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사진기록 2480

[20260805]안양 중앙시장 얼음가게 폭염속에 대목 풍경

2026.08.04/ #도시기록 #안양 #얼음가게 #중앙시장/세월의 흐름속에 점차 사라지는 것중 하나인 얼음가게. 안양에 마지막 남아있는 중앙시장 얼음가게가 아닐까 싶다. 중앙시장을 지나면서 대형냉동고에서 커다란 얼음을 꺼내 작은 조각으로 잘라내는 모습을 목격했다. 주인장 아드님인듯^^ 사진속 안양얼음은 중앙시장의 역사 만큼이나 꽤 오래된 곳이다. 주인장이 예전의 그분인지는 모르지만 주문이 오면 냉동창고에서 커다란 대형 얼음을 갈고리로 꺼낸후 톱으로(요즈음은 전기톱 사용) 주문한 크기만큼 잘라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거나 비닐봉지에 담아 판매를 한다. 중앙시장 얼음가게 위치: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303번길 29 BYC오피스텔 뒷길 (010-5478-9037) 냉장고에서 얼음까지 만들어주고, 마트나 24시..

[20260802]도심에서 수리산 보이는 안양6동 골목(안양로 139번길)

2026.08.02/ #도시기록 #안양 #골목 #수리산/ 안양 도심의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안양시내에서 주변 산을 보기가 어렵다. 집으로 가는 길인 안양6동 골목(안양로 139번길)에서 짙푸른 나무숲이 빼곡한 수리산이 보인다. 하지만 이동네도 현재 재개발 추진증으로 멀지않아 수리산 조망이 어려울듯 싶다. 사람사는 주거문화가 아파트밖에 없는걸까.

[20260802]도심에서 수리산 보이는 안양6동 골목(안양로 139번길)

2026.08.02/ #도시기록 #안양 #골목 #수리산/ 안양 도심의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안양시내에서 주변 산을 보기가 어렵다. 집으로 가는 길인 안양6동 골목(안양로 139번길)에서 짙푸른 나무숲이 빼곡한 수리산이 보인다. 하지만 이동네도 현재 재개발 추진증으로 멀지않아 수리산 조망이 어려울듯 싶다. 사람사는 주거문화가 아파트밖에 없는걸까.

[20260721]안양8동 상록마을 재개발현장 터파기 공사중

2026.07.21/ #도시기록 #안양 #싱록마을 #재개발/ 안양8동 셩결대 가는길 좌측 산자락에 있던 상록마을 재개발 현장. 터 파기 공사 진행중이다. 상록마을은 끔찍했던 큰 사건으로 전국적 유명세를 타기도 했던 동네로 2007년 크리스마스때 이동네에 살던 혜진이와 예슬이가 납치돼 살해당하는 안타까운 일도 발생했던 곳이다. 그 모든것이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 이름은 안양자이 헤리티온. [사라진마을 이름] ■상록마을(常綠洞)안양8동 11통 지역으로, 골안 동쪽에 위치해 있다. 예전에는 야산으로 돌이 많았던 곳인데 푸른 숲으로 둘러쌓인 마을이라 하여 상록마을 (常綠洞)이라 칭했다고 한다. 1990년 10월 경부터 성도, 대신, 일진, 한진, 삼성빌라 등이 들어서면서 주택지로 변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