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712]안양 석천로 삼성천변에 처박힌 오토바이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19.07.10/ #안양 #동네 #골목/ 삼성천 천변길에 놓여진 노란 오토바이(수쿠터). 천변 뚝방에서 굴러 떨어졌을까? 아니면 버려진 것일까? 위치는 석천로 212번길 60 도로 아래 하천변. 알수 있는 단서라고는 오토바이에 쓰여진 슬기산악회.

 

 

 

 

[20190707]안양 평촌 도심에서 뱀딸기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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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뱀딸기 #평촌 #도심 #동네 #골목/ 안양 평촌 도심 인도 한쪽에서 뱀딸기가 자라고 있다니. 안양기억찾기탐사대 161차 여정으로 떠난길,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시작해 나무숲으로 걷고싶은 그늘길이 너무나 멋진 꿈건영 3.5단지 사이길에서 귀인동 민백공원과 민백초등학교 후문앞을 지나 귀인로에서 꿈우성아파트 담벼락을 끼고 지나던 인도 한쪽에 빨간옷을 입은 뱀딸기가 수줍은듯 잎사귀 뒤에서 인사를 건내네요. 

빨간 딸기 모양으로 겉면에 침같은 것이 돋아있는 뱀딸기는 중국에서 한자로 뱀 사, 딸기 매 사매(蛇苺)로 쓰고, 뱀이 많은 풀 숲에서 자라며 줄기가 뱀처럼 기면서 큰다고 뱀딸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네요.

이름이 뱀이란 것에 대한 거부감 때문인지 사실 만지기를 싫어하지요. 혹시 먹어 보셨나요? 독이 없고 먹을 수는 있지만 맛이 없다네요. 자료를 찾아보니 약재로는 효능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20190707]안양6동 버스정류장 말끔하게 변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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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안양 #버스정류장 #안양6동 #만안평생교육센터 #버스베이 #승강장/ 안양6동 냉천로상에 있는 만안평생교육센터 버스정류장. 오랜기간 청소를 안한듯 보기에 흉할 정도이기에 지난 6월24일 "하루빨리 물청소 좀 해주세요!!!." 라고 글과 사진을 올렸더니 어느새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게 대청소를 통해 말끔하게 변신했네요. 6동사무소? 만안구청? 안양시청? 관계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참고로 이곳 버스 정류장은 안양6동 서쪽 끝자락으로 10-1, 10-2, 6번 버스가 오가는 간선도로이나 만안시립도서관, 만안평생교육센터,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시장애인지원센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사랑방같은 교통시설이지요.

 

관련글: [20190624]만안평생교육센터 버스정류장 "물청소 좀 해주세요!!!"

https://ngoanyang.or.kr/5145?category=733191

 

 

 

 

[20190703]100년(1901년) 넘는 안양 석수동 한옥 기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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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기록 #한옥 #골목 #석수동 #화창로 #꽃챙이 #신축년 #1901년 #박서신도비 /

안양시 석수동 화창초등학교 아랫길(안양시 화창로 92번길 10)에 자리한 한옥 한채.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천장 대들보에 쓰여진 상량문에 신축년(1901년) 2월로 기록돼 있어 지어진지 100년이 넘는 안양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로 가히 안양시의 문화유산감이라 할수 있다.
과거 안양읍내에 있던 옛날 집들은 도시 개발로 인해 모두 사라졌지만 이 집은 도심 변두리였기에 남아 있지 않았을까 싶다.
집안에 들어가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지만 대문 위로 솟아 있는 나무틀을 볼때 1900년 당시 비교적 신분이 있던 사람이 살았던 집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이 한옥이 자리한 화창마을이 재개발 추진중으로 몇년 지나지 않아 철거될 것으로 보여 안타깝다.
안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축물인 이 집에 대한 조사가 필요할듯 싶다.
한편 이 한옥 주택이 자리한 마을은 조선조 말엽까지만 해도 미곡을 저장하는 창고와 철쭉밭이 있던 곳이라 하여 꽃챙이(花倉洞)이라 불렀다. 조선지지자료 경기도 시흥군편에 申昌 이라고 기재된 것으로 보아 예전엔 이곳 일대가 안양천변에 위치한 곶(申, 바다에 뽀죽하게 내민 땅)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마을 인근 산자락(만안구 석수동 산168)에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이항복 문하에서 수학하고, 과거에 급제한 후 인조 때에는 황해도관찰사, 사간원 대사간, 의금부총관을, 효종 때에는 도승지, 공조판서, 예조펀서, 병조판서를 지낸 박서(1602-1653) 신도비와 무덤이 있다.
신도비는 종2품이상 관리를 지낸 사람의 묘 아래 길가에 세우는 석비인데 박서신도비는 1665년 만들어 졌는데 사각형의 받침돌위에 비신을 세우고 그 위에 팔작지붕 형태의 옥개석을 얹은 형태인데, 받침돌과 옥개석은 화강암을, 비신은 대리석을 사용했으며 총고 3.82m에 달한다.
비문의 글은 낙정재(樂靜齋) 조석윤(趙錫胤)이 썼다. 박서가 병조판서를 지낼때 효종의 두터운 신임을 받으며 군사력 증강에 힘쓰기도 하였으며, 52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자 효종이 매우 애통해 하였다고 한다.
신도비가 세워진 위치는 화창마을에서 똥골(현 안양천생태이야기관)로 넘어가는 화창로 우측으로 과거에는 높은 고개였으나 산자락을 깍아 도로가 놓여지면서 신도비는 길에서 잘 보이지 않은 도로변 담장 위 산자락에 자리하고 했으며 전혀 관리가 안되는듯 사람의 접근이 곤란할 정도로 수풀이 우거져 있어 도로에서 잘 보이지도 않고 접근도 쉽지않다.
박서 묘소는 신도비로부터 북쪽 20m 지점 산자락에 있으며 묘소앞에 문인석이 서있고 묘비는 없다. 신도비에서 묘소 안내판 및 가는 길 이정표 조차 없어 무관심한 문화재 관리에 씁쓸하다. 안양에 있는 유일한 신도비라면 좀 더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박서 (朴 )1602(선조 35)∼1653(효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상지(尙之), 호는 현계(玄溪). 온양출신. 병조좌랑(兵曹佐郞) 효남(孝男)의 아들이다. 일찌기 부친을 여의고 백형(伯兄)에게 글을 배워 열살 때부터 시(詩)를 잘 썼다. 그 후 이항복(李恒福)문하에서 수학했다. 인조 2(1624)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여 3년 후 금화사별좌(禁火司別座)가 되었다가 곧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 선공감주부(膳工監主簿)·종묘사직장(宗廟寺直長)을 역임했다. 1630년(인조 8)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을과(乙科) 2등에 급제하여 1632년 정언(正言)이 되었고, 1634년 지평(持平)이 되었으며, 이듬해 《홍문록 弘文錄》에 올라 홍문관부수찬(弘文館副修撰)·부교리(副校理)를 역임하였다. 1641년 수찬(修撰)이 된 뒤, 집의(執義)·교리(校理)를 차례로 거쳐, 1643년 사간(司諫)이 되었으며, 이어서 황해도관찰사에 재직중에 선정을 펴 칭송이 자자했다. 1647년 병조참판(兵曹參判)에 임명되어 천추사(千秋使)로 연경으로 갔다가 돌아온 후 도승지에 제수되었다. 이듬해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사헌부대사헌(司憲府大司憲)을 거쳐 한성부 좌윤 겸 의금부총관(義禁府摠管)으로 있을 때 대사간과 함께 차자(箚子)를 올려 의견을 말하자 왕이 차자에는 비유가 사리에 맞지 않으니 고쳐서 바칠 것을 명했으나 '차자를 고치라고 명하는 것은 왕의 잘못이므로 언론을 맡은 신하로서 어찌 할 말도 아니하고 묵묵히 있을 수 있겠으며 임금의 잘못을 간한 내용은 고칠 수 없다' 고 하여 왕의 비위를 건드려 경주부윤으로 좌천당하였다. 인조가 승하(1649년)하자 그해 겨울에 부총관(副摠管)으로 기용되었고 효종1(1650년)도승지에 이어 공조판서가 되었으며, 지경연(知經筵)과 지춘추관사를 겸하였고, 이듬해 진향부사(進香副使)로 다시 청나라에 다녀와 대사헌·지의금부사·우참찬·예조판서 등을 거쳐, 다시 병조판서가 되었다. 1653년 병조판서로 병권확립에 진력하다가 병으로 휴가를 얻어 집에 있다가 갑자기 병세가 위독하여 52세를 일기로 사망하자, 왕은 매우 애통해 하며 해조(該曹)로 하여금 관재(棺材)와 상장(喪葬)에 필요한 여러가지 물자를 지급하도록 하였다. 묘는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데, 신도비의 비문은 조석윤(趙錫胤)이 찬(撰)했다.
참고문헌 : 인조실록(仁祖實錄), 효종실록(孝宗實錄), 국조방목( 國朝榜目), 시흥군지, 경기인물지, 시흥인물고, 안양시지(安養市誌)

 

 

 

 

 

 

 

 

 

[20190701]안양 수리장애인복지관 뒤 산자락의 뜻모를 나무 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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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안양 #나무 #전정작업/ 안양6동 수리장애인복지관과 만안시립도서관 중간 산자락. 전선줄과 전깃줄도 없는 산자락 능선의 나무 가지와 윗둥이 싹둑.싹둑. 누가 그랫을까? 이유가 무얼까?

[20190624]안양 평촌 도심 가로수 네모반듯 '깍두기'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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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안양 #가로수 #도심 #평촌 #중앙공원 #각설탕 #깍두기 #가지치기 #전지작업 #전정작업/

안양 평촌 중앙공원과 한림대성심병원 사이에 놓인 도로변 가로수가 마치 깍두기, 각설탕을 연상케 한다.

어느 도시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네는 도로변 가로수의 모양새도 그 도시의 품격을 말해준다. 손발 짜른듯 무지막지한 가지치기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도시가 있는가 하면 마치 자로 잰든 깍두기 모양으로 만드는 도시도 있다.
도심의 가로수는 도심 속 콘크리트 숲속에 사는 시민들이 그래도 가까이에서 접하는 녹지대로 경관개선이나 대기오염 정화, 소음공해 감소,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시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녹지자원이다.
동시에 도시 영역의 일정한 부분을 차지하는 '공공디자인'이란 용어와도 접목시킬 수 있는 자연적인 시설물로 잘 조성된 가로수는 도시의 랜드마크이자, 품격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으로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제는 약한가지만 잘라내는 약전정 작업 권고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자체와 한전에서 실시하는 전지작업 대부분이 가로수의 모양과 성장 등을 고려하지 않고 간판 가림과 전기선, 전화선, 케이블선과의 접촉 위험성 등 민원을 이유로 무분별하게 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최근 각설탕 또는 깍두처럼 네모나게 가로수를 전지하는 곳은 최근 여러 지자체로 늘어나고 있는데 사각 전지란 사방으로 뻗은 나뭇가지를 사각형 모양으로 가지치기해 가로수가 일정한 높이를 유지하도록 하는 정형식 가지치기 조경 방식으로 세계적로는 프랑스가 대표가 대표적이다.
국내에서의 가로수 사각전지는 대전 동구가 2009년에 시작했으며 경기 군포시, 수원시, 안양시, 부천시, 서울 강동구, 관악구, 양천구, 잠실종합운동장 둥에서도 사각형 가지차기를 실시하며 가로수에 자기특성과 색깔을 입혀 변신을 꾀하는 등 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깍두기 모양의 가로수 전지가 네모 반듯하게 정렬된 느낌으로 일단 보기에 톡특하다는 점과 태풍 피해와 전선줄과 얽히고 섥히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뿐 아니라 과도한 가지치기로 쏟아지는 비난으로 부터 벗어나지만 과연 나무 성장에 좋은지 등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유튜브 영상: 티브로드 안양방송 [B컷뉴스]가로수의 네모의 꿈/ 이발을 한 가로수

https://youtu.be/09G-4V8DkEU

 

 

 

[20190624]만안평생교육센터 버스정류장 "물청소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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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안양 #버스정류장 #안양6동 #만안평생교육센터 #버스베이 #승강장/

"깨끗하게 물청소 좀 해주세요!!!."

안양6동 냉천로상에 있는 만안평생교육센터 버스정류장. 이곳은 10-1, 10-2, 6번 버스가 오가는 곳으로 만안시립도서관, 만안평생교육센터,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안양시장애인지원센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사랑방같은 교통시설. 시청 또는 구청,동사무소에서는 매년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버스승강장도 물청소를 해주는데 이곳 만큼은 수년째 하지 않은 듯 사로 마주보는 버스정류장 두곳 모두가 시커먼 땟국물로 노선 안내도는시커멓고, 유리창에는 쌓이고 쌓인 먼지가 덕지덕지한 상태로 그야말로 보기에 흉할 정도입니다.

 

 

 

 

 

 

 

[20190617]안양천변 뽕나무에 까맣게 익어가는 '오디'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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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안양 #오디 #안양천 #학운공원/ 요즈음 안양천 쌍개울에서 학의천 흙길을 따라 학운공원 주변, 쌍개울에서 전파교, 명학대교에서 구군포교 까지 천변을 따라 걷다보면 검붉은 오디가 주렁두렁 매달린 뽕나무들을 볼 수 있는데 익기가 무섭게 따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난 16일 학운공원 아래 천변에서는 장대를 갖고와 따가는 이도 보입니다.

과거 안양에 밤나무와 포도나무가 많았음은 익히 알고들 있지만 뽕나무도 많았습니다. 안양에 뽕나무가 많은 이유는 1970-80년대 안양6동에 경기도 잠업시험소가 있었던 시절 누에 농사를 짓던 기구들이 많았지요.

누에는 봄과 가을에 쳤는데 누에가 아직 애 벌레 일 때는 일이 많지 않지만 누에가 크면서 뽕을 많이 먹여야 하기 때문에 일도 많지요. 뽕잎을 한 바구니씩 따다 수북하게 쌓아 두고 먹이를 주면 무럭무럭 커지면서 처음에 귀엽게 보였던 녀석들이 점차 징그러운 모습으로 변하고 누에가 익어서 집을 짓기 시작하면 누에 입에서 가는 실을 뽑아서 집을 지어 누에고치를 만들게 되지요.

누에 먹이에 생산에 꼭 필요한 뽕나무를 집 담장과 마당은 물론 동네 공터, 마을 뒷산에 많이 심었지요. 현재 안양천변에 뽕나무가 많은 이유도 그 영향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천변 뽕나무의 오디는 크기도 작고 맛도 없습니다. 진짜 오디는 과거 잠업시험소가 있었던 안양6동 명학공원 놀이터 뒷편에 딱 한그루 남은 뽕나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곳 뽕나무의 오디는 크기도 색도 아주 까맣습니다. 동네 아이들은 바닥에 떨어진 잘익은 오디를 주워 먹기도 하는데 입가와 손가락이 보라색으로 물든 동네 꼬마들을 보면 과거 누에가 뽕잎을 먹으면서 내던 '사각사각'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20190605]안양3동 대농단길 디자인 동판 뜯기고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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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안양 #안양3동 #대농단지 #먹자골목 #디자인거리 #대농단길 #댕리단길/ 안양시가 2017년 안양3동 대농단지 중앙통 먹자골목에 추진한 디자인거리. 도로 4곳 교차로 바닥에 도로변 음식점, 커피숍, 상점 등 특정 지점을 찾기 쉽도록 하는 이정표의 형태로 쌈지마당, 청춘마당 등의 글씨를 새긴 동판이 있었는데 4개중 2개를 누군가 뜯어갔는지 없어졌네요. 그런데 현재 남아 있는 동판도 바닥과 불리된 상태로 철심과 시멘트 등을 이용해 튼튼하게 부착하기는 커녕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20190605]과도한 가지치기로 그늘 사라진 안양천변 뚝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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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안양 #가로수 #가지치기 #안양천 #비산한화꿈에그린아파트/ 안양천변 꿈에그린아파트 아래 뚝방길. 햇살이 따가울때 천변길 대신 걷기 좋은 길이지요. 그런데 올해에는 연녹색 잎으로 무성해야 할 나무들이 심한 가지치기, 늦은 가지치기로 시원한 그늘은 커녕 보기에도 꼴불견입니다.

지난 3월 안양시는 여름철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대책으로 곳곳에 테마숲을 조성하고 가로수는 보기 좋은 디자인으로 가지치기를 해서 명품거리로 조성하는 등 숲이 우거진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 발표했는데 현실은 다른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