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507]의왕철도축제 어린이날 행사로 자리매김

안양지역뉴스/의왕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4∼5일간 의왕 왕송호수 일원에서 열린‘2019 의왕철도축제’에 10만여명(의왕시 발표)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한 가운데 종료됐다.

올해 축제는 철도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철도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연학습공원에서는 기차를 타고 여러 역을 돌아다니는‘남북열차 경의선 타고 세계로 출발!’프로그램과 신나는 꼬마기차 타기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우주와 바다 속 등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과 캐리커쳐, 나만의 모자 만들기, 패션타투 등 다양한 유·무료체험, 그리고 비보이 및 마샬아츠, 어린이K-POP, 거리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졌다.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개장한 철도박물관에서는 철도 역사, 기차와 관련된 실물과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였고, 철도제복 체험, 한국철도 역사사진 전시, 해설사와 함께하는 철도 이야기, 운전 시뮬레이터, APRT 철도모형 구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특별행사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조류생태과학관에서는 조류 전시뿐만 아니라 모기퇴치제· 로켓 만들기 등 무료체험행사를 비롯해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기 위한 독립운동가 명언 레터링 포토존도 마련됐다.

이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부대행사, 먹거리 등이 준비돼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철도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됐다”며“앞으로도 의왕철도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30]의왕시, 어린이날 철도축제 5월 4-5일 왕송호수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의 대표 축제인 ‘의왕철도축제’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왕송호수 일원에서 열린다.

의왕철도축제는 철도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철도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다른 축제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이색적인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왕송호수, 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 등에서 더욱 다채로운 행사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자연학습공원에서는‘남북열차 경의선 타고 세계로 출발!’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기차를 타고 철도축제역을 출발해 서울역, 평양역, 베이징역 등을 돌아디나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역을 통과한 아이들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중인 KTX기차 안에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철도캐릭터인‘쾌돌이와 쾌순이’를 래핑하고 포토존을 운영하며, 철도박물관을 나와 왕송호수를 따라 100미터 거리를 오가는 어린이용 순환기차는 레일바이크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철도박물관은 철도축제 기간에 맞춰 내부시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5월부터 다시 개장했다. 박물관에서는 철도 역사, 기차와 관련된 실물과 다양한 기획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철도제복체험, 한국철도 역사사진 전시, 해설사와 함께하는 철도 이야기, APRT 철도모형 구동 등 다양한 유·무료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특별행사로 마련된‘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에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현장안전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류생태과학관에서는 조류 전시뿐만 아니라 모기퇴치제, 로켓만들기 등 무료체험행사가 진행되고,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는 독립운동가 명언 레터링 포토존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최신 VR기기를 통해 우주와 바다속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캐리커쳐, 패션타투 등 다양한 유․무료체험, 비보이 및 마샬아츠, 어린이K-POP, 거리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저녁공연으로는 5월 4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쥬라기공원2)가 상영되고, 5월5일에는 경기방송이 진행하는 공개방송과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철도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올해 철도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새로운 컨텐츠로 구성했다”며“의왕철도축제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의왕시, 파워블로거 초청 철도특구 관광명소 팸투어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여행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지난 23일 관광 및 여행 전문 파워블로거 10명을 초청해 왕송호수 철도특구 일대에서 레솔레파크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최근 수도권의 새로운 관광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의왕 레솔레파크에 대한 소개와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유명 파워블로거들이 레솔레파크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레솔레파크에 대한 전반적인 관광 안내를 받은 후 최근 감성 캠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왕송호수 캠핑장의 고급스러운 카라반과 글램핑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 체험시설인 스카이레일(집와이어)과 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새와 어류를 관찰할 수 있는 조류생태과학관과 생태습지 체험을 통해 레솔레파크만의 친환경 관광자원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명식 시 공원녹지과장은“확산력 있는 파워블로거들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을 통해 우리 시 대표 관광자원인 레솔레파크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앞으로 의왕시민은 물론 수도권의 많은 시민들이 레솔레파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9]의왕 모락산 6·25 전사자 유해 발굴작업 착수

안양지역뉴스/의왕

 

우리는 당신을 잊을수 없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찾는데 시효가 있을 수 없습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한 찾아내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 보내줘야 합니다. 전사자 유해발굴은 마지막 한분을 모시는 그날까지 영원한 책무입니다."(국방저널)

 

6.25전쟁.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위기의 조국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돌아오겠다'는 말만을 남기고 전쟁터로 향한지 어언 반세기가 넘은 지금 치열한 격전지였던 의왕시 모락산에서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된 전사자들의 유해 발굴작업이 10년만에 다시 시작됐다.

국방부와 육군 제51보병사단은 지난 18일 의왕시 내손동 갈미한글공원에서 '의왕 모락산전투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본격적인 발굴작업에 착수했다.

‘땅의 문을 연다’는 의미의 개토식은 유해발굴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단 한구의 유해라도 더 발굴하겠다는 장병들의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국민의례, 사단장 추념사와 6·25 참전용사의 회고사, 3개 종파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건 제51사단장을 비롯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근 의왕시의회의장,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참전용사, 군경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에 투입되는 장병들의 안전과 성과를 기원했다.

의왕시 오전동 모락산(해발385m)에 묻혀있는 국군과 유엔군 등 한국전쟁 영웅들의 유해를 찾는 이번 발굴작업은 51사단 장병 160여명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투입돼 오는 29일부터 약 6개월간 진행하며 발굴된 유해에 대한 영결식은 올 11월 진행될 예정이다.

육군 51사단은 앞서 지난 2009년 모락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실시했다. 당시 개토식(6월 1일)에 앞서 실시한 사전 발굴 작업(5월 7일)을 통해 모락산 8부 능선에 있는 당시 전투 참호주변에서 국군 전사자로 추정되는 유해 3구를 58년만에 발견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시단이 수습한바 있다.

한편 모락산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까지 후퇴했던 유엔군이 다시 북쪽으로 진격을 하는 과정에서 서울 입성을 앞두고 중공군이 거센 저항을 하며 사수하던 전초기지로 수원 지지대 고개를 넘어 좌 전방 수리산, 우 전방 백운산과 함께 난공불락중 하나였다.

모락산 전투 전사에 따르면 1951년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4일 동안 국군 1사단 15연대가 미 25사단, 터키군이 합동작전을 통해 중공군 1개 연대와 혈전을 벌인 끝에 승전했던 전투로, 한강 이남에서 유엔군의 북진을 저지하려던 적의 의도를 무산시키고 1.4 후퇴로 내주었던 서울 재수복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었다.

당시 국군과 유엔군은 중공군 663명을 사살하고 90명을 생포했다. 그러나 아군도 70명이 전사하고 200여명이 부상했다. 이는 사상자들의 숫자만 보더라도 모락산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혈전끝에 유엔군은 고지를 탈환하면서 안양-서울, 안양-과천으로 진입하는 1번, 47번 국도를 장악함에 따라 안양, 영등포로 진격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으며 한강 이남에 주저항선을 구축해 서울을 사수하려던 중공군의 의도를 무산시켰다. 

[20190416]의왕시의회-영월군의회, 상생발전 협약 체결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의회와 영월군의회가 지난 10일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과 윤길로 영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시·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방의회 차원의 우호교류 확대를 통해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통 현안사항 해결과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상생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돼 양 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향상을 위한 교육, 문화, 경제, 관광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의왕시와 영월군의 발전을 위한 지역 공통 현안사항 해결과 미래지향적인 협력사업 발굴 ▲정기적인 화합행사와 교류를 통한 상호 신뢰와 우호협력 증진 ▲연찬회 등의 공동개최를 통한 의정역량 강화와 정책 발굴 ▲지역문화·관광자원 홍보 및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윤미근 의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의회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의왕시와 영월군의 관광자원 홍보와 농산물 직거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협약내용이 성실히 이행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를 확대해 의왕시와 영월군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3]의왕시, 2019 철도문화해설사 42명 위촉 활동 나섰다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철도문화해설 전문과 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이 지난 8일 코레일 인재개발원으로부터 철도문화 해설사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2명의 철도문화해설사들은 또한,

의왕시는 철도박물관과 협력해 퇴직 후 의미가 있는 재능기부활동을 원하는 직장인들과 철도해설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철도문화해설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019 철도문화해설사로 42명을 위촉했으면 철도박물관른 이들이 소속된 4개의 동아리에 동아리 인증서를 수여했다. 

교육생들은 철도의 역사와 문화 해설, 철도박물관, 철도 운영 등 철도해설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고, 교육 수료 후에는 철도박물관에서 평일 1일 2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각각 1일 4회의 철도문화 해설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철도문화해설 봉사자들은 철도박물관을 찾는 관람고객의 방문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정기 해설활동 외에도 장애인센터 등 단체관람 신청과 청소년 진로체험교육을 희망하는 비정기 해설신청을 접수 받아서 지원함으로써 철도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여행가이드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의왕 철도축제’에 참여해 평소 개방하지 않은 비둘기호, 통일호 등의 객차에 대한 현장 해설을 실시하고,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고객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안혁 시 평생교육과장은“철도문화해설 봉사자들 중 약 75% 이상이 50세 이후로써,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라며“앞으로 은퇴하는 신중년들에게 동아리활동과 배움을 통한 재능기부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거리 창출의 기회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0]2019 의왕시청 벚꽃축제 13-14일 이틀간 열려요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시청 일원에서 ‘2019 의왕시청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벚꽃축제에는 제6회 의왕벚꽃 시민노래자랑, 시민참여 열린무대,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마당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오후 3시 시청 대형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시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참가자들이 멋진 노래실력을 뽐내고, 인기가수 김미교, 비타민엔젤, 이창환 밴드 등 초청가수 무대도 선보인다.

또한, 이날은 의왕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 및 어우러짐 한마당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14일에는 특설무대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무대가 펼쳐진다. 일반인, 음악동아리, 주민센터 및 평생학습기관 공연동아리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마당과 어린이를 위한 놀이바운스, 에어다람쥐 등 신나는 놀이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푸짐한 먹거리·간식마당을 비롯해 관내 중소기업 홍보 및 전시회, 벚꽃 작은 도서관도 함께 운영된다.

김상돈 시장은“아름다운 벚꽃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성한 벚꽃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0]의왕시,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6년 철도산업 발전과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결했던 업무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협약을 통해 새롭게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한문희 (주)의왕ICD 대표이사, 장영철 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장, 김성수 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장, 김철수 한국교통대학교 철도대학 산학협력단장 및 한봉우 의왕문화원장 등 7개 기관 기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7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의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왕시의 철도산업 발전과 철도·물류산업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는데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서에는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상호협력 △철도특구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반 활동 △레솔레파크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철도‧물류 산업관광 상품개발 △기타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반활동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상돈 시장은“의왕시는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도시로서 철도여객 및 화물수송의 거점으로 성장·발전해 온 철도산업과 문화의 요충지”라며“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의왕시가 철도 및 물류산업의 중심지로서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2]2019 의왕시청 벚꽃축제 13-14일로 연기

안양지역뉴스/의왕

 

2019 의왕시청 벚꽃축제가 1주일 연기됐다.

의왕시는 벚꽃 개화시기 지연으로 인해 기존 예정되었던 의왕시청 벚꽃축제가 4월 13일(토)~4월 14일(일)로 연기된다고 밝혔다.

[20190401]의왕백운밸리내 단독 주택용 103필지 공급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주)는 최근 필지별 감정평가 및 공급가격이 결정됨에 따라 의왕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협의양도인택지(의왕시 학의동 560번지) 103필지를 공급하고, 오는 11일부터 용지매입 신청접수를 받는다.

협의양도인택지는 주거전용 단독필지로 공동주택용지 B블럭 옆에 52필지, 지식문화지원시설(III)부지 옆에 51필지가 공급된다.

용지매입 신청접수는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의왕백운밸리 AMC에 우편접수하면 되며, 4월 27일 추첨을 거쳐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4일간 분양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의왕도시공사 사업지원팀(031-8086-7350,7355,7360) 또는 의왕백운밸리 AMC(031-689-4076,4067,407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