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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군포시, 민관협치 100인 위원회, 최고의 혁신사례 선정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 민관협치 100인 위원회가, 군포시의 최고 혁신 행정사례로 선정됐다

군포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우수 혁신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정책감사실 주도로 진행중인 민관협치 100인위 운영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관협치 100인위원회는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시정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을 참여시키는 등, 시정의 권한을 주민과 시가 나누고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서 군포시와 주민간의 실질적인 협치를 실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로 위치기반 모바일 걷기 프로젝트인 수리산 걷기 마일리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산본보건지소가 차지했다.

또한 우수상에는 대중교통 공공와이파이와 연계해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공공와이파이 운영, 둔대동 박씨고택 명소화, 수리산 풍도목을 활용한 생태친화적 리사이클링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문영철 홍보기획과장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선제적인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상팀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며, 이와 별도로 대상과 최우수팀에게는 국내.외 배낭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20191113]군포시, 다문화가족 소통공간 '다가온' 개소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교류로 서로 가까워지는 소통과 이해의 장 ‘다가온(ON)’을 개소했다.

군포시 당정로 28번길 22에 자리한 지상 1․2층 규모의 다가온에서 시는 다문화 이해교육과 음식․문화․놀이체험,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국적과 관심사에 따른 다문화가족 자조 및 동아리 모임 지원, 부모 교육 및 자녀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부 운영은 전문 기관인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담당하게 되는데, 시는 다가온 운영으로 다문화 가족의 육아 부담이 감소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에 거주하는 1만2천여명의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군포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다가온에서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문화 교류가 항상 이뤄질 다가온 개소가 진심으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가온 설치․개소를 위해 지난 3월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응모,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1억1천만원을 확보한 후 시설 조성 등을 준비해왔다.


 

[20191108]군포시, 철쭉동산 등 6개소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설치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초막골생태공원, 철쭉동산, 수리산산림욕장, 반월호수공원, 금정제일공원, 재궁공원 등 지역 내 공원 6개소에 인터넷 접속을 위한 공공 와이파이 장비를 설치함에 따라 이용자들이 무선 데이터를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됐다. 

공공 와이파이 무료 서비스 이용은 각 장소에서 ‘G_PublicWiFi@Gunpo’라는 네트워크(SSID, 식별자)를 선택해 접속하면 가입한 통신사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다. 다만 공공 와이파이는 상대적으로 보안에 취약할 수 있으니 데이터 이용 시 해킹 피해 방지를 위해 민감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서비스나 금융거래 등은 자제해야 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공공 와이파이 설치 장소에는 안내 스티커와 현수막 등을 부착해 이용을 홍보하고 있다”며 “시민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경제력에 의한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공공 와이파이 설치 지역을 해마다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포지역에서는 시청과 주민센터 등 공공장소 22개소에서도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다. 또 버스정류장 17개소와 지역 내 운행하는 전체 마을버스 102대에서 각각 8월과 10월부터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버스정류장 5개소에 추가로 관련 장치를 설치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바 있다.

더 자세한 관련 정보는 시청 정보통신과(031-390-0301) 또는 교통과(031-390-0844)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1108]둔대동 박씨 고택 군포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둔대동 박씨 고택’을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했다․

시에 의하면 박씨 고택은 일제 강점기에 최용신 선생의 야학 강습소 건립을 지원하는 등 농촌 계몽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0월 30일 교육부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 받은 고 박용덕(1898~1970) 선생이 거주하던 전통가옥이다.

1927년에 건립된 이후 박용덕 선생의 가족들이 생활하던 곳으로, 현재는 후손들이 유지하고 있으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에 비해 체계적인 보존․관리가 이뤄지지 못해 향토유적으로 지정한 후 지역의 문화재로서 보호하는 동시에 역사 교육의 장 및 관광 자원화한다는 것이 시의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최근 향토유적보호위원회를 구성하고, 6일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둔대동 박씨 고택을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하는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군포시향토유적보호위원회는 경기문화재연구원 김영화 책임연구원 등 외부 민간 전문가 10명과 한대희 군포시장 등을 포함해 12명으로 구성돼 향후 군포지역의 향토유적을 발굴․보호․관리하는데 앞장서게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앞으로 지속해서 군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향토유적으로 정리하며, 우리 삶의 가치를 향상하는 문화가 충만한 도시로 군포의 성장을 이끌겠다”며 “도시재생을 통해 군포의 외형을,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로 내실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군포시의 향토유적 관리 계획이나 둔대동 박씨 고택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시청 문화체육과에 문의(031-390-0748, 0745)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1105]군포시, 민원콜센터 정식 출범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 민원콜센터가 10월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11월 1일 개소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콜센터가 시의 민원 상담 서비스 제공 및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핵심 기구로서 기능을 다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시에 의하면 군포시 민원콜센터는 지난달 근무일(21일) 기준 하루 평균 316건, 총 6천634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했다.

군포시청 대표 번호(031-392-3000)로 온 각종 민원전화를 콜센터의 상담원 7명이 받아 적합한 조치를 하거나 담당 부서로 연결하는 등의 처리를 함으로써 민원인들의 업무 처리 시간 단축 및 불편이 감소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특히 가장 많은 처리가 이뤄진 도시환경(19.6%), 일반행정(17.8%), 차량․교통(17.4%) 분야에서 민원인 편리성이 향상했을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범 운영 기간의 자료를 바탕으로 민원 응대 지침과 상담 참고자료를 수정․보완해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지속해서 향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권, 세무, 교통, 민방위, 보건․위생, 생활민원, 문화․행사 등 다양한 분야의 단순․반복 민원이 전문 상담사를 통해 신속히 처리․연계되는 체제가 확립되면 민원 처리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 시는 민원콜센터 운영으로 복합 민원 처리 시 부서 간 전화 돌림에 따른 시민 불만이 줄어들고, 단순․반복 민원 응대를 위한 공직자들의 행정력이 감소해 업무 효율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20191105]군포시설관리공단, 군포도시공사로 새 출발

안양지역뉴스/군포

 

경기 군포도시공사가 출범했다.

3일 시에 따르면 기존의 시설관리공단 조직에 개발부를 조직, 도시공사로 탄생했다. 최근 출범식을 가졌다. 5개부서 13개 팀 251명이 근무한다. 초대 사장은 강성공 공단 이사장이 맡는다.

도시공사는 기존의 체육문화, 교통, 환경자원 등 18개소 공공시설 관리 운영과 함께 토지 및 주택 개발·공급·임대, 위락단지 조성·관리, 산업단지 조성·관리, 도로와 철도 등 교통 관련 시설의 건설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도시공사가 도시 성장 동력을 발굴·확대하고, 발생 이익의 재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과 함께 시민의 생활편의 향상과 복리증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공사의 첫 사업으로 2020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행정타운 조성 참여 방안을 검토중 이다. 또 관내 공공 유휴부지 개발 등 개발이익의 재투자를 전제로 한 공공 개발도 모색하고 있다.

한대희 시장은 “군포도시공사가 도시의 잠재력을 끌어내 군포가 수도권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고, 도시의 새로운 100년 역사를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191102]군포문화재단, 군포알리기 100초 UCC공모전

안양지역뉴스/군포



 (재)군포문화재단과 군포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군포 100년 기념사업> 및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과 함께> 사업의 일환으로 ‘군포알리기 100초 UCC 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내년 2월 14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SNS를 통해 전국에 군포시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 군포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영상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진행된다.

대상 200만원 등 총상금 600만원이 걸린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부와 일반·대학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군포에 관심이 있는 영상제작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제는 군포와 관련된 문화 및 역사, 숨겨진 명소, 맛있는 음식 등 군포를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군포를 소재로한 100초 분량의 영상물을 제작, 본인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업로드한 후 군포백년공식블로그(blog.naver.com/gpart100)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입상작들은 내년 5월에 열릴 새로운 군포 100년 선포식 및 새로운 군포 100초 영화제(가칭)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새로운 100년을 꿈꾸는 군포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시민들의 손으로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백년공식블로그 및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28)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20191102]군포시 스마트 교통시스템, 행안부장관상 수상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의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물인터넷(IoT: lnternet of Things) 기술 기반 스마트 교통신호 운영 시스템이 우수 공공서비스혁신 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 30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19년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전문가 심사, 국민온라인 심사, 현장 발표 평가 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와 행안부에 의하면 IoT 기술 스마트 교통신호 시스템은 모든 교차로를 무선통신기술로 실시간 통합관제해 주요 도로의 지․정체 감소와 그에 따른 탄소 저감 효과가 크고, 구축비 절감과 유지관리 개선으로 기존 시스템 대비 큰 폭의 예산 절감 등 운영 성과가 탁월하다.

이를 통해 시는 지역 내의 차량 통행속도 9.2% 증가, 평균 지체시간 31.9% 감소를 이뤄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차량 운행 비용 290억원, 대기오염 비용 850억원, 시간 가치 92억원 등이 절감 가능하다고 분석돼 연간 총 1천232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하는 것과 같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관련 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설치와 보수 작업을 할 때 보도 굴착이 불필요해 시민의 통행 불편과 소음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기존 시스템 운영을 위해 전신주 등에 복잡하게 설치됐던 통신선도 철거해 도시 미관 개선 효과까지 거뒀다고 시는 밝혔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전국 최초의 IoT 스마트 교통신호 시스템 운영에 대한 자부심, 관련 기술과 행정을 선도한다는 책임감이 더 커졌다”며 “우수 사례 확산, 자율주행차량 시대 선도적 대비 등의 사명감으로 교통 정책 개선에 계속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의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선별된 우수 혁신 공공서비스를 공유․확산함으로써 국민들이 삶의 질적 변화를 실감할 수 있게 2016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국민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온라인심사 단계가 신설돼 시상의 영예와 대회 개최의 효과가 이전보다 컸다는 것이 행안부의 입장이다.

[20191102]군포도시공사 11월 1일 출범한다

안양지역뉴스/군포

 

다양한 개발사업 등으로 군포시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제2의 도약을 촉진할 군포도시공사가 1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시에 의하면 군포도시공사는 기존의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조직에 개발사업부를 추가․신설해 구성을 완료, 5개 부서 13개 팀에서 251명이 근무하는 기구다.

이에 따라 군포도시공사는 앞으로 체육문화, 교통, 환경자원 등의 공공시설 18개소 운영 외에 토지 및 주택 개발․공급․임대, 관광지와 리조트 등의 위락단지 조성․관리, 산업단지 조성․관리, 도로와 도시철도 등 교통 관련 시설의 건설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도시공사가 개발사업으로 도시 성장 동력을 발굴․확대하고, 운영 이익이 발생할 경우 지역 재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생활편의 향상과 복리증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도시공사의 첫 사업으로 2020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건립이 추진될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행정타운 조성 참여 방안을 시는 검토 중이며, 지역 내 공공 유휴부지 개발 등 개발이익의 지역 내 재투자를 전제로 한 공공 개발 중점의 활동을 계획 중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도시공사가 도시의 잠재력을 끌어내 군포가 수도권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고, 도시의 새로운 100년 역사를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6월 설립된 군포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생활 편익과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공공시설을 관리․운영해 왔으며, 조직이 도시공사로 전환된 이후에도 그동안 담당했던 역할은 충실히 수행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20191102]군포시, 문화관광 콘텐츠사업 잠재력 찾기 나섰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지역 내 문화자원의 잠재력을 발굴, 관광 명소로 조성․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10월 31일  전문가 현장 답사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시는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군포시 문화관광 콘텐츠 사업 추진위원회(이하 콘텐츠 위원회)’ 2차 회의를 대야동 일원에서 개최했다. 콘텐츠 위원회는 외부 민간 전문가 14명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수리산도립공원 내 매쟁이골, 당숲, 박용덕 고택, 반월호수 등지에서 이뤄진 이번 회의는 전문가들의 현장 확인과 관광 명소화 사업 제안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시가 계획 중인 둔대동 한옥 일원 명소화, 대야미공공주택지구 내 마을 유산 수집․보존․전승 작업, 반월호수부터 수리산도립공원까지의 관광로 개발, ‘당숲 군웅제’의 전통 축제화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주로 발굴․논의하는 시간이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전문가들이 군포의 관광 명소가 될 현장을 눈으로 직접 보고 발견한 잠재력,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계획들을 ‘군포 문화관광 5개년 종합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 도시의 가치와 브랜드를 향상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 관련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역의 다양한 여가․관광 자원을 발굴․정비하는 ‘군포문화관광 5개년 종합계획(안)’ 수립을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콘텐츠 위원회는 문화관광 5개년 종합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문화도시’로서의 위상 정립 강화를 위해 각계의 전문가를 정책 자문위원으로 초빙해 구성됐다.

군포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도시라 위원회의 활약으로 문화․관광 요소를 발굴․정비한다면 가까운 곳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선호 받을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기타 더 자세한 정보는 시청 문화체육과에 문의(031-390-0745)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