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공지]안양탐사대 166차 탐방(20190720)안양 매곡지구와 비산체육공원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6차_안양 매곡지구와 비산체육공원

7월 20일(토) 오후 4시/ 집결_안양 종합운동장 정문옆 소공원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7월 20일(토) 오후 4시 출발하는 166차 여정은 안양종합운동장 북쪽 지역으로 도시공원 일몰제 적용으로 공원 부지를 해제해 공공택지를 조성하는 매곡지구와 비산중학교 주변 동네 골목, 인라인경기장에 이어 축구구장 등이 들어선 비산체육공원 주변을 돌아볼 계획입니다.   


안양매곡지구 


안양 매곡 공공주택지구는 장기미집행 공원부지 111,202㎡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안으로 지구 지정됐으며, 도시공원 및 공공주택 900여 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6년까지 완료 예정이다.

2020년 7월 1일부로 실효되는 도시공원 일몰제는 정부·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을 경우 땅주인의 재산권 행사를 위해 도시공원에서 해제하도록 한 제도다. 공원 부지에서 풀리면 그간 가로막혔던 건축행위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난개발과 녹지 훼손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장기 미집행 공원부지를 공공주택지구로 조성을 추진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8년 7월 19일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택 공급의 한 묘책으로 ‘장기 미집행 공원부지 활용’ 카드를 꺼냈다.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이곳에 공원도 조성하고 주택도 짓기로 한 것인데 경기도에는 안양 매곡지구(900가구) 등 총 4곳이 선정됐다. 

사업 방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공원 땅주인으로부터 토지를 매입해 기존 미집행 공원 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지어 지자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땅에 공공주택을 짓는 방식이다. 



모이는 장소: 안양종합운동장 정문옆 소공원(시내버스: 5625, 5626, 5713)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공지]안양탐사대 165차 탐방(20190713)안양 융창 재개발지구 주변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5차_안양 융창 재개발지구 주변

7월 13일(토) 오후 4시/ 집결_한전.호계체육관 버스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7월 13일(토) 오후 4시 출발하는 165차 여정은 재개발이 추진중인 호계 융창지구와 호계공원 주변을 돌아볼 계획입니다. 이 동네는 2017년 9울 109차 탐사를 통해 찾아본 바 있는데 당시만 하더라도 골목에 활력이 넘쳤지만 지금은 정든 집을 떠난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2년전과는 다른 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호계2동이야기

 

안양 호계2동지역은 역사적으로 조선시대 말 과천군의 상서면사무소와 일제시대 초기인 1814년 서이면사무소가 소재(현 호계도서관 자리- 1917년 서이면사무소는 안양1동으로 이전)해 관가가 자리했다.

또 호계2동에는 안양 최초의 교육시설인 청감서원(호계서원)과 일제 강점기 초에는 낙영학교 등이 자리해 안양 교육의 기초가 된 곳이며 범계 주민들의 풍류를 즐기던 소호정이 자리할 정도로 1900년도 초까지 옛 안양의 중심지였다.

이 동네는 1976년 11월 21일 서울-수원간 경수산업도로(현 경수도로)가 뚫리면서 주변이 주거지로 변모한 안양의 신흥개발지역으로 수원방향 우측의 호계공원 야산에 집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으며 당시 좌측의 평촌벌은 신도시로 개발되기 이전이었다. 재건축이 거듭되면서 오밀조밀한 골목길은 볼 수 없으나 대형아파트와 빌라, 연립, 단독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집들이 자리하고 있다.

 

안양 호계2동은 호계동에서 1983년 10월 1일 시 조례 제600호로 분동해 안말, 방죽말, 샛터말 등의 지역이 호계2동이 되었다. 동으로 신촌동, 서로 안양8동, 남으로 호계1동, 북으로 비산2동이 위치했으며 안양교육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다. 효성(구 동양나이론), 신아화학 등이 운집했던 경공업 지역으로 강남, 경남, 대림, 덕원, 현대 등의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밀집한 신흥개발지역이며 주민의 구성은 토박이가 다수를 차지한다.

방죽을 쌓아 농경지에 유입해 농사짓기가 수월했던 곳으로 안양면 이전에는 과천면 상서면사무소가 있었다. 일제강점 초기에는 안양면의 전신인 서이면사무소가 소재한 곳으로 관가의 중심지이기도 했던 호계2동은 안양 최초의 교육시설이 들어선 곳이기도 하다. 숙종 42년 1716년에 창건되어 대원군 집정 때 1870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된 창강서원(또는 호계서원)과 옛 범계주민들이 풍류를 즐기던 소호정이 있었다. 또 일제강점기 초에 설립된 낙영학교는 비록 남아있지 않고 그 기록만 전해질 뿐이지만 이곳이 이미 오래전부터 안양교육의 발아지였다는 사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전파연구소가 있고 호계체육관이 최근 건립되었다.

 

지명유래 - 방죽말(防築洞)

<호계 2동>안말과 샛터말 사이에 있다. 조선시대에는 果川郡 下西面의 면사무소 가 있었고, 그 후 1914년 3월부터 1917년 7월까지 始興郡 西二面의 면사 무소가 있었던 유서깊은 고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물을 막기 위하여 둑을 쌓았는데, 그 주변에 있는 취락이므로 방죽말 (房築洞)이라 칭했다. 그런데 이 방죽이 언제 조성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숙종 때 (1699) 발간된 <<異川邑誌>>堤壙條에 虎界堤壙在縣西南門十八里 라 했는데, 이로 미루어 보아 방죽(제언)의 이름은 호계이고, 그 위치는 과천치소(현 과천시 중앙동사무소)에서 서남쪽으로 18리 지점에 있었다. 축조년대는 숙종조 이전으로 보아야 할 것이므로, 최소한 조선 중기에 이미 방죽이있 었음을 알 수가 있다. 이 방죽은 후대에 내려 오면서 그 명칭이 바뀌었다. 광무 3년(1899)에 발간된<<異川邑誌>>堤壙條에 虎界堤壙在縣西南門十八里 라 하여 방 죽은 虎界에서 虎溪里競宇로 되었고, 이어 일제 때부터 범계방죽으로 불리우다가 1974년부터 실시된 안양6지구 구획정리사업 때 주택지로 변모되었다. 마을에서는 해마다 음력 10월초에 길일을 택해 방죽 앞에 있던 수령 300년 되는 향나무 앞에서 마을의 안정을 기원하는 群雄祭를 지내다가 1970년대에 나무가 죽자 祭를 지내지 않는다.

 

융창아파트 주변재개발

 

융창아파트 주변지구(융창지구)는 총 면적 107,767㎡ 이며, 건축계획상 총 세대수는 2,417세대(분양 2,221세대 임대 196세대) 로 총 22개동 최대 34층으로 건설 예정입니다. 해당 정비사업의 시공사는 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sk건설사로 되어있네요.
사업진행현황을 살펴보면 2011년 5월18일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고시가 되었으며, 현재는 사업계획인가 이후 감정평가가 나왔고 조합원 분양신청을 하였으며, 2019년 6월 말에 관리처분계획인가 예정있습니다. 계획대로 관리처분계획인가등이 이루어지면 올해 안으로 이주가 시작되고 2023년 8월경에 준공 및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동네 골목에 현수막 등이 내걸린 것을 볼때 반발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공지]안양탐사대 164차 탐방(20190706)안양온천 재개발지구 주변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4차_안양 호계 온천지구 재개발지역

7월 6일(토) 오후 3시/ 집결_효성 티앤티 버스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7월 6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4차 여정은 재개발이 추진중인 호계 온천지구를 비롯 범계성당, 호계도서관등이 주거지역 및 공업지역이 혼재된 동네를 돌아볼 계획입니다. 


안양 호계2동지역은 역사적으로 조선시대 말 과천군의 상서면사무소와 일제시대 초기인 1814년 서이면사무소가 소재(현 호계도서관 자리- 1917년 서이면사무소는 안양1동으로 이전)해 관가가 자리했지요. 

또 호계2동에는 안양 최초의 교육시설인 청감서원(호계서원)과 일제 강점기 초에는 낙영학교 등이 자리해 안양 교육의 기초가 된 곳이며 범계 주민들의 풍류를 즐기던 소호정이 자리할 정도로 1900년도 초까지 옛 안양의 중심지라 할 수 있지요.


이 동네는 1976년 11월 21일 서울-수원간 경수산업도로(현 경수도로)가 뚫리면서 주변이 주거지로 변모한 안양의 신흥개발지역으로 수원방향 우측의 호계공원 야산에 집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으며 당시 좌측의 평촌벌은 신도시로 개발되기 이전이었다. 재건축이 거듭되면서 오밀조밀한 골목길은 볼 수 없으나 대형아파트와 빌라, 연립, 단독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집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경수대로 685번길 51에는 아주 오래된 기와집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을까 싶네요.


호계2동이야기


안양 호계2동은 호계동에서 1983년 10월 1일 시 조례 제600호로 분동해 안말, 방죽말, 샛터말 등의 지역이 호계2동이 되었다. 동으로 신촌동, 서로 안양8동, 남으로 호계1동, 북으로 비산2동이 위치했으며 안양교육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다. 효성(구 동양나이론), 신아화학 등이 운집했던 경공업 지역으로 강남, 경남, 대림, 덕원, 현대 등의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밀집한 신흥개발지역이며 주민의 구성은 토박이가 다수를 차지한다.

방죽을 쌓아 농경지에 유입해 농사짓기가 수월했던 곳으로 안양면 이전에는 과천면 상서면사무소가 있었다. 일제강점 초기에는 안양면의 전신인 서이면사무소가 소재한 곳으로 관가의 중심지이기도 했던 호계2동은 안양 최초의 교육시설이 들어선 곳이기도 하다. 숙종 42년 1716년에 창건되어 대원군 집정 때 1870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된 창강서원(또는 호계서원)과 옛 범계주민들이 풍류를 즐기던 소호정이 있었다. 또 일제강점기 초에 설립된 낙영학교는 비록 남아있지 않고 그 기록만 전해질 뿐이지만 이곳이 이미 오래전부터 안양교육의 발아지였다는 사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전파연구소가 있고 호계체육관이 최근 건립되었다.



지명유래 - 방죽말(防築洞)

<호계 2동>안말과 샛터말 사이에 있다. 조선시대에는 果川郡 下西面의 면사무소 가 있었고, 그 후 1914년 3월부터 1917년 7월까지 始興郡 西二面의 면사 무소가 있었던 유서깊은 고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물을 막기 위하여 둑을 쌓았는데, 그 주변에 있는 취락이므로 방죽말 (房築洞)이라 칭했다. 그런데 이 방죽이 언제 조성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숙종 때 (1699) 발간된 <<異川邑誌>>堤壙條에 虎界堤壙在縣西南門十八里 라 했는데, 이로 미루어 보아 방죽(제언)의 이름은 호계이고, 그 위치는 과천치소(현 과천시 중앙동사무소)에서 서남쪽으로 18리 지점에 있었다. 축조년대는 숙종조 이전으로 보아야 할 것이므로, 최소한 조선 중기에 이미 방죽이있 었음을 알 수가 있다. 이 방죽은 후대에 내려 오면서 그 명칭이 바뀌었다. 광무 3년(1899)에 발간된<<異川邑誌>>堤壙條에 虎界堤壙在縣西南門十八里 라 하여 방 죽은 虎界에서 虎溪里競宇로 되었고, 이어 일제 때부터 범계방죽으로 불리우다가 1974년부터 실시된 안양6지구 구획정리사업 때 주택지로 변모되었다. 마을에서는 해마다 음력 10월초에 길일을 택해 방죽 앞에 있던 수령 300년 되는 향나무 앞에서 마을의 안정을 기원하는 群雄祭를 지내다가 1970년대에 나무가 죽자 祭를 지내지 않는다.


안양온천 재개발 지역


인양온천 재개발 사업의 정확한 정비사업명이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원으로 총 사업 면적은 41,856㎡ 이며 건축계획으로는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9개동을 건설해 1,100세대(분양 942세대 , 임대 158세대)를 입주한다는 계획으로 2019년 3월에 사업시행계획인가가 났으며  4월부터 감정평가를 진행중으로 시공사는 대림산업으로 되어 있다.


 

안양온천(호계온천)


동네 골목을 거닐다 보면 아파트와 주택가 한복판 경수대로733번길 34(호계2동 915-3)에 수도권지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온천 하나가 있다. 2003년에 아파트를 짓다가 고온의 온천수가 터지면서 온천과 대형찜질방으로 개장한 안양유황온천이다.(현재는 '유황'자를 뺀 안양온천),


2000년 5월 17일 유황(황화수소) 성분이 다량함유된 고온의 온천수가 발견돼 행정기관의 검사를 거친후 2001년 2월 23일 온천수 이용허가를 득해 온천과 대형찜질방으로 개장한 안양유황온천이다. 지하 804미터에서 끌어올린 물에 유황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아토피에 좋은 물이라고 입소문 나면서 타지에서까지 몰려드는 차량으로 주변이 몸살을 앓아 민원이 쇄도할 정도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유황' 표기를 삭제했는데 유황성분이 많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군요. 자료를 찾아보니 휘발성이 강한 유황성분의 특성상 2015년 유황성분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되어 일반 온천으로 변경되었다.


한때 시설의 노후화, 높은 온도의 수온이 오히려 고객의 발길을 점차 되돌리는 등 경영난으로 부도나 경매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만나 최근 리모델링을 했는데 온천 안에 불가마와 소금방 등을 갖춘 넓은 찜질방도 있는데 평일에는 사람도 많지 않고, 게다가 추가비용 없이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어서 가족단위, 직장동료, 동아리 등에서도 이곳에서 모임을 갖는데 비오는 날 따근한 물속에서 비를 맞을 수 있는 폭포수 노천탕이 최고란다.

여전히 안양온천 온천수에는 칼슘, 마그네슘, 스트론튬, 중탄산염이온, 황산이온, 리튬 등 20여종의 총용존고형물을 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면역체계를 증가시켜주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신경쇠약, 관절염, 피부질환 등에 좋아 지금도 이곳을 찾는 이들이 꽤 많다.


추가 정보로 온천옆(같은 주차장)에는 제주 고기 고깃집 제주돈사돈이 있는데 큼직한 깍두기를 연상케하는 두툼한 고기를 멸젓을 찍어먹는 맛이 기막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공지]안양탐사대 163차 탐방(20190629)안양 석수시장 예술난장 및 주변 동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3차_안양 석수시장 예술난장 및 주변 동네

6월 29일(토) 오후 3시/ 집결_석수전화국 사거리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6월 29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3차 여정은 오랫만에 예술가들의 서식지라 불려왔던 석수시장을 비롯 재개발과 도시재생사업이 공존하는 석수2동 주변을 돌아볼 계획입니다.

석수시장은 2002년 대안공간의 시초를 만든 '스톤앤워터'가 둥지를 틀고 '안양천프로젝트', '석수아트프로젝트-블랙마켓' 다양하고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들을 펼치기 시작한 이후 한때 예술인들이 석수시장 주변에 공방과 작업실을 마련해 다양한 협업과 작품활동에 나서는 등 석수시장속 예술의 유토피아를 만들어가는듯 했으나 지금은 대부분의 작가들이 떠나고 석수시장과 주변 거주지 또한 재개발 붐으로 환경이 바뀌면서 문화예술 전시나 공연 등을 보기가 쉽지않은 상황으로 지금은 흐릿한 흔적들만 남아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지요.

그래도 사람은 바뀌었지만 명칭을 유지해왔던 스톤앤워터에서  때마침 2019 문화가 있는 날 <석수시장- 예술난장판> 두 번째 행사를 6월 29일 오후3시부터 9시까지 연다는 소식을 접해 어떤일이 있을까 궁금과 기대속에 당초 호계 온천 재개발지구를 돌아볼 일정을 긴급  변경해 찾아갑니다.

 

스톤앤워터 '석수시장- 예술난장판'

비영리문화예술단체 스톤앤워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9년 '문화의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돼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석수시장에서 개최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전시 및 공연 그리고 물물교환시장이다.

마을예술축제로 진행되는 '예술난장판' 6월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물물교환난장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전지의 만화방 '페이지 91' ▲허비의 '은밀한 상점' ▲'해달 정상회담' with 화가난 화가 ▲마을 사진관외 다수의 게스트가 참여한다.

또 오후 2시, 7시, 8시에는 특별공연도 마련해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감성을 전달하고 석수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한다는데 그대가 되면서도 지난 사업들을 돌아볼때 걱정 또한 적지않다.  

안양 석수2동 소개  

안양 석수2동은 동(東)으로 석수1동, 서(西)로 석수3동, 남(南)으로 박달동, 북(北)으로 서울특별시 구로구 시흥동 및 광명시 일직동과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취락으로 꽃챙이(花倉洞). 벌터(坪洞), 신촌(新村), 연현(鳶峴) 등이 있습니다.
안양 서북단에 위치한 석수2동은 지금의 안양육교 일대가 예전에는 산세가 높고 후미진 곳이어서 서울로 가는 과객이나 보부상 등이 이곳을 지나치자면 산적이나 강도들에게 수난을 겪을만큼 험준한 곳이었으나 구 한말에 경부선의 철도부설로 고개가 낮추어졌고, 이어 신작로가 건설되면서 교통의 편리로 점차 취락이 발달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안양육교는 1905년 을사조약이 조인된 지 5일 후인 동년 11월22일 민족의 원흉 이등박문(伊藤博文)이 기고만장하여 수원지방에 유람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안양출신 원태우(元泰祐) 지사에게 돌멩이 세례를 받아 치욕을 당한 역사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광명시 일직동과 접경한 벌터마을은 1960년대 초에 경기도종축장이 들어서면서 폐동되었으나, 경기도종축장이 1970년대에 다시 경기도 광주로 이전되자 폐허화 되었으며, 안양천변과 만안로변에 자리잡은 신촌은 1956년 수도영화사에 의해 안양촬영소가 설치되어 한 때는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본 고장으로 각광을 받던 곳입니다. 또 꽃 재배지로 유명했던 꽃챙이 마을은 아파트단지와 주택지로 상전(桑田)이 벽해(碧海)되었지요.
석수동(石水洞)은 관악산과 삼성산에 둘러쌓인 안양유원지 일대에 석 (石工)이 많아 石手洞이라 하였으나, 1932년 안양풀(과거 안양유원지 - 현 안양예술공원)에 개설된 수영장이 石水洞水泳場 으로 불리면서 石手가 石水로 바뀌게 됩니다.

 

시장 속 예술의 시작 ‘스톤앤워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재래시장에서 예술하기
비영리예술단체 ‘스톤앤워터’가 펼치는 ‘지역예술공동체 세상’
[출처]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mi0904&logNo=220184249844

 

구도시와 신도시. 도시의 중심지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이동한다. 엄마 세대엔 중심지였던 곳이 이젠 사람들이 찾지 않던 구도시가 되는 일이 다반사다. '스톤앤워터'가 활동하는 안양 역시 마찬가지다.
'석수동'이란 동네가 위치한 ‘안양’은 크게 동안구와 만안구로 나뉜다. 이중 동안구는 1993 ‘평촌신도시’가 조성된 뒤 인근지역으로 교통, 산업, 교육 시설들이 밀집되면서 현재까지 ‘안양의 중심지’ 역할을 맡고 있다. 반면 과거 중심지인 만안구는 그 기능을 동안구에 넘겨준 뒤, 자연스럽게 ‘구도시’가 되었다. 이젠 만안구는 수시로 바뀌고 번복되는 재개발 분위기 속에서 정체기를 겪고 있는데, ‘석수동’은 바로 이 ‘구도시’에 속한 지역이다.
이 석수동에 '시장'이 자리했다. 정확히 시장은 아니고, 시장이 아닌 것도 아니다.
이 시장을 처음 찾는 외부인이라면 반드시 동네 주민에게 물어봐야 한다. 그만큼 위치를 찾기 쉽지 않고, 공간을 알리는 시장간판도 없다. 최근 재래시장들이 경쟁력을 갖추고자 시설교체 뒤 새단장을 시도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 시장은 시간이 정지된 모습이다. 몇몇 공간은 닫히거나 비어 있었고, 시장을 찾는 사람들도 손님을 맞는 상인들도 적었다. 시장이라 불리기엔 무색할 만큼 주변은 한산했고, 자세히 살펴보면 구조도 기존 전통시장과는 달랐다.

 

시장 속 예술의 시작 ‘스톤앤워터’
석수시장은 안양 중앙시장에 몰려 있던 지역 주민들을 안양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키려는 계획으로 생겨난 재래시장이었다. 시장은 1979년 정부정책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진 야채도매시장으로 출발하였다. 3천 여 평 면적의 대지에 자리한 시장은, 정방형 광장을 중심으로 120여 개의 소형 점포들이 광장을 둘러싼 구조였다. 기존 재래시장과는 다른 방식이었고 운영권도 시가 아닌 민간업체인 ‘석수유통’이 맡아 왔다.
하지만 계획은 잘 실천되지 못했다. 이 시장은 시작부터 실패한 반쪽시장이었다. 이후 지역이 '구도시'로 변하고, 대형마트와 주변지역 전통시장들과 대형마트에게 밀리면서 시장은 존속 기로를 논하는 처지가 된다. 현재 시장은 30여 개만 남은 소 점포와 '우리마트'라는 중형마트가 축소된 시장기능을 대신하고 있다.
그런 시장에 2002년 미술작가들로 구성된 비영리예술단체가 들어온다. 바로 이 단체가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생활 속 예술’ 추구하고, ‘대안공간의 시초’를 만든 '스톤앤워터'였다.

 

골목에 스며든 공공예술
‘석수’라는 시장이름에서 따온 ‘스톤앤워터’는 2002년부터 한 해도 빠트리지 않고 시장을 무대삼아 ‘석수아트프로젝트’라는 기획행사를 진행하였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쉽게 접하는 게 이 단체의 취지였다. 넓게는 예술의 '자율성'과 시민을 위한 '공공성'에 주력했다.
시장 속 유휴공간은 전시공간과 작가 창작스튜디오로 만들어 석수시장을 하나의 ‘예술촌’으로 만들었다. 시장 내 점포와 점포 사이에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이 들어서면서 예기치 못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었으나, 오히려 이 과정이 작가들에겐 예술 실험의 소재로 적용되었다.
또 스톤앤워터는 시장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리폼공작소' 프로그램, 지역학교와 연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을 무대로 한 공공예술을 시도해왔다. 스톤앤워터가 추진하는 이 과정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진행해왔다. 단, 적은 예산이어서 지역 기업들과 개인들의 기부금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요즘 진행되고 있는 많은 공공미술은 마치 게릴라처럼 한 지역에 들어와선 순식간에 작업하고 사라져버리고 현상이 많죠. 이렇게 그 지역에 대한 이해나 소통 없이 작품들만 남겨 놓는 공공미술 과정을 탈피하고자 스톤앤워터가 시도한 게 시장 내 창작스튜디오였어요.
스톤앤워터는 석수시장에서 다져놓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안구 다른 지역으로도 ‘생활 속 예술’을 넓히는 중이다. 지난 9월 29일 스톤앤워터는 만안구 박달동 소재의 박달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인 ‘밥그릇’을 만들었다. 밥그릇은 8평 규모의 반찬가게 자리로, 소모임과 문화예술교육 과정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재 단장했다. 이 공간은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상인, 예술가가 만나는 거점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뒤이어 10월 16일에는 안양역이 위치한 안양1동에 위치한 유흥업소 '목련'을 ‘안양 1, 2번가 문화발전소 _ 매그놀리아(Magnolia)'로 변신시켜 예술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매그놀리아는 과거 안양의 최대 유흥가, 번화가였던 곳에 위치한 업소였으나 오랜 시간 방치되었다. 이 빈 공간을 스톤앤워터가 전시, 워크숍, 창작작업실 등이 이뤄질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다.

구도시 소재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공공미술운동을 펼쳐 온 ‘스톤앤워터’.
비영리예술단체가 도시변화와 시장경제에 의해 쇠퇴하는 재래시장을 예술가의 방식으로 지역문화를 조성하였고, 나아가 지역의 특성을 재발견하여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형성한 사례다. 스톤앤워터가 만드는 예술로 살아나고 하나되는 마을을 기대해본다.
글. 이나미 (사회적기업 기자단)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공지]안양탐사대 162차 탐방(20190622)안양 평촌중앙공원과 알뜰벼룩시장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2차_안양 평촌중앙공원과 알뜰벼룩시장

6월 22일(토) 오후 3시/ 집결_범계 우편물집중국 정문앞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6월 22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2차 여정은 지난주에 이어 평촌 도심을 찾아갑니다. 이날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알뜰벼룩시장으로 매주 차없는 거리에서 펼쳐지는 알뜰나눔장터를 구경하고 평촌의 기장 넓은 휴식공간인 평존중앙공원에는 무엇이 있나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특히 이날 오후 평촌중앙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는 안양군포의왕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으로 준비한 6.10민주항쟁 32주년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 행사가 열리기에 사진전과 체험부스 등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안양 알뜰나눔장터

 

현재 안양 알뜰나눔장터로 불리우는 반짝 중고물품 시장은 안양시가 지난 2001년 알뜰벼룩시장이란 이름으로 평촌 중앙공원 차 없는 거리에서 첫 선을 보이며 운영을 시작한지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열리고 있는 수도권최대의 알뜰장터이자 착한 소비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촌 중앙공원 차없는 거리(평촌대로 212번길 ∼ 관평로 170번길)에서 열리는 알뜰나눔장터는 무더위 혹서기인 7.8월과 추석연휴(9.14일), 시민축제,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시, 우천 등의 기상악화 시에는 열리지 않으며, 동절기에는 오후 5시로 한 시간 앞당겨 폐장한다.

알뜰나눔장터의 취급물품은 각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재활용 가능한 물품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의류, 도서, 완구류, 기타 소형 중고물품 등이며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다. 반면 신제품, 동·식물이나 음식물은 취급대상에서 제외되고 품목당 5만원 이상의 고액 물품도 판매할수 없다.
알뜰나눔장터 물품 판매자는 안양시민(신분증 지참), 외국인(안양시 관내 거소자), 어린이 및 청소년(타 지역도 가능)로 당일 10시30분 현장에서 참가신청과 함께 신분 확인후 추첨을 통해 자리를 배정받게 된다.(신청서 배부 10시부터)

안양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의 경우 모두 16차례 열렸는데 직접 참여한 인원은 1만3천여 명에 이르고 알뜰나눔장터를 찾은 사람은 1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에는 19차례로 3회 더 운영돼 1만7천여 명이 참여했고 다녀간 인원은 20만 명이 넘었다. 안양시민 3명중 한명이 방문한 셈으로 첫 운영되던 초창기에 회당 6백여 명 참여하고 연간 다녀간 인원은 10만 명과 비교하면 엄청난 수가 늘어났다.

2018년 부터는 청소년과 외국인들에게 까지 기회가 주어졌다. 2018년의 경우 청소년 1천백여명이 참여해 알뜰경제를 몸소 체험하기도 했으며, 자국의 중고물품을 들고 나온 외국인들로 인해 그들 간 만남의 장소이자 외국문화를 접하는 기회도 되고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공지]안양탐사대 161차 탐방(20190615)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과 귀인동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1차_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과 귀인동

6월 15일(토) 오후 3시/ 집결_도매시장 옆 한신아파트 버스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6월 15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1차 여정은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과 주변 동네로 아파트단지 사이로 민백초, 귀인초, 귀인중, 백영고 등 학교들이 밀집한 귀인동을 돌아볼 계획입니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1. 개장일 : 1997. 9. 6

2. 소재지 :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34-1외 1

3. 목적

    -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신선한 농수산물 공급

    - 생산자,소비자 보호로 국민생활 향상   

4.농협직영 관리사무소 인력 : 3팀(관리,운영,시설팀) : 31명(직원 21,정원외 지원인력 10명)

5.영업시간 (휴일 : 1, 3주 일요일)

   - 청과부 ; 과일 08:00~20:00,          채소 08:00~19:00

   - 수산부 : 선어,패류 09:00~22 :00   활어 11:00~23:00

   - 관련상가 : 06:00 ~22:00               직판상가 : 06:00~19:00

 6. 대지 : 25,740평, 건물 : 24개동 21,262평

7. 공사비 : 73,373백만원

8, 상가현황 : 청과동,채소동,수산동,회센터,직판상가,관련상가등

   - 주차장: 무료 1,284면(지상 676, 지하608면)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공지]안양탐사대 이번주(20190608) 탐사 쉽니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기억찾기탐사대 이번주(6월 8일) 여정_쉽니다


이번주(6월 8일) 탐사는 안양체육관에서 8-9일 이틀간 진행되는 2019경기과학축전 및 제18회 안양시사이버과학축제에 길라잡이가 참석하는 관계로 부득이 한주 쉽니다. 다음주 탐사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있는 안양체육관으로 구경오세요! 

 

[공지]안양탐사대 이번주(20190601) 탐사 쉽니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기억찾기탐사대 이번주(6월 1일) 여정_쉽니다


이번주(6월 1일) 탐사는 길라잡이 및 탐사대원 대다수가 참여하고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2019 안양시민 생물다양성 대탐사' ( https://anyangbank.tistory.com/5041 )참여 관계로 부득이 한주 쉽니다.  다음주 탐사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6년(2013-2018) 발걸음

https://anyangbank.tistory.com/4628?category=757038


 

[공지]안양탐사대 160차 탐방(20190526)_안양2동 재개발 동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0차_안양2동 재개발 동네(안양예술공원 주변지구/ 삼영아아파트 주변지구) 

5월 25일(토) 오후 3시/ 집결_안양예술공원 입구 버스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5월 25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0차 여정은 재개발사업이 진행중인 안양예술공원 주변지구와 삼영아파트 주변지구를 찾아갑니다. 두 곳 모두 이미 건물들이 헐리고 있는 상태로 사라지는 동네와 골목의 마지막 모습을 담을 예정입니다.

특히 비산사회복지관 류승용 관장과 CS프리미어 호텔 김상교 대표의 협조로 안양예술공원 사거리에서 가장 높은 호텔 옥상에서 주변을 살펴보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며,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안양예술공원 주변지구 뒷편 산자락에 안양에서 가장 멋진 단독주택들이 마치 별장처럼 들어서 있는 낙원마을도 찾아볼 계획입니다.

이날 탐방은 호텔 옥상 방문등으로 참석인원을 선착순 10명으로 제한하오니 일정을 검토해 페이스북(안양기억찾기탐사대 공지) 또는 전화(최병렬 016-311-1001)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6년(2013-2018) 발걸음

https://anyangbank.tistory.com/4628?category=757038

[공지]안양탐사대 159차 탐방(20190518)_최승원 건축사와 안양1번가 건축 여행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59차_최승원 건축사와 떠나는 안양1번가 근현대 건축물 여행

5월 18일(토) 오후 3시/ 집결_안양1번가 광창빌딩앞(안양 CGV 건너편 첫 골목)/ 해설 최승원 건축사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탐사를 3월부터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에는 재개발, 재건축 추진으로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동네와 골목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인근 군포와 의왕지역까지 확대하고 과거 1번국도, 오래된 옛길, 마을길, 개천과 물길도 걸어 보고, 각종 표지석과 오래된 흔적을 찾아 기록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2019년 5월 18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59차 여정은 운재(雲齋)건축연구소가 준비하고 안양의 원로 건축가 최승원 교수님 안내로 떠나는 안양1번가 지역의 근현대 건축물 탐방입니다.

이날 탐방의 주제는 "선과 면의 개념으로 문화 입히기"로 함께 돌아볼 예정인 곳은 안양 최초의 목욕탕(안양목욕탕)이 있던 광창빌딩, 구 유래정과 삼원정, 아이 많이 받기로 전국에 유명했던 구 신병원, 구 조건설사무소,구 안양백화점, 서이면사무소 한옥, 구 이내과, 명가, 설농탕집 등으로 근현대 건죽과 한옥, 이웃건물, 길, 조망 등에 대해 건축적 축면에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날 해설을 해 주실 최승원 건축사는 1945년생으로 서울(종로구)에서 태어나 5살때 안양으로 이사를 와 시대동(현 안양1동)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안양초교와 삼성초교(5회), 안양중학교(12회)를 다녔다. 교육부 실업계 교과서 심의위원, 국립중앙박물관회 평의원, 홍익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한국건축가협회 이사 및 분과위원장, 앙가주망건축사무소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최승원 건축도시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본백화점 갤러리에서 최승원건축전을 개최했으며, 1998년 아카시아arcasia건축상 골든메달(천안티센쿠루프)수상했다. 건축 현장에 돌아다니는 나무조각을 수집하여 조형물을 만들던 취미가 이제는 제2의 인생 작업이 되어 부인인 신영옥 섬유공예작가와 부부작품 전시회를 수차례 열기도 했다.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최승원 건축사로 부터 옛 안양에 대한 기억구술자리를 가진바 있는데 세밀한 기억력으로 담아낼 양이 많아 세차례 가진바 있는데 유년시절, 한국전쟁 피난시절, 기차통학생 시절, 전쟁이후 안양의 거리모습, 교회, 안양영화촬영소에 대한 기억과 비롯 광복직전인 일제강점기 비행기공장과 비행장 건설, 안양지역의 건축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구술 내용은 2018년 자료집으로 발행하였다.

 

안양 1번가 모습이 담긴 옛사진들

안양읍내(시대동, 장내동, 중앙동, 남부동, 북부동) 옛사진 읽기

1959년 안양 장내동성당
https://ngoanyang.or.kr/65

2003년 무렵의 안양 일번가-신도예식장앞
https://ngoanyang.or.kr/244

1970년대 초 안양읍내(1.4.5.6동) 풍경
https://ngoanyang.or.kr/256

1970년대 초 안양읍내(1.4.5동) 풍경
https://ngoanyang.or.kr/250

1970년대 초 안양읍내(1.5.6동) 풍경
https://ngoanyang.or.kr/249

1960년대 안양읍내( 2.3.9동) 겨울 풍경
https://ngoanyang.or.kr/247

1970년대 초 안양읍내(만안초 주변) 풍경
https://ngoanyang.or.kr/254

1970년대 초 안양읍내(만안초 주변) 풍경
https://ngoanyang.or.kr/255

1968년의 안양읍내 두번째 극장 읍민관
https://ngoanyang.or.kr/265

1943년 안양역앞 주막집 풍경
https://ngoanyang.or.kr/264

1906년 9월 안양역에 정차한 기차
https://ngoanyang.or.kr/263

1930년대 안양역 구내 승강장 풍경
https://ngoanyang.or.kr/262

1934년 안양역앞 미륵당과 미륵불 이야기
https://ngoanyang.or.kr/260

1970년대 안양읍내(우체국 사거리) 풍경
https://ngoanyang.or.kr/277

1970년대 안양읍내 풍경(현 CGV사거리)
https://ngoanyang.or.kr/273

1970년대 안양읍내 용화사 담벼락 상가
https://ngoanyang.or.kr/272

1970년대 안양 중앙시장 형제지물포 앞 풍경
https://ngoanyang.or.kr/297

1970년대 안양 중앙시장 풍경
https://ngoanyang.or.kr/296

1970년대 안양중앙시장 삼세약국 골목 풍경
https://ngoanyang.or.kr/295

안양 최초의 백화점 개점(1976년 안양1번가)
https://ngoanyang.or.kr/294

1970년대 안양 수암천변과 병목안 철길
https://ngoanyang.or.kr/292

1968년 안양 화단극장앞 삼거리 풍경
https://ngoanyang.or.kr/281

1970년대 초반의 안양읍내 삼원극장
https://ngoanyang.or.kr/280

1960년대 금성방직 안양공장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279

1970년대 안양읍내 양지교 주변 풍경
https://ngoanyang.or.kr/278

1970년대 안양1동 구시장 가던 철길 육교
https://ngoanyang.or.kr/310

1960년대 안양 구시장 가는 철길 건널목
https://ngoanyang.or.kr/309
1976년, 안양 삼원극장앞 무단횡단 적발
https://ngoanyang.or.kr/304

1970년대 읍민관에서 이름 바뀐 안양극장
https://ngoanyang.or.kr/303

1973년 안양 일번가는 관공서 거리였다
https://ngoanyang.or.kr/302

1970년대 안양4동 공동묘지와 판잣집들
https://ngoanyang.or.kr/301

1970년대 안양 중앙시장 삼덕공원 방향 풍경
https://ngoanyang.or.kr/298

1968년, 안양4.5동일대-결혼회관 인근
https://ngoanyang.or.kr/354

1970년대 안양 장내동성당
https://ngoanyang.or.kr/353

1963년, 안양 최초 보육기관 안양유치원
https://ngoanyang.or.kr/352

1968년 여름의 안양역앞 아이스께끼
https://ngoanyang.or.kr/314

1963년 안양 장내동성당(현 중앙성당)
https://ngoanyang.or.kr/315

1957년 안양 장내동과 삼덕제지 공장
https://ngoanyang.or.kr/359

1950년대 시흥군 안양읍내 풍경
https://ngoanyang.or.kr/360

1973년, 안양읍내 시흥군 관공서 거리 풍경
https://ngoanyang.or.kr/376

1970년대 안양 수암천 빨래터 풍경
https://ngoanyang.or.kr/374

1960년대 안양의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전경
https://ngoanyang.or.kr/371

1970년 초반 안양읍내-현 2001 아울렛사거리
https://ngoanyang.or.kr/386

1960년대 1번국도만 있던 시절의 안양읍내
https://ngoanyang.or.kr/395

1980년대 초 안양역과 한국제지 안양공장 주변
https://ngoanyang.or.kr/394

1970년대 초 안양읍내 안양여고 사거리
https://ngoanyang.or.kr/422

1960년대 안양 태평방직과 안양읍내 풍경
https://ngoanyang.or.kr/416

1970년대 초 안양역 광장의 풍경
https://ngoanyang.or.kr/426

1968년 안양읍내 잡화상, 현 대동서점 자리
https://ngoanyang.or.kr/423

1968년 안양 구시장으로 가던 땡땡땡 철길
https://ngoanyang.or.kr/490

창문이 예뻣던 1960년대 안양역사
https://ngoanyang.or.kr/443

1954년 안양권역 최초의 성당 장내동성당
https://ngoanyang.or.kr/441

1968년 안양5동에서 본 안양읍내 풍경
https://ngoanyang.or.kr/635

1977년 안양대홍수로 끊어진 수푸루지다리(임곡교)
https://ngoanyang.or.kr/634

안양읍내에서 비산동 수푸루지다리 1968년 풍경
https://ngoanyang.or.kr/492

1968년 안양읍내의 다운타운 구시장
https://ngoanyang.or.kr/491

1968년 안양읍내(2.3동.박달동)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714

1968년 안양읍내(1.3.4.5동)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713

1968년 안양읍내(1.3.4동)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712

1953년 개관한 안양 최초의 영화관 화단극장
https://ngoanyang.or.kr/653

1970년대초 안양1동 골목길과 절미운동
https://ngoanyang.or.kr/652

1977년 안양장내동성당앞 풍경과 수해 청소
https://ngoanyang.or.kr/651

1960년대 안양읍내 항공사진(1968-69]
https://ngoanyang.or.kr/909

1970년대 안양 삼원극장 주변 거리 풍경
https://ngoanyang.or.kr/831

1981년 안양 중앙로 풍경
https://ngoanyang.or.kr/753

1970년대 중반 안양읍내 냉천동(안양5동) 골목길
https://ngoanyang.or.kr/752

안양 장내동성당 담벼락의 항아리 골목(1980s)
https://ngoanyang.or.kr/919

안양 장내동과 냉천동의 경계 실개천(1971.2)
https://ngoanyang.or.kr/918

1970년대 판잣집 다닥다닥 안양 남부시장 풍경
https://ngoanyang.or.kr/913

1970년대 안양읍내 포도밭(결혼회관 자리)
https://ngoanyang.or.kr/912

1968년 겨울 안양읍내 풍경(1번국도 주변)
https://ngoanyang.or.kr/910

안양 일번가에 안양경찰서 있었다(1971년)
https://ngoanyang.or.kr/937

1960년대 안양읍내 장내동과 냉천동 풍경
https://ngoanyang.or.kr/931

1984년 안양역과 택시승강장 풍경
https://ngoanyang.or.kr/993

1970년대 안양 구시장과 태평방직 정문앞 풍경
https://ngoanyang.or.kr/991

1968년 안양 1번국도와 수암천 옛 물길 다리
https://ngoanyang.or.kr/990

1962년 안양 읍민관앞에서의 광복절행사
https://ngoanyang.or.kr/980

안양 중앙시장의 1970년대 시장통 풍경
https://ngoanyang.or.kr/979

1954년 지어진 안양 장내동성당(중앙성당)
https://ngoanyang.or.kr/977

1968년 안양 1번국도와 마차
https://ngoanyang.or.kr/1137

1973년 안양 망해암행 안양천 건너던 줄배
https://ngoanyang.or.kr/1136

1983-4년 양명고 가는 길 안양천 나무다리
https://ngoanyang.or.kr/1135
1960년대 안양 망해암 가는 길목 오시오매점
https://ngoanyang.or.kr/1078

1970년 안양의용소방대와 사이렌탑
https://ngoanyang.or.kr/1219

1973년 안양읍 당시의 안양일번가
https://ngoanyang.or.kr/1218

1968년 1번국도와 안양-서울시청 급행버스
https://ngoanyang.or.kr/1255

1968년 안양읍시절 안양역 로터리 풍경
https://ngoanyang.or.kr/1245

1962년 8월15일 읍민관에의 17주년 안양 광복절 행사
https://ngoanyang.or.kr/1222

1959년 8월15일 시흥군청에서의 14주년 안양 광복절 행사
https://ngoanyang.or.kr/1221

1972년 안양 남부시장 진입로 포장공사
https://ngoanyang.or.kr/1220

1968년의 안양읍내 새시장입구 안양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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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69년의 안양역전 천안행 시외버스 터미널
https://ngoanyang.or.kr/1414

1970년대 중반의 안양6동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1320

안양의 (구)국립수의과학검역원 1970년대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1317

1950년대 안양 일번가에 있던 안양읍사무소
https://ngoanyang.or.kr/1855

1960년대 안양 일번가에 있던 시흥군청사
https://ngoanyang.or.kr/1811
1980년 무렵 한국제지 안양공장 주변 풍경
https://ngoanyang.or.kr/1711

안양우체국사거리에 바라본 1970년대 안양로 주변 풍경
https://ngoanyang.or.kr/1559

6.25 후 재건된 안양 금성방직 항공사진(1960년대)
https://ngoanyang.or.kr/2065

1970년대 안양 중앙시장 신신다방앞 골목 풍경
https://ngoanyang.or.kr/2023

1960년대 금성방직과 안양읍내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2013

1970년 안양 금성방직 앞 도로 풍경
https://ngoanyang.or.kr/2001

1950년대 안양에 있던 시흥군청사
https://ngoanyang.or.kr/1991

1987-88년 무렵의 안양 원도심 4.5동 항공사진
https://ngoanyang.or.kr/1957

1980년대 초 안양천과 한국제지 안양공장
https://ngoanyang.or.kr/1919

1970년대 삼덕제지 안양공장과 수암천
https://ngoanyang.or.kr/2180

1970년대 안양3동 병목안로와 수암천과 채석장 철길
https://ngoanyang.or.kr/2089

1960년대 말 안양에서 가장 컷던 대농 안양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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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안양읍이 시로 승격하던 날 안양시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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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안양 대수해_안양4동 산사태 매몰 현장
https://ngoanyang.or.kr/2881

1974년 안양 장내동성당(현 중앙성당) 뒷골목
https://ngoanyang.or.kr/2844

1974년 안양역과 열차통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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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5월 안양역 광장의 거리질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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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안양역 진입 경부선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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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4동에 있던 중앙교회
https://ngoanyang.or.kr/2728

1960년대 안양 구시장 가는길 땡땡땡 철길 건널목
https://ngoanyang.or.kr/3058

1968년 안양 용화사앞 도로변 상점들
https://ngoanyang.or.kr/3033

1970년대 중반의 안양역과 역전 풍경
https://ngoanyang.or.kr/3743

1968년 안양 시대동과 태평방직 주변
https://ngoanyang.or.kr/3303

1970년대 초 안양 중앙동 화진정 골목
https://ngoanyang.or.kr/3295

1960년대 안양3동 율목마을과 수암천 풍경
https://ngoanyang.or.kr/3119

1960년대 말 안양역앞 골목길(현 일번가)
https://ngoanyang.or.kr/3092

1970년대 안양1번가에 있던 안양경찰서와 역사
https://ngoanyang.or.kr/3070

안양 최초의 영화관 화단극장의 1982년 풍경
https://ngoanyang.or.kr/4162

[안양]1976년 안양시내 가족계획 거리 캠페인
https://ngoanyang.or.kr/4059

[옛사진]1970년대 말 안양 관악역앞 만안로 이전 공사
https://ngoanyang.or.kr/4765

[옛사진]1977년 안양6동에 자리했던 옛 시흥군청 모습
https://ngoanyang.or.kr/4203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6년(2013-2018)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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