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00703]의왕시, 김상돈 의왕시장, 민선7기 2주년‘토크어바웃' 진행

안양지역뉴스/의왕

 

김상돈 의왕시장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SK브로드밴드 주관으로 진행된 비대면 화상 콘서트‘토크어바웃’에 참여해 100명의 시민들과 화상을 통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진행된‘토크어바웃’콘서트는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에 접속한 100명의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질문 등을 김상돈 시장에게 직접 묻고 시장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200701]의왕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 윤미경, 부의장 이랑이 선출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의회는 29일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제268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의왕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장단 선거는 재적의원 7명을 대상으로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여 의장에는 윤미경 의원, 부의장에는 이랑이 의원을 선출했다.

윤미경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2년간 동료 의원님들 한 분 한 분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당선소감과 함께 “시민과 함께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랑이 부의장은 “의장님을 도와 의회와 집행부가 원활하게 소통하며, 시민들의 의견이 의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힘을 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701]의왕시 청년창업주택, 청년e-Room 입주모집 추가모집 공고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포일인텔리전트타운내(포일동 678번지)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입주대상자 추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창업지원주택‘청년e-Room’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청년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주거와 창업공간이 결합한‘창업 맞춤형 주택’이며, 총 83세대 규모로, 청년창업가를 위한 커뮤니티공간과 외부행사를 위한 공간도 갖춰질 예정으로 오는 12월에 입주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의왕시에 소재한 지역전략산업(자세한 사항은 시홈페이지 공고문 참조)분야 창업자 및 1인 창조기업과 지역전략산업기업의 청년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가 추천하는 입주대상자는 만19~39세 이하이며, 무주택자로 최대 거주기간은 무자녀 6년, 자녀 1명이상 시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의왕포일 창업지원주택 인근에 2021년 건립예정인 포일어울림센터의 스타트업지원 시설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창업성장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입지상 강남, 판교, 수도권 중심에 있어 스타트업을 위한 최적의 정주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입주희망자는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의왕시 및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s01015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20200627]코로나19 속보, 의왕시 10번 확진자 발생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발표

🛑(의왕시 코로나19)의왕시 10번 확진자 정보 및 대응상황

 

♦️[10번 확진자 ] 정보 및 대응상황♦️

✅[ 확진자 정보 ]

○ 인적사항: 여, 75년생, 청계마을 휴먼시아6단지 거주

○ 직업: 의왕포일숲속마을 3단지 키즈빌 어린이집 교사(포일동)

○ 동거가족: 4명(남편, 자녀3명)

※ 가족 4명 검사결과 음성 판정(6월 27일)

​✅[ 확진경위 ]

○ 군포시 #59 확진자(키즈빌어린이집 교사)로 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

○ 6월 27일 양성 판정

✅[ 조치사항 ]

○ 확진자 자택 방역소독 완료

○ 수원의료원 이송

○ 동거가족 4명 자가격리

✅[ 향후계획 ]

○ 역학조사실시 및 이동경로 파악

○ 동선에 따른 방역소독 등

[20200625]김상돈 의왕시장,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2년 연속 수상

안양지역뉴스/의왕

 

김상돈 의왕시장이 2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주민생활 편익증진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행정혁신 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주민생활 편익증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번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는 (사)거버넌스센터에서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활용한 우수 자치분권 활동을 발굴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역 리더를 선정하여 지방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주민생활 편익증진, 행정효율성 제고, 자치분권 강화, 공동체 역량확대, 미래개척을 주제로 평가한 5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장 27명, 지방의원 3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시장은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는 복지연계시스템을 구축한 ‘오전주민돌봄하우스’를 내용으로 맞춤형 지역공동체 사례관리, 주민주도형 지역사회 돌봄 실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주민생활 편익증진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상돈 시장은 “취약계층이 이웃과 함께 공존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커뮤니티 케어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행정수요에 맞는 정책을 발굴․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006011]의왕시민 자전거 보험 자동가입...혜택 받으세요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자전거 사고에 대비하고자 의왕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모든 시민은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이달 11일부터 2021년 6월 10일까지이다.

주요보장내용으로는, 자전거로 인한 사망(만15세미만제외)과 후유장애시 최고 2,500만원을 지급하며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실제 입원한 경우에는 10만원의 상해입원 위로금이 지원되며 이 밖에도 자전거 사고로 인한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이 지급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다치는 일이 없는 게 우선이나,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보험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00611]의왕시, GTX-C 건설 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 개최

안양지역뉴스/의왕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9일 오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토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팀 주관으로 관련 용역사가 배석하였으며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근 시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부곡동 단체회원과 관내 기업 및 민간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구간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포함된 사회·경제환경과의 조화성 중 특히 의왕역 인근의 개발계획이 인구 및 주거분야에서 누락된 부분에 대해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국토부 관계자는 향후 기본계획 수립 및 환경평가 시 면밀히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기술적인 면이나 환경훼손 없이 설치 가능한 의왕역이 당초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누락된 점에 대해 기본계획에 반영해달라는 의왕과 군포시민들의 강한 요구가 제기되었으며, 국토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담당자도 공익성, 기술성, 경제성 등 다양한 조사를 통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의왕시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GTX-C 의왕역 정차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 의왕역 정차의 비용편익(B/C) 분석결과는 경제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GTX-C 노선 평균 역간 거리인 약 8km에 비해 금정~수원간 거리는 14km로 길어 의왕역 정차로 인한 표정속도 저하가 미미한 수준으로 기술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의왕역 정차의 당위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손희창 의왕역 발전을 위한 주민총연합회 회장은 “14㎞ 구간 중 의왕역 정차를 통한 소음과 진동의 감소가 필요하며. 국토부가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공공택지개발을 의왕역 인근에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광역교통개선대책인 GTX의 의왕역 정차는 검토되지 않아 의왕시와 남군포, 서수원의 교통체증에 대한 대책을 답변해 달라”며 강한 주장을 펼치기도 하였으며, 다른 10여명의 질문자들 또한 의왕역 정차에 대한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김상돈 의왕시장은 “그간 개발제한구역이라는 규제에 묶여 소외되고 교통은 더욱 열악한 의왕역 인근의 미래 발전을 위해 GTX-C 노선 계획에 의왕역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하며 의왕시도 시민들과 한목소리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의왕역 정차를 반드시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마무리 발언으로 참석자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홍보나 참여를 독려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의왕시·군포시·수원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고 홍보 전단지와 정리와 자리정돈을 함께 돕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설명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 「의왕 기후위기 비상행동」선언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시장 김상돈),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근),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풍호)를 비롯한 27개 시민단체는‘제25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4일 시청 본관 앞에서‘의왕시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공식 선언했다.

선언문에는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가 불타고 있으며, 풍요와 편리성을 추구해 온 우리 모두의 공동책임임을 통감하고, 미래세대가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지구를 물려주기 위하여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선언한다”는 이번 선언의 취지가 담겼다.

또한,“친환경 지역 먹거리와 지역 생산물을 애용하고, 에너지 전환, 사회적 경제를 적극 추진하며 지구온도 상승 한계선 1.5도를 넘기지 않도록 공동협의의 마당을 운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비상행동에 참여한 의왕시와 27개 시민단체는 “기후변화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행동을 선언하며, 행복한 의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 ‘기후위기 비상행동 선언’은 기후위기를 인정하고 탄소제로 사회로 대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의 일환으로써, 정부의 그린뉴딜사업 등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더욱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앞으로 10년이 중요하다. 녹색환경을 지키는 노력, 탄소제로 정책, 친환경 교통과 운송수단 확보 등 사회구조 전반에 걸친 변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날 선언을 계기로 의왕시는 올해‘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세워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에서는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건축물 온실가스 감축시스템 설치, 햇빛발전소 설치지원,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온실가스 저감사업을 중점추진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대기측정망 확충, 취약계층을 위한 IOT 기반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모니터링, 기후변화 대응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상돈 시장은 기후위기와 재난에 가장 먼저 대응하는 주체도, 기후재난에 취약계층을 위해 적응계획을 실행하는 것도 지방정부라는 신념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5일 국회에서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 비상선언' 선포식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20200605]의왕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아동친화도 조사’실시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아동의 권익증진을 위한 4개년 추진계획 수립과 아동 정책개발의 기본자료로 활용할‘아동친화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기간은 6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으로 초․중․고교생, 소수집단 아동, 미취학 아동의 부모, 초․중․고교생의 학부모, 아동관계자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으로는 아동친화 6개영역(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에 대한 수준을 유니세프에서 지정한 표준 설문조사지를 활용하여 조사하고, 아동참여의식과 아동놀이환경 등의 분야도 시에서 자체 개발하여 함께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협조로 학교 온라인 수업방 및 학교알리미 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최대한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할 계획이지만 희망할 경우 오프라인 설문조사도 가능하다.

한편, 의왕시는 아동친화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에 개최예정인 시민 원탁토론회의 의제를 선정하고 선정된 의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20200601]의왕시 공공·사립도서관간 상호대차 서비스 구축 추진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는 현재 중앙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3개소와 오전빛고운도서관 등 공립 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시행중인 상호대차 서비스를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확대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7일 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개최했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공공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를 집 앞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배달해주고 반납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민편의를 위한 서비스이다.

상호대차 서비스 구축을 위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차정숙 부시장, 사립 작은도서관장,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효율적인 상호대차 서비스 구축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시행을 위해 세대수가 많고 주변 주민에게까지 도서관을 개방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과 마을작은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도서관 3개소를 선정하여 올해 12월까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차정숙 부시장은 “집 가까운 곳에서 읽고 싶은 책을 받아 볼 수 있는 작은도서관을 활성화 시켜,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와 작은도서관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서를 상호대차 서비스로 보완하여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