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1072

[20260713]도시를 살리는 강, 안양천 두번째 강좌 <한강 1968>

안양군포의왕황경운동연합이 마련한 , 안양천> 강좌 두 번째 이야기 김원 작가의 한강, 1968> "과거보다 더 나은 미래는 없다" 주제의 강의가 7월21일 오전10시 안양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원 작가는 한강의 현대 변화사를 다룬 책 ‘한강, 1968’을 쓴 하천 분야의 전문가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역임했다. 또한 얼마전 개봉한 뉴스타파 최승호PD의 4대강 관련 영화 ‘추적’에 출연해 영화배우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오늘 강의에서 한강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수집하고 직접 찍은 한강 사진과 과거와 현재의 위성사진 등 아카이빙 자료들을 보여주며 한강이 처럼하괴 파되되어간 역사와 과정들을 됟돌아보고 지금이라도 어떻게 모래톱이 있는 한강으로 복원할 수 있을지 방안까지 제시함으..

[20260713]동편마을 친환경축제 '자원순환마을장터' 개최

안양YMCA가 주최하고 경기도 공익활동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2026 동편마을 자원순환마을장터’가 지난 7월 11일(토) 오후 5시 30분 동편수변공원 데크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과 친환경 삶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가운데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체험 및 캠페인 부스들이 운영되어 ▲동화작가와의 만남 ▲도자기 체험 ▲천연염색 체험 ▲천을 이용한 새활용 작품 만들기 등 풍성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공정무역협의회의 공정무역 홍보 캠페인 ▲등대생협의 NON-GMO 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이 함께 펼쳐..

[20260713]도심 어디서나 무료 공공와이파이 으뜸도시 안양

안양시 관내에서는 공공청사는 물론 공원, 마을버스와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장등 등 대중교통 시스템에서도 무료 인터넷을 이용할수 있어 스마트도시로서 으뜸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안양시는 지난 2012년 시의 자가통신망을 활용해 시∙구청과 의회사무국, 안양2동 등 6개동 주민센터와 호계체육관, 안양아트센터 등 17개소에 와이파이 존 구축을 시작으로 동 주민센터, 관내 도서관을 비롯 무선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재래시장, 공원, 하천, 산책길 등 시민이 이용하는 곳곳에 에 무료 '공공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이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여 왔다. 지난 2016년 7월에는 안양대교, 충훈1.2교, 안일교, 비산1교, 쌍개울, 학운공원 등 다리 주변 쉼터 6개소와 공원 주변 2개소 등 모두 8곳에 무선공유기를 설치하..

[20260713]안양 박달동 콩국수맛집(생면+크림콩물) 밀꽃

2026.07.11/ #콩국수맛집 #안양 #밀꽃 / 안양 박달동 만안복지센터 건너편에 있는 국수전문점. 간만에 최애 콩국수집 빌견 심봤다. 탱탱하고 쫄깃한 생면과 고소하고 진한 크림 콩물, 매콤한 김치, 콩물을 얼려 넣어주는 센스까지 담긴 콩국수가 1만원. 식당 실내에는 4인석 테이블은.8개, 1인석 3자리로 배치되어 있는데,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할만큼 넓찍하고 밝고 아늑한 분위기로 깔끔하며 쾌적해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구조다. 그리고 유아용 의자도 준비되어 있다.. 밀꽃은 생면을 직접 반죽해 뽑는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면 요리를 좋하는 단골들이 많다 메뉴는 생면황태국수, 황태국밥, 생면비빔국수, 들깨수제비, 해물얼큰수제비, 콩국수를 비롯 사이드메뉴로 감자채전이 있다, 기본찬으로 직접 만드는..

[20260711]안양 석수동 삼성산 까치골 장석광사지(절터) 기록

2026.07.11/ #자료 #안양 #역사 #기록 #절터 #흔적 #장석광사지/ 안양의 역사와 문화(1988. 안양문화원) 책자속 수록된 안양 장석광사지 기록(사진 64∼71) 이 사지는 안양시 석수 1동 236-4∼7번지 장석광업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 장석광은 자기류의 원료가 되는 창석을 채취하는 곳으로 일제때부터 현재까지 생산되고 있어 좋址는 계 속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지 주민 박대천씨에 의하면 일제강점기에 우체국장이 이곳에서 장석을 채취하여 배에 실어갔으며, 옛 부터 신라시대 절터로 여송틀이 그릇을 빚었던 곳이라 전해진다고 한다. 츄域은 지금도 생산되고 있는 창석광에 의해 대부분 파괴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부분은 상·하 2단의 석축으로 구분되어 있는례, 이곳은 사찰의 부속 건물지로 추정된..

[20260710]1946년, 안양에서 일본군 보관 포탄 50만톤 발견

2026.07.10/ #아카이브 #안양 #옛신문 #기록 #자유신문/ 광복후 안양에서 일본군이 보관한 포탄 50만톤 발견 및 처리 추진 이야기제목: 포탄 50만 톤 安養에서 발견발행년월일: 1946년 02월 18일1945년 광복이후 일본군이 안양비행장 인근(박달군용지 추정)에 보관한 포탄 50만톤을 발견. 이를 서해바다에 버리려고 추전중인데 트,럭으로 옮기는대만 6개월이 걸린다는 기사.

[20260710]1948년 안양 박달군용지에 서울시내 나병환자 이주 추진

옛 자료를 찾아본바 1948년 9월에 서울시내의 나병환자를 해방전 일본군이 탄약고 등으로 사용하던 안양 박달군용지로 이주시키려 시도하자 시흥군민들이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거세게 반대해 막아낸 것으로 확인됏다.이같은 사실은 당시 발행된 서울신문(1948년 9월10일자)에 게제되엇으며 자료대한민국사 제8권에 수록돼있다. 대한민국사 관련자료(서울신문기사) 보기https://db.history.go.kr/contemp/level.do?levelId=dh_008_1948_09_10_0090 제목 서울시내의 나병환자 문제와 시흥군민의 나환자 이주반대 연월일 1948년 09월 10일출전 서울신문 1948년 09월 10일 서울시내의 나병환자 문제와 시흥군민의 나환자 이주반대문둥병환자의 대범람으로 방금 서울시민은 공..

[20260710]반민특위, 안양 조선비행기 설립 박흥식 조사보고서

[박흥식은 누구인가] 일제강점기에 상징적인 조선인 재벌로 꼽혔고 1960년대까지 한국 경제계를 주도했으며, 그후 여러 차례의 실패와 재기의 시도, 그리고 독특한 경영기법으로 많은 일화를 남겼다.고향에서 미곡상, 지류도매업과 인쇄소를 경영하다가 1926년 상경했다. 이때 지류도매상에서 시작하여 1931년 화신백화점을 설립하고 사은경품판매, 연쇄점 운영 등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경영방법을 통해 일본인 상업가를 능가하는 조선인 자본가로 성장했다. 1930년대 후반 화신무역을 설립하고 동남아와 멀리는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해외무역을 시도하기도 했다.6·25전쟁이 끝난 후 1955년 신신백화점, 1956년 화신백화점을 열었으며, 1957년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대리점계약을 맺고, 1958년 정부에 원자력발전소 건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