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군포 1145

[20260515]군포문화재단, 5.16~6.20 반월호수 핫플레이스 공연

군포문화재단이 시민을 위한 야외 공연 프로그램 군포핫플레이스>를 진행한다. 상반기 공연은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반월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반월호수공원은 군포 시민들에게 산책과 휴식의 장소로 익숙한 공간이다. 그곳에 석양이 내려앉는 시간, 음악과 춤이 더해지면 일상의 풍경은 조금 다른 감각으로 바뀐다. 군포핫플레이스>는 바로 그 변화의 순간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중심의 공연예술가들에게 실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장 안으로 찾아가야만 예술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산책하던 길 위에서, 가족과 함께 머무는 공원에서 예술을 ..

[20260516]군포지속협, 제31회 환경의날 기념 환경한마당 행사

군포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2026년 군포환경한마당’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6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2026년 군포 환경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환경한마당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환경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총 20개의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재활용 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다육이 심기 ▲커피박(커피찌꺼기)을 활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멸종위기동물 테마 팝업카드 만들기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체험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

[20260514]군포시 우리집 수돗물 검사 ‘안심확인제’ 무료 신청

군포시가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며 체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 제도는 시민이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채취하고, 현장에서 기본 수질을 점검한 뒤 결과를 안내하는 방식이다. 검사 항목은 탁도와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를 비롯해 철·구리·아연 등 일상에서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필요할 경우 추가 정밀검사도 이어진다. 시는 그동안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과 정수장 위생관리 강화, 소형생물 유입 차단시설 구축 등 공급 단계 전반에서 수질 안정성을 높여왔다. 여기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확인 절차를 더해 막연한 불안을 줄이고 ‘눈으로 확인하는 행정’으로 정책 효과를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

[20260514]군포시, 업무지원 ‘군포 AI 주무관’ 본격 운영 개시

군포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에 도입된 ‘군포 AI 주무관’은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맞춤형 업무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직원들이 방대한 자료의 요약, 문서 초안 작성 및 검토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마련했다.최근 공공부문에서의 AI 활용이 강조됨에 따라, 시는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20260423]군포 둔대초 대야미 공공주택사업지구 이전 추진

군포 대야미역 인근에 위치한 둔대초등학교가 신입생수 감소로 대야미 공공주택사업지구로 학교 이전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군포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둔대초는 신입생이 2023학년도 19명, 2024학년도 12명, 2025학년도 2명 등에서 올해는 0명으로 해마다 신입생 수가 줄어 들며 현재는 6학급 69명이 재학 중이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현재 진행 중인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내 유·초·중학교 용지 중 초등학교 용지(1만1천914㎡)에 둔대초등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추진하여 오는 2029년 9월 이전한다는 계확이다. 이를 위해 현재 학부모, 동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신설 이전 설명회 등을 열고 의견조사와 동의절차 등을 거쳐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마치는대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진행 ..

[20260414]군포 철쭉축제(18~26일) 프로그램 및 배치도

해로 12년을 맞은 경기도 대표 봄꽃축제 군포철쭉축제가 오는 18일 개막을 앞두고 시민과 지역예술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축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 개막식,,, 시민들이 메인 무대에 ‘주인공’ 오는 18일 차없는 거리 특설 메인무대에서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가 펼쳐진다. 18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 가요제가, 저녁 7시에는 개막식을 여는 공연으로 군포시 아동으로 구성된 ‘꿈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개막 선언인 시민 쇼츠 영상 상영 다시 피어나는 우리의 추억>으로 시민의 열정을 전한다. 이외에도 작년 군포의 청소년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YOUTH ON FESTA’ 에서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온플릭H’ 와 군포풍물학교 퍼레이드 등이 군포철쭉축제의 첫 주..

[20260401]군포시, 3·31 군포장 만세운동 107주년 기념행사

군포시는 3월 31일 오후 3시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107주년 ‘군포장 3·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1919년 3월 31일 군포장(현 안양시 호계동 호계구사거리)에서 약 2,000여 명의 주민들이 1.8km 이상 딸어진 군포장역 경찰관주재소앞까지 행진하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항일만세운동을 전개하고 일본군과 경찰의 발포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사)한국예총 군포지부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참가자들이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107년 전 군포장에 울려퍼진 만세운동을 재연한 후,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및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공연,..

[20260320]제12회 군포철쭉축제 4월 18일~26일 9일간 개최

군포시가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제12회 군포철쭉축제’를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과 철쭉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군포철쭉축제는 철쭉동산 일대에서 펼쳐지는 군포시 대표 봄꽃 축제로, 공연·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축제이다. 4월 18일(토) 0시부터 4월 19일(일) 오후 10시까지 약 2일간 8단지사거리~소방서사거리 구간은 차없는거리로 운영되며 4월 18일 오후 7시에는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차 없는 거리에는 먹거리와 푸드트럭이 마련되는 ‘철쭉푸드’,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철쭉마켓’,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철쭉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철쭉축제는 기존의 ..

[20260323]군포 3.31 만세운동 기념행사(14:30 군포역) 개최

1919년 3월 31일, 군포장(안양 호계동 구사거리)에서 군포역까지 2천여명의 사람들이 행진하며 만세를 외쳤습니다.그날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과 함께 화합하는 '군포 3.31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오는 31일 군포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 일시- 2026. 3. 31.(화) 14:30~16:00※ 14:30 식전행사(한소리예술단) 및 만세운동 재연행사/ 15:00 기념식🔎 장소- 군포역 앞 광장👨‍👩‍👧‍👦 참여인원- 약 300여명📋 주요내용- 만세운동 재연행사 및 기념식※ 부대행사 : 역사사진 및 공모전 작품 전시, 군포역전시장 이벤트 행사🔎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s://blog.naver.com/o2gunpo/2242234730..

[20270212]창단 30주년 군포 프라임필, 문체부 지역단체 선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군포시가 지원하는 지역 예술단체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최종 선정됐다. 1997년 창단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함에 따라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8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약 2,1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 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속에 내년이면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제외)를 공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