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방 수목원이었던 서울대 관악수목원(현재 안양수목원으로 변경)을 8년 만에인지난 2025년 11월 시민에게 상시 개방한후 지속가능한 식물자원 보호와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을 지난 3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다가 당일 방문시 출입이 저지돼 관련 민원이 잇따르자 방문 당일 수목원 정문앞 안내소에서 큐알(QR)코드를 발급받아 현장에서 바로 입장할수 있도록 개선됐다. 안양시와 서울대는 비개방 수목원이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지난해 11월 5일 전면 개방 후 방문객 증가 추세를 종합 분석한 결과, 탐방객 분산 및 교통여건, 원활한 수목원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운영방식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전 예약시스템 구축을 준비해 안양시와 서울대측은 올 연초부터 홈페이지와 SNS, 행정 알림, 현수막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