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민예충 사무국장. 안양2동 작은도서관 등 1990년대 안양에서 문화.예술, 시민사회 분야에서 지역활동 헤오다 돌연 고향으로 떠났던 김영부 아우님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SNS(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졌다. 결혼 배우자는 러시아 여성으로 결혼식은 오는 5월 30일 12시30분 신부의 도에작품전시 개막과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에서 인연을 잇는 만큼, 현재 가까운 지인들과 조촐하게 '국수 한 그릇' 나누려 한다며 청첩 알림을 극구 사양하는 김영부 아우과 페북에 올린 결혼 소식 알림을 대산 전합니다, [전생에 한국 사람, 러시아에서 품고 온 찻잔].신부 이름은 '아나스타샤'입니다. 세 글자로 줄여 '나스타'로 부릅니다.한국 화장품회사와 제휴룰 위해 출장을 왔던 그녀는 한국 문화에 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