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918]군포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열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의 시(市)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KBS1 TV ‘전국노래자랑’의 녹화가 10월 12일 오후 1시부터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진행된다.

39년째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로, 이번 군포시편은 1989년 1월 시로 승격한 군포의 시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기쁨을 표현할 무대를 선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88년 5월부터 현재까지 송해 씨가 사회를 맡아 더욱 유명한 전국노래자랑 군포시편의 방송은 12월 초 방영 예정인데, 예선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달 23일부터 군포시 11개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8일까지로, 각 동의 주민센터 위치 정보는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를 참조하거나 시청 문화체육과에 문의(031-390-0063)하면 알 수 있다.

강민원 문화체육과장은 “전국노래자랑 예선은 10월 10일 오후 1시부터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며 “군포를 사랑하고, 노래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전국노래자랑 개최를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과 도시 역사에 대한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시민 화합 및 도시 가치 향상 분위기도 조성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190918]군포시, 휴대폰 앱 ‘수리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개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지역 대표 명소인 수리산 걷기 열풍 조성을 목적으로 휴대폰 앱을 활용해 ‘수리산 숲속 걷기 마일리지 사업’을 시작했다.

이달 초 시는 걷기 좋은 길과 실시간 걸음 수 정보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에 공식 커뮤니티 ‘수리산에서 건강을 만나다’를 개설, 시민과 지역 내 기업체 직원 등을 대상으로 가입을 장려하고 있다.

수리산 숲속 걷기 마일리지 사업은 경기 제3 도립공원이 조성되는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 널리 알려진 수리산에서 워크온의 군포시 커뮤니티 참여자들이 건강을 지키는 걷기 운동과 소통 기회를 함께 누리길 바라며 기획됐다.

산본보건지소가 주관해 개설한 워크온 내 커뮤니티는 지역 내 11개 동별 소그룹, 기업체와 단체 그리고 개별 소그룹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동참을 원하면 휴대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군포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한편 시는 10월부터 워크온 커뮤니티에서 수리산 방문 및 생활터 걷기 도전 과제(챌린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자들은 휴대폰을 지니고 매일 일정량 이상 수리산을 걸어 챌린지 목표를 달성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 증가와 그에 따른 건강지수 향상은 물론이고, 도시와 지역 명소인 수리산 홍보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재미와 건강, 목표 달성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선물 등 수리산 걷기가 누구에게나 호평을 받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도록 지속해서 다양한 도전과제를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리산 숲속 걷기 마일리지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산본보건지소에 문의(031-390-8924)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17]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맹꽁이(멸종위기종) 개체 증식 나섰다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지역 내 생태체험과 여가 명소인 초막골생태공원에 서식하는 맹꽁이의 개체 수 보존, 나아가 증식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초막골생태공원 내에 맹꽁이 서식을 위해 마련된 ‘맹꽁이습지원’과 맹꽁이들의 자연 산란 가능성이 있는 인근 물새연못과 다랭이논 등을 번식 및 활동에 적합하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맹꽁이습지원 주변 풀베기, 물길 깊이 조절, 수중 온도 조절을 위한 물 순환 관리 강화, 상류 오염원 제거 및 방지 등을 추진함으로써 초막골생태공원의 생태환경을 지속가능하게 바꾼다는 방침이다.

맹꽁이는 국내 일부 지역과 중국 북동부 지방에만 분포하며, 양서류 중 금개구리와 함께 유일하게 법으로 보호받는 멸종위기종 생물이기 때문이다.

정등조 생태공원녹지과장은 “초막골생태공원의 깃대종이자 대표 상징물인 맹꽁이의 개체 수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태공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연환경 및 생태 분야의 지속가능 발전․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발․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초막골생태공원에서 맹꽁이 서식지 탐방 등을 포함한 ‘초막골 가을 생태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0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 접수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생태공원의 맹꽁이습지원, 야간 동·식물, 초록마당 내 덩굴식물 등을 자세히 관찰하며 이론 및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초막골생태공원 홈페이지(www.gunpo.go.kr/chomakgol/index.do)에서 하면 되며, 기타 더 자세한 정보는 시청 생태공원녹지과에 문의(031-390-4046)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17]군포시, 100인 위원회(공모 56명.시장 추천 24명) 구성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의 협치 행정 활성화를 위한 1차 ‘100인 위원회’ 위원 공모의 평균 경쟁률은 4.21:1을 기록했다.

시는 지난 10일 오후 100인 위원회 위원 선발을 위한 공개 추첨을 했다. 위원회 구성을 위해 1차로 약 한 달간 56명의 시민을 공개 모집한 결과 236명이 응모,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개된 자리에서 추첨을 시행한 것이다.

이날 추첨은 경찰과 위원 응모자 중 참관 희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뢰와 투명성 확립 차원에서 100인 위원회 활동 상황 전파 매개체로 활용될 페이스북 계정(군포협치)과 이번 행사에 관심이 높은 시민의 페이스북 계정에서도 전 과정의 생방송이 이뤄졌다.

그 결과 100인 위원회 공론화분과 위원 7명, 시정참여분과 위원 14명, 당사자분과 위원 35명 등 총 56명의 선발이 완료됐다.

시는 이달 중 선발 위원들을 대상으로 100인 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역량 교육을 시행하고, 10월 초 위촉식(시장 추천 위원 24명 포함 총 80명) 및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개최될 총회에서는 운영위원회 구성, 구체적 활동 방향 등을 결정한다.

시에 의하면 100인 위원회의 위원 중 70%는 공개 모집으로, 30%는 담당 공무원이나 시의원 및 전문가로 구성(시장 추천)된다.

신청하 정책감사실장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군포 100년 건설’이라는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민․관 협치를, 앞장서 실행할 협의체를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구성 중”이라며 “앞으로의 2차 공모, 다양한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더 자세한 군포시의 민관 협치를 위한 100인 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정보는 시청 정책감사실로 문의(031-390-0859)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10]공영홈쇼핑 사옥 군포 이전... 군포시와 업무협약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지난 9일 ㈜공영홈쇼핑과 투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공영홈쇼핑의 사옥 이전과 관련한 본격적인 후보지 검토에 군포시가 유치의 노력을 다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

시와 공영홈쇼핑에 의하면 공영홈쇼핑은 현재 서울 사옥 임대차 계약 종료(2023년 말 예정)에 대비해 ‘신사옥 건립TF’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옥 적합 부지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검토와 절차 이행의 시작으로 군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시는 공영홈쇼핑 사옥이 입주할 경우 부지 마련과 각종 인․허가 관련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신사옥 유치 시 공영홈쇼핑 본사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까지 총 3천여명 규모의 사업체가 군포로 입주해 일자리 창출 및 지방 세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는 1․4호선 전철역 6개소, 다수의 고속도로(영동, 서해안, 광명~수원, 과천~봉담, 수도권순환) 등 교통 환경이 뛰어나고 GTX-C노선(2025년 완공 예정)이 건설될 예정이라 물류․유통 업체 운영에 최적인 도시”라며 “이번 협약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 시와 공영홈쇼핑 모두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190909]군포시, 새로운 100년 위원회 49명 서포터즈 발족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지나온 100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군포 100년’ 만들기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달 중 각종 기념사업에 참여하며 SNS 매체로 홍보할 ‘군백c(군포 100년 creator)’ 서포터즈 운영, 2020년 군포의 시(市) 승격 31주년과 새로운 군포 100년 사업을 널리 알릴 31자 이하의 슬로건을 시민 참여로 결정할 ‘31 슬로건’ 공모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 시는 영상 공모전, 전시 등 도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노력에 가치를 부여하며 공유할 수 있는 여러 사업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최근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새로운 군포 100년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군포시장을 포함해 군포지역 내 37개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인 42명 등 총 4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지난 4일 첫 회의를 개최, 기념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하는 등 향후 활동 방향을 결정했다.

이날 한대희 시장은 “군포장 만세운동과 공업지역 형성 등 지난 100년의 군포 역사를 특정 영웅이 아니라 소시민들이 써왔듯이 앞으로의 100년 역사도 평범한 시민들이 주도해 만들어갈 것을 믿는다”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군포 100년을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 5월 각계각층의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군포 100년’ 건설의 본격적인 추진을 공표하는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새로운 군포 100년 만들기’ 사업 관련 정보는 시청 정책감사실에 문의(031-3901-0861)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05]2019 군포 독서대전과 제8회 평생학습축제 20일 개막

안양지역뉴스/군포


‘2019 군포 독서대전’과 ‘제8회 군포시 평생학습축제’가 오는 20일과 21일 초막골생태공원과 군포시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독서의 달 9월의 지역 대표 행사인 독서대전과 평생학습축제 현장에서 시는 행사가 진행될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 공연,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초막골생태공원에는 독서문화 관련 부스 10개와 평생학습 부스 31개가 설치되며, 군포시의 각종 기본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는 홍보 부스 6개 외에도 간단 먹거리를 즐기는 게 가능한 부스 6개 등도 운영된다.

또 군포지역 내 독서 동아리들의 구연동화, 인형극, 가야금 연주와 그림책 낭독의 합동 공연, 지역 거주 작가(소설가 해이수, 시인 조동범)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영화 ‘언니가 간다’의 김창래 감독이 군포 거주 지역작가로서 참여하는 인문학 강연 등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초청 가수 양희은과 유리상자의 무대와 인디밴드․통기타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독서대전 개막식은 행사 첫날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평생학습축제의 기획공연인 서커스와 저글링은 행사 양일간 하루 2회(오전 11시 30분, 오후 3시) 운영될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책과 배움의 큰 잔치가 펼쳐질 초막골생태공원에서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마음껏 누릴 수 있으니 많이 방문해 달라”며 “독서의 달에 군포에서는 6개 공공도서관이 다양한 강의․공연․전시․행사도 개최하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군포시의 2019 독서대전과 평생학습축제의 상세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에 문의(031-390-8889, 8805)하면 알 수 있다.

기타 독서의 달 맞이 군포시 공공도서관의 다채로운 특별행사 정보는 군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nplib.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중앙도서관에 문의(031-390-8883)하면 확인 가능하다.


[20190903]군포시,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군포愛머니 10만원' 지원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시가 교통안전 강화와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 ‘군포애(愛)머니’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공포된 ‘경기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와 9월 중 제정될 ‘군포시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한다.

군포 거주 고령 운전자가 경기도내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직접 방문해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1회에 한해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지역화폐는 현장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등기우편 또는 시 교통과 방문 중 선택해 추후 수령해야 한다.

사업 대상은 군포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의 운전자 중 경기도 조례 공포일(3월 13일) 이후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다. 2018년 말 기준 시의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1만2천812명이다.

강철하 교통과장은 "운전이 어려워진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교통사고 감소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교통정책 개발·시행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교통과(☎031-390-02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03]군포시, '2019 경기First 공모전' 장려상 수상

안양지역뉴스/군포

 

총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두고 열린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결과, 군포시가  추진 중인 ‘가족센터’ 건립 계획이 경기도의 정책공모 대회에서 장려상에 선정돼 2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게 됐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는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사업으로 올해 정책공모에는 대규모 14건, 일반규모 16건 등 모두 30건이 접수됐으며, 현장 및 예비심사를 거쳐 14건의 사업이 최종 본선에 진출해 3일 킨텍스에서 열린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경기도 최초, 전국에서는 두 번째로 건립이 추진되는 군포시 가족센터는 육아 지원, 아동 보호, 다문화가정 지원 등 종합 기능을 갖추고 시민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정책공모 본선에서 심사위원과 청중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이미 확보한 국비 50억원에 56억원 규모의 시 예산을 포함해 총 126억원을 투입,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10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고, 내년 말 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이 시의 계획이다. 현재 부곡동 지역주민을 위한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의 공공시설로 2022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건립이 진행된다.

시는 가족센터가 건립돼 다양한 가족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면 시민들의 육아 부담이 줄어들고,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 채용으로 일자리까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가족센터의 성공적 건립․운영 사례가 정부의 가족센터 전국 확대 결정을 견인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모범이 될 시설 건립․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선은 총 28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놓고 4개 시군이 경쟁한 ‘대규모 사업 부문’과 10개 시군이 320억 원을 놓고 경쟁을 벌인 ‘일반 사업 부문’ 등 총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그 결과, 대규모 사업 부문에서는 광주시 경기팔당허브섬 및 휴(休)로드 조성사업’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가평군 ‘자라섬 수변생태 생태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80억 원의 교부금을 받게 됐다.

이어 양주시 ‘세대와 지역을 잇는 경기꿈틀사업’ 과 오산시 ‘경기 T.E.G Campus’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차지, 각각 60억 원과 40억 원씩 받았다.

일반 사업 부문에서는 ‘소복마당 with 경기사업’이 대상을 수상해 6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았으며, 안양시 ‘전국 최초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구축사업’과 이천시 ‘경기 첨단기술 미래인재 육성센터 조성사업’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해 45억 원씩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

이어 부천시 ‘문화를 담아 주민과 함께 나누는 경기 문화배수지 조성 사업’, 연천군 ‘경기 연강 큰 물터 이야기사업’, 안성시 ‘경기 안성맞춤 공감센터 조성 사업’ 등 3개 시군은 우수상과 함께 각각 30억 원씩의 교부금이 주어졌다.

이밖에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프로젝트 임진’(파주시) △경기가족센터 건립(파주시) △경기 평화상생의 그루(포천시) △평화의 도시 변화하는 동두천, 캠프 소요 in 경기(동두천시) 등 4개 사업 도 장려상과 함께 각각 20억원씩 특별교부금을 받았다.


[20190826]군포시장과 시민사회단체 소통의 간담회 연다

안양지역뉴스/군포

 

지방선거 1주년을 맞이하여 제7기 민선시장으로 당선된 한대희 군포시장과 시민단체와의 간담회가 열린다.
건강한 민주사회 정착과 지역소통을 위해 군포시민사회단체들이 마련한 이날 간담회는 군포시장의 공약사항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제안한 정책이행형황을파악하고 이행을 촉진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오는 28일 오후 7시 군포여성민우회에서 열린다.

 

장소: 군포여성민우회(산본로 323번길 20-33 대원프라자 802호)

주최: 군포시민사회단체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