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YMCA 환경교육센터가 주최하고 안양Y-퍼 퍼실리테이터연구회원들과 시민들이 참가한 "안양천의 내일, 시민이 묻고 답하다" 토론에서 안양천 정원화를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쯕으로 결론을 도출했다. 안양YMCA 환경교육센터는 시민퍼실리테이터 모임 Y-퍼와 함께 "안양천. 어떤 내일을 원하시나요" 타이틀로 지난 13일(알고, 질문하고)과 20일(듣고, 함깨 생각하고) 저녁 두차례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과학토론부터 어항토론·모서리토론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안양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민공론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공론장은 안양천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과 함께 시민들이 서로 다른 토론 방식을 직접 경험해보도록 마련됐다. 1차에서는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검증하는 과학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