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0856

[20250724]안양박물관 3층 문화공간 조성 토론회(PDF)

Ⅰ. 인사말 …………………………………………………………………………………………… 5 -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Ⅱ. 개회사 …………………………………………………………………………………………… 6 - 윤경숙 안양시의회 의원Ⅲ. 발 제 문 ………………………………………………………………………………………… 9 주제발표> 시간을 잇는 예술 공간: 안양의 과거, 현재, 미래 ………………… 10 - 이재옥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안양지회장Ⅳ. 토 론 ………………………………………………………………………………………… 26 1. ‘더 테라스’ 문화공간 전환을 위한 제언 ………………………………………… 28 - 김한별 경기대학교 미술경영학과 겸임교수 2. 사랑받는 공공공간을 위한 전략: ‘더 테라스’의 가능성 ……………………… 32 -..

[20260428]안양시지속협, 5월 11일 이창언 교수 ESG특강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안양지속협)에서 마련한 ESG특강(지속가능발전의 글로벌&국내동향과 실천과제)이 오는 5월 11일(월) 오후 6시30분 안양시청 본관 3층 대화의실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안양지속협 위원과 안양시민이며 참가비는 없다 안양지속협 도시경제분과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특강에서는 우석대학교 이창언 교수(ESG국가정책연구소장)로 부터 ESG는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국제적인 동향을 알아보고, 지역사회 및 시민사회와 ESG의 관계, 그리고 ESG 워싱과 소비자, 시민의 대응, ESG가 기업에 도입되어야 하는 이유, 로컬 브랜딩과의 연관성 등에 듣는다, 이 교수는 그의 저서를 통해 "전 세계 193개국이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만장일치 합의채택하고 2016년부터 매년 국가 평..

[20260428]4월28일은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

오늘(4월 28일)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노동자들을 기리는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2025년부터 이 날이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이자 가족이었던 노동자들의 희생을 국가가 함께 기억하고, 안전한 내일을 약속하자는 의미로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로 지정되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오늘 우리 사회 노동 환경의 역사를 바꾼 한 청년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영하는 한국고전영화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는 을 관람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tTvVq_aeC6g"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부르짖었던 전태일 열사의 이야기는 수..

[20260428]제35주기 박창수열사 추모행사 5월7일 샘병원

"재벌의 나라에 가난한 노동자로 태어나/인간답게 살기를 염원하던 사람/폭압의 세월에 목숨 바쳐 '전노협'을 지키고/죽어서도 투쟁의 깃발 높지 않은 노동자/살아오라 열사여!/천만 노동자의 가슴 속 노동해방의 불꽃으로."양산 솥발산 '민주·노동열사 묘역'에 묻혀 있는 고 박창수(1958~1991) 노동열사의 묘비 뒷면에 있는 글이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주최하고 민주노총경기중부지부. 경기중부민생민주연대, 금속노조경기지부,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공동주관하는 ‘故 박창수 노동열사 35주기 추모' 경기중부 결의대회가 오는 5월 9일 오후 6시 안양 샘병원 앞에서 개최된다. 고 박창수 열사는 부산기계공고를 나와 1981년 한진중공업의 전신인 대한조선공사에 배관공으로 입사했다. 고인은 1990년 한진중공업..

[20260425]안양일번가(남부시장 입구) 명품 민물장어직판장

2026.04.23/ #민물장어 #안양 #명품장어 #안양일번가 #지읜 초대를 받아 간만에 몸보신을 하다.안양 남부시장 입구(구 정호해물탕 있던곳)에 자리한 명품민물장어집에 가다. 이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숯불향에 구어먹는 매콤한맛의 양념 장어와 갈치젓갈을 얹어 쌈을 싸먹는 소금구이 장어다. 갈치젓갈을 얹어 밋보니 느끼함을 없애주고, 담백함이 더욱 풍미롭다. 매장 내부는 테이블과 좌석이 많다, 안쪽에 룸도 있어 단체 회식이나 그룹 모임도 가능하다. 명품숯불민물장어직판장주소: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50번길 8전화: 031-441-7797영업시간: 월 15:00 – 23:00/ 화~일 11:00 – 23:00주차: 근처 안양역 공영주차장 등 공영/유료 주차장을 이용

[20260425]일제강점기 학교 명칭 심상(尋常)과 국민(國民)

일제강점기 "심상학교"와 1941년부터 사용한 "국민학교"는 무슨 뜻일까? 일제강점기 교육 체계에서 '심상(尋常)'과 '국민(國民)'은 일제의 통치 철학을 반영한 명칭이다.보통 일본인이 다니던 소학교를 심상학교(尋常學校)라 불렀는데, '심상'은 '보통' 또는 '일반적'이라는 뜻으로, 메이지 시대 일본의 학제를 따온 명칭이다. 1938년 제3차 조선교육령으로 '보통학교'가 '심상소학교'로 개칭되었는데, 이는 조선인의 교육 체계를 일본 본토와 동일하게 통합하여 '내선일체'를 공고히 하려는 의도였다.국민학교(國民學校)라는 명칭은 1941년 '황국신민화 교육'을 강화하며 변경된 명칭이다. '황국신민(皇國臣民, 천황의 나라의 신하 된 백성)을 양성하는 학교'라는 뜻의 줄임말로, 학생들을 전쟁에 동원하기 쉬운 충..

[20260425]안양 남부시장 골목 노포식당 <남부정육점>

2026.04.23/ #도시기록 #안양 #남부정육점 #님부고깃집/ 1대 주인장의 유언으로 해장국 한그릇 2,800원에 파는곳. 정육식당으로 바뀌기 전부터 계셧던 오래 계신 아주머니들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곳. 안양 남부시장 골목길에 있는 남부고기집. 40년이나 되는 시간동안 정육점과 함께 있으면서 값싸게 푸짐한 고기를 주기 때문에 서민들의 배를 채우고 단골 매니아층이 상당한 고깃집으로 안양에서 이토록 오랜기간 사랑을 받는 곳을 찾기도 사실상 어렵다. 1992년에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점포를 늘려 확장했지만 저녁시간이나 금요일에는 자리가 없어 대기해야 할 정도다. 예전에는 비닐봉지에 신발을 들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손님들로 북적였다이 집의 매력은 한우와 한돈을 싸게 먹을 수 있고, 날이 더워..

[20260424]안양시 먹거리 지원사업 ‘그냥드림센터' ‘공유냉장고’ 한몫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2월 시작한 ‘그냥드림’ 사업이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대된다. ‘그냥드림’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사업장을 운영 중인데, 올해 안에 229개 시군구에 300곳으로 확대한다. 안양시도 ‘푸드뱅크’란 명칭으로 그냥드림 사업장 3곳을 이미 운영중이다. 안양시 그냥드림센터는 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식품과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이다. 경기도형 긴급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으로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복지 상담까지 연계해주는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