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