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00708]산림청, ‘2020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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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8일 도시민에게 유익한 혜택을 주는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 강화와 품질 제고 및 국민인식 제고 등 정책 여건 변화를 반영한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이하 지침서’)를 새롭게 마련하고 배포한다.

우리나라 전국 가로수 조성 현황은 2019년 기준으로 전국에 총 823만 본이 식재되어 있으며, 총 조성 거리가 43,223km로 이는 전국 도로 연장(105,947km)의 40.8%에 해당하는 거리이다. 

수종별로는 벚나무류, 은행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 무궁화 순으로 식재되어 있다.

최근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기후 환경 개선 효과 등으로 도시숲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가로수는 도심의 경관연출, 생활환경 개선, 미세먼지 차단, 바람길숲 등 중요한 기능을 가진 도시숲의 핵심 요소이다.


이「지침서」의 주요 내용은 ▲조성 분야 ▲관리 분야로 나뉜다. 

조성 분야에서는 가로수 식재 토양의 특성 및 구조, 조성 방법, 식재 시기, 수종선정, 도로 유형별 식재 방법 등을 제시했다. 

관리 분야에서는 주요 수종별 가로수 가지치기, 보호 시설물·토양 관리 방법, 시기별 상황별 관리 유형 등 가로수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지방자치단체 17개 시·도에 배부하였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가 발간되어 가로수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 및 행정 효율성이 높아져 체계적인 가로수 조성·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며, “도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가로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여유와 활력을 주는 가로수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산림청: 가로수 조성관리 매뉴얼.pdf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47093&bbsId=BBSMSTR_1069&pageIndex=1&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dept=&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orgId=&mn=NKFS_06_09_01


산림청: 가로수 조성 관리대책

등록일 : 2011-02-14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97346&bbsId=BBSMSTR_1069&pageIndex=2&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dept=&searchWrd=%ea%b0%80%eb%a1%9c%ec%88%98&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orgId=&mn=NKFS_06_09_01

 

산림청: 가로수 수형관리 매뉴얼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2863580&bbsId=BBSMSTR_1069&pageIndex=1&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dept=&searchWrd=%ea%b0%80%eb%a1%9c%ec%88%98&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orgId=&mn=NKFS_06_09_01

 

가로수 조성 및 관리규정 고시

http://www.law.go.kr/%ED%96%89%EC%A0%95%EA%B7%9C%EC%B9%99/%EA%B0%80%EB%A1%9C%EC%88%98%EC%A1%B0%EC%84%B1%EB%B0%8F%EA%B4%80%EB%A6%AC%EA%B7%9C%EC%A0%95%EA%B3%A0%EC%8B%9C


 

산림청: 한국의 가로수

등록일 : 2013-03-28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List.do?bbsId=BBSMSTR_1008&mn=NKFS_06_09_05&Popup=&pageUnit=9&searchtitle=title&searchWrd=%EA%B0%80%EB%A1%9C%EC%88%98&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출처: https://ngoanyang.or.kr/6079 [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수원시: 그린커튼 조성 메뉴얼

https://www.suwon.go.kr/sw-www/deptHome/dep_env/env_05/env_05_02/env_05_02_07.jsp

[20200708]코로나19 속보, 10일 저녁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 필요하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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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조치와 관련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 내 소모임 및 행사, 단체 식사 등을 금지하고 성당이나 사찰의 경우에도 필요시 확대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다른 종교 시설 관련) 향후 집단 발병 사례나 위험도를 분석해 필요하면 확대 조정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방역당국은 교회의 정규 예배 외 소모임·식사모임 등 기타 행사를 금지했다. 또 상시 마스크 착용, 예배 시 찬송 및 통성기도 자제, 출입자 명부 관리, 시설 내 이용자 간 간격유지 등의 방역수칙도 준수해야 한다.

해당 방역수칙을 위반한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책임자나 이용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집합금지 조치로 교회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도 있다.

다만 최근에 코로나19 확산이 교회 뿐 아니라 광주 광륵사, 경기 고양 원당성당 등 다른 종교시설에서도 발생하고 있어 교회 외 다른 종교시설에도 관련 방역 조치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정 본부장은 "교회 소모임을 중심으로 방역수칙을 말씀 드린 것은 5·6월 (교회 소모임 관련) 많은 집단 발병 사례가 있었고, 그런 사례를 분석해 요청드린 것"이라며 "47개 교회가 연관돼서 다량의 환자가 발생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관악구 왕성교회, 광주 사랑교회, 안양 주영광 교회 관련해서 소규모 식사나 친목 모임을 통해 전파되는 사례가 많이 발생했다"며 "그런 사례를 근거로 해 (교회를) 먼저 적용 부탁드렸다"고 부연했다.

이어 "성당이나 사찰의 경우에도 유사하게 마스크 없는 친밀한 모임 또는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위험도가 분명히 있다"며 성당·사찰 등 다른 종교시설 관계자들에게도 "그런 부분에 대해 집중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0619] 6월 21일 오후 우주쇼 부분일식 현상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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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오후에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난다. 이번 부분일식을 놓치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일식은 2030년에나 볼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1일에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난다고 예보했다. 이번 부분일식은 서울지역을 기준으로 2020년 6월 21일 15시 53분부터 약 2시간 11분가량 진행된다. 태양이 가장 많이 가려지는 시점은 오후 5시2분경이며 6시5분즘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될 예정이다.

일식 당일 날씨가 좋다면 우리나라의 모든 지역에서 관측이 가능하며 서울 기준으로 태양 면적의 45%가 가려진다.

이번 부분일식 경우 제주도 지역에서 태양 면적이 57.4% 가려져 가장 많이 가려진 모습으로 관측할 수 있다. 북동쪽으로 올라갈수록 가려지는 비율이 낮아져 서울의 경우 45%가 가려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부분일식은 서쪽 시야가 트인 곳에서 관측이 가능하다. 일식을 보는 동안 적절한 보호 장비 없이 태양을 관측하는 것은 눈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태양 필터가 장착된 망원경이나 특수 안경 등을 활용해야 하나, 이 필터 역시 3분 이상 지속적으로 관측하는 것은 위험하다. 특히 태양 필터를 사용하지 않은 망원경이나, 카메라, 선글라스 등으로 태양을 보면 실명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태양필터나 ND필터가 없을 경우 쵸코파이 등 안쪽에 은색 재질을 사용한 과자봉지를 이용해 볼 수 있다. 

과자봉지 안쪽의 반짝거리는 은색 재은 햇빛과 공기로부터 과자가 변성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알루미늄 박막 코팅을 했기 때문인데 알루미늄 박막은 빛을 반사하는 특성이 있어 금속 박막이 사용된 반사형 ND필터 역할을 할 수 있어 이를 통해 태양을 보거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달에 의해 태양이 가려지는 일식 현상은 올해 6월과 12월 두 번 있다. 12월 개기일식은 남아메리카 남부, 남극, 아프리카 남서부 일부 지역에서 관측 가능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관측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관측 가능한 2020년 단 한 번의 부분일식은 6월 21일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부분일식은 2030년 6월 1일이다.

일식현상은 해가 가려지는 정도를 기준으로 부분일식, 개기일식, 금환일식으로 구분한다. 부분일식은 해의 일부가 가려지는 경우, 개기일식은 해의 전부가 가려지는 경우이다.

금환일식은 달의 공전 궤도상 지구와의 거리에 의해 해의 전부가 가려지지 않고 테두리가 남아 금반지처럼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이번 부분일식 관련 관측 행사는 각 지역 과학관 및 천문대,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문연구원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SNS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00616]지구를 식히는 기후변화 캠페인 옥탑방 쿨루프

안양지역뉴스/정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이는 견디기 힘들 정도인데요,  우리가 생활하는 건물의 온도 또한 상승하게됩니다. 

이에 따라 여름철의 전력 사용량은 대폭 상승하는데요,

여기 여름철이면 뜨거워 지는 건물을 식혀줄 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쿨루프 !  화이트 루프 라고도 하는데요, 

이 방법은 지붕이나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페인트) 를 칠해 태양빛을 반사시키는 것으로, 

여름철 흰색옷을 입으면 검은색 옷을 입었을 때보다 덜 뜨거운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옥상에 녹색 방수페인트가 발라져 있는 것을 보셨을 것 입니다.

녹색 옥상의 경우 여름철 뜨거운 태양열이 고스라니 건물에 흡열되게 하고, 

건물이 머금은 열기로 새벽까지 매우 뜨거운 기온을 유지하게 되어 열대야가 찾아오게 되는데요, 

여름이면 세상 제일 뜨거운 찜통이 되곤 하는 당신의 옥탑방으로

쿨루프 시공 크루 '롤링베어스'가 출동합니다.

현재  서을 ,광명, 부산, 창원,  전주등에서 옥탑방 거주자 및 건물주의 신청을 받아 쿨루루 무료 시공 사업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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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루프 시공 크루 '롤링베어스'와 함께 지붕 페인팅[출처] [2020쿨루프캠페인] 옥탑방 쿨루프 무료시공 신청하세요!|작성자 쿨루프캠페인


자세한 내용 보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oolrufseoul&logNo=221950589109

[202006012]“나무 죽이는 과도한 가지치기, 제발 이제 그만”

안양지역뉴스/정보

 

]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이 주관하고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후원한 ‘과도한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프로젝트 결과공유회’가 지난 11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숲과나눔 강당에서 열렸다.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은 전국의 가지치기 피해 사례를 제보 받고 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페이스북 ‘가로수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그룹을 만들어 지난 2월부터 시민들의 제보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4개월간의 제보를 바탕으로 전국의 과도한 가로수 가지치기 현황을 공유하고 가로수 가지치기에 대한 장용창 숙의민주주의 환경연구소 박사와 최진우 에코엑티비스트 리서처 박사의 발제를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가로수 가지치기의 생태경제학, 왜 비합리적 행동은 지속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 장용창 박사는 “가로수를 보호하려는 정치도 공공재다. 모든 공공재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과소생산되므로 공공 재정으로 생산해야 한다. 그러므로 가로수를 보호하기 위한 시민들의 활동에 대해서도 공공 재정을 지원해야 하며 그 내용을 수목보호법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수목보호법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의 활동도 일종의 공공재이기 때문에 가로수 관리를 위한 시민들의 행동을 보상함으로써 이를 권장하는 프로그램을 수목보호법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진우 박사는 ‘가로수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프로젝트 활동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지난 4개월 동안 받은 시민들의 제보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가로수 가지치기 사례, 가로수 강전정 사례, 대형 가로수 벌목 등 현재 지자체의 가지치기 실태를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최 박사는 “나무는 최대 25% 이내에서 가지치기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치명적일 수 있다. 강전정에 의해 가지가 100% 모두 제거되기도 해 매우 큰 위협을 주게 된다”며 강전정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참여형 가로수 정책 및 계획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숲 조례 개정, 공동주택 수목관리 지원 정책 마련을 주장했고 배전선로 가로수 가지치기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하반기 연구 모임으로 ‘복원경제에 기반한 생활권 도시 나무의 관리 효율화를 위한 숙의 모임’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공개 숙의 모임은 ▲도시 나무의 과도한 가지치기로 인한 혜택과 손실 ▲배전선로가로수 전정 실태와 개선방안 ▲학교 나무 관리 실태와 개선방안 ▲공동주택, 상가 등 사유지 수목 관리실태와 개선방안 ▲생활권 도시 나무 관리 제도개선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20200426]26-27일 저녁 올해 가장 밝은 금성(개밥바라기)을 볼 수 있다.

안양지역뉴스/정보

 

2020.04.26/ #안양 #동네 #골목 #금성 #초승달/ "달은 둥근 보름달일 때가 가장 밝지만, 금성은 둥글게 보일 때보다 초승달 모양일 때가 더 밝다."
26-27일 저녁 요즘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금성을 구경하세요. 샛별(금성)은 해가 진 뒤 서쪽 하늘에서 보이기 시작해 밤 10시께 저문다 26-27일 저녁 올 들어 가장 밝은 금성을 초승달과 함께 관측할 수 있는데 모양이 초승달처럼 보인다.
천문자료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 금성의 밝기는 -4.73등급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이 정도면 1등성보다 200배 밝고, 북극성보다 1천배 더 밝게 빛나는 수치다.
금성의 지금 밝기는 -4.72등급이지만 4월 말이 되면 금성의 거리가 지구와 가까워지면서 급격히 밝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금성은 지구와 가까울수록 초승달처럼 가늘어진다. 때문에 지구와 더 가까워지고 가늘어져 별의 밝기는 오히려 감소하게 된다.
특히 5월 중순 이후에는 금성이 태양과 가까워져 보기 어려워지고 6월 4일이면 해와 금성, 지구가 일직선이 돼 볼 수 없게 된다.
한편 금성이 가장 밝게 보이는 시기는 해와 금성, 지구가 일직선이 되는 날 앞뒤로 약 30 ~ 40일 사이며 해와 금성, 지구가 일직선이 되는 주기는 약 19.5개월로 저녁 하늘에서 가장 밝은 금성을 볼 수 있는 다음 시기는 2021년 12월 초순이다.

금성은 이름도 많답니다. 해가 진 뒤 서쪽 하늘에 뜨면 개밥바라기,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반짝이면 샛별, 또는 계명성이에요.
바라기'는 작은 그릇입니다. 그러니까 개밥바라기는 '개밥을 담는 작은 그릇'이지요, 새벽에 샛별을 보며 일터에 나간 주인은 저녁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네요. 배가 고픈 강아지는 빈 밥그릇을 핥다가,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쳐다보며 멍멍 하고 짖습니다. 그래서 개밥바라기라고 한다네요^^

 

[20200424]케이블TV 티브로드, SK브로드밴드와 합병 5월1일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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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 법인이 오는 30일 정식 출범함에 따라 태광그룹이 1987년 케이블TV 안양방송을 시쟉으로 거대 MSO로 성장해 오던 케이블TV 티브로드가 33년만애 간판을 내리게 되었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는 오는 30일 합병을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통합법인 명칭은 아직 미정으로 인수합병 절차를 위해 당분간 가칭으로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지만 합병법인 출범 이후 사명 변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티브로드는 고객에 SK브로드밴드와 합병을 안내하며 합병법인 명칭을 SK브로드밴드(가칭), 법인주소는 현재 SK브로드밴드 본사(서울시 중구 퇴계로 24)로 공지했다.

티브로드 관계자는 “기업이미지(CI) 교체를 위해 내부 수요를 확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합병법인 명칭이 확정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브로드 임직원은 합병법인 출범을 전후해 수원에서 합병법인 본사로 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1일 SK브로드밴드(SKB)와 티브로드의 합병을 최종 승인됐다.

양사 합병 논의는 지난해 2월 양사의 모회사인 SK텔레콤과 티브로드가 합병 추진을 발표하고, 5월 9일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티브로드 계열법인의 합병·인수 관련 변경허가·인가 등을 신청하면서 시작한이후 8개월만이다.

과기정통부는 다만 ▲ 공정경쟁 ▲ 이용자편익 ▲ 지역성 강화 ▲ 고용 안정 등 조건을 부과했다.

과기정통부는 이어 방송법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에 SO의 합병 변경허가에 대한 사전동의를 요청했으며, 방통위는 지난 20일 14가지 조건과 3가지 권고 사항을 부과한 사전 동의안을 의결했다.

방통위가 제시한 조건별 주요 내용은 ▲ 합병 법인 공적 책임 제고 ▲ 지역성 강화 ▲ 공정경쟁 거래질서 준수 유도 ▲ 시청자 권익 보호 및 확대 ▲ 실효적인 콘텐츠 투자 유도 ▲ 인력 운용 및 협력업체 상생 등이다.

방통위는 권고사항도 제시했다. 합병법인은 방송분야 전문가를 일정기간 동안 사외이사로 임명하는 방법을 통해 방송의 공공성이 저해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지역방송, 지자체, 시청자미디어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밀착형·시청자참여 프로그램 제작 지원, 시설이용 개방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합병법인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시청권을 위해 아날로그 상품의 가격 및 채널 수와 유사한 디지털케이블TV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같은 합병 승인에 SK브로드밴드는 입장 자료를 통해 “이번 인수·합병(M&A)은 급변하는 유료방송 시장에 대응하고 미디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향후 이용자 편익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IPTV(인터넷멀티미디어 방송)와 케이블TV를 비롯한 미디어 업계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국내 미디어 시장 발전을 선도함과 동시에 유료방송 사업자로서 공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달 15일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한 데 이어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합병이 마무리되면서 유료방송 시장은 통신사가 주도하는 ‘3강’ 체제로 재편됐다.

이번 합병으로 KT 계열의 점유율이 31.1%, LG유플러스 계열의 합산 점유율이 24.5%,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의 합산 점유율이 23.9%로 3사 경합 국면이 조성돼 미디어 시장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SK브로드밴드는 티브로드와 합병으로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을 기존 13%에서 24%로 확대했다. KT 계열(31.8%), LG유플러스 계열(25%)에 이어 시장 3위 사업자다.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KT 계열 1093만명, LG유플러스 계열 863만명, SK브로드밴드 822만명이다.

지난해 말 기준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매출은 각각 3조1760억원, 6385억원이다. 합병법인은 매출 4조원대 기업으로 덩치가 커진다. 직원 수 또한 2281명(SK브로드밴드 1761명, 티브로드 520명)으로 확대됐다.

서비스 지역의 커버리지도 확대 됐다. 티브로드의 경우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등 대도시 지역의 케이블 시장에서 강점을 보여온 만큼, 지역 기반의 네트워크가 탄탄해졌다.

보급형 케이블 상품과 프리미엄급 IPTV 상품을 아우르면서 방송 서비스 제품군이 풍부해진 점도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할 수 있는 강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덩치가 커지면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고 지역 채널을 강화해 광고 효과 등도 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가 몸 집을 키워 체력을 강화했지만, 시장 3위에 그쳤다는 '한계'도 분명하다. '성장 기대감'과 '우려'를 동시에 안고 새 출발선에 선 SK브로드밴드가 성공적인 반격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제도 많다. 무엇보다 실질적인 합병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1,2위 사업자와의 가입자 수 격차를 줄이는 것이 시급하다. 특히 1위 사업자인 KT 계열과는 300만명 가까이 가입자 수 차이를 보인다. SK브로드밴드는 가입자 확대를 위해서, 케이블 추가 인수 합병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기로에 놓였다.

이애 동맹을 확장할 여지도 남아있다. 업계에서는 매물로 나온 현대HCN, 딜라이브 등의 추가 인수로 SK텔레콤이 유·무선 1위 자리 욕심을 내고 있다고 봤다.
SK브로드밴드는 합병 이후 IPTV와 케이블TV를 포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우선 준비할 계획이다. 새로운 콘텐츠 제작보다는 IPTV와 케이블TV 각각의 특성을 반영한 상품을 추가 출시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 이 밖에 Btv 디바이스의 모바일 확장, 키즈 상품 재정비, 인공지능(AI)기반 편성·추천 기능 고도화 등도 고려하고 있다.

[20200421]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동참해요

안양지역뉴스/정보

 

 


기후변화는 인간의 활동에 의한 인위적인 요인과 화산폭발, 성층권 에어로졸의 증가 등 자연적 요인에 의해 일어납니다.
지구의 평균온도는 산업혁명 이전과 비교하여 이미 약 1℃ 상승하였고, 한반도의 온도는 지난 106년 동안 1.8℃ 상승했습니다.

​이미, 폭염, 한파, 산불,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재해는 전지구적으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April 22 Earth Day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상원의원 게이로드 넬슨이 196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창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전 세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을 깨끗이 하기 위한 실천적인 행동을 해왔으며, 현재 가장 큰 규모의 시민 참여 행사로 발전하여 올해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4월 22일 오후 8시부터는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10분간 진행된다고 하니

​기후위기의 시대를 맞이한 지금, 우리 모두가 이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기후행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지난 130여년간 지구 연평균 기온 0.84도씨 상승, 지구 평균 해수면 18cm상승, 전 지구 평균기온 지속적으로 증가, 북구 행빙면적 감소로 인한 한파 폭설 가능성 증가

2019년 호주 대규모 산불 발생

2018면 미국 캐나다에서 100년만의 최강 한파 폭설

2017년 스페인 포르투갈 최고기온 40도씨 기록

​우리나라 최근 10년간 기상재해로

152명의 인명피해 및 약 20만명의 이재민 발생

태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구 표면온도 21세기 전반에 걸쳐 계속 상승 전망

온실가스 배출시 21세기말 이상기후 현상 더욱 심화

 

지구의 온도상승으로 인한 기후변화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7년 기준 7억 9백만톤 배출,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6% 차지
•배출량 순위는 세계 11위로 OECD 국가 중에선 미국, 일본, 독일, 캐나다에 이어 5위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도 볼까요?
•2017년 대비 24.4% 감축, 2030년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
•부문별로는 2030년 BAU 대비 산업부문은 20.5% 감축, 건물부문은 32.7% 감축,
•수송부문은 29.3% 감축, 전력부문은 42.2% 감축 예정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전국적으로 '소등행사' 를 진행합니다!

10분만 소등해도 지구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습니다.

4월 22일, 지구를 위해 잠시 불을 꺼주세요!

 

 

 

 

 

 

 

[20200407]오늘 저녁 올해 가장 큰 보름달 '슈퍼문'이 뜬다.

안양지역뉴스/정보

 

오늘(7일) 저녁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뜹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기준 7일 오후 5시 49분에 떠올라 8일 새벽 3시 9분에 가장 크고 밝게 비칠 것으로 보인다. 이론적으로는 8일 11시 35분 보름달이 가장 크게 보이지만 낮시간이기 때문에 관측이 어렵다.이날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5만 6,907km로, 평균 거리 38만 4,400km보다 2만 7,500km 가까워지는 것으로 알려졌다.달이 지구상에서 가장 먼 지점에 있을 때보다 30%가량 더 크게 보일 예정이다.

[20200204]신종바이러스 감염증 피해 실시간 추적 웹사이트 CSSE

안양지역뉴스/정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CSSE(Center for systems Science and Engineering)가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현황을 실시간 추적할 수 있는 온라인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 코로나 바이러스 추적 대시보드 바로가기 https://gisanddata.maps.arcgis.com)
CSSE는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질병 통제 센터에서 입수한 데이터를 활용해 이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이 대시보드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의심 환자, 회복된 사람, 그리고 사망자가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견된 뒤 지난 해 12월 31일 WHO에 처음 보고됐다.

CSSE 대시보드에 따르면 현재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2천800여 명에 이른다. 또 사망자는 8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