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공지]안양탐사대 173차 탐방(20191116)_안양9동 담배촌과 천주교 성지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73차_안양9동 담배촌과 천주교 성지

11월 16일(토) 오후 3시/ 집결_병목안 삼거리 시내버스 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후반기 탐사를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2019년도 후반기에는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와 도심 골목 탐사를 통해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계속합니다.

당초 기획탐사로 안양지역 대학캠퍼스 돌아보기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탐사대원들의 바쁜 일정으로 내년으로 연기합니다.

 

2019년 11월 16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73차 여정은 안양9동 지역 세번째로 가을이 깊어가는 경기도립공원안에 자리한 담배촌과 돌석도예박물관, 수리산성당과 천주교 성지를 찾아갑니다. 담배촌에는 조선시대 천주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들어와 살았고 그 이후에도 항아리와 숯을 만들어 살던 깊은 계곡으로 지금도 수리산 성당과 안양8경중 하나로 지정된 최경환 성지가 있지요. 또 가는길 중간에는 안양도예박물관, 담배촌 끝자락 공군부대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변산바람꽃 자생지 등이 있지요.

 

 

안양9동의 동네 지명 알기

 

담배촌

병목안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안양9동 11통에 속해 있다. 이 마을은 하동 정씨를 비롯하여 금녕 김씨, 원주 변씨, 청주 한씨 등의 세거지로, 우리나라에서 두번째 신부인 최양업(崔良業1821-1861)의 아버지 최경환(崔京煥 1805.10.15-1839.9.12)을 비롯한 천주교도들이 조정의 천주교 박해로 인하여 1837년 7월 이곳에 정착 이주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하여 담배를 경작했다고 하여 담배촌 이라 칭한다. 담배촌은 급경사진 곳이 많아 담배는 주로 저지대의 경사가 완만한 곳에서 경작했는데, 일제강점기만 해도 한강 이남에서는 담배촌에서 재배한 담배를 일등품으로 칠만큼 품질이 우수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 담배촌 주민들은 담배 경작 외에 땔나무와 토종꿀을 채취해 이를 안산장(시흥시 수암동), 군포장(호계3동 구군포), 안양장(안양1동 시대동) 등에 팔아 생활을 했다고 한다. 이곳이 산간 오지의 마을이라 한국전쟁 때는 인민군의 본부가 주둔하기도 했고, 근래에는 병목안에서 담배촌에 이르는 골짜기마다 연중무휴 휴양객으로 붐빈다. 성지에는 복자(福者) 최경환의 묘가 있으며, 성지입구 못미처에 잇는 복자강당은 1977년 대홍수 직후 중건 되었다. 참고:안양시지


새마을

병목안 주민들이 농사를 지을 농경지로 처음에는 신부골(新富谷)로 불리워 오다가 1969년에 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마을로 개칭되었다. 시흥군 안양읍 당시 이곳에 안양 공설운동장 설치 계획을 세웠다가 협소하다 하여 신안양리 신촌(현 석수동 럭키아파트 자리)에 조성되었다.1988년에 양지초등학교가 설립되었다.참고:안양시지

 

창박골(蒼岩洞)

안양9동 10통에 속한 마을로 병목안 서남쪽에 위치해 있다. 이마을 유래는 첫째, 이곳에 많은 바위색이 유독 푸른 심청색(深靑色)이라 하여 창박골(蒼岩洞)이라 불렀고 골짜기를 창암곡(蒼岩谷)으로 칭했다. 둘째, 안양예비군 교육장 서쪽에 큰바위가 하나 있는데 이 바위에 구멍이 뚫려있어 흡사 창(窓)과 같다하여 “창바위(窓岩)”라 불렀고 이 바위 안쪽을 "창암골" 바깥 골짜기를 "창박골(蒼外谷)" 이라 각각 칭했는데, 이곳에 민가가 생기면서 마을 명칭도

창박골(蒼外谷)로 되었으나 현재와 같이 창박골(蒼岩洞)으로 쓰이기 시작한 연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산 골짜기에 위치한 이곳은 1970년대 병목안, 담배촌 일대가 시민의 휴양지가 되면서 번창하기 시작했고 이어 1985년 석산연립과 이어 안양서여중이 들어서며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일제 강점기만 해도 마을에서는 음력 7월 1일이면 참박골 앞산(약수터입구)에서 산신제를 지냈다. 참고:안양시지

안골(安谷, 內谷)

담배촌 북서쪽으로 안양9동 13통에 속해 있으며, 청주 한씨와 하동 정씨의 세거지로 알려지고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도자기를 굽던 곳으로 마을의 지세가 아늑하고 물맛이 좋아 사람살기 좋은 곳이라 하여 안골 이라 칭한다고 한다. 또 수리산 골짜기에 자리잡은 마을이므로 안골 이 라 칭한다는 설도 있다. 1970년대에 이르러 서울대 국문과 장덕순(張德順1922- )교수가 이곳 윤모씨의 주택과토지를 매입해 요지(窯地)를 설치했다.참고:안양시지

 

능골(陵谷)

현 안양서여자중학교(안양9동 1055-3) 뒷산이 흡사 陵의 활개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므로 능골(陵谷)이라 칭한다. 일설에는 조선조 제21대 영조의 아들로, 속칭 뒤주대왕(사도세자)이 생전에 내가 죽으면 鳶을 띄워 떨어지는 곳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하며 연을 띄웠는데, 그 후 신하들이 연 떨어진 곳을 살피니 그 곳이 바로 능골이었다는 것인데, 그 후부터 능 후보지였다는 연유로 능골 (陵谷)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능골은 원주 변씨가 배판한 이래 채씨, 김씨등이 오랫동안 살아왔는데, 일제 강점기만 해도 불과 15호 남짓한 작은 촌락이었으나, 삼영하드보드 (안양3동774, 1946년 설립, 선창산업주식회사로 개칭), 삼진알미늄, 한국 아트제지 등 유수의 공장이 들어서자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이어 안양서여자중학교, 신안국민학교(안양3동 730, 1977년에 설립), 신안중학교(안양3동 728, 1980년에 설립) 등 교육기관이 속속 들어섰다. 1986년에 는 삼진알미늄과 한국아트제지 자리에 프라자아파트가 신축되어 마을이 일신되었다. 보통 병목안을 웃능골이라 부르는데 반하여 이 마을을 일컬어 박능골이라 칭한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1979년 안양서여자중학교를 신축할 때 대리석으로 된 대형십자가가 출토된 것을 이 학교 화장실 부근에 묻었다고 한다. 참고:안양시지

 

율목동(栗木洞)

안양 3동 11통.12통에 속해 있는 마을로 노적봉 밑에 위치해 있다. 밤 나무가 많은 곳이라 하여 율목동(栗木洞) 이라 칭하고 있는데, 일제강점기인 1933년과 1934년에는 동아일보사와 그 자매지인 신가정新家(현재의 여성동아 전신) 주최로 전국부인 밤줍기대회가 열릴만큼 밤의 명산지로 유 명했던 마을이다. 당시 동아일보에 보도된 밤줍기대회 관련기사 중 그 일부를 전재한다 -풍부한 상품 재미있는 경기- "신동아사 신가정부 주최로 제1회 부인습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높고 바람맑은 요즈음 가을날 하루를 이용하여 우리 부녀들이 한 곳에 모여 유쾌한 시가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에 여는 이 습율대회는 다만 습율 그것을 목적함이 아니라 이렇게 부녀들만 여러 백만 모이는 가운데 서로 교제하고 친목하여 우리 부녀들의 기운을 돋우고 저 함에 더 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 날 하루를 유쾌히 놀게 하기 위하여 재미있는 유희도 있겠고, 또 습율기타 여러가지 쉬운 경기들이 있겠으며 그 위에 상품을 많이 준비하여 둔것만큼 이번 대회처럼 재미있는 모임이 없을 것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가정부인 되신이들은 이 대회에 참가하여 시원한 들판으로 나오셔서 집안에서 받은 오랜 동안의 피로를 이날 딱 하루에다 씻어버리시고 그리하여 다시 새 기운을 얻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래 대회의 날짜와 장소와 그밖에 여러가지 규정을 발표합니다" [ 대 회 규 정 ] - 날 짜 : 10월 1일(일요일) - 곳 : 안양 - 모일때: 용산역 - 모일시간 : 오전 8시 반 - 떠날시간 : 오전 9시 10분(안양에는 동 49분) -------- 이 하 생 략 ----------- 동아일보 1933.9.26 밤나무 숲이었던 이곳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2년 당시 시흥군 안양읍에서 강원도 평강(平康)등 난민들을 집단 이주 시키면서부터 이다. 1977년 7월 8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불과 4시간 동안 쏟아진 집중호우로 해발 110m의 노적봉이 산사태로 이 마을 주민 8가구 29명이 몰사(沒死)하였다. 참고:안양시지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발걸음(2013-2019전반기)

https://ngoanyang.or.kr/5348

[공지]안양탐사대 172차 탐방(20191109)_안양예술공원& apap6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72차_안양에술공원 & apap6

11월 09일(토) 오후 3시/ 집결_안양박물관 앞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후반기 탐사를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2019년도 후반기에는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와 도심 골목 탐사를 통해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계속합니다.

당초 기획탐사로 안양지역 대학캠퍼스 돌아보기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탐사대원들의 바쁜 일정으로 내년으로 연기합니다.

2019년 11월 9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72 여정은 2019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6) 가 진행중인 안양예술공원을 찾아, 작품 구경뿐아니라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안양예술공원의 가을 정취도 느끼고 빈대떡에 막걸리도 한잔하며 간만에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apap6 알아보기: https://anyangbank.tistory.com/5393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발걸음(2013-2019전반기)

https://ngoanyang.or.kr/5348

[공지]안양탐사대 171차 탐방(20191102)_안양9동 창박골과 담배촌1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71차_안양9동 창박골과 담배촌

11월 02일(토) 오후 3시/ 집결_창박골 시내버스 종점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후반기 탐사를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2019년도 후반기에는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와 도심 골목 탐사를 통해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계속합니다.

당초 기획탐사로 안양지역 대학캠퍼스 돌아보기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탐사대원들의 바쁜 일정으로 내년으로 연기합니다. 

 

2019년 11월 2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71차 여정은 안양9동 지역 두번째로 안양9동의 서쪽 끝자락으로 수리산 계곡에 있는 마을 창박골을 찾아갑니다. 안양탐사대가 창박골을 찾아가기는 3차 탐사(2013년 2월16일) 이후 처음이니 5년만이네요. 그만큼 관심도가 먼 지역이라 할 수 있는데 이곳에도 옛 집들은 대부분 없어지고 속칭 원룸(도시생활형 주택) 주택들이 들어서 옛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지만 깊어기는 가을 수리산의 풍광을 보면서 힐링하는 탐방길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안양9동의 동네 지명 알기

 

창박골(蒼岩洞)

안양9동 10통에 속한 마을로 병목안 서남쪽에 위치해 있다. 이마을 유래는 첫째, 이곳에 많은 바위색이 유독 푸른 심청색(深靑色)이라 하여 창박골(蒼岩洞)이라 불렀고 골짜기를 창암곡(蒼岩谷)으로 칭했다. 둘째, 안양예비군 교육장 서쪽에 큰바위가 하나 있는데 이 바위에 구멍이 뚫려있어 흡사 창(窓)과 같다하여 “창바위(窓岩)”라 불렀고 이 바위 안쪽을 "창암골" 바깥 골짜기를 "창박골(蒼外谷)" 이라 각각 칭했는데, 이곳에 민가가 생기면서 마을 명칭도 창박골(蒼外谷)로 되었으나 현재와 같이 창박골(蒼岩洞)으로 쓰이기 시작한 연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산 골짜기에 위치한 이곳은 1970년대 병목안, 담배촌 일대가 시민의 휴양지가 되면서 번창하기 시작했고 이어 1985년 석산연립과 이어 안양서여중이 들어서며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일제 강점기만 해도 마을에서는 음력 7월 1일이면 참박골 앞산(약수터입구)에서 산신제를 지냈다. 참고:안양시지

담배촌

병목안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안양9동 11통에 속해 있다. 이 마을은 하동 정씨를 비롯하여 금녕 김씨, 원주 변씨, 청주 한씨 등의 세거지로, 우리나라에서 두번째 신부인 최양업(崔良業1821-1861)의 아버지 최경환(崔京煥 1805.10.15-1839.9.12)을 비롯한 천주교도들이 조정의 천주교 박해로 인하여 1837년 7월 이곳에 정착 이주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하여 담배를 경작했다고 하여 담배촌 이라 칭한다. 담배촌은 급경사진 곳이 많아 담배는 주로 저지대의 경사가 완만한 곳에서 경작했는데, 일제강점기만 해도 한강 이남에서는 담배촌에서 재배한 담배를 일등품으로 칠만큼 품질이 우수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 담배촌 주민들은 담배 경작 외에 땔나무와 토종꿀을 채취해 이를 안산장(시흥시 수암동), 군포장(호계3동 구군포), 안양장(안양1동 시대동) 등에 팔아 생활을 했다고 한다. 이곳이 산간 오지의 마을이라 한국전쟁 때는 인민군의 본부가 주둔하기도 했고, 근래에는 병목안에서 담배촌에 이르는 골짜기마다 연중무휴 휴양객으로 붐빈다. 성지에는 복자(福者) 최경환의 묘가 있으며, 성지입구 못미처에 잇는 복자강당은 1977년 대홍수 직후 중건 되었다. 참고:안양시지

새마을

병목안 주민들이 농사를 지을 농경지로 처음에는 신부골(新富谷)로 불리워 오다가 1969년에 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마을로 개칭되었다. 시흥군 안양읍 당시 이곳에 안양 공설운동장 설치 계획을 세웠다가 협소하다 하여 신안양리 신촌(현 석수동 럭키아파트 자리)에 조성되었다.1988년에 양지초등학교가 설립되었다.참고:안양시지

안골(安谷, 內谷)

담배촌 북서쪽으로 안양9동 13통에 속해 있으며, 청주 한씨와 하동 정씨의 세거지로 알려지고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도자기를 굽던 곳으로 마을의 지세가 아늑하고 물맛이 좋아 사람살기 좋은 곳이라 하여 안골 이라 칭한다고 한다. 또 수리산 골짜기에 자리잡은 마을이므로 안골 이 라 칭한다는 설도 있다. 1970년대에 이르러 서울대 국문과 장덕순(張德順1922- )교수가 이곳 윤모씨의 주택과토지를 매입해 요지(窯地)를 설치했다.참고:안양시지

 

능골(陵谷)

현 안양서여자중학교(안양9동 1055-3) 뒷산이 흡사 陵의 활개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므로 능골(陵谷)이라 칭한다. 일설에는 조선조 제21대 영조의 아들로, 속칭 뒤주대왕(사도세자)이 생전에 내가 죽으면 鳶을 띄워 떨어지는 곳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하며 연을 띄웠는데, 그 후 신하들이 연 떨어진 곳을 살피니 그 곳이 바로 능골이었다는 것인데, 그 후부터 능 후보지였다는 연유로 능골 (陵谷)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능골은 원주 변씨가 배판한 이래 채씨, 김씨등이 오랫동안 살아왔는데, 일제 강점기만 해도 불과 15호 남짓한 작은 촌락이었으나, 삼영하드보드 (안양3동774, 1946년 설립, 선창산업주식회사로 개칭), 삼진알미늄, 한국 아트제지 등 유수의 공장이 들어서자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이어 안양서여자중학교, 신안국민학교(안양3동 730, 1977년에 설립), 신안중학교(안양3동 728, 1980년에 설립) 등 교육기관이 속속 들어섰다. 1986년에 는 삼진알미늄과 한국아트제지 자리에 프라자아파트가 신축되어 마을이 일신되었다. 보통 병목안을 웃능골이라 부르는데 반하여 이 마을을 일컬어 박능골이라 칭한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1979년 안양서여자중학교를 신축할 때 대리석으로 된 대형십자가가 출토된 것을 이 학교 화장실 부근에 묻었다고 한다. 참고:안양시지

 

율목동(栗木洞)

안양 3동 11통.12통에 속해 있는 마을로 노적봉 밑에 위치해 있다. 밤 나무가 많은 곳이라 하여 율목동(栗木洞) 이라 칭하고 있는데, 일제강점기인 1933년과 1934년에는 동아일보사와 그 자매지인 신가정新家(현재의 여성동아 전신) 주최로 전국부인 밤줍기대회가 열릴만큼 밤의 명산지로 유 명했던 마을이다. 당시 동아일보에 보도된 밤줍기대회 관련기사 중 그 일부를 전재한다 -풍부한 상품 재미있는 경기- "신동아사 신가정부 주최로 제1회 부인습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높고 바람맑은 요즈음 가을날 하루를 이용하여 우리 부녀들이 한 곳에 모여 유쾌한 시가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에 여는 이 습율대회는 다만 습율 그것을 목적함이 아니라 이렇게 부녀들만 여러 백만 모이는 가운데 서로 교제하고 친목하여 우리 부녀들의 기운을 돋우고 저 함에 더 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 날 하루를 유쾌히 놀게 하기 위하여 재미있는 유희도 있겠고, 또 습율기타 여러가지 쉬운 경기들이 있겠으며 그 위에 상품을 많이 준비하여 둔것만큼 이번 대회처럼 재미있는 모임이 없을 것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가정부인 되신이들은 이 대회에 참가하여 시원한 들판으로 나오셔서 집안에서 받은 오랜 동안의 피로를 이날 딱 하루에다 씻어버리시고 그리하여 다시 새 기운을 얻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래 대회의 날짜와 장소와 그밖에 여러가지 규정을 발표합니다" [ 대 회 규 정 ] - 날 짜 : 10월 1일(일요일) - 곳 : 안양 - 모일때: 용산역 - 모일시간 : 오전 8시 반 - 떠날시간 : 오전 9시 10분(안양에는 동 49분) -------- 이 하 생 략 ----------- 동아일보 1933.9.26 밤나무 숲이었던 이곳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2년 당시 시흥군 안양읍에서 강원도 평강(平康)등 난민들을 집단 이주 시키면서부터 이다. 1977년 7월 8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불과 4시간 동안 쏟아진 집중호우로 해발 110m의 노적봉이 산사태로 이 마을 주민 8가구 29명이 몰사(沒死)하였다. 참고:안양시지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발걸음(2013-2019전반기)

https://ngoanyang.or.kr/5348

안양기억찾기탐사대 이번주(10월 19일) 여정_쉽니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이번 주 토요일(10월 26일)에는 길라잡이의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독립.민주.인권을 만나는 역사탐방 안내 관계로 한주 쉽니다. 다음 탐사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파란하늘과 선선한 바람,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풍성한 행사들이 펼쳐지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 이번주(10월 19일) 여정_쉽니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오는 토요일(10월 19일)에는 안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의 2019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안양시청) 행사를 비롯 평생학습 한마당축제(안양시평생학습교육원 광장), 제1회청년축제(평촌로데오거리-범계역), 임산부의날 기념음악회(안양아트센터 수리홀) 등 그야말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립니다. 특히 길라잡이를 비롯 여러 멤버들이 지속가능발전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는 관계로 부득이 한주 쉽니다. 다음 탐사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파란하늘과 선선한 바람,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풍성한 행사들이 펼쳐지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발걸음(2013-2019전반기)

https://ngoanyang.or.kr/5348

 

[공지]안양탐사대 170차 탐방(20191012)_채석장행 철길 흔적과 안양9동 새마을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70차_병목안 책석장 철길 흔적과 안양9동 새마을

9월 28일(토) 오후 3시/ 집결_병목안삼거리 버스정류장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후반기 탐사를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2019년도 후반기에는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와 도심 골목 탐사를 통해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계속하고 기획탐사로 안양지역 대학캠퍼스 돌아보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168차(2019.09.28)-안양8동 명학마을/도시재생-뉴딜사업지

169차(2019.10.05)-안양5동 냉천마을/재개발지역

170차(2019.10.12)-안양9동 후두미동과 안양3동 신안초교 일대/골목여행

171차(2019.10.19)-APAP7 맞이 예술공원 예술작품

172차(2019.10.26)-안양 원도심역사기행/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공동

173차(2019.11.01)-좋은집과 양명고일대/공원일몰 해제지역

174차(2019.11.08)-인덕원 및 관악고 주변/재개발

175차(2019.11.15)-대학탐방 1 성결대

176차(2019.11.22)-대학탐방 2 안양대

177차(2019.11.29)-대학탐방 3 연성대

178차(2019.12.06)-대학탐방 4 대림대

179차(2019.12.13)-대학탐방 5 경인교대

180차(2019.12.20)-대학탐방 6 계원예대

181차(2019.12.27)-2019년 탐사 마무리


2019년 10월 12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70차 여정은 병목안채석장 철길 흔적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곳과 과거 새마을이라 불리우던 안양9동을 찾아갑니다. 이 동네는 정부가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지정했다가 15년만에 해제된이후 노후화된 주택들이 도시생활형 임대주택들로 바뀌면서 옛 마을의 흔적들이 사라져 왠지 삭막하고 낯선듯한 풍경으로 바뀌었지요. 

 

 

새마을에 대한 이야기

 

새마을은 안양역에서 삼덕공원을 지나 담배촌과 창박골로 올라가는 길목으로 주민들이 농사를 지을 농경지로서 처음에는 신부골(新富谷)로 불리워 오다가 1969년에 주택단지가 조성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마을로 개칭되었지요.
1977년 안양 대홍수때는 산자락이 무너져 내리고, 수암천변의 주택들이 물살에 쉽쓸려 내려가면서 이곳에서만 수십여명의 주민들이 숨지는 아픔도 있었지요.
새마을 안쪽으로 서쪽 끝자락에는 초등학교가 있는데 1988년에 설립한 양지초등학교입니다.
자료에 의하면 시흥군 안양읍 당시 이곳에 안양공설운동장 설치 계획을 세웠다가 협소하다 하여 신안양리 신촌(현 석수동 럭키아파트 자리)에 조성되었다가 다시 안양 비산동에 새로 조성되어 이전되었지요.
참고로 안양9동은 지형적으로 병목안을 기점으로 서쪽지역을 새마을, 서남쪽 지역을 창박골, 남쪽지역을 담배촌이라 칭합니다. (예전에 3동이었는데 분동이 되면서 쪼개졌지요. 그래서 9동이 1~8동 다음에 있는 줄 알고 8동의 성결대 인근 어디에 있는 줄 알고 찾아가는 분도 가끔 있습니다- 장내동, 명학동, 냉천동, 교하동, 시대동.... 등 옛지명이 그립네요)
병목안은 안양3동 프라자아파트 끝인 새마을교에서 담배촌과 창박골로 갈라지는 삼거리의 슈퍼까지의 지역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수리산 뒤에 자리잡은 마을이라 하여 뒤띠미(後頭尾洞)라 칭했고, 행정구역 명칭으로는 과천군 하서면 후두미동으로 불리웠습니다.
병목안은 말 그대로 병모가지 안쪽같다는 뜻에서 생긴 말로 정확히 말하면, 양지 초등학교 입구 새마을교부터 시작되어 통통한 병 모양으로 뻗어 오르다가 좌로는 채석장(병목안시민공원)에서 우로는 창박골 입구 삼거리수퍼까지로 마을에 들어서면 골(谷)이 깊고 넓다고 하여 불리워져 왔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삼거리슈퍼 앞 삼거리를 병목안 삼거리라고 하고, 보신탕 집이 쭈욱 있는 수리산 계곳을 병목안 골짜기라고 하지만 사실 담배촌계곡이라 해야 맞습니다.)
안양 토박이 임부성씨 기억에 의햐면 병 목에 해당하는 새마을 입구에는 사람과 우마차와 도라꾸가 다니던 나무 다리가 있다가 나중에 시멘트다리로 발전했는데 그 방향이 지금의 외환은행 간이점포 방향이었고, 또 다른 다리는 채석장행 철교(철길)로 그 위에 콘크리트 복개가 되면서 차와 사람이 다니고 있는 것이지요.
담배촌은 창박골과 갈라지는 시민체육공원앞 삼거리수퍼에서 왼쪽 길로 접어들어 약 100여미터 가면 수리산 한증막이 있고 다시 10여미터 쯤 가면 오른쪽으로 돌아 다리가 나오는데 오른쪽 산에 '문둥바위"가 있던 이곳부터 최경환성인 성지와 공군부대 앞까지 이어지는 수리산 계곡을 말하지요.
안양 토박이 임부성씨는 예전에는 담배촌도 안골, 굴뚝골, 햇골, 송챙이골, 담배촌, 작은골, 큰골, 웃말 등으로 나뉘어 부를만큼 그 골이 아주 깊었다고 합니다.
담배촌이라 불리운 유래는 우리나라에서 두번째 신부인 최양업(崔良業, 1821-1861)의 아버지 최경환(崔京煥 , 1805.10.15-1839.9.12)을 비롯한 천주교인들이 조정의 천주교 박해로 인하여 1837년 7월 이곳에 정착 이주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하여 담배를 경작했다고 하여 칭합니다.
일제강점기만 해도 한강 이남에서는 담배촌에서 재배한 담배를 일등품으로 칠만큼 품질이 우수했다고 하는데요. 예전에 담배촌 주민들은 담배 경작 외에 땔나무와 토종꿀을 채취해 이를 안산장(시흥시 수암동), 군포장(호계3동 구 군포), 안양장(안양1동 시 대동) 등에 팔아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6.25한국전젱 당시 담배촌에는 인민군의 본부가 주둔했을 만큼 수리산지역은 중공군, 북한군과 유엔군사이에서 엄청난 결전이 벌어졌던 곳으로 2010년 5월부터 육군 51보병사단은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전쟁사]한국전쟁 수리산전투(1951.2.1-2)
한국전쟁 당시 수리산 전투는 서부전선의 미 제1군단이 1951년 1월 25일부터 재반격 작전을 전개하여 한강 남안으로 진출하고 있을 때, 미 제25사단 제35연대와 터키여단이 수원 서북방의 수리산을 공격하여 중공 제50군 예하의 제149사단을 격퇴하고 수리산으로 진출한 공격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미 제35연대와 터키여단은 미 제999포병대대와 미 제89전차대대의 지원하에 수리산을 양익 포위하여 중공 제149사단의 거점을 공격한 끝에 완강히 저항하는 증강된 연대규모의 적을 격퇴하고 목표를 탈취하였으며, 목표 탈취 직후 개시된 중공군의 역습도 물리쳤다.
이 전투의 결과로, 중공군은 수원 지역에서 물러나 안양 북방으로 후퇴하게 되었고, 유엔군은 한강선으로의 진격을 계속하게 되었다.

병목안채석장 철길 이야기

일제 강점기 경부선 복선화공사가 진행될 무렵인 1934년 안양역에서 병목안까지 철길이 놓이고 안양9동 수리산 자락의 커다란 산 하나가 파헤쳐졌다. 경부선을 놓으면서 자갈을 채취하기 위해서다.
해방 이후에도 철도청은 1980년대까지 수도권 일대에 건축용 골재로 제공하기 남포(다이나마이트)를 터트려 산을 깨트렸는데 이곳을 병목안 채석장이라 불렀다. 당시 병목안에는 전국에서 모인 돌 캐는 사람들이 살았음은 물론이다.
1주일에 두세 차례 철도운반 화물열차를 운행했는데 당시 안양9동과 새마을에 살던 중학생 정도의 녀석들은 열차가 지나갈 때를 기다렸다가 화물차 맨 뒷칸에 몰래 매달려 안양시내로 또는 집으로 가기도 했다. 개중에는 어른들도 있었음을 물론이다.
또 동네 아이들은 기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렸는데 철도 레일에 못을 놓아 기차가 지나간 후 납작해진 못을 갈아 연필 깍는 칼로 쓰기고 했는데 학교에 가져가면 최고로 인기였다.
애환이 담겨 있던 열차 채취용 화물열차 운행은 80년 초반에 완전히 중단된다.
이후 대규모 골재 채취로 산 한쪽이 흉칙하게 깎여졌던 채석장 부지는 안양시가 2004년부터 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해 인공폭포, 잔디광장, 사계절정원 등을 갖춘 가족단위 공원인 안양 병목안시민공원(총 면적 101,238㎡/30,624평) 으로 변신을 꾀해 휴식공간이 됐다.
철길에 놓여져 있던 레일은 철거되거나 도로가 확장되면서 아스팔트 아래에 파묻히면서 잊하져가는 기억속에 남아있었는데 2002년 무렵 모두 없어진 줄 알고 있던 병목안 철길 일부가 남아 있음을 발견한다.
안양9동 창박로변 금용아파트 옆의 천변에 있는 단독주택가 뒤쪽의 약 100여미터 구간에 나무침목, 레일, 쇠못 등 당시 철길의 흔적이 남아 있던 것이다. 나무 침목은 이제 썩어가고 삭아가면서 구멍난 속에서는 들꽃들이 자리고 침목들에 박혔던 쇠못들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일부에는 남아 있는 모습들이 기나긴 세월에도 버텨왔음을 보여주고 있어 가히 안양에 현존하는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다.
이곳에는 2014년 무렵만 해도 나무침목은 물론 철도레일, 레일연결부위, 쇠못, 쇠판 등 1930년대 철길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꽤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누군가 뜯어가면서 많은 것들이 없어졌다. 뒤늦게나마 이를 알게된 안양시가 2016년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해달라는 안내판을 현장에 세워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발걸음(2013-2019전반기)

https://ngoanyang.or.kr/5348

[공지]안양탐사대 169차 탐방(20191005)_사라지는 동네 안양5동 냉천마을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9차_안양5동 냉천마을 마지막 모습

9월 28일(토) 오후 3시/ 집결_안양문화원 앞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후반기 탐사를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2019년도 후반기에는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와 도심 골목 탐사를 통해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계속하고 기획탐사로 안양지역 대학캠퍼스 돌아보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168차(2019.09.28)-안양8동 명학마을/도시재생-뉴딜사업지 

169차(2019.10.05)-안양5동 냉천마을/재개발지역 

170차(2019.10.12)-안양9동 후두미동과 안양3동 신안초교 일대/골목여행

171차(2019.10.19)-APAP7 맞이 예술공원 예술작품

172차(2019.10.26)-안양 원도심역사기행/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공동

173차(2019.11.01)-좋은집과 양명고일대/공원일몰 해제지역 

174차(2019.11.08)-인덕원 및 관악고 주변/재개발

175차(2019.11.15)-대학탐방 1 성결대

176차(2019.11.22)-대학탐방 2 안양대

177차(2019.11.29)-대학탐방 3 연성대

178차(2019.12.06)-대학탐방 4 대림대

179차(2019.12.13)-대학탐방 5 경인교대

180차(2019.12.20)-대학탐방 6 계원예대

181차(2019.12.27)-2019년 탐사 마무리


2019년 10월 5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9차 여정은 안양5동 냉천마을을 찾아갑니다. 이 동네는 15년전 정부가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했으나 사업 자체가 10년 넘게 표류해오다가 결국 무산됐으나 안양시와 경기도의 협의에 따라 경기도시공사가 바턴을 이어받아 재개발을 하는 곳입니다. 

경기도시공사는 2019년 3월 28일 안양지역의 노후·불량주택 정비를 위해 추진 중인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안양시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국토부의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지정 15년만에, 안양시와 경기도시공사의 사업 재개 3년만의 결정이지요.

냉천마을은 이제 안양에서 골목과 옛 풍경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동네로 올 연말부터 서서히 이주가 시작되고, 2020년 이주가 마무리되면, 2021년 첫 삽을 뜰 예정으로 없어지는 동네의 사계의 모습를 남기기 위해 안양탐사대에서는 수시로 이 동네를 찾아 기록으로 남길 계획입니다. 



안양5동에 자리한 냉천마을은 정부와 안양시에 의해 지난 2004년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했으나 사업시행자였던 LH는 경기침체와 낮은 사업성 등의 이유를 들어 사업을 포기하자 안양시는 10년 가까이 전전긍긍하다 경기도에 도움을 요청해 결국 안양시는 지난 2015년 7월 17일 경기도시공사와 냉천지구(이하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재추진을 공표하는 협약식을 체결해 양 기관은 주민의견수렴과 행정절차 이행 및 민간사업자 선정 등 사업재개에 따른 필요절차 등 재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이같은 협의에 따라 추진되는 안양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18번지 일원 약 11만㎡의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분양주택 2천141호와 임대주택 188호를 공급할 수 있는 공동주택 1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도시공사는 지난해 5월 단독시행에서 대림산업컨소시엄과의 공동시행으로 사업시행자 변경지정을 받고, 7월 건축·교통·경관 통합심의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안양시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공사는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를 기점으로 대상지역 자산 등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토지등소유자 분양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며,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획득하기 위한 사전 업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계기로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조속히 추진해 21년 공사착공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며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주거 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만안구 안양5동 618번지 일원 냉천지구는 119,630㎡ 면적에 1천723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지난 2004년 국토부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지정하면서 적지않은 원주민들이 정든 터전을 떠난 상황에서 당시 사업자였던 LH가 2013년 사업을 포기했다. 이후 2016년 주민 동의를 거친 가운데 경기도시공사가 안양시와의 MOU 체결을 통해 새로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2016년부터 사업이 재추진되고 있다.

안양시는 지난해 3월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을 수행할 우선 협상 민간사업자로 대림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에 대림산업은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설계·시공·분양을 맡고,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는 자금조달과 사업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대림산업은 앞으로 냉천지구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경기도시공사와 사업 협약을 체결하게 되며, 내년 관리처분계획 인가 후, 이주를 시작해 2023년 사업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업이 15년 이상 표류하는 동안 재개발에 반대해왔던 주민들은 반대 시위에 나서면서 삶의 질은 엉망이 되었으며, 대다수 원주민들은 정든 집을 부동산업자나 다른 이들에게 매각하고 떠나버렸다.

이미 오래전부터 동네 곳곳에는 빈집들이 생기고 그야말로 침침한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안양시가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신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더라면 안양의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아담한 동네이자, 단독주택지구로 서울의 성북동같은 예쁜동네로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쉽기만 하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발걸음(2013-2019전반기)

https://ngoanyang.or.kr/5348




[공지]안양탐사대 168차 탐방(20190928)_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탐사대 168차_안양8동 명학마을 뉴딜 도시재생 변화를 본다

9월 28일(토) 오후 3시/ 집결_명학초교 앞(도시재생지원센터)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이하 안양탐사대)가 2019년 후반기 탐사를 재개하며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2019년도 후반기에는 재개발로 사라지는 동네와 도심 골목 탐사를 통해 삶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계속하고 기획탐사로 안양지역 대학캠퍼스 돌아보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168차(2019.09.28)-안양8동 명학마을/도시재생-뉴딜사업지 

169차(2019.10.05)-안양5동 냉천마을/재개발지역 

170차(2019.10.12)-안양9동 후두미동과 안양3동 신안초교 일대/골목여행

171차(2019.10.19)-APAP7 맞이 예술공원 예술작품

172차(2019.10.26)-안양 원도심역사기행/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공동

173차(2019.11.01)-좋은집과 양명고일대/공원일몰 해제지역 

174차(2019.11.08)-인덕원 및 관악고 주변/재개발

175차(2019.11.15)-대학탐방 1 성결대

176차(2019.11.22)-대학탐방 2 안양대

177차(2019.11.29)-대학탐방 3 연성대

178차(2019.12.06)-대학탐방 4 대림대

179차(2019.12.13)-대학탐방 5 경인교대

180차(2019.12.20)-대학탐방 6 계원예대

181차(2019.12.27)-2019년 탐사 마무리


2019년 9월 28일(토) 오후 3시 출발하는 168차 여정은 뉴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중인 안양8동 명학마을을 찾아갑니다. 

이 동네는 과거 재개발을 추진하던 곳이었는데 안양시와 지역주민들이 건물철거를 통해 대단위 공동주택단지를 조성하는 방식이 아닌 기존 상태를 보존하면서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중으로 마침 제3회 두루미 명학마을축제가 열려 달라진 마을도 돌아보고 행사도 구경해 볼까합니다. 

명학마을은 지난 2016년 도시재생 우선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안양시는 주민협의체 구성과 명학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해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지요.

마을소식지 발간과 두루미 명학마을축제 개최, 명학초교 숲 탐방교실 운영, 안양시청년네트워크와 명학마을 주민의 협업사업인 명학마을 민들레 이야기 등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업들은 명학마을을 다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선정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주민복지 실현과 지역자립기반 마련 그리고 마을공동체 강화를 가져오는 효과로도 이어지며 지난 2019년 6월 17일 서울 용한 도래곤시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1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도시.마을.골목연구, 건축, 사진, 걷기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탐사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탐사에 참여코자 하시는 분은 SNS 페이스북 안양기억찾기탐사대 ( www.facebook.com/groups/132023160294699/ )에 접속후 신청해 주시거나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길라잡이 최병렬(016-311-1001)


안양기억찾기탐사대의 지난 6년(2013-2018) 발걸음

https://anyangbank.tistory.com/4628

[20190923]안양기억찾기탐사대 발걸음(2013-2019 전반기)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사라지는 것들 또 지나면 과거가 되어버리는 모든 순간에 관심이 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지는 것들, 그것들이 사라지기 전에 또 과거가 되어버리기 전에 온전히 발하는 순간들을 담습니다."


안양기억찾기탐사대는 도시와 마을과 동네의 골목길에서 사라지고 변화되는 흔적들을 찾아 지난 2003년 2월부터 매주 토요일 마을과 동네 골목길을 걷는 마실을 해 왔습니다. 사진, 영상, 스케치, 이야기 등으로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고 이를 통해 또다른 프로젝트, 기획 등을 해보려는 이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2013년도 탐사 여정


01차(2013.2.02) 안양역에서 병목안 채석장 철길의 흔적

02차(2013.2.09) 안양9동(1) 새마을 골목길

03차(2013.2.16) 안양9동(2) 담배촌 최경환성지, 돌석도예박물관, 창박골

04차(2013.2.23) 안양 석수동 만안교, 원태우지사 돌맹이, 안양천대보름축제 

05차(2013.3.02) 안양3동 양지마을, 병목안시민공원, 무당골짜기.문둥바위

06차(2013.3.09) 안양5동 냉천마을과 소방망루

07차(2013.3.23) 안양6동 소골안마을

08차(2013.3.30) 안양2동 좋은집과 양명고

09차(2013.4.06) 안양8동 구 안양경찰서 건물

10차(2013.4.13) 효성 진달래동산과 안양천.학의천 그리고 APAP2010 새동네

11차(2013.4.27) 안양8동 상록마을(1)

12차(2013.5.04) 안양8동 상록마을(2) 

13차(2013.5.11) 안양8동 명학마을

14차(2013.5.18) 수리산 등산 안양시내 조망

15차(2013.5.25) 공개탐사-안양5동 냉천마을

16차(2013.6.01) 비산동 안양8경중 제1경 망해암

17차(2013.6.15) 비산동 수푸루지마을(임곡3지구) 첫번째 

18차(2013.6.22) 비산동 수푸루지마을(임곡3지구) 두번째 

19차(2013.6.29) 석수동 안양사지와 안양유원지 

20차(2013.7.06) 인천 탐방/ 가좌동, 인문학도서관 '느루', 배다리 , 우각로 문화마을, 개항장

21차(2013.7.13) 비산3동(1) 주민자치센터 주변 골목길

22차(2013.7.20) 비산3동(2) 인라인경기장 주변마을

23차(2013.7.27) 비산3동(3) 수도군단 주변

24차(2013.9.14) 덕천마을 사라지는 마지막 모습

25차(2013.9.28) 박달동(1) 호현마을

행사(2013.10.05) 안양시민축제 참석

26차(2013.10.13) 박달동(2) 박달동 삼봉마을, 아카데미타운 호현마을

27차(2013.10.19) 박달동(3) 군용지, 안양고 주변

28차(2013.10.26) 군산 탐방

29차(2013.11.02) 박달동(4) 삼거리 산자락 골목길

30차(2013.11.09) 박달동(5) 박달1동사무소 주변

31차(2013.11.16) 관양동과 동편마을 둘레길

32차(2013.11.23) 공개탐사-상록명학마을 

33차(2013.11.30) 안양3동 대농단지 골목길(1)

34차(2013.12.07) 안양3동 대농단지 골목길(2)과 수암천변

35차(2013.12.14) 안양3동 양짓말 언덕위 동네

행사(2013.12.21) 송년회-'마을을읽는시선들' 발표회-안양파빌리온

행사(2013.12.26) '다다-예술도가' 프로젝트 발표회-평촌아트홀



2014년도 탐사 여정


행사(2014.1.25) 안양기억찾기 신년 기획모임

36차(2014.2.08) 덕천마을과 안양초교 주변 옛 교화동(안양5동)

37차(2014.2.15) 안양3동 햇살 따사로운 양짓말

38차(2014.2.22) 안양2동(1) 옛 북부동(안양역-만안초교)

39차(2014.2.29) 안양2동(2) 만안초-안양천변

40차(2014.3.07) 안양2동(3) 안양여고 뒷동네

41차(2014.3.15) 박달1동(1) 박달시장 주변

42차(2014.3.22) 박달1동(2) 만안유치원 주변

행사(2014.3.29) 회원 일부 apap 프로그램 참여 

43차(2014.4.05) 석수3동(1) 충훈부 골목/ 충훈벚꽃축제 

44차(2014.4.12) 석수3동(2) 충훈부 골목/ APAP 안양 만담 발표

45차(2014.4.20) 석수3동(3) 충훈부 골목/ 김혜련 결혼및생일축하

46차(2014.4.26) 석수2동(1) 오래된 동네 화창마을

47차(2014.5.03) 석수2동(2) 석수시장 주변 

행사(2014.5.10) 김혜련쌤 결혼식 참여 

48차(2014.5.17) 석수2동(3) 석수우체국 뒷동네

행사(2014.5.24) 늘푸른안양21 환경한마당 행사 참여

49차(2014.5.31) 석수2동(4) 럭키체육공원 주변

50차(2014.6.08) 석수2동(5) 석수동성당 주변

51차(2014.6.14) 석수2동(6) 만안교 주변

휴행(2014.6.21) 우중으로 스펑키엘에서 담소

52차(2014.7.06) 석수2동(7) 옛 신필름 자리 주변

53차(2014.7.13) 석수2동(8) 석수역 안양로.만안로 주변

행사(2014.7.18) 제3회 경기의제대회 홍보 부스 설치 

54차(2014.7.26) 안양2동 안양천.삼성천.만안로 삼각주 동네

55차(2014.9.13) 안양2동 좋은집.석수지구대 주변 동네

56차(2014.9.21) 안양2동 삼성아파트 북쪽지역 동네

57차(2014.10.04) 안양2동 지하차도 옆 동네

58차(2014.10,09) 석수1동 옛 미군부대 동네

59차(2014.10,19) 석수1동 김중업박물관 뒷동네

60차(2014.10.26) 안양2동 관악성당 주변 동네

61차(2014.11.02) 안양2동 낙원마을 주변

62차(2014.11.08) 석수1동 한마음선원 뒷동네

63차(2014.11.16) 삼막마을(1) 삼막천 좌측 동네

64차(2014.11.22) 삼막마을(2) 삼막천 우측 동네

65차(2014.11.29) 호계2동 호계초교.안양온천 주변 동네

66차(2014.12.06) 호계2동 호계2동주민자치센터(융창재개발지구) 동네



2015년도 탐사 여정


67차(2015.03.21) 호계2동 서울외곽순환도로 좌우 동네

68차(2015.03.28) 호계1동 LG연구소 아랫동네

69차(2015.04.11) 호계1동 호계동성당 주변

70차(2015.04.18) 호계1동 호계동성당 남쪽 동네

71차(2015.04.25) 호계3동 구군포사거리 주변

72차(2015.07.04) 호계3동 한성병원 남서쪽 동네

73차(2015.07.11) 호계3동 삼신6차아파트 주변

74차(2015.07.18) 호계3동 안양교도소/포도원/가구단지 주변

75차(2015.08.01) 의왕 성라자로마을과 내손동 재건축지역

76차(2015.08.15) 호계1동 주공아파트와 신기초 주변

77차(2015.08.29) 호계1동 호계시장 북쪽 동네

78차(2015.09.05) 호계1동 호계시장 주변

79차(2015.09.19) 평촌동 아파트숲속 오래된 동네

80차(2015.10.10) 안양5동 냉천마을 세번째 가다

81차(2015.10.25) 안양5동 주민자치센터 주변

82차(2015.11.01) 안양4동 중앙성당 주변

83-1(2015.11.15) 안양9동 새마을 동네의 가을

83-2(2015.11.15) 제3회 안양 수리산 무예술제

84차(2015.11.22) 안양4.5동/ 중앙성당 남쪽 동네

85차(2015.12.06) 안양5.6동/ 샘병원.은혜진리교회 주변



2016년도 탐사 여정


행사(2016.00.09) 2016 신년 인사회

행사(2016.02.13) 2016 신년 탐사 기획모임

86차(2016.03.12) 안양8동.6동 명학공원과 만안경찰서 주변

87차(2016.03.19) 안양6동 명학시장과 만안구청 주변

88차(2016.03.26) 안양7동 명학역-공장지역-덕천초교

89차(2016.04.02) 비산2동 비산시장 주변

90차(2016.04.09) 의왕 왕림마을-백운사

91차(2016.04.16) 기획탐사-서울 성북구 장수마을

92차(2016.04.23) 안양6동 국립수의과학검역원

93차(2016.05.07) 안양9동 후두미교와 안양3동 신안초교 주변

행사(2016.05.14) 여관현 탐사대장 결혼식

행사(2016.05.21) 안양예술공원 예술아트마켓 관람

94차(2016.05.28) 안양8동 명학마을

95차(2016.06.04) 기획탐사-수원 행궁동벽화마을

96차(2016.06.18) 기획탐사-군포 납덕골벽화마을. 동래정씨고택 

97차(2016.06.25) 안양6동 소곡안-집단이주 모습 돌아보다

행사(2016.07.02) 2016 전반기 평가-대관령식당

98차(2016.07.09) 박달2동 군부대지역과 아카데미테마타운 

99차(2016.10.01) 재개발로 사람 떠난 안양6동 소골안마을

행사(2016.10.08) 100차 탐사 기념 영상보기 및 자축/안양6동 낮칼밤술

100차(2016.10.15) 석수1동 안양풀과 유원지의 흔적

101차(2016.10.22) 비산동 사슴목장과 임곡3지구

행사(2016.10.29) 제4회 안양환경한마당-쌍개울

102차(2016.11.12) 안양 비산동 재개발 추진 임곡3지구

103차(2016.11.19) 안양 비산동 비봉산 망해암.비행기등대

104차(2016.12.17) 안양5동 재개발 추진 냉천마을

행사(2016.12.20) 송년모임/안양6동 명가설렁탕/ 제1기 활동 종료



2017년도 탐사 여정


모임(2017.07.12) 제2기 활동 논의/ 모임을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

105차(2017.08.19) 안양8동 상록마을

106차(2017.08.26) 비산동 임곡3재개발지구

107차(2017.09.02) 호계동 호원재개발지구(1)

108차(2017.09.09) 호계동 호원재개발지구(2)

109차(2017.09.23) 호계2동 융창재개발지구

110차(2017.09.30) 안양초교 뒷 동네

111차(2017.10.14) 관양동 관악산 둘레길과 관양능선 전망대 

112차(2017.10.21) 안양2동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 재개발지구

113차(2017.10.28) 비산2동주민센터 주변 재개발지구

114차(2017.11.04) 안양8동 도시재생사업지 명학마을 

115차(2017.11.11) 안양6동 명학시장 주변과 밧데리골목

116차(2017.11.18) 안양박물관주변 도시개발사업지와 2017 안양기억전

117차(2017.11.25) 호계3동 구사거리 재개발지역과 방석집골목

118차(2017.12.02) 안양5동 냉천재개발지구

119차(2017.12.09) 호계3동 덕현재개발지구

120차(2017.12.16) 안양1동 안양일번가 골목



2018년도 탐사 여정


모임(2018.02.13) 2018년 탐사 재개 정회원 단합 번개팅

121차(2018.03.03) 석수2동 석수시장&화창마을

122차(2018.03.10) 석수2동 만안교 주변 동네

123차(2018.03.17) 석수2동 영화촬영소 & 원태우 의사 의거지 

124차(2018.03.31) 석수1동 한마음선원 주변 동네 

125차(2018.04.14) 안양2동 골목 예쁜 삼성아파트 주변 

126차(2018.04.21) 안양2동 만안초교 남쪽지역 

127차(2018.04.28) 군포 철쭉동산 

128차(2018.05.05) 안양2동 만안초교 북쪽지역

129차(2018.05.19) 석수2동 석수우체국 뒷동네 

130차(2018.05.26) 박달2동 안양고, 삼봉마을 & 아카데미타운 

131차(2018.06.09) 박달1동 주민센터와 박달시장 주변

132차(2018.06.16) 안양2동 옛 북부동 안양여고 주변

133차(2018.06.30) 박달1동 박달공원 & 진흥아파트 주변

134차(2018.07.07) 의왕 부곡철도관사 사진전시회 & 관사 탐방 

135차(2018.07.14) 안양3동 양지마을(1) 

136차(2018.07.21) 안양3동 양지마을(2)

137차(2018.07.28) 안양3동 대농단지 골목 

138차(2018.09.22) 안양4동과 중앙시장 

139차(2018.09.29) 안양 평촌동 옛 골목길

140차(2018.10.06) 안양예술공원 근현대 건축물 둘러보기

행사(2018.10.13) 1기 멤버 박정진 결혼식 

141차(2018.10.20) 안양 동편마을_관양신바람.카페거리축제

142차(2018.11.03) 안양 비산3동주민센터 주변 

143차(2018.11.10) 안양 삼성산 쌍신제(할아버지)

144차(2018.11.17) 평촌아트홀_ 안양, 시점 전 관람

145차(2018.11.24) 안양7동 공장지역

146차(2018.12.01) 안양 석수동 연현마을과 안양천 일대

147차(2018.12.08) 사라지는 마을 안양5동 냉천마을

행사(2018.12.15) 2018 평가및 송년모임(비산동 동네북 카페)



2019년도 탐사 여정


148차(2019.03.02) 안양 호계동 덕현재개발지구

149차(2019.03.09) 의왕 만세운동 일어난 고천동 일대 

150차(2019.03.16) 만세운동 발길을 따라서 안양 호계구사거리~군포역

151차(2019.03.23) 안양 쌍개울과 학의천, 학운공원 일대

152차(2019.03.30) 군포1동과 군포역 만세운동 100주년 행사

153차(2019.04.06) 안양 충훈벚꽃축제

154차(2019.04.13) 최승원 건축가와 안양6.8동 건축 여행

155차(2019.04.20) 안양 관양1동 골목, 관양고 주변지구, 백범 김구선생 안양 방문기념비

156차(2019.04.27) 군포 초막골생태공원 & 철쭉동산

157차(2019.05.04) 사라지는 동네 안양5동 냉천마을

158차(2019.05.11) 뉴딜 도시재생지 안양8동 명학마을

159차(2019.05.18) 최승원 건축사와 안양1번가 건축 여행

160차(2019.05.25) 안양2동 재개발 동네

161차(2019.06.15) 안양 농수산물도매시장과 귀인동

162차(2019.06.22) 평촌중앙공원과 알뜰나눔장터

163차(2019.06.29) 안양 석수시장 예술난장 및 주변 동네

164차(2019.07.06) 안양온천 재개발지구 주변

165차(2019.07.13) 안양 융창 재개발지구 주변

166차(2019.07.20) 안양 매곡지구와 비산체육공원

167차(2019.07.27) 안양 만안구청 주변 골목

안양기억찾기탐사대 8월 탐사 방학으로 쉽니다

도시사진기록/탐사공지

 

안양기억찾기탐사대 8월 탐사는 탐사는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쉽니다. 이후 탐사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한여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