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10408]안양 범계역 신한은행 앞 가로수 강전지로 처참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4.06/ #안양 #가로수 #범계로데오거리 #신한은행범계지점/ 숲체험학교 김태연 대표가 페북에 올린 사진을 보고 기록을 위해 현장으로 나가보았습니다. 신한은행 대지 경계내에 있어 시 행정으로 관리해야 하는 가로수는 아닌듯싶네요. 하지만 안양의 동안구 댜표적 관문인 범계역 옆에 참혹하게 가지치기한 가로수를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20210408]안양 만안로 버즘나무 가로수들은 매년 봄 수난을 당한다.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3.06/ #안양 #동네 #골목 #명학역 #가로수 #가지치기 #버즘나무/ 강전지를 당한 명학역앞 버즘나무 가로수. 안양시 북쪽 석수대교부터 안양8동 명학옆까지 이어지는 만안로(옛1번국도-구도로) 돌 양쪽에 심어진 버즘나무들은 매년 봄이되면 보기에 참혹할 정도로 가지치기를 당하는 수난이 시작된다....

 

[20210406]범계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 단지내 나무들 참혹하다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4.06/ #안양 #동네 #골목 #범게 #목련3단지 #우성아파트/ 봄을 맞아 연두색 새순이 돋아나야 할 단지내 가로수들이 강한 가지치기 작업으로 보기 흉한 꼴을 하고 있다 다음 지도(카카오맵)의 로드뷰를 보면 이 아파트 단지내 가로수의 예전 모습을 영상으로 볼수 있는데 울창한 숲을 이룰 정도였다. 이 멋진 나무들을 참혹하게 자르다니.. 이같은 만행은 안양시 관내 아파트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다. 시 행정권이 미치지 못하는 아파트 단지내 가로수 관리에 대한 지침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우성아파트 단지내 가로수 숲 카카오지도로 이미지 보기: https://map.kakao.com/?map_type=DEFAULT&map_hybrid=false 에서 메뉴 로드뷰 전환해 보기 

 

카카오맵

당신을 좋은 곳으로 안내 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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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범계 119구조대앞 가로수는 왜 베어졌을까.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4.06/ #안양 #동네 #골목 #가로수 #배어짐/ 안양 범계 119구조대 및 마을버스 정류장 앞 가로수가 밑둥까지 잘려져 아예 없어졌네요.

 

[20210405]안양시청.안양시의회, 벚꽃 엔딩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4.05/ #안양 #동네 #골목 #안양시청 #안양시의회 #벚꽃엔딩....

 

[20210405]범계역 일대 가로수는 무분별한 가지치기로 흉물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4.05/ #안양 #도심 #가로수/ 안양 범계역 도심 평촌대로 227번길 가로수들이 무분별한 가지치기로 흉물스럽게 변해버렸다.이렇게 참혹하게 만들꺼면 왜 나무를 심었나 묻고 싶을 정도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도시 숲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가로수 가지치기는 관행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전선 보호나 민원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반감시키고 처참하기까지해 흉물스럽기 짝이 없다.
대다수 도시의 가로수들은 늦겨울부터 초봄까지 고난의 시간이다. 새싹이 나기 전에 가지치기를 하기 때문이다.
가지치기는 나무의 균형 발달을 돕고 통풍이 잘되게 해서 가로수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특고압선과의 안전 거리 확보도 전정의 또 다른 이유다. 하지만 작업의 편의성과 비용절감 등을 이유로 시민들은 이맘 때쯤이면 거의 벌목 수준의 가지치기를 목격할 때가 많다.
이렇게 가지가 잘려나가 앙상한 모습의 가로수는 도심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가로수의 새싹이 돋아나 생동감을 주어야 할 시기에 앙상한 몸통만 남아 있어 도심 미관까지 해치고 있다.
특히 이미 가지치기를 당한 안양 범계역 앞 인도 양쪽 상가 가로수들은 몰꼴이 아주 처참하다. 곁가지는 물론 가로수 몸통의 끝까지 뭉툭하게 잘라 마치 전봇대를 연상케헤 할 만큼 잘려나갔기 때문이다.

가로수 가지가 흉하게 잘려나간 곳은 전깃줄이 지나가거나 상점들이 줄지어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문제는 무분별한 가지치기가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가로수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가로수는 여름철 도심의 그늘을 만들어 온도를 낮추고 공기를 정화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나뭇잎은 미세먼지를 흡착해 비가 오면 땅으로 씻겨내리는 역할도 하는데 가지가 없다 보니 이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20210405]안양 도심속 벚꽃 명소 옛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안양 #벚꽃 #안양6동 #옛수의과학검역원/ 안양 도심 한복판의 수령 50년 벚꽃나무. 커피 한잔에 새소리, 바람소리 듣기 좋은 숨은 공간^^

만안구 안양6동 480번지 일대에 자리한 옛)수의과학검역원 부지는 정부의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민선 5기 안양시장 재임시절에 1,293억원을 들여 매입한 용지로 면적은 주거지역 4만4324㎡, 상업지역 1만1985㎡로 전체부지 5만6309㎡에 달한다.

이곳은 안양 도심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가용 용지로 활용 방안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이용될 수 있는 노른자위 땅이다 보니 그동안 단체장마다 실시한 서너차례의 부지 활용 방안 용역은 물론 각계 의견도 제각각으로 분분했다.

역대 단체장들은 이 부지를 평촌 중앙공원에 버금가는 만안구 중심 공원, 만안구 종합행정타운, 종합복지시설, 기업지원시설 등으로 모색하기도 하고 지역정가에서는 현재 동안구에 자리한 시청을 이전해 침체된 만안구를 되살려 새로운 성장의 모텐텀이 돼야한다고 주장을 내기도 했다.

또 일각에서는 안양문화예술의 얼굴이자 중심 센터격인 안양아트센터가 일반 건물 뒤에 자리해 보이지도, 찾기도 어렵고 도로 조차 좁아 교통 접근성도 불편한 것이 현 안양시의 문화예술 잣대라고 지적하며 기존 아트센터는 매각하고 대신 검역원 부지에 향후 50년을 내다보며 가칭 '안양예술의전당'과 짓고 잔디광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휴식공간으로 되돌려주는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민선7기 최대호 시장에 들어와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후보지로 옛)수의과학검역원 부지를 경기도 서남권의 스타트업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마련해 경기도 대표해 유치 후보지로 신청해 1차 관문을 통과한 후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올인했으나 2차 현장심사후 탈락했다.

한편 검역원 정문옆 정원 일대는 우리나라 토종개미중 가장 큰 왕개미의 국내 최대 집단서식지로 KBS 등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검역본부 본관 건물이 1950년대 우리나라 연구소를 상징적으로 특화시켜 지어진 건축물로 문화유산 가치가 높은 것으로 드러나 이를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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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수령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군락지 안양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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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1/ #안양 #동네 #골목 #호계3동 #안양교도소/ 수량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군락지 안양교도소.

수령 60년 넘는 왕벚꽃나무 터널 안양교도소 정문에서 교정아파트에 이르는 200m의 도로에는 1963년 교도소 신축 당시 심은 왕벚꽃나무 50여 그루가 봄이 되면 탐스럽고 화사함을 뽐내며 눈 내린 것 같은 벚꽃터널을 만든다.

특히 수령 50년에 달하는 고목이 풍기는 자태는 오랜 세월의 연륜마저 풍겨 도심에 숨어 있는 벚꽃 명소로 소문나 봄이 되면 찾는 발걸음이 적지않다.

 

 

 

[20210402]안양시청 현관옆 정원에 아름다운 꽃잔디 카펫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31.04.02/ #안양시청 #꽃잔디/ 시청 현관 좌우측 정원에서

 

[202104002]안양시청과 안양시의회 뜨락에 만발한 자목련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1.04.02/ #안양 #동네 #골목 #자목련 #안양시청 #안양시의회/ 안양시청 뒷뜨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