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00120]군포시, 청년정책 수립할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출범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청년문제에 관한 의견수렴과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할 청년들로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포시는 1월 15일 시청사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향후 활동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시장은 “청년의 삶에 다가가는 정책 실현을 위해 당사자인 청년들이 서로 의견을 듣고 생각을 나누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해야 한다”며 “많은 질문과 고민 속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는 교육․홍보와 청년일자리, 문화․예술, 주거․복지 등 4개 분과별로 청년정책 관련 의제 발굴과 대안 제시, 지역 청년들간의 교류·협력 등을 통해시의 청년정책 추진에 참여할 계획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고민은 청년들이 가장 잘 알 것”이라며, “협의체의 생생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현실감있는 청년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는 군포시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구성되었으며, 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중장기계획 수립을 위해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20200115]2020 군포철쭉축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린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의 대표적 축제인 군포철쭉축제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군포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근 3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된 군포철쭉축제는 군포시 주최, 군포문화재단 주관으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철쭉공원과 차없는 거리, 초막골생태공원, 산본로데오거리 등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군포시가 밝혔다.

이번 철쭉축제는 시민참여단이 구성되는 등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축제, 지역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하는 문화축제, 그리고 차없는 거리를 중심으로 주변 상권을 잇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된다.

또한 철쭉공원 일대는 청소년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초막골생태공원은 가족단위 시민들을 위한 즐길거리를 각각 제공하는 등, 주요 거점별로 컨텐츠가 다양하게 구성될 전망이다.

군포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월 안으로 시민들을 상대로 축제프로그램을 공모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1월 14일 군포철쭉축제 사무국 개소식을 갖는 등, 축제 준비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으며, 시민참여단 활동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철쭉축제는 군포시의 고품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백일 남은 준비기간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문화체육과(031-390-00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00115]GTX 금정역 일원에 인공대지 조성해 입체화 개발한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도시의 교통 관문인 금정역 일원 도로(금정역 삼거리→산본시장 사거리 방면) 위에 1만㎡ 이상의 인공대지를 조성해 대중교통 연계형 환승센터, 복합건물, 광장 등을 배치하는 개발계획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한대희 시장은 1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금정 환승센터 입체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금정 환승센터 사업지역 도로의 하부(지하)에는 주차장을 신설해 주변 상권과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군포시의 인공대지 조성을 통한 이같은 입체화 개발방식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금정역 정거장이 지하화 건설이 아닌 기존의 지상 시설 이용으로 진행됨에 따라 시가 당초 역사를 중심으로 구상․계획한 환승센터 개발방침의 변경이 불가피해 마련된 대체 전략이다.

현재 금정역에는 전철 1․4호선과 국철 등 3개 노선이 설치돼있어, 철도 운행 시간은 하루 약 20시간에 달한다.

결국 선로 내 환승센터 공사시 실제 공사시간은 새벽 시간대 3시간 안팎으로 한정돼 비용증가 요인으로 분석되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때문에 기존의 역사 중심 환승센터 건설 계획은 국가기간산업인 열차의 안전 운행을 고려한 역사 내 여유선로 부족, 대체 선로 개설을 위한 부지확보 불가로 실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열차의 전도방지를 위해 선로 하부의 지표면을 걷어내고 공사하기 어려운 장소적 특성상 지하구조물을 선시공 하는 비개착 공법만 적용 가능한 실정 등 제한된 작업 시간과 시공 조건으로 사업성이 매우 낮다.

이에 시는 금정역사의 열악한 공사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도로를 이용한 입체화 개발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시의 새로운 100년 역사 만들기에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금정역 일원 개발의 성공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오늘 이후 관련 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계속 수렴, 성공 가능성을 점차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와 함께, 사업 추진 방식으로 군포도시공사가 민간사업자 참여를 유도해 공동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20200108]‘군포철쭉축제’ 3년 연속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의 대표적 축제인 ‘군포철쭉축제’가 최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포철쭉축제는 경기관광공사로부터 컨설팅과 마케팅 등을 지원받고, 경기도에서 재정 보조를 받게 된다고 군포시는 밝혔다.

군포철쭉축제는 2017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봄에 가보고 싶은 명소’로 선정된 이후 철쭉동산을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시민문화축제의 성격이 가미되면서 2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군포철쭉축제는 4월 말에 열릴 예정인데, 군포시는 시민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경제와 지역문화예술 등을 포함하는 도심형 문화관광축제로 치른다는 방침이다.

[20200102]군포시 물 테마박물관 '유아 체험놀이터'로 재단장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유아들을 위해 물을 주제로 한 체험놀이터 ‘퐁당퐁당 수리샘’을 조성하고, 오는 29일 문을 연다.

전시 중심이었던 수도녹지사업소(수리산로 151) 내 물테마박물관의 노후 시설을 지난해 6월부터 개․보수,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놀이형 체험의 장으로 재단장해 시설 명칭도 바꿔 개방하는 것이다.

특히 ‘퐁당퐁당 수리샘’의 주요 시설인 물방울 계단, 신체놀이 언덕, 물방울 모양 매달리기 기구, 인터랙티브 모래놀이 등을 친환경 소재로 설치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둬 체험놀이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게 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주 이용자가 될 미취학 아동들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상상력과 창의력, 신체능력 등을 자극하는 놀이 환경을 만들었기에 전보다 방문객이 증가해 시설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다만 시설 이용은 사전 예약이 필수다. 방문 및 체험을 희망하는 유아(단체)는 공식 홈페이지(www.gunpo.go.kr/sudo/index.do) 또는 전화(031-390-3294)를 이용해 예약하면 된다.

송원용 수도과장은 “유아들이 군포의 자랑인 수리산의 샘물에 놀러 가서 물 자원의 소중함, 물의 순환 및 정수처리 과정 등을 쉽고 즐겁게 배우는 듯한 체험시설을 만들었다”며 “유아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말부터 퐁당퐁당 수리샘을 시범운영 중이다. 이달 17일까지 방문객들의 반응과 평가를 확인, 정식 개관에 앞서 운영체계를 더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20200102]군포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

안양지역뉴스/군포

 

(재)군포문화재단은 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더불어 사람 중심·인권존중 경영에 앞장서고자 하는 군포문화재단의 의지를 담아 2020년 새해를 시작하는 시무식과 함께 진행됐다.

 재단이 이날 선포한 선언문에는 임직원 고용에서의 모든 종류의 차별 및 괴롭힘 금지,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여건 조성, 환경법규 준수 및 오염방지 노력, 고객의 인권 존중 등 인권경영에 필수적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문화예술 기관으로서 ‘모든 사람이 문화생활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조항도 담았다.

 재단은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인권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으로,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인권경영의 제도적 안착을 위한 세부 계획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군포문화재단 한우근 대표이사는 “오늘 인권경영 선언이 단지 선언에만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인권을 존중하며 ‘시민이 행복한 문화복지 구현’이라는 미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2]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1월17일 군포시 찾는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첫 이동신문고를 1월 17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하여 고충민원을 직접 접수·상담하고, 가급적 그 자리에서 중재를 통해 관련부서 등과의 합의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이다.

시는 행정기관 등의 처분과 관련하여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거나, 건의사항이 있는 경우, 또는 법률상담 등을 원할 경우 누구든지 상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담을 원할 경우 사전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1월 10일까지 시청 정책감사실이나 각 동 주민센터에 제출(방문, 우편, 이메일 등)하면 선착순으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사전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 1월 17일 현장에서 신청해 상담받을 수 있다.

주요 상담분야는 주택건축과 교통도로, 복지노동, 일반행정 등 권익위 주관 9개 분야를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국소비자원 등 5개 협업기관의 생활법률과 소비자 피해 등 모두 14개에 이르고 있으며, 전문조사관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고객 중심의 현장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시민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결해 드린다는 각오로 시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제한된 권한과 제도적 한계로 인해 아쉬울 때가 많았다”며, “신문고의 의미를 최대한 살려서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시민들이 겪고 계신 고충이 말끔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신문고 상담예약 신청서는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정책감사실(031-390- 0852)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00102]군포시, 47번 국도변 간판 개선 ‘당당거리’ 조성한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2020년을 맞아 옛 시민들의 3․1 독립만세 운동 역사와 지역적 특성을 살린 간판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지역은 군포로 497에서 군포로 523 구간(군포1동 주민센터 사거리~군포당동우체국 사거리)으로, 해당 구간 내 90여개 업소의 간판 102개가 정비 대상이다.

시에 의하면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0년 간판 개선 공모사업에 ‘47번 국도변 간판 개선사업’ 계획을 응모한 결과 국비 1억7천500만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시는 동일한 금액의 자체 옥외광고기금을 포함해 총 3억5천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사업 대상 지역 주민들과 전문가(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 5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해당 구간을 ‘옛 시민의 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당당한 미래를 연다’는 의미의 ‘당당거리’로 조성하는 방침을 정했다.

지난 1919년 인근 군포역(전철 1호선) 부지에서 펼쳐졌던 항일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계승해 할 시민들의 애국정신을 고양하고, 오랜 역사의 전통시장(군포역전시장)의 다양한 이야기 등을 가진 마을의 특성을 간판 개선 사업 시 반영한다는 것이다.

서운교 건축과장은 “낡고 무질서하게 설치된 기존의 간판들을 정비해 도심 환경을 보기 좋게 바꾸고,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상권까지 살리려 한다”며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사업과의 긍정적 연계 효과 발생까지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0년 상반기에 관련 행정 절차를 시행,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더 자세한 사업 시행 일정 및 내용 등에 대한 정보는 시청 건축과에 문의(031-390-0797)하면 알 수 있다.

[20200102]군포시, 2020년도 교육경비지원사업 243억원 확보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는 내년도 교육경비 예산 243억원이 군포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군포형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관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지원사업과 학교환경개선사업, 급식사업, 교육복지사업, 지역공동체연계사업 등 총 5개 분야 65개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환경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으로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군포형 미래인재양성 등을 위한 군포형 꿈이룸 혁신학교 확대 지원에 7억5백만원, △교육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에 9억4천5백만원, △무상교복지원과 저소득층 교육바우처 지원 등 교육복지 사업에 18억6천6백만원, 안전한 학교급식 지원을 위한 친환경 가공식품지원 사업 6억원 등이다.

특히 학교체육관 건립사업 지원을 올해 4개교 16억원에서 내년에는 8개교 38억원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보장하고 체육관 개방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에 주력함으로써, 창의적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9]군포시 수리산 걷기사업, 걷기운동 바람 일으키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진행하고 있는 수리산 숲속 걷기사업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걷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포시 산본보건지소에 따르면, 지난 10월과 11월 두달동안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시행한 걷기 챌린지 결과, 일상생활 속 걷기에 4,249명이 참가해 한 사람당 2주일간 평균 15만4천보를 걸어 목표치 10만보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만천보를 걸은 셈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 방식으로 감투봉과 임도오거리, 태을봉 등 7곳 가운데 2곳을 둘러보는 수리산 스탬프 투어에는 2,605명이 참가하였다.

특히 참가자 가운데 693명을 상대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일상생활 속 걷기에는 91.6%, 스탬프 투어에는 85.4%가 각각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5.3%는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응답했다.

수리산 숲속 걷기사업은 걷기운동을 선도하고 전국 최초로 위치기반 걷기를 수한 것을 인정받아 2019년 군포시 우수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산본보건지소는 걷기운동 바람을 확산하기 위해 내년에는 기업체와 연계해 시민의 누적 걸음수가 기부금 등으로 교환되는 기부 챌린지, 소상공인 업체의 할인쿠폰을 제공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는 소상공인 연계 챌린지, 그리고 걷기운동 대상지역을 수리산외 다른 곳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걷기운동사업은 시민들의 건강과 소통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산본보건지소(031-390-8924)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