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10130]의왕시 기부받은 채납시설 '포일스포츠센터' 2월 1일 개장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도시공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의왕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활력충전을 위해 안양시 판교로 82번지에 위치한 포일스포츠센터를 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일스포츠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 이전 부지 개발사업 시행사인 ㈜코리아신탁으로부터 지난해 11월 기부채납 받은 체육시설로, 의왕시가 의왕도시공사에 운영을 위탁한 시설이다.

의왕도시공사 관계자는 시설 기부채납 이후 리모델링 공사와 운영준비를 마친 후 당초 1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월 1일부터 수영장과 볼링장을 제한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포일스포츠센터 수영장은 25m 6레인 규모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방역지침에 따라 레인당 4명씩 시간당 24명을 하루 5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선착순으로 전일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볼링장은 총 18레인 규모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방역지침에 따라 3시간 간격으로 홀수와 짝수로 9개 레인씩 선착순 자유이용을 할 수 있다.

오복환 도시공사 사장은“그동안 지역주민들이 포일스포츠센터의 개장을 손꼽아 기다리신만큼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축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일스포츠센터 운영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유선 문의는 수영장 관련은 031-8086-7345번, 볼링장 관련은 031-8086-7316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10129]의왕시, 공공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험하다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에서 공공미술프로젝트인 우리동네미술 사업‘월암별곡’을 진행하고 있다.

의왕시가 주관하고 지역기반예술연구소 LBAR이 제안한‘월암별곡’은 지난 11월 30여 명의 작가와 콜로키엄(열린토론회)을 시작으로 2주간의 탐사 활동을 통해 37명의 작가팀이 구성되어 왕송호수 인근에 임시작업장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오봉산로 삼거리옹벽, 왕송호수 생태습지, 철도박물관 지하보도 주변을 대상으로 3개월 안에 완료하는 사업이다. 짧은 기간에 한겨울이라는 계절적 한계와 코로나 상황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추진된다는 점에서 새로운 유형의 공공미술로 주목받고 있다.

‘월암별곡’사업은 오봉산로 이동삼거리 옹벽에 설치하는‘오봉산 이야기’, 기후변화 등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해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추진하는‘왕송못 너머’, 왕송호수와 철도박물관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주변을 마을미술관 개념의 공간으로 조성하는‘월암마을 미술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사진·영상과 녹취와 수집을 통해 기록하는‘월암다이어리’사업 등 네 개의 세부사업으로 나누어진다. 

전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임시 작업장과 철도박물관 지하보도에서 열릴 예정이며, 그동안의 과정과 작업의 뒷이야기 등을 전시하여 야외에 설치된 다양한 조형물들과 함께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김상돈 시장이 월암별곡 작업현장을 방문하여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시민동참을 독려하고 작가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박찬응 예술감독은“예술인들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부곡동 일대에 숨어있는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여 지역의 중요한 역사적, 문화적 자원을 재발견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공미술을 구현하고자 시도하게 되었다.”면서,“이번 프로젝트에 시민분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1]의왕시, 노후공업지역 변화와 혁신을 위한 마스터플랜용역 착수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의왕공업지역 도시관리방안 수립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상돈 시장, 송광의 시의원, 도시계획 및 교통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로부터 공업지역 현황분석 및 기본구상, 사업화 방안,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 인프라 개선 및 확충 등을 위한 기본 진행방향과 추진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의왕공업지역은 7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개별입지하여 형성된 고천․오전동 지역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공업지역 지정, 공장건축에 대해 총량으로 관리되고 있어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근로자 편익을 위한 지원시설이 부족하여 소방, 환경, 방재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의왕시 중심에 위치한 공업지역은 지금까지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해 왔으나 산업형태가 4차 산업혁명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노후화 등으로 지역경제 성장동력을 악화시키고 슬럼화 현상을 가속화시켰다.

이번 의왕공업지역 도시관리방안 수립용역은 도심 노후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으로 친환경 공업지구, 편익시설 확충, 기반시설 재정비, 산업구조 고도화 등을 위한 정책적 노력에서 시작되어 2022년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준공 및 2026년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 개통을 대비한 기성 시가지 도시환경개선과 노후공업지역의 혁신창출공간 전환에 필요성과 목적이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용역은 의왕시가 미래 첨단산업 자족도시로 기반을 다지는 첫걸음으로 그 의미가 중요하다.”면서,“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신산업 육성 전진기지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혁신과 변화의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해 고천·오전동 공업지역 683,096㎡에 대해 토지이용현황과 활용실태 조사결과 공업지역 산업특성을 고려한 유형별 구역(zone)으로 분류하였고, 후속단계로 미래의 공업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도시관리방안을 위한 마스터플랜수립 용역을 2021년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210114]의왕시, 왕송 공공하수처리시설 5천톤 증설공사 착공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왕송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가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왕송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현재 1일 15,000톤 규모의 하수처리가 가능한 시설로, 향후 부곡동 지역 도시개발 사업(초평, 월암지구 등)으로 하수 발생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에서 증설사업을 추진해 왔다.

착공에 들어간 왕송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는 총공사비 239억원을 투입해 2022년 12월 준공예정으로 완공 후에는 기존 처리량보다 5,000톤이 증가한 1일 처리능력 20,000톤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윤창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부곡지역 개발사업에 따른 주민들의 입주 전에 하수처리시설 증설분이 가동 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의왕시 왕송호수 찾아온 멸종위기 1급 흰꼬리수리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은 왕송호수 일대 생태환경 모니터링 활동 중 환경부의 멸종위기 1급 생물로 지정되어 관리중인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밝혔다.

학예사에 따르면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는 북반구 전역의 넓은 범위와 그린란드에 분포하며 결빙 후 일부 집단은 남하하여 월동하는 대형 맹금류로서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새로 드물게 관찰되고 있고, 꼬리깃이 희기 때문에 흰꼬리수리라고 불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흰꼬리수리는 왕송호수 먹이사슬의 최상위 개체로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왕송호수에 도래하여 활발한 먹이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의왕도시공사 오복환 사장은“세계 주요 서식지대의 개발과 오염으로 월동지를 찾는 대형 맹금류들이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 최근 왕송호수 일대에 귀한 철새가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는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환경보존 노력 덕분”이라며,“의왕도시공사는 생태환경 보존에 적극 앞장서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는 국제적으로 보호가 요청되고 있는 희귀종으로 1982년 천연기념물 제243호로도 지정되어 국가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20210101]의왕시, 2020년 국토교통부 평가 지속가능도시 대상 수상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2020년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의왕시는 인구 10만이상 30만 미만 도시그룹에서 우수도시와 최우수도시 수상은 있었으나 최고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는 올해가 처음이다.

국토교통부는‘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의거 인구 10만명 이상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환경․사회․경제 부문 32개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각 도시의 교통물류 현황지표 평가와 지자체가 시스템에 입력한 정책의 평가로 순위를 정하고 있다.

국토부 평가에서 의왕시는 △광역버스 노선입찰제 및 버스노선개편 등 대중교통분야 △장애인 특장차량 및 복지관 무료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약자분야 △감응신호 ITS 공모사업, 마을버스 정보수집시스템 등 교통정보분야 △의왕역 환승주차장 및 에스컬레이터 신설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수상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된 뜻깊은 일”이라며,“2021년에도 변화하는 뉴딜시대를 대비하고, 신규 개발사업에 따라 증가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수요와 지역별 교통서비스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시에서는 인덕원~동탄, 월곶~판교간 복선전철의 조속한 착공에 협조하고 GTX-C노선 유치노력을 경주하여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교통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23]의왕시, 포일동에 제2의왕테크노파크 조성한다.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서울구치소 인근 지역인 포일동 224번지 일원에 제2의 의왕테크노파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왕관련 시는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의왕테크노파크 추진을 위한 입지선정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상돈 시장, 김학기 시의원, 자문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사로부터 용역 결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토지이용계획(안), 사업성검토 등에 대한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최종보고회 주요내용은 서울구치소 인근 지역인 포일동 224번지 일원에 입지를 최종 선정하고, 약 8만평 규모의 첨단산업 중심의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제2의왕테크노파크는 산업시설용지, 복합용지, 지원시설용지 등이 어우러지는 첨단산업단지로 과천지식정보타운, 판교테크노밸리 및 광교테크노밸리를 잇는 수도권 Grand R&D 벨트 연계 축에 새로운 신산업 중심지가 될 예정이며,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의왕시를 명실상부한 첨단자족도시로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공업지역 신규지정은 허용되지 않아 전체면적을 산업단지로 추진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전체 지역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되, 확보 가능한 공업지역 대체물량 범위 내에서 산업단지를 중복 지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추진 방식은 시 재정 등을 고려하여 시 주도의 직접개발방식보다는 민관합동(SPC) 또는 공공참여 개발방식 등을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계획단계에서부터 수요자 중심의 차별화된 산업단지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편리한 교통, 우수한 입지, 입주기업의 지원혜택 등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이번 제2의왕테크노파크 입지선정 및 기본구상 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대상지역에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하여 개발행위허가 제한 절차를 즉시 착수할 예정이며,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도시개발사업구역 및 산업단지 중복지정, 실시계획인가 및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복잡한 인허가절차를 이행해야하는 만큼 시에서는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성공적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01214]의왕시, 지속가능교통도시 평가 최고 영예 '대상' 차지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2020년 지속가능교통도시평가’ 인구 30만 미만 도시 부문에서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으와잇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오다 이번에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를 평가 근거로 2014년부터 매년 인구 10만명 이상인 75개 시를 대상으로 지속가능 교통도시 조사·평가를 한다.

평가는 교통물류체계 지속가능성에 대해 평가지표별로 지자체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하는 현황 평가와 지자체가 시스템에 입력한 자료를 분석하는 정책 평가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정하는데 이번 평가는 교통과 관련된 환경·사회·경제 등 3부문의 12항목 32지표로 진행됐다.

의왕시는 평가지표 중 교통 수요 관리강화, 대중교통 경쟁력 확보, 교통인프라 확충, 교통정보 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01125]의왕시, 지방자치경쟁력 경영성과 부문 전국 3위 달성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2020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경영성과 부문에서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3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영자원·경영활동·경영성과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조사·분석해 지방자치경쟁력을 평가하는 지표다.

의왕시는 ▲인구활력 ▲보건복지 ▲교육문화 ▲공공안전 ▲지역사회 ▲경제활력 등 6가지 영역에서 고르게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으며,‘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의왕’을 목표로 추진해온 민선7기 주요정책이 본격화됨에 따라 경영성과 지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의왕 테크노파크 조성과 각종 도시개발구역의 자족시설 부지 내 유망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주민들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며,“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둔 데에는 항상 믿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행복 체감도’상승을 위한 시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5]의왕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2020년 시군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 평가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도정 주요시책 등 총 5개 분야의 93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했다.

의왕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4.02점이 상향된 94.27점으로,  정량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 달성률을 보였다. 특히, 복지 일자리와 아동복지 서비스, 농업행정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기관 표창과 함께 4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전 직원이 맡은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준 결과 우수한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시민들이 체감하고 감동하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의왕시가 되도록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