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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 개통

안양지역뉴스/정보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artson.arko.or.kr)

 

비대면 환경에서 변화를 모색하던 예술가들의 온라인 창작활동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디지털 예술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인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 개통돼 주목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하 누리집)을 첫 선보였다.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문예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2,700여 명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누리집은 사업을 통해 탄생한 예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사이트다.

가이드를 제시하고 향유자와 예술가 모두에게 예술 참여 및 제작에 대한 무한한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국에서 선정된 1,141개 프로젝트에서 선보이는 2천여 개의 작품들 하나하나가 누리집에 업로드된 만큼 관객은 집, 학교 등 물리적 한계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예술을 볼 수 있는개방성을 누릴 수 있다.

누리집에서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과 같은 기존 예술장르와 온라인 미디어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 등 다양한 예술 실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Zoom)과 같은 화상회의 플랫폼 기반 온라인 공연, 온라인미디어 특성을 활용한 관객과의 소통 콘텐츠,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 유통환경에 맞추어 숏폼,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형식과 결합한 기초예술 작품들이 누리집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용, 연극 등 각 예술 장르의 영상·영화화에 대한 실험들과 고민들이 담긴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문예위는 향유자의 온라인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술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랜선예술 취향테스트를 누리집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예술활동에 대한 예술인들의 수요가 점차 증가 및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문예위는 누리집을 통해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예술 접근성 제고를 위한 예술 콘텐츠, 저작권 관련 교육 영상과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아트 체인지업 참여 예술인들의 통합 사이트에 대한 요구를 반영한 결과이다.

예술인들은 온라인에서 예술 창작활동을 하는데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 온라인 전문가 컨설팅(21.6%) 및 제작을 위한 대여·대관 정보 서비스(20.7%),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13.3%)와 저작권 관련 정보 서비스(13.9%)를 꼽았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 활용에 가장 필요한 것은 온라인 예술활동 결과물과 연계한 수익모델 창출(31.2%)과 결과물의 대내외 사이트 노출(27.7%)이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문예위는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며, 온라인 예술작품 개방뿐만 아니라 누리집과 연계한 수익 창출의 기반 마련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 출처 :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통합사이트 요구조사(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트 체인지업에 참여한 예술인 86.4%가 사업을 통해국내외 온라인 예술활동 관심 및 참여 의향이 증가했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지속적인 온라인 예술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문예위는 2021년 하반기부터 사업 선정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예술인들도 온라인 예술작품을 누리집에서 업로드 및 홍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통해 향유자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누리집 서비스 고도화 작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문예위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을 중심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에 대한 끊임없는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누리집이 참여 예술가·단체의 국내외 관계자 섭외 및 초청 등 후속 활동과 연계되고, 수익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까지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천여 개의 온라인 예술 콘텐츠 및 교육 영상, 컨설팅 프로그램, 공모사업 정보 등 각종 온라인 예술활동 관련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artson.ark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5]경기도 항일운동유적 안내판 분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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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166곳 항일운동 유적지에 안내판(121곳)과 표지판(45곳) 설치을 마무리한데 이어 유적지 안내지도를 제작해 31개 시ㆍ군, 보훈처, 도내 초ㆍ중학교에 배부하고 DBF파일로도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도는 도내 항일운동의 현장을 알리기 위해 2018년부터 항일운동 유적 안내판 및 표지판 설치 사업을 진행해 사업 첫 해인 2018년에 안내판 62개와 표지판 20개를 설치했으며 2019년에는 안내판 59개와 표지판 25개를 완료했다.
도는 안내판과 표지판 설치에 앞서 문헌과 현장조사를 통해 도내 항일유적지를 파악했다. 확인된 곳은 모두 257곳으로 건조물 38개, 터ㆍ지 181곳, 현충시설 38개 등이다. 
이중 안내판과 표지판이 설치된 유적지는 1895년 을미의병부터 1945년 광복 될 때까지 조성된 곳이다.
도는 중요도, 보존상태, 활용성,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유적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소유주 동의를 받은 뒤 121곳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항일운동 안내판 사업은 각 시행단계마다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현지조사, 시ㆍ군 관계자와의 협의를 거쳐 고증의 정확성을 높였다. 또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안내판 디자인을 마련해 설치 장소를 선별했으며, 안내판 문안은 알고 싶은 정보를 쉬운 용어로 간결하게 작성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항일 독립운동 유산 7,700건을 확인했다. 2016년 10월부터 29017년 2월까지 도내 항일 독립운동 유산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도는 지난해 5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발굴 및 보존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고 10월부터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도내 독립운동 유산에 대한 기초조사를 시행했다. 
 기초조사는 크게 독립운동의 성격을 지닌 ‘건조물’, ‘경관(발자취) 유산’, ‘동산유산’ 등 3가지로 구분해 진행됐다. 
 조사결과 ▲독립운동가 생가, 관공서, 종교시설, 교육시설, 주거시설 등의 건조물 37개소 ▲3.1운동 만세시위지, 의병 진격로, 민중 행진로 등 경관 속에 남은 경관(발자취) 유산 182개소 ▲유품·일기, 일제강점기 재판기록, 사진, 신문·잡지, 지도, 독립유공자 공훈록·공적조서 등의 동산 유산 7,481건 등 총 7,700건이 확인됐다.
 특히 이번 조사는 건조물뿐만 아니라 경관 속에 스토리를 담고 있는 항일·독립의 발자취관련 유적, 유품·일기, 재판 기록 등도 포함한 광범위한 조사였다. 이를 통해 도내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모습을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그동안 학계에만 의지하던 조사를 벗어나, 도가 직접 독립운동관련 근대유산을 파악하고 보존, 관리 방안은 물론 활용계획도 수립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항할 수 있는 도내 역사 자원이 다수 확보되고 독립운동 유산이 경기도의 새로운 문화관광 소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일운동 유적 안내지도 다운받기:  gjicp.ggcf.kr/archives/26023

 

 

우리 근대사의 유적을 찾아서

blog.naver.com/woncompark/221547465854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안내판(과천시, 의왕시, 안양시, 광명시, 부천시, 시흥시, 화성시, 안산시,

제목 : 근대사 사적지탐방 854일째 경기도 항일운동 유적 안내판, 동판 (과천시, 의왕시, 안양시, 광명시, ...

blog.naver.com

의왕시/  학의동 천주교 공원묘지 눈솔 정인섭 박사의 묘, 동요비, 포일동 일석 이희승선생 생가, 내손동 갈미 한글공원, 청계동 독립유공자 성주복선생 기념비, 시청별관앞 고천리 3.1운동 만세 시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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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학의동 천주교 공원묘지 눈솔 정인섭 박사의 묘, 동요비, 포일동 일석 이희승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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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유공원 항일애국지사 이재천, 이재현 형제 추모상, 자유수호센타 원태우지사 및 한항길지사 조형물, 안양시청 원태우지사 유물, 만안시립도서관광장내 원태우지사의거비, 안양역사 원태우의사 부조, 공적비, 안양자동차학원 건너편 원태우 의거지 표지석, 자유공원 순국선열충혼위령시비, 군포장 3,1운동 만세 시위지 안내판, 원태우 집터 안내판, 원태우지사 의거지 조형물, 이재현 집터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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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자유공원 항일애국지사 이재천, 이재현 형제 추모상, 자유수호센타 원태우지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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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실시간, 부산 교통CCTV로 본 광안대교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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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z21-isKL08I

[20210118]실시간, 부산 올라호텔에서 본 해운대 송정 바닷가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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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TCwal3IhDoo

해운대 송정 바닷가 실시간 스트리밍 (송정 올라호텔) live streaming, Haeundae Songjeong Beach , Korea - YouTube


[20210118]실시간, 서울 종로 동묘앞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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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_9LCgoAOURI

 

[20210118]실시간, 서을 광화문 사거리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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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보기: https://youtu.be/OqhkZ7I_-dc   

광화문 24시 지금 여기 실시간 Gwanghwamun, Seoul Here & Now 24h Live Cam Seul 首爾 Сеул โซล סיאול Σεούλ Soul 서울 - YouTube

[20201220]교수신문 선정 올해 사자성어 ‘아시타비(我是他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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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한 해를 되돌아보며 그해의 사회상을 압축적으로 우리 사회를 사자성어로 논평해온 교수신문이 스무번째를 맞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선정했다. 아시타비는 글자 그대로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라는 뜻을 갖는다.

원전은 따로 없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한문으로 옮긴 성어로 사자성어보다는 신조어에 가깝다. 신조어가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6개의 사자성어 후보를 두고 906명의 교수가 각각 두 개씩 골라, 도합 1천812표가 집계됐다. 이 중 32.45%에 달하는 588표가 아시타비에 몰렸다. 교수들은 한국사회의 2020년을 ‘내로남불의 해’로 규정했다.

아시타비는 두 교수의 추천을 받았다. 정태연 중앙대 교수(심리학과)는 “모든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고 서로를 상스럽게 비난하고 헐뜯는 소모적 싸움만 무성할 뿐 협업해서 건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최재목 영남대 교수(철학과) 역시 “여야, 진보와 보수,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사이는 물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을 두고서도 사회 도처에서 ‘내로남불 사태’가 불거졌다”라는 평을 보탰다. 정계를 중심으로 뻔뻔스런 말이 들끓어 사회 전반에 극심한 피로만 낳았다는 진단이다.

설문에 응한 교수들도 문제 의식을 같이 했다. “조국에 이어 추미애, 윤석열 기사로 한 해를 도배했는데 골자는 한 줄이다. ‘나는 깨끗하고 정당하다’”(예체능∙40대), “진보 정권은 잘못을 인정하는 일이 없고 보수 세력은 과거를 뉘우치지 않는다”(사회∙60대), “도덕적 시비에 빠진 적폐청산과 야당의 방어전략으로 추상적, 도덕적 차원에 국정이 고립됐다”(사회∙30대) 등 평이 아시타비에 따라 붙었다. 정치인 뿐 아니라 언론, 검찰, 지식인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쏟아졌다.

아시타비의 뒤를 이은 성어는 후안무치(厚颜無耻)다. 396표(21.85%)를 얻어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얼굴이 두꺼워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으로 아시타비와도 뜻이 동한다. 전형준 서울대 교수(중문학과)가 추천했다. 후안무치를 뽑은 목소리들은 더 톤이 높았다. “임명직이 임명권자를 능멸”, “586 집권세력의 초법적 행태”, “언론의 감정적이고 도를 넘은 보도” 등 날 선 비판이 줄을 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에 집중하는 선택도 적지 않았다. 4위 첩첩산중(疊疊山中∙12.74%), 5위 천학지어(泉涸之魚∙8.16%)에 이 같은 시선이 반영됐다. “말라가는 샘에서 물고기들이 서로를 돕는다”는 의미의 천학지어를 추천한 전호근 경희대 교수(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이 또한 지난 1년간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설문에서 천학지어를 고른 한 40대 인문대 교수는 “아시타비한 세상에서도 국민들은 자기 자리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노력했다”는 말로 이에 호응했다.

 


올해의 사자성어 본 설문조사는 온라인 조사 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에서 진행했다.
※ 아시타비는 ‘내로남불’의 한자 버전으로 고안된 성어다. 내로남불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 이중 잣대를 꼬집는 관용구로 간간히 쓰이다가 1996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희태 신한국당 의원의 입을 타면서 정치의 레토릭이 됐다. 그 해 6월 13일자 <경향신문> 보도는 이렇게 전한다. “박 의원은 ‘야당의 주장은 내가 바람을 피우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부동산을 사면 투자고 남이 사면 투기라는 식’이라고 익살을 부렸다.” 이후 박근혜 정권 아래서 ‘내로남불’이라는 줄임말로 다시 길어 올려졌고, 문재인 정부 출범과 지난해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사용량이 폭증했다. 아시타비가 만들어진 것도 이 무렵이다. 일종의 사자성어처럼 쓰이게 된 내로남불에 대응하는 한자를 골라 네 자로 엮은 것이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20201215]실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본 우주 라이브 영상

안양지역뉴스/정보

 

2020.12.15/ #우주 #국제우주정거장 #ISS #지구 #실시간 #라이브

유튜브 라이브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mg7FweYjasE

 

 

어두운 밤 하늘을 보다 간혹 운이 좋으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빛을 볼 수가 있다. UFO로 오인되기도 하는 이 빛의 정체는 지구 저궤도위를 도는 수천개의 인공위성중 하나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우리 머리 위를 지나친다. 그중에 하나가 지구 350-400㎞ 상공에 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이다.

우주정거장은 인간이 우주 공간에 장기간 머물 수 있도록 지구궤도에 건설되는 대형 우주 구조물로 과학 관측·실험, 우주선에 연료보급, 위성·미사일 발사 외에 다른 천체에 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전초 기지로서의 역할도 하는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우주 정거장은 국제우주정거장(ISS)과 톈궁 1호이다.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은 러시아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참여하여 1998년에 건설이 시작된, 연구시설을 갖춘 다국적 우주정거장이다. 2010년까지 완공되어 2016년까지는 운영계획에서 현재 연장운영 되고있다. 질량 450톤, 길이 72.8미터, 폭 108.5미터로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가장 큰 우주 비행체이다. 미식축구 경기장 정도의 크기이나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은 훨씬 작다고 하네요.
ISS는 크게 러시아 섹션(ROS)과 미국 섹션(USOS)의 두 구역으로 나뉜다. ROS는 ISS 전체에 대한 유도, 항법, 통제, 메인 추진기관, 메인 생명유지장치를 담당한다. USOS는 가장 큰 실험실, 일본의 키보, 유럽의 콜럼버스, 2500 제곱미터 면적의 태양전지판, 추가적인 생명유지장치(산소발생기), 2번째 화장실을 담당합니다.
위치는 지구 저궤도인 350km 고도에 떠 있으며, 초속 7.7㎞, 시속 27,743.8 km의 속도로 매일 지구를 15.7 바퀴 돌고 있다. 부피는 약 1,000 m³,무게가 약 400,000 kg, 전기 출력은 약 100 kw, 구조물 길이는 약 108.4 m, 모듈 길이는 74 m가 되었고, 6명의 승무원이 생활할 수 있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국제 우주정거장 밖의 우주 모습을 2009년부터 인터넷에서 실시간 동영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2014년 부터는 국제우주정거장 모듈 벽에 고해상도 지구 관찰 카메라를 우주선 앞, 위, 아래, 중간 등 모두 4대를 설치해 각기 다른 방향에서 촬영한 다양한 우주와 지구의 모습을 전하고 있는데요. 우주의 모습과 함께 우주정거장이 지구의 어느 하늘 위를 날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답니다.
또 승무원이 깨어있거나 근무중일때의 모습,  승무원들이 러시아 흐루니체프 우주센터와 미국 휴스턴 관제센터와 교신하는 목소리도 들을 수 있고, 나사가 제공하는 우주 사건 뉴스 등도 볼 수 있습니다.

ISS는 90분마다 지구를 한 바퀴씩 돌기 때문에 45분 동안은 지구가 태양을 가려 검은 화면만 나타나기도 하지만 우주에서 본 하늘과 지구 모습, 우주정거장의 외관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데 유튜브를 통해서도 볼수 있지요.

특히 실시간 영상은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구글 스토어에서 앱 'ISS onLive'를 설치하고 작동 시키면 국제우주정거장이 우리 머리위 어느위치에 있는지를 알수 있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ISS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지구를 감상할수도 있답니다.


우주선 외부 CCTV(유스트림) www.ustream.tv/channel/iss-hdev-payload

우주선 내부 또는 외부 CCTV & 음성 교신(유스트림) http://www.ustream.tv/channel/live-iss-stream

나사(NASA) 방송채널 http://www.ustream.tv/nasahdtv

[20201215]실시간, 남산 서울타워에서 본 서을 도심 파노라마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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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파노라마 #영상 #남산타워 #서울 #유튜브/ 남산 서울타워에서 본 서울 도심 파노라마

유튜브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sVD8o2Dc_4U

[20201214]ABC협회 발표 경기지역 일간지 발행 및 유료부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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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BC협회(회장 이성준)가 지난 11일 오전 인증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20년도(2019년도분) 일간신문 163사에 대한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인증결과를 발표했다.
ABC제도는 신문·잡지의 부수를 실사를 거쳐 확인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1989년 설립된 한국ABC협회가 협회의 부수 인증을 받은 매체만 정부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는 정부 훈령이 2009년 제정된 이후인 지난 2011년부터 전국 일간지 발행부수와 유료부수 동시조사를 시작했다.
2020년의 경우 인증매체는 *전국일간지 27개사 *지역일간지 107개사 *경제지 16개사 *영자지 3개사 *스포츠지 7개사 *소년지 2개사 *무료일간지 1개사 등 총 163개사다.
부수조사대상 기간은 2019년 1월~12월까지 12개월. 부수공사는 올해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했다. 상반기에는 종편-케이블 참여 25개사, 하반기에는 非종편-케이블 138개사가 공사를 받았다. 상반기 인증심사는 지난 6월12일 실시했다.
본사공사는 인쇄상황, 발송상황, 원재료입고, 사용내역 등에 대한 검증과 전표, 세금계산서, 계정별 원장, 결산서 등을 조사했다. 지사지국은 독자명부, 금융결제원 지로데이터, 통장, 확장내역 등 수금내역과 독자자료를 조사했다.
그 결과 전국일간지 27개사의 발행 부수는 총 4,865,956부(54.9%), 유료부수는 총 4,147,264부(59.7%)다. 지역일간지 107개사의 발행 부수는 총 1,594,203부(18.3%), 유료부수는 총 1,028,165(14.8%)다.
발행부수 및 유료부수 1위는 조선일보(1,212,208/ 1,162,953) 이며 2위는 동아일보(925,919/ 733,254), 3위는 중앙일보(861,984/ 674,123)가 차지했으며 한겨레(205,748/ 192,853)가 7위, 내일신문(56,279/ 50,481)이 27위로 나타났다.
경기에서는 경기일보(37,944/ 30,004/전국 33위)가 1위를 차지하고 이어 경인일보(38,781/ 26,447/36위), 중부일보(23,445/ 13,695/60위), 인천일보(20,000/ 11,330/67위), 기호일보(14,875/ 9,146/74위), 경기신문(10,000/ 7,655/ 77위)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지난 11월 문화체육부 미디어정책과에 “ABC협회 공사 결과는 신뢰성을 잃었고 공사 과정은 불투명해 구성원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태”라는 내부 진정서가 접수돼 한국ABC협회의 일간지 부수 공사(公査) 결과의 신뢰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국 ABC협회 발표 자료 보기 http://www.kabc.or.kr/about/notices/100000003100

미디오늘 기사 보기

[단독] ABC협회 내부폭로 “현실에 없는 유료부수 버젓이 발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246

[영상] ABC협회 유료부수 폭로 왜 조선일보와 한겨레만 나왔을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