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3001

[20260514]안양시도서관, 한도시 한책 읽기 ‘올해의 책’ 선정

안양시도서관은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 분야는 「건전지 엄마」(강인숙·전승배) ▲청소년 분야는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일반 분야는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등 3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안양시 ‘올해의 책’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약 4개월간 시민들로부터 도서를 추천받아,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후보 도서를 온·오프라인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어린이 분야의 「건전지 엄마」는 작은 일상에서도 빛나는 엄마의 존재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보여주며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동감까지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청소년 분야의 「내가 없던 어느 밤에」는 과거에 일어난 한 사건을 통해 주인공들이 각자의 ..

[20260514]‘제28회 안양시 청소년축제’ 23일 평촌중앙공원

‘제28회 안양시 청소년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1시 평촌중앙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시가 조례로 지정한 ‘안양시 청소년의 날’(5월 네 번째 토요일)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체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돼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레벨 업(Level Up)’을 주제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 전반을 주도하는 가운데 1부 체험 부스 운영 및 청소년 공연, 2부 기념식, 3부 초청 공연 순으로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먼저 공원 일대에는 45여 개의 테마별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시설 등을 비롯해 경인통일교육센터, 창조진흥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진로·문화·IT 체험 ..

[20260514]안양시 ‘봉축 점등식·연등 축제’ 15일 평촌중앙공원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1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봉축 점등식 및 연등 축제’가 진행된다 안양. 의왕, 군포 사암연합회가 주최하고 안양시봉축위원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봉축 점등식 및 연등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5시 20분까지 운영하는 18곳 체험 부스에서는 삼막사, 한마음선원, 청게사, 대안사, 염불사, 벡운사, 망해암, 선우정사, 수리사, 연주암, 비웅사. 빈야선원, 관조사 등 사찰과 후원단체에서 준비한 전통문화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공원 메인 무대에서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 행사가 이어지는데,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식전 공연에서는 ..

[20260513]보영운수 15번 조현영 운전기사를 칭찬합니다

2026.05.12/ #칭찬 #운전기사 #안양 #보영운수 #15번시내스/ 5월11일 오전 12시40분경 안양 만안구청 버스정류장에서 보영운수 15번 시내버스를 타고 안양역으로 가던중 친절한 운전기사와 승객들을 보게됐다. 버스가 만안구청 다음 시내버스 정류장인 안양6동 '센트럴헤센' 정류장에 도착하자 80대로 보이는 할머니 한분이 버스에 타려했다,문제는 몸이 불편하신듯 밀고다니는 핸드용유모차를 실으려는데 잘 되지않았다. 순간 운전기사는 버스운전박스에서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온후 핸드용 유모차를 함께 버스안으로 끌어올렸다. 이 과정에서 승강장에 있던 여성 한분과 바스 앞자리에 앉아있던 여성 승객이 운전기사를 도와 핸드용 유모차 버스에 싣기 위해 함께 도왓다. 잠시 숨을 들린 운전기사가 할머니께서 자리에..

[20260512]안양지속협, 우석대 이창언교수 초청 ESG 특강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안양지속협)에서 마련한 ESG특강(주제: 지속가능발전의 글로벌&국내동향과 실천과제)이 안양지속협 위원과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1일(월) 오후 6시30분 안양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안양지속협 도시경제분과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특강에서는 우석대학교 이창언 교수(ESG국가정책연구소장)로 부터 ESG는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국제적인 동향을 알아보고, 지역사회 및 시민사회와 ESG의 관계, 그리고 ESG 워싱과 소비자, 시민의 대응, ESG가 기업에 도입되어야 하는 이유, 로컬 브랜딩과의 연관성 등에 들었다, 이 교수는 그의 저서를 통해 "전 세계 193개국이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만장일치 합의채택하고 2016년부터 매년 국가 평가가, 4년마..

[20260512]안양아트센터 벽면 투영 '미디어아트쇼' 뒷얘기

2026.05.11/ #도시기록 #안양 #안양아트센터 #미디어아트/ 안양아트센터 벽면에 투영되는 미디어아트. 안양시가 지난 2003년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를 ‘미디어아트’ 명소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을 봄부터 추진해 5억원이 넘는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3년 10월 14일 명학음악회와 함께 안양시 승격 50주년 기념 미디어아트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했다.미디어아트쇼의 메인 프로젝트는 안양아트센터 옥탑부에 영상 투영 조명기구 3대를를 설치하고, 광장 바닥에 길이 45m, 폭 10.5m 규모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영상을 비추는 것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상영돼 안양아트센터가 새로운 야간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당시 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일대 미디어아트쇼 명소 조성..

[20260511]안양지속협 위원들, 안양천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

2026.05.11/ #도시기록 #안양 #안양시지속가능발젼협의회 #생태교란식물 #안양천/ 생태교란식물제거 박석교 아래 북쪽 둔치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가 생태계 교란식물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5월 11일 오후 안양천 일원(박석교 아래 북쪽 둔치)에서 해 환삼덩굴과 단풍잎 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에 나섰다. 빠른 번식력으로 자생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고, 생물 다양성을 저하시킬 수 있어 하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은 자생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이를 제거하는 작업이다 안양지속협의 생태교란식물 제거활동은 자생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

[20260509]안양지속협 위원들 안양시자원회수시설 견학하다

2026.05.09/ #도시기록 #안양 #자원회수시설 #평촌쓰레기소각장/ 안양시 평촌 도심 한복판에는 이른바 평촌소각장이라 불리우는 1993년 12월 준공한 안양시지원회수시설이 있다.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지난 8일 오후 도시경제분과 주관으로 안양시 산하 공공시설들을 견학하면서 안양시의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과정을 살펴보고 학습하고 그 실태를 확인했다.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8(평촌동)에 자리한 이 시설은 안양시 동안구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소각하 처리하는 소각장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1995년)되기 이전에 들어셨는데, 현재의 평촌 주거지 및 인프라가 갖추어지기 전에 소각장이 먼저 설립되었기에 도심, 주거지와 매우 가깝게 소각장이 위..

[20260509]안양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차량 시범 운행 시작

2026.06.08/ #안양 #자율주행차량 #시승 # 레벨4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 도시경제분과 주관으로 지난 8일 안양시가 시범운행중인 운전석이 완전히 사라진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을 탑승했다. 안양시는 지난 3월15일 안양시청~범계역~스마트도시통합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4㎞ 구간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 첫 시승 행사를 한 이후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하루 5회 정도 시범운행중으로 조만간 자율주행 대중교통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운전석이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차량 운행은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안양시가 처음이다. 주행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담당하는 '완전 자율' 단계로, 사람이 개입할 여지를 0%로 줄인 혁신적인 시도로 실제 도심 대중교통 체계에 편입되었다는 점에..

[20260507]안양시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시범운행

2026.05.06/ #자율주행차량 #안양시청/ 안양시는 운전석이 완전히 사라진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해 지난 3월15일 안양시청~범계역~스마트도시통합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4㎞ 구간에서 첫 시승 행사를 한 이후 시범운영중으로 조만간 자율주행 대중교통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운전석이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은 차량이 주행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담당하는 '완전 자율' 단계로, 사람이 개입할 여지를 0%로 줄인 혁신적인 시도로 실제 도심 대중교통 체계에 편입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셔틀 차량은 최대 9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40㎞다. 차량에는 라이다(LiDAR)·카메라 등 센서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과 통신 기술, 실시간 관제 모니터링 기능이 적용됐다. 이번 차량은 기초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