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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실시간, 부산 교통CCTV로 본 광안대교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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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z21-isKL08I

[20210118]실시간, 부산 올라호텔에서 본 해운대 송정 바닷가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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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TCwal3IhDoo

해운대 송정 바닷가 실시간 스트리밍 (송정 올라호텔) live streaming, Haeundae Songjeong Beach , Korea - YouTube


[20210118]실시간, 서울 종로 동묘앞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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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남산타워 #서울 #유튜브/ 서울 종로3가 동묘앞 도심 파노라마 라이브 영상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_9LCgoAOURI

 

[20210118]실시간, 서을 광화문 사거리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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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OqhkZ7I_-dc   

광화문 24시 지금 여기 실시간 Gwanghwamun, Seoul Here & Now 24h Live Cam Seul 首爾 Сеул โซล סיאול Σεούλ Soul 서울 - YouTube

[20201220]교수신문 선정 올해 사자성어 ‘아시타비(我是他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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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한 해를 되돌아보며 그해의 사회상을 압축적으로 우리 사회를 사자성어로 논평해온 교수신문이 스무번째를 맞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선정했다. 아시타비는 글자 그대로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라는 뜻을 갖는다.

원전은 따로 없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한문으로 옮긴 성어로 사자성어보다는 신조어에 가깝다. 신조어가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6개의 사자성어 후보를 두고 906명의 교수가 각각 두 개씩 골라, 도합 1천812표가 집계됐다. 이 중 32.45%에 달하는 588표가 아시타비에 몰렸다. 교수들은 한국사회의 2020년을 ‘내로남불의 해’로 규정했다.

아시타비는 두 교수의 추천을 받았다. 정태연 중앙대 교수(심리학과)는 “모든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고 서로를 상스럽게 비난하고 헐뜯는 소모적 싸움만 무성할 뿐 협업해서 건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최재목 영남대 교수(철학과) 역시 “여야, 진보와 보수,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사이는 물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을 두고서도 사회 도처에서 ‘내로남불 사태’가 불거졌다”라는 평을 보탰다. 정계를 중심으로 뻔뻔스런 말이 들끓어 사회 전반에 극심한 피로만 낳았다는 진단이다.

설문에 응한 교수들도 문제 의식을 같이 했다. “조국에 이어 추미애, 윤석열 기사로 한 해를 도배했는데 골자는 한 줄이다. ‘나는 깨끗하고 정당하다’”(예체능∙40대), “진보 정권은 잘못을 인정하는 일이 없고 보수 세력은 과거를 뉘우치지 않는다”(사회∙60대), “도덕적 시비에 빠진 적폐청산과 야당의 방어전략으로 추상적, 도덕적 차원에 국정이 고립됐다”(사회∙30대) 등 평이 아시타비에 따라 붙었다. 정치인 뿐 아니라 언론, 검찰, 지식인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쏟아졌다.

아시타비의 뒤를 이은 성어는 후안무치(厚颜無耻)다. 396표(21.85%)를 얻어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얼굴이 두꺼워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으로 아시타비와도 뜻이 동한다. 전형준 서울대 교수(중문학과)가 추천했다. 후안무치를 뽑은 목소리들은 더 톤이 높았다. “임명직이 임명권자를 능멸”, “586 집권세력의 초법적 행태”, “언론의 감정적이고 도를 넘은 보도” 등 날 선 비판이 줄을 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에 집중하는 선택도 적지 않았다. 4위 첩첩산중(疊疊山中∙12.74%), 5위 천학지어(泉涸之魚∙8.16%)에 이 같은 시선이 반영됐다. “말라가는 샘에서 물고기들이 서로를 돕는다”는 의미의 천학지어를 추천한 전호근 경희대 교수(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이 또한 지난 1년간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설문에서 천학지어를 고른 한 40대 인문대 교수는 “아시타비한 세상에서도 국민들은 자기 자리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노력했다”는 말로 이에 호응했다.

 


올해의 사자성어 본 설문조사는 온라인 조사 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에서 진행했다.
※ 아시타비는 ‘내로남불’의 한자 버전으로 고안된 성어다. 내로남불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 이중 잣대를 꼬집는 관용구로 간간히 쓰이다가 1996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희태 신한국당 의원의 입을 타면서 정치의 레토릭이 됐다. 그 해 6월 13일자 <경향신문> 보도는 이렇게 전한다. “박 의원은 ‘야당의 주장은 내가 바람을 피우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부동산을 사면 투자고 남이 사면 투기라는 식’이라고 익살을 부렸다.” 이후 박근혜 정권 아래서 ‘내로남불’이라는 줄임말로 다시 길어 올려졌고, 문재인 정부 출범과 지난해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사용량이 폭증했다. 아시타비가 만들어진 것도 이 무렵이다. 일종의 사자성어처럼 쓰이게 된 내로남불에 대응하는 한자를 골라 네 자로 엮은 것이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20201215]실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본 우주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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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우주 #국제우주정거장 #ISS #지구 #실시간 #라이브

유튜브 라이브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mg7FweYjasE

 

 

어두운 밤 하늘을 보다 간혹 운이 좋으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빛을 볼 수가 있다. UFO로 오인되기도 하는 이 빛의 정체는 지구 저궤도위를 도는 수천개의 인공위성중 하나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우리 머리 위를 지나친다. 그중에 하나가 지구 350-400㎞ 상공에 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이다.

우주정거장은 인간이 우주 공간에 장기간 머물 수 있도록 지구궤도에 건설되는 대형 우주 구조물로 과학 관측·실험, 우주선에 연료보급, 위성·미사일 발사 외에 다른 천체에 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전초 기지로서의 역할도 하는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우주 정거장은 국제우주정거장(ISS)과 톈궁 1호이다.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은 러시아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참여하여 1998년에 건설이 시작된, 연구시설을 갖춘 다국적 우주정거장이다. 2010년까지 완공되어 2016년까지는 운영계획에서 현재 연장운영 되고있다. 질량 450톤, 길이 72.8미터, 폭 108.5미터로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가장 큰 우주 비행체이다. 미식축구 경기장 정도의 크기이나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은 훨씬 작다고 하네요.
ISS는 크게 러시아 섹션(ROS)과 미국 섹션(USOS)의 두 구역으로 나뉜다. ROS는 ISS 전체에 대한 유도, 항법, 통제, 메인 추진기관, 메인 생명유지장치를 담당한다. USOS는 가장 큰 실험실, 일본의 키보, 유럽의 콜럼버스, 2500 제곱미터 면적의 태양전지판, 추가적인 생명유지장치(산소발생기), 2번째 화장실을 담당합니다.
위치는 지구 저궤도인 350km 고도에 떠 있으며, 초속 7.7㎞, 시속 27,743.8 km의 속도로 매일 지구를 15.7 바퀴 돌고 있다. 부피는 약 1,000 m³,무게가 약 400,000 kg, 전기 출력은 약 100 kw, 구조물 길이는 약 108.4 m, 모듈 길이는 74 m가 되었고, 6명의 승무원이 생활할 수 있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국제 우주정거장 밖의 우주 모습을 2009년부터 인터넷에서 실시간 동영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2014년 부터는 국제우주정거장 모듈 벽에 고해상도 지구 관찰 카메라를 우주선 앞, 위, 아래, 중간 등 모두 4대를 설치해 각기 다른 방향에서 촬영한 다양한 우주와 지구의 모습을 전하고 있는데요. 우주의 모습과 함께 우주정거장이 지구의 어느 하늘 위를 날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답니다.
또 승무원이 깨어있거나 근무중일때의 모습,  승무원들이 러시아 흐루니체프 우주센터와 미국 휴스턴 관제센터와 교신하는 목소리도 들을 수 있고, 나사가 제공하는 우주 사건 뉴스 등도 볼 수 있습니다.

ISS는 90분마다 지구를 한 바퀴씩 돌기 때문에 45분 동안은 지구가 태양을 가려 검은 화면만 나타나기도 하지만 우주에서 본 하늘과 지구 모습, 우주정거장의 외관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데 유튜브를 통해서도 볼수 있지요.

특히 실시간 영상은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구글 스토어에서 앱 'ISS onLive'를 설치하고 작동 시키면 국제우주정거장이 우리 머리위 어느위치에 있는지를 알수 있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ISS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지구를 감상할수도 있답니다.


우주선 외부 CCTV(유스트림) www.ustream.tv/channel/iss-hdev-payload

우주선 내부 또는 외부 CCTV & 음성 교신(유스트림) http://www.ustream.tv/channel/live-iss-stream

나사(NASA) 방송채널 http://www.ustream.tv/nasahdtv

[20201215]실시간, 남산 서울타워에서 본 서을 도심 파노라마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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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남산타워 #서울 #유튜브/ 남산 서울타워에서 본 서울 도심 파노라마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sVD8o2Dc_4U

[20201214]ABC협회 발표 경기지역 일간지 발행 및 유료부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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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BC협회(회장 이성준)가 지난 11일 오전 인증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20년도(2019년도분) 일간신문 163사에 대한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인증결과를 발표했다.
ABC제도는 신문·잡지의 부수를 실사를 거쳐 확인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1989년 설립된 한국ABC협회가 협회의 부수 인증을 받은 매체만 정부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는 정부 훈령이 2009년 제정된 이후인 지난 2011년부터 전국 일간지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동시조사를 시작했다.
2020년의 경우 인증매체는 *전국일간지 27개사 *지역일간지 107개사 *경제지 16개사 *영자지 3개사 *스포츠지 7개사 *소년지 2개사 *무료일간지 1개사 등 총 163개사다.
부수조사대상 기간은 2019년 1월~12월까지 12개월. 부수공사는 올해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했다. 상반기에는 종편-케이블 참여 25개사, 하반기에는 非종편-케이블 138개사가 공사를 받았다. 상반기 인증심사는 지난 6월12일 실시했다.
본사공사는 인쇄상황, 발송상황, 원재료입고, 사용내역 등에 대한 검증과 전표, 세금계산서, 계정별 원장, 결산서 등을 조사했다. 지사지국은 독자명부, 금융결제원 지로데이터, 통장, 확장내역 등 수금내역과 독자자료를 조사했다.
그 결과 전국일간지 27개사의 발행 부수는 총 4,865,956부(54.9%), 유료부수는 총 4,147,264부(59.7%)다. 지역일간지 107개사의 발행 부수는 총 1,594,203부(18.3%), 유료부수는 총 1,028,165(14.8%)다.
발행부수 및 유료부수 1위는 조선일보(1,212,208/ 1,162,953) 이며 2위는 동아일보(925,919/ 733,254), 3위는 중앙일보(861,984/ 674,123)가 차지했으며 한겨레(205,748/ 192,853)가 7위, 내일신문(56,279/ 50,481)이 27위로 나타났다.
경기에서는 경기일보(37,944/ 30,004/전국 33위)가 1위를 차지하고 이어 경인일보(38,781/ 26,447/36위), 중부일보(23,445/ 13,695/60위), 인천일보(20,000/ 11,330/67위), 기호일보(14,875/ 9,146/74위), 경기신문(10,000/ 7,655/ 77위)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지난 11월 문화체육부 미디어정책과에 “ABC협회 공사 결과는 신뢰성을 잃었고 공사 과정은 불투명해 구성원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태”라는 내부 진정서가 접수돼 한국ABC협회의 일간지 부수 공사(公査) 결과의 신뢰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국 ABC협회 발표 자료 보기 http://www.kabc.or.kr/about/notices/100000003100

미디오늘 기사 보기

[단독] ABC협회 내부폭로 “현실에 없는 유료부수 버젓이 발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246

[영상] ABC협회 유료부수 폭로 왜 조선일보와 한겨레만 나왔을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39

 

[20201202]우리동네 홍수위험지도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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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홍수위험 지역을 사전에 알리고 방재사업 기초 정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수위험지도를 만들었다.

홍수위험지도는 하천 범람으로 인한 외수 침수 예방을 위한 지도입니다. 100년에 한 번 올 만한 많은 비가 내려 둑이 무너지거나 제방 위로 물이 넘치는 상황을 가정해 어디가 얼마나 잠길지 표시했다. 그래서 홍수위험지도의 위험지역은 하천 주변, 지대가 낮은 지역이 많다.
2011년부터 제작하기 시작한 이 지도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및 지방하천 구간이 완성되었으며 제주지역 지방하천 등은 내년 중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이 지도는 하천범람으로 인한 외수침수 예방을 위해 제작된 지도이기 때문에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 8월 섬진강 범람으로 인해 수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의 피해장소와 지도 속 위험지역이 상당부분 일치한다는 내용을 kbs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 지도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고 사실상 꽁꽁 감춰져 있었다.

지도 제작이 시작된 후 언론과 시민단체가 계속해서 공개를 요구했지만, 정부는 묵묵부답이었다. 홍수위험지도를 관리하는 환경부는 그동안 지도를 보고 싶으면 시청과 군청을 방문해 열람하라고 안내해왔다.
그럼 실제로 시청에 찾아가면 홍수위험지도를 볼 수 있을까요?

KBS 취재진이 직접 서울시청을 찾아가 봤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지도를 보여주지 않았다. 한 공무원은 "그런 지도가 어딨느냐"고 되물었고, 다른 공무원은 "비공개 대상이라 보여줄 수 없다"고 말했다.

정부가 이렇게 홍수위험지도를 숨겨놓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주민 민원 때문이라는 것이다. 홍수위험지도 공개 업무 등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지도를 공개하면 위험 지역 주민들이 집값 하락 등을 이유로 항의할 수 있다'고 비공개 이유를 설명했다고 한다.

이 지도를 kbs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 20년만에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KBS 탐사보도부는 비공개 방침을 고수해 온 정부를 상대로 정보공개청구를 했다. 올해 8월 집중 호우가 끝난 직후였다. 환경부는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차관 회의를 거쳐 '공개 결정'을 내렸다. 다만 정보 값 분석이나 재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파일 형식 대신 종이로 된 지도를 공개했다.

이렇게 해서 KBS는 현재까지 제작이 완료된 100년 빈도 홍수위험지도 약 2,200장을 입수했다.

지도의 정확성은 90% 이상이며 배수 문제 등으로 범란하는 곳은 지도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한다. 침수 피해는 단순한 재산 피해를 넘어 인명피해로 갈 수 있을만큼 심각한 재해 중 하나다. 때문에 단순히 집값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민원으로 이런 지도를 공개하지 않았다는건 이해할 수 없는 처사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확인할수 있다

 

우리동네 홍수지도 확인→ 클릭 (모바일, PC 모두 가능)

news.kbs.co.kr/special/tamsaK/floodriskmap/index.htm

(포털 사이트에선 링크 연결이 안되니 위 주소를 주소창에 직접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탐사K] 홍수위험지도 첫 공개…우리 동네 홍수위험 확인하세요!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60714&ref=A

 

[탐사K] 홍수 대비용 지도, 제대로 활용되고 있을까?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61120&ref=A

 

[탐사K] ‘홍수대비’ 1순위 사업, 왜 안 했나 봤더니…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60826&ref=A

 

[탐사K] 홍수위험지도 첫 공개…경고는 ‘외면’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61119&ref=A

[20200708]산림청, ‘2020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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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8일 도시민에게 유익한 혜택을 주는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 강화와 품질 제고 및 국민인식 제고 등 정책 여건 변화를 반영한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이하 지침서’)를 새롭게 마련하고 배포한다.

우리나라 전국 가로수 조성 현황은 2019년 기준으로 전국에 총 823만 본이 식재되어 있으며, 총 조성 거리가 43,223km로 이는 전국 도로 연장(105,947km)의 40.8%에 해당하는 거리이다. 

수종별로는 벚나무류, 은행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 무궁화 순으로 식재되어 있다.

최근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기후 환경 개선 효과 등으로 도시숲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가로수는 도심의 경관연출, 생활환경 개선, 미세먼지 차단, 바람길숲 등 중요한 기능을 가진 도시숲의 핵심 요소이다.


이「지침서」의 주요 내용은 ▲조성 분야 ▲관리 분야로 나뉜다. 

조성 분야에서는 가로수 식재 토양의 특성 및 구조, 조성 방법, 식재 시기, 수종선정, 도로 유형별 식재 방법 등을 제시했다. 

관리 분야에서는 주요 수종별 가로수 가지치기, 보호 시설물·토양 관리 방법, 시기별 상황별 관리 유형 등 가로수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지방자치단체 17개 시·도에 배부하였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 조성·관리 지침서」가 발간되어 가로수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 및 행정 효율성이 높아져 체계적인 가로수 조성·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며, “도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가로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여유와 활력을 주는 가로수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산림청: 가로수 조성관리 매뉴얼.pdf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147093&bbsId=BBSMSTR_1069&pageIndex=1&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dept=&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orgId=&mn=NKFS_06_09_01


산림청: 가로수 조성 관리대책

등록일 : 2011-02-14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97346&bbsId=BBSMSTR_1069&pageIndex=2&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dept=&searchWrd=%ea%b0%80%eb%a1%9c%ec%88%98&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orgId=&mn=NKFS_06_09_01

 

산림청: 가로수 수형관리 매뉴얼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2863580&bbsId=BBSMSTR_1069&pageIndex=1&pageUnit=10&searchtitle=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dept=&searchWrd=%ea%b0%80%eb%a1%9c%ec%88%98&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orgId=&mn=NKFS_06_09_01

 

가로수 조성 및 관리규정 고시

http://www.law.go.kr/%ED%96%89%EC%A0%95%EA%B7%9C%EC%B9%99/%EA%B0%80%EB%A1%9C%EC%88%98%EC%A1%B0%EC%84%B1%EB%B0%8F%EA%B4%80%EB%A6%AC%EA%B7%9C%EC%A0%95%EA%B3%A0%EC%8B%9C


 

산림청: 한국의 가로수

등록일 : 2013-03-28 

http://www.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List.do?bbsId=BBSMSTR_1008&mn=NKFS_06_09_05&Popup=&pageUnit=9&searchtitle=title&searchWrd=%EA%B0%80%EB%A1%9C%EC%88%98&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출처: https://ngoanyang.or.kr/6079 [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수원시: 그린커튼 조성 메뉴얼

https://www.suwon.go.kr/sw-www/deptHome/dep_env/env_05/env_05_02/env_05_02_07.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