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10509]추락하는 중국 로켓(위치.고도) 실시간 유튜브 영상 보기

안양지역뉴스/정보

중국이 지난달 쏘아 올린 로켓(창정-5B호)이 오늘(9일) 남태평양에 추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로켓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을 확인한 결과 9일 오전 12시18분 현재 남아프리카 상공을 날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중정-5B호 로켓의 잔해가 한국 시각으로 오는 9일 오전 11시 40분쯤 남태평양에 추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창정-5B호는 지난달 중국이 우주 정거장 건설을 위해 발사한 우주 발사체다. 추락하고 있는 잔해는 창정-5B호의 상단부다. 무게 20톤(t), 길이 31m, 직경 5m로 추정된다.

로켓 위치 및 고도 등 실시간 유튜브영상 확인하기  www.youtube.com/watch?v=29HGFep3Zek

[20210508]지구로 추락하는 중국 로켓 위치 추적 사이트

안양지역뉴스/정보

중국로켓추락 시간이 언제인지 그리고 어디로 떨어질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은 독자적인 우주정거장 건설을 위하여 지난달(2021429) 하이난성 원창 기지에서 발사한 로켓(대형 로켓 '창정 5B)이 우주정거장 핵심 모듈 '톈허'를 성공적으로 분리한후 통제를 벗어난 상태로 지구에 재진입해 추락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

영국 가디언(The Guardian)에 따르면대략 30미터 길이의 20톤에 해당하는 '창정 5B'의 로켓 파편이 거주 지역으로 떨어지면 소형 비행기 추락과 맞먹는 충격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우주에는 수많은 쓰레기들이 돌고 있고, 지구로 떨어지지만 대기권에서 대부분 소멸을 한다.또 지구로 추락을 한다 하더라도 지구의 75%가 물이므로 바다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나머지 25%의 토지에서도 대부분이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사막, 숲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확률은 희박할 수 있다고 한다.

구체적 추락 시점이나 지점은 자세히 알 수 없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은 이번 로켓의 경우 구체적인 추락 시점은 로켓의 대기권 진입 몇 시간 전까지 알 수 없기 때문에 510일 이전에 추락할 가능성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전략우주사령부는 로켓 궤적을 추적하고 있다고 미국 국방부 대변인인 마이크 하워드가 밝혔으며 로켓은 8~10일 날 지구 대기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일부 언론에서는 '창정 5B'의 경우 추락 예상지역은 북위 41.5~ 남위 41.5도 범위안에서 떨어진다며 추락예상지역 도시를 거론하고 있는데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59(일요일) 1시 경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 중국 로켓은 지구위 어느 상공을 날고 있을까

위치는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기 때문에 추락중인 중국로켓을 9일까지 계속 관측해보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에어로스페이스라는 사이트에서는 중국로켓 추락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중국로켓 추적 사이트 https://aerospace.org/reentries/cz-5b-rocket-body-id-48275

 

중국로켓 현재 위치 실시간 보기 유튜브  www.youtube.com/watch?v=29HGFep3Zek

 

 

 

 

 

[20210422]오늘은 지구의날,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해요

안양지역뉴스/정보

기후변화는 인간의 활동에 의한 인위적인 요인과 화산폭발, 성층권 에어로졸의 증가 등 자연적 요인에 의해 일어납니다.
지구의 평균온도는 산업혁명 이전과 비교하여 이미 약 1℃ 상승하였고, 한반도의 온도는 지난 106년 동안 1.8℃ 상승했습니다.

​이미, 폭염, 한파, 산불,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재해는 전지구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April 22 Earth Day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196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창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전 세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을 깨끗이 하기 위한 실천적인 행동을 해왔으며, 현재 가장 큰 규모의 시민 참여 행사로 발전하여 올해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4월 22일 오후 8시부터는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10분간 진행된다고 하니

​기후위기의 시대를 맞이한 지금, 우리 모두가 이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기후행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지난 130여년간 지구 연평균 기온 0.84도씨 상승, 지구 평균 해수면 18cm상승, 전 지구 평균기온 지속적으로 증가, 북구 행빙면적 감소로 인한 한파 폭설 가능성 증가

2019년 호주 대규모 산불 발생

2018면 미국 캐나다에서 100년만의 최강 한파 폭설

2017년 스페인 포르투갈 최고기온 40도씨 기록

​우리나라 최근 10년간 기상재해로

152명의 인명피해 및 약 20만명의 이재민 발생

태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구 표면온도 21세기 전반에 걸쳐 계속 상승 전망

온실가스 배출시 21세기말 이상기후 현상 더욱 심화

 

지구의 온도상승으로 인한 기후변화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7년 기준 7억 9백만톤 배출,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6% 차지
•배출량 순위는 세계 11위로 OECD 국가 중에선 미국, 일본, 독일, 캐나다에 이어 5위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도 볼까요?
•2017년 대비 24.4% 감축, 2030년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
•부문별로는 2030년 BAU 대비 산업부문은 20.5% 감축, 건물부문은 32.7% 감축,
•수송부문은 29.3% 감축, 전력부문은 42.2% 감축 예정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전국적으로 '소등행사' 를 진행합니다!

10분만 소등해도 지구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습니다.

4월 22일, 지구를 위해 잠시 불을 꺼주세요!

 



출처: https://ngoanyang.or.kr/5794 [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10305]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 개통

안양지역뉴스/정보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artson.arko.or.kr)

 

비대면 환경에서 변화를 모색하던 예술가들의 온라인 창작활동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디지털 예술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인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 개통돼 주목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하 누리집)을 첫 선보였다.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문예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2,700여 명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누리집은 사업을 통해 탄생한 예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사이트다.

가이드를 제시하고 향유자와 예술가 모두에게 예술 참여 및 제작에 대한 무한한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국에서 선정된 1,141개 프로젝트에서 선보이는 2천여 개의 작품들 하나하나가 누리집에 업로드된 만큼 관객은 집, 학교 등 물리적 한계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예술을 볼 수 있는개방성을 누릴 수 있다.

누리집에서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과 같은 기존 예술장르와 온라인 미디어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 등 다양한 예술 실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Zoom)과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 기반 온라인 공연, 온라인미디어 특성을 활용한 관객과의 소통 콘텐츠,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 유통환경에 맞추어 숏폼,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형식과 결합한 기초예술 작품들이 누리집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용, 연극 등 각 예술 장르의 영상·영화화에 대한 실험들과 고민들이 담긴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문예위는 향유자의 온라인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술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랜선예술 취향테스트를 누리집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예술활동에 대한 예술인들의 수요가 점차 증가 및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문예위는 누리집을 통해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예술 접근성 제고를 위한 예술 콘텐츠, 저작권 관련 교육 영상과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아트 체인지업 참여 예술인들의 통합 사이트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예술인들은 온라인에서 예술 창작활동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 온라인 전문가 컨설팅(21.6%) 및 제작을 위한 대여·대관 정보 서비스(20.7%),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13.3%)와 저작권 관련 정보 서비스(13.9%)를 꼽았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 활용에 가장 필요한 것은 온라인 예술활동 결과물과 연계한 수익모델 창출(31.2%)과 결과물의 대내외 사이트 노출(27.7%)이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문예위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며, 온라인 예술작품 개방뿐만 아니라 누리집과 연계한 수익 창출의 기반 마련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 출처 :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통합사이트 요구조사(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 체인지업에 참여한 예술인 86.4%가 사업을 통해국내외 온라인 예술활동 관심 및 참여 의향이 증가했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지속적인 온라인 예술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문예위는 2021년 하반기부터 사업 선정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예술인들도 온라인 예술작품을 누리집에서 업로드 및 홍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통해 향유자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누리집 서비스 고도화 작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문예위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을 중심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에 대한 끊임없는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누리집이 참여 예술가·단체의 국내외 관계자 섭외 및 초청 등 후속 활동과 연계되고,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까지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천여 개의 온라인 예술 콘텐츠 및 교육 영상, 컨설팅 프로그램, 공모사업 정보 등 각종 온라인 예술활동 관련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artson.ark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5]경기도 항일운동유적 안내판 분포지도

안양지역뉴스/정보

 

경기도가 도내 166곳 항일운동 유적지에 안내판(121곳)과 표지판(45곳) 설치을 마무리한데 이어 유적지 안내지도를 제작해 31개 시ㆍ군, 보훈처, 도내 초ㆍ중학교에 배부하고 DBF파일로도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도는 도내 항일운동의 현장을 알리기 위해 2018년부터 항일운동 유적 안내판 및 표지판 설치 사업을 진행해 사업 첫 해인 2018년에 안내판 62개와 표지판 20개를 설치했으며 2019년에는 안내판 59개와 표지판 25개를 완료했다.
도는 안내판과 표지판 설치에 앞서 문헌과 현장조사를 통해 도내 항일유적지를 파악했다. 확인된 곳은 모두 257곳으로 건조물 38개, 터ㆍ지 181곳, 현충시설 38개 등이다. 
이중 안내판과 표지판이 설치된 유적지는 1895년 을미의병부터 1945년 광복 될 때까지 조성된 곳이다.
도는 중요도, 보존상태, 활용성,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유적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소유주 동의를 받은 뒤 121곳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항일운동 안내판 사업은 각 시행단계마다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현지조사, 시ㆍ군 관계자와의 협의를 거쳐 고증의 정확성을 높였다. 또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안내판 디자인을 마련해 설치 장소를 선별했으며, 안내판 문안은 알고 싶은 정보를 쉬운 용어로 간결하게 작성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항일 독립운동 유산 7,700건을 확인했다. 2016년 10월부터 29017년 2월까지 도내 항일 독립운동 유산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도는 지난해 5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발굴 및 보존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고 10월부터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도내 독립운동 유산에 대한 기초조사를 시행했다. 
 기초조사는 크게 독립운동의 성격을 지닌 ‘건조물’, ‘경관(발자취) 유산’, ‘동산유산’ 등 3가지로 구분해 진행됐다. 
 조사결과 ▲독립운동가 생가, 관공서, 종교시설, 교육시설, 주거시설 등의 건조물 37개소 ▲3.1운동 만세시위지, 의병 진격로, 민중 행진로 등 경관 속에 남은 경관(발자취) 유산 182개소 ▲유품·일기, 일제강점기 재판기록, 사진, 신문·잡지, 지도, 독립유공자 공훈록·공적조서 등의 동산 유산 7,481건 등 총 7,700건이 확인됐다.
 특히 이번 조사는 건조물뿐만 아니라 경관 속에 스토리를 담고 있는 항일·독립의 발자취관련 유적, 유품·일기, 재판 기록 등도 포함한 광범위한 조사였다. 이를 통해 도내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모습을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그동안 학계에만 의지하던 조사를 벗어나, 도가 직접 독립운동관련 근대유산을 파악하고 보존, 관리 방안은 물론 활용계획도 수립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항할 수 있는 도내 역사 자원이 다수 확보되고 독립운동 유산이 경기도의 새로운 문화관광 소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일운동 유적 안내지도 다운받기:  gjicp.ggcf.kr/archives/26023

 

 

우리 근대사의 유적을 찾아서

blog.naver.com/woncompark/221547465854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안내판(과천시, 의왕시, 안양시, 광명시, 부천시, 시흥시, 화성시, 안산시,

제목 : 근대사 사적지탐방 854일째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안내판, 동판 (과천시, 의왕시, 안양시, 광명시, ...

blog.naver.com

의왕시/  학의동 천주교 공원묘지 눈솔 정인섭 박사의 묘, 동요비, 포일동 일석 이희승선생 생가, 내손동 갈미 한글공원, 청계동 독립유공자 성주복선생 기념비, 시청별관앞 고천리 3.1운동 만세 시위지

www.dmook.co.kr/view/?seq=206532&path=121219173943&viewtype=html5

 

경기 의왕시 학의동 천주교 공원묘지 눈솔 정인섭 박사의 묘, 동요비, 포일동 일석 이희승선생

 

www.dmook.co.kr

 

안양시/  자유공원 항일애국지사 이재천, 이재현 형제 추모상, 자유수호센타 원태우지사 및 한항길지사 조형물, 안양시청 원태우지사 유물, 만안시립도서관광장내 원태우지사의거비, 안양역사 원태우의사 부조, 공적비, 안양자동차학원 건너편 원태우 의거지 표지석, 자유공원 순국선열충혼위령시비, 군포장 3,1운동 만세 시위지 안내판, 원태우 집터 안내판, 원태우지사 의거지 조형물, 이재현 집터 안내판

www.dmook.co.kr/view/?seq=202528&path=121103184836&viewtype=html5

 

경기 안양시 자유공원 항일애국지사 이재천, 이재현 형제 추모상, 자유수호센타 원태우지사 및

 

www.dmook.co.kr

 

[20210118]실시간, 부산 교통CCTV로 본 광안대교 라이브 영상

안양지역뉴스/정보


#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부산 #광안대교 #유튜브/ 부산 교통 CCTV로 본 부산 광안대교 라이브 영상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z21-isKL08I

[20210118]실시간, 부산 올라호텔에서 본 해운대 송정 바닷가 라이브 영상

안양지역뉴스/정보


#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부산 #해운대 #송정 #유튜브/ 부산 욜라호텔 옥상에서 본 해운대 송정 비닷가 실시간 영상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TCwal3IhDoo

해운대 송정 바닷가 실시간 스트리밍 (송정 올라호텔) live streaming, Haeundae Songjeong Beach , Korea - YouTube


[20210118]실시간, 서울 종로 동묘앞 라이브 영상

안양지역뉴스/정보



#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남산타워 #서울 #유튜브/ 서울 종로3가 동묘앞 도심 파노라마 라이브 영상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_9LCgoAOURI

 

[20210118]실시간, 서을 광화문 사거리 라이브 영상

안양지역뉴스/정보


#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광화문 #서울 #유튜브/ 광화문 교통 CCTV에서 본 서울 광화문 사거리 실시간 영상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OqhkZ7I_-dc   

광화문 24시 지금 여기 실시간 Gwanghwamun, Seoul Here & Now 24h Live Cam Seul 首爾 Сеул โซล סיאול Σεούλ Soul 서울 - YouTube

[20201220]교수신문 선정 올해 사자성어 ‘아시타비(我是他非)’

안양지역뉴스/정보

 

2001년부터 한 해를 되돌아보며 그해의 사회상을 압축적으로 우리 사회를 사자성어로 논평해온 교수신문이 스무번째를 맞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선정했다. 아시타비는 글자 그대로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라는 뜻을 갖는다.

원전은 따로 없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한문으로 옮긴 성어로 사자성어보다는 신조어에 가깝다. 신조어가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6개의 사자성어 후보를 두고 906명의 교수가 각각 두 개씩 골라, 도합 1천812표가 집계됐다. 이 중 32.45%에 달하는 588표가 아시타비에 몰렸다. 교수들은 한국사회의 2020년을 ‘내로남불의 해’로 규정했다.

아시타비는 두 교수의 추천을 받았다. 정태연 중앙대 교수(심리학과)는 “모든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고 서로를 상스럽게 비난하고 헐뜯는 소모적 싸움만 무성할 뿐 협업해서 건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최재목 영남대 교수(철학과) 역시 “여야, 진보와 보수,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사이는 물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을 두고서도 사회 도처에서 ‘내로남불 사태’가 불거졌다”라는 평을 보탰다. 정계를 중심으로 뻔뻔스런 말이 들끓어 사회 전반에 극심한 피로만 낳았다는 진단이다.

설문에 응한 교수들도 문제 의식을 같이 했다. “조국에 이어 추미애, 윤석열 기사로 한 해를 도배했는데 골자는 한 줄이다. ‘나는 깨끗하고 정당하다’”(예체능∙40대), “진보 정권은 잘못을 인정하는 일이 없고 보수 세력은 과거를 뉘우치지 않는다”(사회∙60대), “도덕적 시비에 빠진 적폐청산과 야당의 방어전략으로 추상적, 도덕적 차원에 국정이 고립됐다”(사회∙30대) 등 평이 아시타비에 따라 붙었다. 정치인 뿐 아니라 언론, 검찰, 지식인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쏟아졌다.

아시타비의 뒤를 이은 성어는 후안무치(厚颜無耻)다. 396표(21.85%)를 얻어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얼굴이 두꺼워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으로 아시타비와도 뜻이 동한다. 전형준 서울대 교수(중문학과)가 추천했다. 후안무치를 뽑은 목소리들은 더 톤이 높았다. “임명직이 임명권자를 능멸”, “586 집권세력의 초법적 행태”, “언론의 감정적이고 도를 넘은 보도” 등 날 선 비판이 줄을 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에 집중하는 선택도 적지 않았다. 4위 첩첩산중(疊疊山中∙12.74%), 5위 천학지어(泉涸之魚∙8.16%)에 이 같은 시선이 반영됐다. “말라가는 샘에서 물고기들이 서로를 돕는다”는 의미의 천학지어를 추천한 전호근 경희대 교수(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이 또한 지난 1년간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설문에서 천학지어를 고른 한 40대 인문대 교수는 “아시타비한 세상에서도 국민들은 자기 자리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노력했다”는 말로 이에 호응했다.

 


올해의 사자성어 본 설문조사는 온라인 조사 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에서 진행했다.
※ 아시타비는 ‘내로남불’의 한자 버전으로 고안된 성어다. 내로남불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 이중 잣대를 꼬집는 관용구로 간간히 쓰이다가 1996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희태 신한국당 의원의 입을 타면서 정치의 레토릭이 됐다. 그 해 6월 13일자 <경향신문> 보도는 이렇게 전한다. “박 의원은 ‘야당의 주장은 내가 바람을 피우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부동산을 사면 투자고 남이 사면 투기라는 식’이라고 익살을 부렸다.” 이후 박근혜 정권 아래서 ‘내로남불’이라는 줄임말로 다시 길어 올려졌고, 문재인 정부 출범과 지난해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사용량이 폭증했다. 아시타비가 만들어진 것도 이 무렵이다. 일종의 사자성어처럼 쓰이게 된 내로남불에 대응하는 한자를 골라 네 자로 엮은 것이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