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안양 #자율주행차량 #시승 # 레벨4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 도시경제분과 주관으로 지난 8일 안양시가 시범운행중인 운전석이 완전히 사라진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을 탑승했다. 안양시는 지난 3월15일 안양시청~범계역~스마트도시통합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4㎞ 구간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 첫 시승 행사를 한 이후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하루 5회 정도 시범운행중으로 조만간 자율주행 대중교통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운전석이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차량 운행은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안양시가 처음이다. 주행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담당하는 '완전 자율' 단계로, 사람이 개입할 여지를 0%로 줄인 혁신적인 시도로 실제 도심 대중교통 체계에 편입되었다는 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