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517]빼앗긴 내고장 지명 찾기 글 시리즈(경기포털)

안양지역뉴스/지역

 

최근 전국 방방곡곡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은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면서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렸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났음에도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일제강점기 시절 비롯된 친일의 잔재가 남아 있다.
경기도에서는 창씨개명과 더불어 대표적인 친일 잔재인 ‘창지개명(創地改名)’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일본은 일제강점기 우리 말과 글을 못 쓰게 한 것은 물론이고 사람 이름마저 일본식으로 바꾸도록 강요했다. 아울러 우리 땅의 고유 명칭까지 일본식으로 변경함으로써 민족 정기를 말살하고 우리의 정체성을 없애려 했다.
3.1운동 100주년이 된 지금, 일제강점기 때 쓰던 이름을 쓰는 사람은 없지만 창지개명(創地改名) 된 지명은 전국 곳곳에 남아 있다. 오랜 세월 그 지역의 역사를 담아냈던 고유 지명은 창지개명 아래 하나둘 사라졌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잊혀 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이 없었던 건 아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무관심 속에서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었다.
적어도 내가 사는 곳의 지명이 일본식 지명이고 고유 지명은 무엇이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대한민국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잊지 않고 사는 국민으로서의 기본 책무가 아닐까.

 


잃어버린 우리 땅 이름…‘창지개명’을 아시나요?

[내 고장 지명 되찾기 ①] 창씨개명과 함께 일제가 남긴 뼈아픈 역사

이주영 juyng91@gg.go.kr  |  2019.04.03 09:22

https://gnews.gg.go.kr/news/news_detail.asp?number=201904021436218545C049&s_code=C049

 


자연 지명부터 행정구역 명칭까지…우리 지명 왜곡史

[내 고장 지명 되찾기 ②] 시흥 범배산, 용인 고매곡, 양평 지평면 등

이주영 juyng91@gg.go.kr  |  2019.04.08 09:13

https://gnews.gg.go.kr/news/news_detail.asp?number=201904080928057055C049&s_code=C049

 


“창지개명 이대로 둬선 안 돼…바로잡기 캠페인 펼쳐야”

[내 고장 지명 되찾기 ③] 지역민들 관심이 해결 첫걸음

이주영 juyng91@gg.go.kr  |  2019.04.15 09:09

https://gnews.gg.go.kr/news/news_detail.asp?number=201904150923217614C049&s_code=C049

 

 

“고유한 땅이름이 곧 우리의 역사!”
[내 고장 지명 되찾기 ④] 정찬모 한국땅이름학회 부회장 인터뷰

이주영 juyng91@gg.go.kr  |  2019.04.22 10:50

https://gnews.gg.go.kr/news/news_detail.asp?number=201903221104247055C049&s_code=C049


 

[20190516]군포에서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행사 열려요

안양지역뉴스/지역

 

안양군초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및 시민문화제를 오는 18일 오후 산본 로데오거리 분수원형광장에서 연다.

군포시민단체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18을 알리는 sns 인증샷올리기, 5.18기념물 촛불항쟁 사진전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오후 4시 부터는 기념식과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20190501]군포.안양 국회의원 지역구 의석 축소? "촉각"

안양지역뉴스/지역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여야4당이 합의한 선거제 개편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0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

.정개특위 위원장인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현행 국회의원 의석 300석 유지 △비례대표 의석 75석으로 확대 △연동률 50%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다.

선거제 개편안이 통과돼 지역구 조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전국에서 28곳의 지역구 의석이 줄어들 예정으로 군포와 안양에서 각 1곳씩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정치개혁특위에 따르면 현재까지 선거구 인구 하한 기준선(15만 3,405명)에 미달하는 곳은 26개 지역으로 그중에는 '군포 갑'과 '안양 동안을'이 통폐합 대상에 우선적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커 군포 갑은 '군포 을'과 안양 동안을은 '안양 동안갑'과 통폐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거구 획정을 두고 인근 지역구 의원 간 치열한 밀고 당기기가 벌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같은 정당 소속끼리 내전(內戰)을 치르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현재 안양.군포.의왕의 지역구 국회의원을 보면 안양 만안 이종걸(민주당.5선), 안양 동안갑 이석현(민주당.6선), 안양 동안을 심재철(한국당.5선), 군포 갑 김정우(민주당. 초선), 군포 을 이학영(민주당.재선), 의왕.과천 신창현(민주당.초선) 등 모두 6명이다. 

한편 패스트트랙은 최장 330일의 숙려 기간 후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된다. 선거제에 맞는 선거구 획정안 논의·확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총선 전 선거제 개편이 어렵지만 내년 21대 총선 전 법안을 통과시켜 바뀐 선거룰로 총선을 치르려는 측의 입법 추진 발걸음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제1야당인 한국당이 이 안에 대해서 강력히 반대하고 있고, 논의과정에서 지역구 의석수 감축에 따른 반발 등 변수들이 부상할 수 있어 총선 전 법안처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190430]메니페스토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 평가 결과

안양지역뉴스/지역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평가에서 안양시(최대호 시장)이 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았다. 군포시(한대희 시장)와 의왕시(김상돈 시장)는 발표(최고등급인 SA, 우수 A, 낙제 D)에 포함되지 않아 B~C등급을 받은 것을 보인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4월 25일, 110여일간 진행했던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로드맵) 평가”에 대한 최종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평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의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매뉴얼을 작성, 공개하는 것을 평가함과 동시에 보완점을 진단하는 사업이다.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2월 19일부터 3월 8일까지 17일간에 걸쳐 전국 226개 시․군․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하여 분석하는 1차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1차 평가에서 평가단에게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시․군․구의 충분한 소명기회를 주기 위하여 3월 22일까지 자료보완을 요청하였고, 소명 및 보완자료를 검토하여 최종 결과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평가항목은 ▲ 종합구성(45점 만점) ▲ 개별구성(20점 만점) ▲ 민주성․투명성(20점 만점) ▲ 웹소통 분야(15점 만점) ▲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총점 8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70점 이상을 A등급으로 선정하였다.
매니페스토본부 평가 결과, 5대 분야의 합산 총점이 8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모두 49곳, 합산 총점이 70점을 넘어 A등급을 받은 기초자치단체는 모두 52곳이다. 이에 반해 공약정보를 홈페이지에 한 줄짜리로만 게시했거나 내용이 상대적으로 부실했던 6곳은 D등급을 받았다. 

경기지역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부천시, 광명시, 고양시 등 3곳, 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수원시, 안양시, 평택시, 과천시, 오산시, 파주시, 안성시, 화성시 등 8곳, D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남양주시로 나타났다.

안양시의 경우 공약 총수는 112개로 임기내 99개, 임기이후 13개이며 공약 재정금액은 3조7927억400만원으로 집계됐다.

군포시의 경우 공약 총수는 51개로 임기내 45개, 임기이후 6개이며 공약 재정금액은 1조698억300원으로 집계됐다.

의왕시의 경우 공약 총수는 55개로 임기내 54개, 임기이후 1개이며 공약 재정금액은 2096억3천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경기지역 공약사업 중 재원소요 규모가 가장 컸던 20개 공약에 안양시 공약 2개가 포함돼 있다. 그중 재정금액 10위를 차지한 것은 지하철역 신설 ‣ 인천지하철2호선 안양 연장(박달역·비산역 신설, 안양역(환승신설))으로 금액은 1조8000원이다. 또 하나는 재정금액 17위로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추진 ‣ 박달테크노벨리를 박달스마트시티로 확대, 조기착공 추진으로 금액은 1조3212억3900만원이다.

한편 안양시는 시 자체로 공약과 관련한 사업의 추진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112건의 공약사업 중에서 27%인 30건을 완료하고 63건(56%)을 정상 추진 중으로 민선7기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190430]안양·군포·의왕시의회, 민주화운동기념조례 제정 공동선언

안양지역뉴스/지역

 

안양․군포․의왕 3개 시의회가 지난 29일 오후 2시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민주화운동 기념조례 제정발의"를 공동 선언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안양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최우규 대표, 군포시의회 이견행 의장, 의왕시의회 윤미근 의장을 비롯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과 3개 시의회 시의원들, 안양 군포 의왕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정금채 이사장을 비롯한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안양군포의왕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 문경식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선언식은 기념사업회 정성희 이사의 민주화 운동강연, 기념사업회 활동보고, 최병일 의원의 조례 내용 발표 및 토론이 이어졌으며,  각 시의회 대표발의자의 선언문 낭독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안양시의회 대표발의자인 최병일 의원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시는만큼 조례 제정을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시의회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사업추진을 진행하겠다"며 "향후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9]경기중부권 7개시 단체장들 군포 초막골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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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에 위치한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안산, 광명, 과천, 시흥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 시장들이 참여하는 정책협의기구인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제81차 정기회의가 지난 18일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맹꽁이습지원, 물새연못, 생태관찰원 등 자연 생태공간과 야영장, 도심 속 공원이 함께 공존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초막골생태공원 조성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인정 기준에 외국인 주민 수를 반영하고 공익사업 추진에 따른 수용주택 존치 시 이축을 허용하는 법령 개정 건의 등 주요 안건에 대해 합의했다.

회의 후에는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된 ‘2019 군포철쭉축제’의 개최장소이자 수도권의 신흥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철쭉동산과 초막골생태공원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대희 시장은 “회원 도시들의 주요 사업들이 초막골의 생태환경처럼 역동적이고 생명력 있게 추진돼 경기 중부권 시민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진정한 상생과 협치의 성공 모델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415]티브로드,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 방송 한다

안양지역뉴스/지역

 

티브로드는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경기도 안산을 비롯 안양, 수원, 평택 등 티브로드 경기지역 4개 SO와 공동으로 '세월호 참사 5주기 특집보도'에 나서 1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저녁 7시에 경기 남부권 14개시로 방송을 송출한다.

오전 11시 특집보도는 당일 예정된 기억식 예고와 함께 5주기를 맞게 되는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등에 대한 소식들을 중점적으로 알려준다. 오후 3시에는 안산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마련되는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행사를 LTE연결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한다.

저녁 7시에는 안산 시민과 안산 단원고 피해 학생 유가족 등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사회의 모습을 다룬다. 또 우리 생활 주변의 사회안전망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특히 이번 특집보도에는 안산 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목소리를 담은 기획 인터뷰를 통해 참사 전후로 지역사회와 교육현장의 안전 체계가 어떻게 변했는지 또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를 인터뷰이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티브로드 송재혁 보도제작국장은 "세월호 참사는 잊지 말아야할 지역의 아픈 역사로 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지역채널을 통해 방송 권역인 안산의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생활안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3]몰래산타! 어린이날 우산 선물 들고 출동합니다

안양지역뉴스/지역

 

지난 성탄절 안양.군포.의왕 지역의 아동 250명을 찾아 출동한 몰래산타들이 다가오는 2019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물을 나누어 주기 위해 오는 27일 출동한다.

안양 6동에 위치한 빚진자들의 집 주관으로 실시하는 몰래산타 출동은 안양.군포.의왕 지역의 위기⦁장애⦁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희망과 꿈을 잃지 않게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뜻에서 2003년부터 시작돼 이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한 행사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을 살피고 함께하기 위한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고있다.

이와관련 매년 12월에 추천을 받은 아동들은 이듬해 어린이날, 추석까지 몰래산타와 3번의 만남을 갖게되는 이번 어린이날에는 과자와 우산을 선물받게된다. 비를 막아주는 우산처럼 아이들의 마음에 힘들고 어려운 것들을 함께 막아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빚진자들의집 송용미 대표는 “1년 동안에도 아동들의 가정에는 많은 변화가 생긴다. 좋은 소식도 있지만 대부분 나빠진 상황 때문에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다. 그래서 산타출동 소식을 알리는 전화통화를 하면서 같이 울고, 웃기도 한다. 많은 시민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아동과 가정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꽃피는 봄날, 몰래산타 봉사활동 또는 선물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랑을 전하는 계절이 되었으면 싶다"고 말했다.  
 

<어린이날 맞이 몰래산타 출동 >
어린이날 맞이 몰래산타 자원봉사 모집
일        시 : 4월 27일(토요일)12시30분 – 18시
장        소 :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로45, 2층 빚진자들의집
자원봉사모집 : 100명(차량봉사 30대, 산타70명)
준   비   물 : 산타를 상징하는 빨간색 옷, 아동들과 나눌 사탕 1봉지
문        의 : 031)441-2688
후        원 : 132-01-339451(농협. 빚진자들의집)

[20190412]군포·안양·의왕 3개시의회 '민주화운동기념조례' 제정 공동 논의

안양지역뉴스/지역

 

군포·안양·의왕 3개시의회가 민주화운동기념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포시의회 이견행 의장과 성복임 의원, 의왕시의회 윤미근 의장,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은 지난 11일 군포시의회에서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정금채 이사장 및  군포·안양·의왕 시민단체 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민주화운동기념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사전 세부계획을 세우는 등 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결정된 세부계획에 따르면 오는 22일 2차 간담회를 진행하여 민주화운동기념 조례안을 검토하고 29일에는 관련 내용 강의와 토론회, 조례안 공동발의를 선언할 예정으로 5월 의왕시의 조례 발의를 시작으로 6월까지 3개시의 조례 제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단회를 주선한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은 “3개시가 연합하여 합동 간담회를 개최, 민주화운동기념 조례 발의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9]공직자 재산공개... 안양.군포.의왕 단체장

안양지역뉴스/지역

경기도내 31명 시장·군수 중 최대호 안양시장이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관보(19468호)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은 53억 6164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공개된 재산 내용은 토지 2860만원, 건물 19억 4784만원, 자동차 3406만원, 예금 5억 3382만원 등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7억 7975만원을 신고했다. 재산 내용을 보면 건물 1억 7300만원, 자동차 327만원, 예금 6억 4496만원,  채무 4148만원 등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38억 1374만원을 신고했다. 재산 내용을 보면 토지 10억 9247만원, 건물 12억 6842만원, 자동차 2억 3293만원, 예금 12억 5033만원, 유가증권 3억 4915만원, 채무 3억 7957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