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2969

[20200607]안양시, 관내 14개소애 『여성 안심 거울길』조성

안양시가 관내 14개소 총 연장 4km를 ‘여성 안심 거울길로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안심거울길 조성은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인‘여성안전폴리스’사업의 일환이다. 안심거울길에는 뒤에 오는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반사경이 시트와 함께 설치돼 있고, 로고젝터를 통해 범죄신고 및 예방을 당부하는 문양이 야간 길바닥을 비춘다. 밤길 여성을 비롯한 행인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범죄자의 심리 위축을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심거울길의 모든 방범CCTV에 비상벨이 부착돼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벨을 눌러 시청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도움 요청이 가능하다. 특히‘안양시 안전귀가서비스 앱’을 실행, 주변의 CCTV를 이용해 안전귀가 도움도 받을 수도 있다.‘안양시 안전귀가서비스 앱’은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내려 받으면 된다..

[20200607]안양시, 자전거도로 3개 구간 1.1km 정비.. 보행자 겸용 아쉬움

안양시가 낡은 자전거도로 1.1km 구간 정비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정비를 마친 곳은 흥안대로 민백사거리 ~ 꿈마을건영아파트 0.5km와 두산벤처다임 주변 0.3km, 경수대로 임곡교 ~ 안양LPG충전소 0.3km 등 3개 구간이다. 시는 안전성과 미관, 편의성을 도시에 고려, 보도를 깔끔한 모습으로 포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3개 구간 모두 보행자 겸용의 반쪽짜리 자전거도로이기에 아쉬움을 남긴다. 흥안대로와 경수대로는 보도블록을 재포장하며 자전거와 보행자겸용도로로 설계했다. 특히 보행자겸용인 흥안대로 구간은 기존의 보도 내측에 설치된 자전거 도로를 차도 쪽으로 재배치해 보행로를 확보하고 자전거이용자의 안전도 기했다고 자평하지만 차도가 넓기에 아예 인도쪽 차도 옆으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었으면 자전..

[20200606]안양 만안구청 주차장 8월1일부터 유료화 단행

안양시 만안구가 구청 방문 민원인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차장 관리를 위해 구청 주차장 유료회를 추진해 오는 8월1일부터 돈을 받는다. 만안구청은 1975년 지어져 협소한 공간으로 주차 공간의 절대부족으로 민원인은 물론 직원들이 주차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2020년 사업비 13억여원을 들여 청사 뒷뜰에 3층·4단규모(1천2백여평) 규모의 철골 조립식 주차장을 만들어 12월 21일부터 1층은 민원전용, 2층은 민원과 직원용, 그리고 3층과 지붕층은 관용 및 직원전용으로 무료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227대를 주차할 수 있어 주차가 한결 편리해졌으나 다시금 주차 공간이 부족해 유료화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안양시 만안구청은 이달 중 주차관제시스템 공사를 완료하고, 7월 한 달 시범운영을 거친 ..

[20200602]코로나19 속보, 안양시 모든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

안양시 발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수도권 지역 대상,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2020.5.28.)'으로 공공시설 운영중단 조치에 따라 우리시 내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최소화 하고자 모든 공공체육시설을 임시휴관합니다. o 휴관기간 : ~ 6.14(일) 24:00 o 대상시설 : 안양시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전체 o 휴관사유 :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 향후 감염증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202006002]안양 범계역사거리에 횡단보도 LED바닥신호등 시범 설치

안양 범계사거리 횡단보도에 LED바닥신호등이 관내 첫 선을 보였다. 안양시가’스몸비족‘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이달 15일 시범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몸비족‘이란 앞을 주시하지 않은 채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이들을 표현,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신종합성어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보행사고의 약 60%가 스마트폰을 보며 걷다 발생하고 있고, 10대와 20대가 50%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에 따라 관내 통행량이 많은 범계역사거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LED바닥신호등을 설치했으며, 운영실태를 분석해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LED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보행신호를 LED로 점등, 보행자들에게 추가로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교통..

[20200602]안양소방서 구급차와 펌퓰런스 합작으로 심정지 10대 청소년 살려내

안양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지난 23일 심정지로 생명이 꺼져가던 10대 청소년을 구해냈다. 안양소방서에는 지난 23일 밤 11시 56분쯤 광명시 일직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 배드민턴장에서 10대 청소년 A군이 쓰러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신고로 안양소방서 박달구급차가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A군은 심정지 상태였고, 구급대원들(소방교 최동혁, 최미영)은 A군을 살리기 위해 지체없이 심폐소생술 실시했다. 이후 곧바로 추가 출동대인 박달펌프차가 현장에 도착했다. 안양소방서 펌프차량은 소방펌프(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말의 펌뷸런스(Pumbulance)로 운영된다. 다급한 구급현장에 두 차량이 동시에 출동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하거나 구급대원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이..

[20200530]안양에서 땅값 가장 비싼곳, 범계역 1번출구

범계역 1번 출구 일대가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나타났다. 안양시가 29일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안양시가 발표한 공시지가에 따르면 범계역 1번 출구 일대가 1㎡당 1600만원을 기록,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세금과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안양시가 감정평가사와 함께 작년 11월부터 6개월 동안 조사하고, 개별공시지가는 안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 대상은 총 3만6128필지로 이 중 만안구가 2만3607필지, 동안구는 1만2518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양시나 경기도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소유..

[20200529]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 주민설명회 온라인으로 진행

안양시가 관내 동안구 관양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정비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재정비 등과 관련해 주민설명회가 통상적으로 현장에서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지만,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의 경우 부득이하게 온라인 동영상으로 진행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7일부터 상영되고 있는 이 영상은 6월 16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유튜브 영상보기: https://youtu.be/8n37VfEqxow ) 아울러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은 아파트단지 내 관리사무소에서 시청 가능토록 하고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해당부서인 주택과에서도 주민설명회 동영상 시청이 가능 하도록 준비했다. 정비사업 설명회 영상을..

[20200528]안양YWCA, 주민센터 통해 EM발효액 무료 보급

2013년부터 주민센터를 통해 EM을 무료보급하고 있는 안양YWCA가 올해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으로 지난 25일 안양1동, 석수1동, 부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역을 맺고 EM상설보급소를 마련해 오는 11월까지 EM을 무료 보급한다. 이와함게 안양YWCA는 EM체험부스 및 찾아가는 EM교실을 통하여 EM의 활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오니 관심있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안양YWCA에서는 깨끗한 친환경 도시 안양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지난 2009년도부터 EM에 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EM의 일상적인 활용을 통해 생활하수의 정화와 안양천살리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EM발효액을 생산·보급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매년 주민센터와 협력을 통해 주민..

[20200528]안양 명학마을, 국토부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안양8동 두루미 명학마을 도시재생 사업지역'이 국토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의 지역 여건과 주민의견을 고려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여 정주 여건을 회복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1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으로 .사업지당 최대 5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지자체는 도시재생사업의 매칭 비율에 따라 사업비의 40∼60%를 부담한다. 공모를 통해 총 39곳이 신청하였고, 평가과정을 거쳐 총 16곳이 선정되었는데, 거버넌스 등 주민 의견수렴, 필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