) 1986.07.18(33) 테루마() 대표/()뉴욕 NFC 아카데미한국학교 교사

김상호(金相浩) 1956.02.05(6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정의당

황순식(黃淳植) 1977.12.15(42) ()에스엔씨씨 대표이사/ ()과천시의회 의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성일(李成日) 1944.09.30(75) 택시기사/

 

무소속

김성제(金成濟) 1960.03.10(60) 수원대학교 객원교수/ ()민선 5.6기 의왕시장/민생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