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1102]의왕시, 경기도교육청과 내손동 중학교 설립 논의

안양지역뉴스/의왕


김상돈 의왕시장은 지난 10월 31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이재정교육감과 내손동 중학교 설립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새롭게‘중·고교 통합형 미래학교’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재정 교육감을 비롯해 장태환 도의원, 내손2동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재정 교육감에게 내손동 중학교 설립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정 교육감은 도 교육청 학교설립 중장기계획안에 내손동 중학교 설립을 포함시키고, 내년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심의절차를 밟아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도 교육청 학교설립 중장기계획에 반영된 학교는 진로진학과 연관된 차세대 융합교육, 예술, 외국어 등 다양한 특성화 교과를 포함한‘중·고교 통합형 미래학교’로 오는 2023년~2024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그동안 내손동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중학교 설립 문제가 새롭게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성과는 그동안 내손 중학교 설립을 위해 지역 주민과 신창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앞으로 학교 설립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2]의왕시 1인 창조기업 제품, 강남 핫플레이스에서 공유 판매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지난 달 28일부터 경기지역 1인 창조기업의 우수제품 판매와 홍보를 위한 스마트 공유판매대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 공유판매대는 매장의 미사용 공간을 공유해 판매대를 설치하여 제품을 전시·유통하는 공유서비스로, 1인창조기업이 자사 제품을 홍보하며 광고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상생 가능한 판매 모델이다.

이번 스마트 공유판매대는 강남의 유동인구가 많은 핫플레이스인 삼성역의 커피나무와 선릉역에 위치한 카페플랜비 2개소에서 운영되며,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한 경기지역 7개 기관의 11개 제품이 참여한다. 공유판매대는 오는 11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기업은 아름다운참숯, 해시태그, 꼬매아트, (주)화이티앤티, (주)고도, (주)마이턴, 페트리코스완, 제이드핸즈, 네이쳐랩, 코코아, 그리누트 등 총 11개 기업으로, 이들 제품은 담당 MD로부터 검증받은 우수 제품들을 심사 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 공유판매대 운영을 통해 대중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스타트업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1인 창조기업의 제품 홍보효과를 높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될 것으로 보인다.

안기정 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1인창조기업 스마트 공유판매대 행사는 1인 창조기업이 지니고 있는 우수 제품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앞으로도 스마트 공유판매대를 확대 시행하여 보다 많은 1인 창조기업들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29]의왕도시공사, 2019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도시공사는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주간‘2019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의왕도시공사 소관업무와 관련하여 관심 있는 의왕시민과 의왕시 소재 임직원 및 학생, 의왕도시공사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사회혁신(사회적 가치 구현), 맞춤형 서비스, 일하는 방식혁신, 공공자원 개방 등 4개 분야로, 시민이 공사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방안, 공사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시민을 위한 공사 사업장의 시설·환경·안전 개선 방안, 기타 공사 발전 관련 아이디어 등 지방공기업 혁신과 관련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다.

심사 및 선정 기준은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과 창의성, 적합성 등 5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며, 심사를 거쳐 11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혁신과제로 추진하고,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포상이 수여된다.

공모방법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uuc.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와 관련한 더 궁금한 사항은 의왕도시공사 혁신기획팀(031-8086-7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5]의왕시 통합안전센터,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 든든!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통합안전센터가 철저한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차량털이 절도범을 조기에 검거하는데 기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토요일 21시 38분경 통합안전센터 상황실 직원이 CCTV 모니터링 중 수상한 자가 부곡동 주택가 부근에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열고 다니는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112신고센터에 신고한 후, 출동한 경찰관과 계속 통화하면서 수상한 자의 인상착의와 이동경로를 알려주는 등 경찰 수사에 큰 힘을 보탰다.

결국, 경찰은 다음날 오전 2시 40분경 편의점에서 절취한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피의자를 추적·검거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범인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지난 17일 통합안전센터 직원이 의왕경찰서로부터 표창패를 받기도 했다.시 관계자는“의왕시 통합안전센터에서는 범죄예방을 위해 24시간 철저히 CCTV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 통합안전센터는 총 583개소 1,951대의 CCTV를 통합관리·운용 중이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취약 지역 및 사각지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여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191026]의왕시,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 개관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지난 15일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 집’개관식을 갖고 부곡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활동공간을 마련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초·중·고 교장, 청소년육성재단 이사, 유관기관장, 시민,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 1호 동아리인 한국교통대학교 댄스동아리 K.N.R.C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사, 시설관람,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의왕시 덕영대로 166 일원에 조성된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은 지난 해 8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올해 8월 말에 준공됐으며, 사업비 50억 8,700만원(국비1,189 도비1,000 기금485 시비2,413)을 투입하여 연면적 1,973.71㎡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1층에는 북카페, 꿈누리카페, 멀티룸, 코인노래방, 다락방이 있고, 2층에는 사무실, 영상미디어실,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창작 공방실, 3층에는 자치기구실, 휴게실, 댄스연습실, 프로그램실, 4층에는 강당과 음악연습실이 들어서는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들이 조성돼 있다.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만남과 소통, 문화체험 및 꿈과 미래설계를 위한 공간으로써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하며,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3D프린팅을 이용한 창작공방과 영상촬영 편집실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상돈 의왕시장은“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펼치며 함께 즐기는 청소년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 청소년 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한 쉼터 역할 뿐만 아니라 건전한 또래활동과 소통 창구역할을 하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참고
󰏚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현황
 ❍ 시설현황
   - 1층: 북카페,꿈누리카페,멀티룸,코인노래방,다락방
   - 2층: 사무실,영상미디어실,다목적실,프로그램실,창작공방실
   - 3층: 자치기구실,휴게실,댄스연습실,프로그램실
   - 4층: 강당, 음악연습실
 ❍ 운영안내
   - 운영시간: 화∼금, 10:00∼21:00/ 토∼일, 10:00∼18:00
   -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법정공휴일
   - 주    소: 경기도 의왕시 덕영대로 166
   - 전화번호: 031-461-9533
 ❍ 주요프로그램
   - 청소년카페, 다락방, 코인노래방, 포토존, PC존 등 운영
   - 모아창작공방(3D프린터,코딩), 영상편집 및 촬영실 운영
   - 댄스연습실, 음악연습실 운영
   - 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운영

[20191016]의왕시, 제1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특별상 수상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학습레일로 내일(Tomorrow)과 내 일(My job)을 그리다

의왕시의 평생학습 플랫폼 의왕학습레일 사업이‘제1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시상식에서 특별상(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중앙일보가 주관한 제1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생활 속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평생학습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가 추진한 의왕학습레일 사업은 지역의 물적·인적 자원을 공유하여 시민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와 일상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민·관·산·학 협력사업이다.

의왕학습레일 사업은 국내 최초 철도특구인 의왕시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공식적, 비공식적 학습활동이‘배움-나눔-행복’선순환 체계를 이뤄가도록 의왕인생대학, 인생도서관, 학습매니저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의왕인생대학’은 시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종교시설, 사회적 기업, 예술가 작업실, 카페, 학교 등의 공간을 공유하여 고령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와 삶 속의 질문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퇴사준비생의 여행, 행복한 황혼육아, 학부모를 위한 정서코칭, 꽃보다 노년 행복리더십, 업사이클링 텍스타일 및 공기청정기, 일상의 물건에 숨어 있는 우리의 문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지역 내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경험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기 위한 사업인‘인생도서관’은 사람책 참여자들과 관련분야 전문가를 통해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배움과 나눔의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의왕학습레일 사업의 공간공유를 통해 평생학습관 건립을 위한 예산 절감효과와 더불어 인생도서관 사람책, 평생학습매니저 등 209명의 학습형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났다.

시는 지역 내 촘촘한 평생학습망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킹 형성, 숨은 인적자원 발굴 및 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을 의왕학습레일 사업의 주요성과로 보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민들이 좀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앞으로 일상학습문화를 확산하여 삶터에서 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016]의왕시, 제6회 평생학습축제·제2회 의왕학생축제 개최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제6회 평생학습축제와 제2회 의왕학생축제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의왕 레솔레파크 자연학습공원에서 열린다.

‘배우고 즐기며 나누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평생학습축제는 시민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는 공연과 무료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흥겨움이 가득한 전통무용 뿐만 아니라 색소폰, 플루트, 기타, 난타 등의 연주와 방송댄스, 라인댄스, 합창까지 그동안 꾸준히 배워온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한 각종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생활속의 민화(에코백그리기), 습식수채화, 매듭체험, 생활도예, 목공, 드론조립, 다도체험, 도시농업 체험까지 평생학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 올 한해 추진한 의왕시 평생교육사업의 성과인 업사이클링, 드립커피, 네일아트, 무알콜칵테일, 우드버닝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행복한 만남 즐거운 자유’라는 주제로 제2회 의왕학생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백운예술제와 함께 처음 개최했던 의왕학생축제는 올해 한층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VR체험, 타로, 특수분장, 가죽 및 아크릴 공예, 도자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비롯해 청소년오케스트라 교류공연, 댄스·밴드·보컬 공연, 난타·플룻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가수 우원재, 페이버릿, 엔티크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준비되어 있다.

 

 

[20191010]의왕 레솔레파크 왕송호수에서 붉은왜가리 관찰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 레솔레파크 왕송호수에서 최근 붉은왜가리(Purple Heron, 학명 : Ardea purpurea) 어린새 1개체가 관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붉은왜가리(Purple Heron, 학명 : Ardea purpurea)는 국내에서 극히 드물게 관찰되는 새로,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 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관찰할 수 있는 왜가리는 회색이지만, 붉은왜가리는 몸 전체가 흑회색이고 목 부분에 적갈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말부터 왕송호수에서 붉은왜가리가 관찰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가을철이 되면서 왕송호의 수위가 낮아진 곳에서 다양한 먹이를 채식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계속 머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91007]의왕시, 시 승격 30주년 맞았습니다.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의왕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일 기념식수와 시민대상 수상자 기념석 제막식, 기념식및 기념음악회, 체육대회 등을 열었다.

지난 5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축하 영상 메시지, 시상, 기념사·축사, 의왕시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후오후 7시부터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

MG의왕새마을금고가 주최·주관하고 티브로드ABC방송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가수 장윤정, 김연자, 노사연, 강진, 매드클라운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기념식 다음날인 6일에는 부곡체육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기념 체육대회가 열렸다.






[20191007]의왕시, 2019 갈미한글축제..."한글아 어딧니?" 9일 개최

안양지역뉴스/의왕


의왕 갈미한글축제위원회는 한글날을 맞아 오는 9일 내손동 갈미한글공원에서‘2019 갈미한글축제’를 개최한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에서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갈미한글축제는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체험함으로써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한글아 어딨니?’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10월 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18개 주민공동체들이 운영하는‘한글체험부스’와‘한글주제 그림그리기 대회’,‘공동체 문화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살랑살랑 사진자랑’은 한글축제에서 벌어지는 다채롭고 활기찬 풍경을 담은 사진을 응모받아 축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남기게 될 예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갈미한글축제는 매년 한글을 주제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인기있는 지역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이번 축제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특히 한복을 입고 참여하면 더욱 더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