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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효성 안양공장 진달래동산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2026.03.28/ #도시기록 #진달래 #안양 #효성안양공장/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74 명학대교와 안양천변에 자리한 (주)효성 안양공장 내 약 1만㎡(약 3000평) 넓이의 진달래동산이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이와관련 효성 안양공장은 제43회 진달래축제를 통해 진달래동산을 오는 주말인 4월 4일(오전 10시-오후5시) 단 하루동안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 진달래 동산이 매년 진달래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개방되는데 온 진달래꽃이 만발하면 뒷동산에 마치 핑크빛 물감을 풀어놓은듯 란 풍광에 시민들은 따로 산에 오르지 않아도 도심 한복판에서 봄의 정취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이곳 진달래 축제의 시작은 과거 (구)동양나이론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진달레동산 옆에 있던 기숙사에는 백여명이 넘는 ..

[20260320]제12회 군포철쭉축제 4월 18일~26일 9일간 개최

군포시가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제12회 군포철쭉축제’를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군포철쭉축제는 철쭉동산 일대에서 펼쳐지는 군포시 대표 봄꽃 축제로, 공연·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축제이다. 4월 18일(토) 0시부터 4월 19일(일) 오후 10시까지 약 2일간 8단지사거리~소방서사거리 구간은 차없는거리로 운영되며 4월 18일 오후 7시에는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차 없는 거리에는 먹거리와 푸드트럭이 마련되는 ‘철쭉푸드’,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철쭉마켓’,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철쭉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철쭉축제는 기존의 ..

[신대현]중초사지(불교신문 컬럼 2007.07.13)

[불교신문 2335호/ 6월16일자] 입력 2007.06.13 09:05신대현 논설위원ㆍ사찰문화연구원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06 중초사지 - 불교신문안양유원지를 향해 약 300m쯤 들어가면 개울 왼쪽으로 유유산업 공장이 있는데, 공장부지를 포함하여 근처 일대가 신라시대 중초사(中初寺)라는 절이 있던 자리다. 절 이름인 중초사는 당간지주www.ibulgyo.com 안양유원지를 향해 약 300m쯤 들어가면 개울 왼쪽으로 유유산업 공장이 있는데, 공장부지를 포함하여 근처 일대가 신라시대 중초사(中初寺)라는 절이 있던 자리다. 절 이름인 중초사는 당간지주에 새겨진 명문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중초가 〈대불정수능엄경〉에 나오는 ‘중초향관..

[20260326]안양에 있는 보물 제4호 중초사지 당간지주

2026.03.27/ #문화재 #국가유산 #당간지주 #증초사지 #안양예술공원/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장대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중초사지 당간지주의 높이는 3.64m, 두 개의 돌기둥의 동서로 서있으며 양 지주 간격은 85㎝이다. 이곳을 중초사터라고 하는 것은 서쪽 지주의 바깥쪽에 새겨진 기록에 따른 것이다.현재 지주의 기단은 남아있지 않고, 다만 지주 사이와 양쪽 지주의 바깥에 하나씩 총 3장을 깔아서 바닥돌로 삼고 있는데, 이 역시도 원래의 모습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기단 위에 당간을 세우는 받침은 지주 사이에 돌을 마련하고 그 중심에 지름 36㎝의 둥그런 구멍을 뚫어서 마련하였다..

[20260327]삼성기유첩 특별기획전 오는 3월31일 마감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박물관이 마련한 특별기획전 '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이 오는 3월 31일(화)을 끝으로 마감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특별기획전에서는 보존처리 과정을 통해 분리된 각각의 서화 원본을 실물로 감상할 수 있으나 전시회 이후에는 원형 상태인 서화첩으로 복원될 예정이기에 서화첩속에 딤긴 각각의 서화 원본을 살펴볼수 시간이 며칠 남지 않았다, 2025년 10월 16일 개막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한 이후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던 이번 전시는 안양박물관이 2024년 옥션 경매를 통해 새롭게 구입한 '삼성기유첩'을 기념해 기획한 것으로 19세기 문인들의 시선 속에 비친 안양의 경관과 문화를 재조명했다. 삼성기유첩(三聖記遊帖)은 1826년(조선 순조 26년) 조선시대 문인 운초 박지수..

[20260326]안양예술공원 주차장 입구 자리한 관광안내센터

2026.03.26/ #도시기록 #안양 #안양예술공원 #관광안내센터/ 안양예술공원 관광종합안내센터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주변 관광명소, 먹거리 특화지역, 쇼핑상업지구, 각종 문화행사 등과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받고 휴식할 수 있는 곳이다. 안양 전역의 관광정보가 담긴 관광안내책자, 지도 등이 비치되어 있으며 스탬프북을 받은후 예술공원 스탬프 투어를 할수 았다.안양예술공원 스탬프 투어는 9개 지점 완주 후 관광종합안내센터에서 왼주 스탬프를 찍은후 안양시 관광기념품(마그넷, 뱃지 중 선택)을 받는다. 코스는 안양박물관 → 석수동 마애종 → 안양사 → 정령의 숲 → 전망대 → 비밀의 숲 → 안양파빌리온 →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 → 염불사 → 관광종합안내센터로 돓아보며 이동거리는 약 ..

[20270326]육군 수도군단, 군인 사칭 범죄 예방 홍보 나섰다

육군 수도군단은 최근 군 간부를 사칭한 범죄로 안양 등 지역 시민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히는 사기 범죄가 잇따름에 따라, 지역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피해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섰다. 최근 사기범들은 군 간부를 사칭해 음식점에 대량 주문 후 나타나지 않거나, ‘부대 행사’나‘간부 회식’등을 빌미로 대리 결제나 선입금을 유도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군 부대 명의의 허위 공문과 위조된 공무원증을 이용해 금전 피해를 유발하고 있어 지역 시민의 억울한 피해를 막는 동시에 부대의 안정적인 임무 수행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실제로 지난 2월, 수도군단 위병소에서는 위조된 군 공문서를 내세워 부대 출입과 민간 사업을 시도한 사기범을 행정안내실 근무자들의 ..

[20260326]1960년대 군포(당정동)와 의왕(부곡동) 모습

2026.03.26/ #아카이브 #옛사진 #군포 #since1960/ 군포시(당정동)와 의왕시(부곡동) 경계 지역의 1970년개 초반의 모숩이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면 1970년 당정동으로 소개되고 있으나 사진속 마을에서 태어난 이가 전해온 말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제가 태어난 고향입니다. 왼쪽 아래는 의왕역 (옛 부곡역) 확장으로 이전한 금천마을이고, 그 위에 자그만한 야산과 오른쪽 들판 사이 마을이 의왕시 이리 (창말)로 제가 태어난 곳 입니다.1980년초 용산 화물기지가 이곳으로 내려오면서 수용되어 현재 의왕 콘테이너 기지로 되면서 금천마을 바로위에 샛터마을로 이전되었고요. 그 다음이 오봉산, 맨뒷편에 있는 산이 모락산입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의왕임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사진..

[20260325]제43회 효성진달래축제 4월4일 단 하루 개방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74 명학대교와 안양천변에 자리한 (주)효성 안양공장 내 진달래동산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제43회 진달래축제가 오는 주말인 4월 4일(오전 10시-오후5시) 단 하루동안 시민에게 무료 개방되니 봄날 하루, 분홍빛 자연과 따뜻한 기억을 함께 나눠보는 것을 추천한다. 효성 안양공장 뒷동산에는 약 1만㎡(약 3000평) 넓이의 진달래 군락이 있어 봄철마다 분홍빛으로 물든다. 1970년대 후반부터 매년 지역 사회에 개방해 왔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가 중단됐으며 2024년에는 효성그룹 2세인 조석래 명예회장의 위독한 소식(결국 3월29일 별세)이 갑작스럽게 전해지면서 개방행사가 전면 취소됐었다. 이 진달래 동산이 매년 진달래꽃이 만개하는..

[20260324]안양시, 2025 지방정부 적극행정 평가 '최우수'

경상남도와 경기 안양시, 경남 하동군, 서울 중구가 지난해 적극행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인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광역시도 17개를 포함, 총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평가 결과 경상남도와 경기 안양시, 경남 하동군, 서울 중구가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73개 지방정부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남은 '농촌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 구축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지역 특성상 소방대응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현장조사를 통해 마을별 최적 출동 경로와 소방 전술을 반영한 '농촌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를 제작·배포한 것이다. 이와 함께 경남은 유관기관 협업 및 대응력을 강화해 화재 발생 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