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자료 #안양 #역사 #기록 #절터 #흔적 #장석광사지/ 안양의 역사와 문화(1988. 안양문화원) 책자속 수록된 안양 장석광사지 기록(사진 64∼71) 이 사지는 안양시 석수 1동 236-4∼7번지 장석광업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 장석광은 자기류의 원료가 되는 창석을 채취하는 곳으로 일제때부터 현재까지 생산되고 있어 좋址는 계 속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지 주민 박대천씨에 의하면 일제강점기에 우체국장이 이곳에서 장석을 채취하여 배에 실어갔으며, 옛 부터 신라시대 절터로 여송틀이 그릇을 빚었던 곳이라 전해진다고 한다. 츄域은 지금도 생산되고 있는 창석광에 의해 대부분 파괴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부분은 상·하 2단의 석축으로 구분되어 있는례, 이곳은 사찰의 부속 건물지로 추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