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010510]의왕시, 공공와이파이 관내 마을버스로 확대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에서 시민누구나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를 하루 평균 2만 6천명이 이용하는 마을버스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는 관내 6개 운수사와 협의를 완료하고 22개 노선 총 58대 모든 마을버스에 대해 공공와이파이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1일부터 서비스를 개통했다.
의왕시는 공공와이파이를 2014년부터 4차에 걸쳐 179개소에 구축했으며, 올해는 6월말까지 119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총 298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공공와이파이가 확대됨에 따라 복지시설, 주민편의시설, 버스정류장, 마을버스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이용 격차 해소 및 가계 통신비 경감 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공공와이파이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통신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3]의왕시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된다

안양지역뉴스/의왕

경기 의왕시 내손동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가 설립될 전망이다.

4일 의왕시에 따르면 내손지역 교육의 숙원 사업인 (가칭) 내손동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가 지난 4월30일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통과함에 따른 전망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위원회에서 내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안이 최종 통과돼 학교 신설이 이제 곧 본격화될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미래학교 설립을 지원한 이재정 교육감과 이소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께 감사하다. 무엇보다 성원하고 기다려준 지역주민께 교육복지 실현으로 꼭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왕시의 내손2동 지역(의왕시 내손동 846-2일원)에 설립예정인 중·고 통합운영학교는 중·고(각 12학급)를 통합한 것으로 미래의 다양한 학교체제 모델을 포함한 신개념 학교다.

공동투자심사결과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공간계획 수립, 타 지역과의 차별화된 계획 수립’을 부대 의견으로 조건부 통과되었지만 그 또한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지면적 1만4000㎡에 사업비는 총 600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부지는 시에서 무상임대로 지원하며 건축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추진하여 오는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의왕시와 경기도교육청은 2019년 10월부터 제반절차를 준비하여 올 초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 심사위원회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안을 제출, 마침내 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학교설립이 이뤄지게 됐다.

앞으로, 내손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는 의왕시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복지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여 교육 명품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20210429]의왕시와 LH, 임대아파트 복지 안전망 구축 협약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2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안양권 주거복지지사와 함께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상돈 시장과 유인구 지사장이 함께 체결한 이날 협약을 통해 의왕시와 LH는 관내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가정폭력, 아동학대, 정신건강 등의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이웃과 갈등을 겪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또한, 청계종합사회복지관, 희망복지지원단, 6개동 주민센터,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임대아파트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활동, 방문상담 및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제공 및 관계망 형성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의왕을 만들어 가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안전망이 필요하다.”며,“오늘 협약을 계기로 위기상황에 처한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3]의왕문화원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수업 시작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문화원(원장 이동수)은 지난 20일 의왕문화원 회의실에서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첫 수업을 진행했다.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은 의왕시가 신중년의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학습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등으로 행복한 노후설계를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위풍당당 신중년학교 일환으로 의왕시 평생교육과에 의왕문화원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시민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우리 지역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아보는 사업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참여자들은 오는 6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의왕문화원 회의실에서 시민기록가 양성교육을 받아 시민 아카이브를 양성해 지역 내에서 주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을 통해 우리 시의 시민기록가를 양성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면서,“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시민기록가 여러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왕을 기록하고, 의왕만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의왕시,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취소... 정원 감상은 가능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레솔레파크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의왕시는‘정원으로 떠나는 소풍여행 레솔레파크’라는 주제로 지난해부터 오는 5월 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의왕시민정원사 양성, 시민추진단 운영, 기반시설조성 공사 등을 진행해 박람회 준비를 완료하였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 행사는 취소하지만 박람회를 준비하면서 공모 작품으로 선정된 정원 14개소(문화정원 6개소, 생활정원 8개소)와 토피어리 조형물, 초화류 화단 등은 예정대로 조성하여 레솔레파크를 찾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5월에 개최하려고 계획하였던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코로나19로 아쉽게 취소되었지만, 박람회 수준으로 조성된 레솔레파크에 코로나로 지친 시민 분들이 찾아와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원박람회 사이트 바로가기 greenfestival.co.kr/

[202104003]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개소식

안양지역뉴스/의왕

생계위기로 긴급하게 먹거리·생필품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무료로 드립니다
의왕시는 지난 3월 29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식품과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개소식을 가졌다.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위치한‘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지난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이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장태환 도의원을 비롯해‘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운영을 위해 생필품 등을 기부한 부곡감리교회, 팩킹샵, ㈜창조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에서 1,000만원 상당의 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기부릴레이를 이어갔다.
의왕시새마을회 김용란 회장은“의왕시에서 먹거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시민들이‘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이용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시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3]의왕청년발전소, 청년 대상 공유물품 대여 서비스 실시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는 청년을 대상으로 캠핑용품 등의 공유 물품을 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공유물품 대여 서비스는 캠핑을 하거나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로, 대여 물품은 여행용캐리어, 그늘막, 침낭, 테이블, 의자, 롱가스토치, 육각화로대, 조명 등의 캠핑용품과 전동드릴, 실리콘건, 공구세트 등의 생활용품이며 대여기간은 최대 20일까지이다.
의왕시 관내 거주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은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에 방문하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공유물품 대여서비스를 많은 청년들이 이용해 청년들의 경제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는 경수대로 233(태영빌층 2층)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사항은 031-345-2717로 연락하면 된다.

 

내용 좀더 보기 blog.naver.com/yesuw21/222126639888

[20210322]공정무역도시 선언 의왕시, 공정무역 판매처 로고 제정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지난 15일 ‘2021년 제1차 공정무역위원회’의결을 거쳐 공정무역제품 판매처 로고를 제정하고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공정무역 도시 의왕’선언 이후 올해 공정무역 도시 인증을 목표로 공정무역 도시기반 구축을 위한 공정무역 활동홍보 및 교육 등 공정무역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정무역 판매처 로고 제정은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확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공정무역 제품 판매처로 선정된 업체에 로고 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지난해‘의왕시 공정무역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다양한 활동으로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이번 로고 제정을 통해 공정무역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공정무역이 빠르게 정착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정무역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개발국 생산자와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돕기 위해 더 나은 거래 조건을 제공하는 무역형태를 뜻한다.

[20210322]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정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창업지원공간(5~8층)이 경기도로부터 벤처기업 집적시설(총2,372㎡)로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고, 경기도가 승인하는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원제도는 의왕시와 같이 과밀억제권역 내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조세 감면, 부담금 면제혜택, 제조업 등록이 가능하도록 만든 親기업형 제도이다.
유망 스타트업 기업유치 및 육성을 위해 의왕시가 조성하고 있는 포일어울림센터가 의왕시 1호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 되면서 기업성장을 위한 좋은 기회를 맞게 되었다.
특히,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에 한해서 취․등록세, 재산세에 대한 중과세율 적용이 배제된다는 점은 과밀억제권역인 의왕시 소재 벤처기업들에겐 희소식이다.
포일어울림센터는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정 이전에는 용도가 업무시설(준주거)로 되어있어 제조기반기업이 들어올 수 없었기에 기업유치에 난항이 예상되었지만, 이번 지정으로 포일어울림센터 내 도시형공장등록이 가능해져 혁신제조기업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그동안 혁신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2]의왕 부곡스포츠센터에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개설

안양지역뉴스/의왕

생계위기로 긴급하게 먹거리·생필품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무료로 드립니다.
의왕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직, 폐업, 소득감소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식품 및 생필품을 제공하는‘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푸드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사)의왕시새마을회(회장 김용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매장을 열고 지난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시간은 주 3회(월·수·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26일까지 2주간 시범 운영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매장을 방문하면 먹거리 및 생필품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해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별도의 조사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무한돌봄센터와 연계된 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시민들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되며, 후원받은 물품은‘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투명하게 사용된다.
김상돈 시장은“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시민들이‘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의왕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