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이웃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사)유쾌한공동체에서 노숙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리본가게(RE:BORN STORE)’ 사업을 시작했다.‘리본(RE:BORN)’은 ‘다시 태어나다, 다시 살아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면 물품은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되고, 그 수익과 나눔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으로 연결된다.지역주민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환경을 살리고, 이웃을 돕고, 자원을 다시 살리는 따뜻한 선순환이 되는 것이다. 리본가게는 ‘물건의 두 번째 삶,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순환경제 가게입니다.사용하지 않는 옷과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그 결실로 이웃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자립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