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2969

[202005020]코로나19 속보, 진단 검사 꼭 받아야 할 11곳 방문지 어디?

안양시가 관내 안양1번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 사태를 맞이한 가운데 20일 저녁 확진자 6명이 다녀간 자쿠와 등 11곳을 공개하면서 진단검사를 꼭 받을것을 요청했다 안양시 발표⠀이태원 클럽발 N차감염이 지역사회로 번지면서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확진자 6명(관내 2명, 관외 4명)이 다녀간 안양시 자쿠와(일본식선술집/장내로 143번길 15) 외에 관내 다른 업소에서도 추가 확진자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입니다.아래 시간대에 해당 업소를 방문하신 시민분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시고 즉시 인근 보건소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5월10일19:50~22:00 생고기제작소 범계점(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평촌대로 223번길 16)22:..

[20200518]GTX-C노선 인덕원 정차 용역보고회 ...경제적 타당성 충분

GTX-C노선이 안양 인덕원에 정차할 경우, 타당성 분석결과 B/C 1이상으로 나타나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국토교통부의 GTX-C노선 기본계획에 인덕원역 포함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C노선은 경기 양주부터 의정부, 양재, 과천, 금정(군포) 등을 거쳐 수원을 연결하는 총 길이 72.4km인 광역급행철도망이다. 시행주체인 국토교통부가 2021년 착공해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4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노선은 인덕원 일대를 포함해 안양을 경유함에도 지역에 정차를 하지 않는 것이 문제돼 안양시는 2010년부터 인덕원 정차의 필요성을 정부에 수차례 건의해왔다. 안양시가 14일 GTX-C노선의 인덕원 정차를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202005013]안양시,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공모... 상금 100만원

안양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케팅을 지원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를 공모한다. 안양시민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민 중에서도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사회적경제 조직일원, 공유단체나 기업 등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분야에서의 많은 응모가 요구된다. 안양시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이메일(kmy091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안양시는 공모의 취지를 잘 반영했거나 사회적경제 지역특색을 제대로 살린 브랜드, 독특하면서도 참신하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쉬운 브랜드를 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최우수·우수·장려상 각 1명에 대해서는 안양의 지역화페인‘안양사랑페이’50만원·30만원·20만원 등 100만원 상당을 상금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안양시는 이..

[202005013]안양시, 평촌더샵 재건축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안양시의 적극행정으로 오는 10월 동안구 호계1동 재건축단지(평촌더샾/동안구 경수대로610번길 36)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문을 연다는 소식이다. 이 재건축단지는 13개동 1천174세대로 관리동 2층 건물의 연면적 405.98㎡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꾸며진다. 조리실, 교사실, 보육실, 유희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호계1동 지역에는 720여명의 영유아가 있지만 어린이집 3개소의 정원은 163명에 불과하다. 특히 이 재건축단지에는 어린이집이 한곳도 없어 한부모들은 자녀보육을 위해 인근 지역으로 나서야 하는 형편이었다. 따라서 영유아를 둔 이 지역 부모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이 단지는 입주를 모두 마친 상태로 입주자대표회가 어린이집 신설을 요청하고, 안양시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20200506]안양시, 아이돌봄 나선다. 7일『다함께돌봄센터』1호점 개소.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안양시 ‘다함께돌봄센터’(갈산로 67-23 2층) 1호점이 오는 7일 11시 개소식을 갖는다. 안양시가 한 교회부속건물 2층에 5천8백만원을 들여 공기청정기, 책상 등 기자재 구입과 함께 리모델링한 다함께돌봄센터는 종교기관(일심교회)이 위탁을 받아 2024년까지 운영한다. 82.5㎡규모에 돌봄교실, 사무공간,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센터장과 돌봄교사 1명이 근무한다. 기초학습과 독서지도는 물론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1시부터 오후 7시, 방학 기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이다. 20명 정원으로 개소와 함께 초등학생 모집을 위한 상담과 신청이 실시될 예정이다.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저학년 자녀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이용료는 월 1..

[20200506]처치곤란 아이스팩 수거해 재활용합니다

안양군포의욍환경운동연합이 처치곤란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운동에 나섰다. 최근 신선식품 배송의 증가로 아이스팩 이용은 날마다 늘고 있지만 1회 사용 후 버려지고 적절한 폐기도 이루어지지 않아 자원낭비와 환경오염 우려가 크다. 현재 우리니라에사 1년에 사용되는 아아스팩은 2억개에 달한다. 현행 아이스팩 적정 처리방법은 내용물에 따라 다르지만 먼저 아이스팩의 포장재와 내용물을 분리한 후 내용물이 물이면 하수구에, 화학물질이면 쓰레기종량제봉투에 버려야 하고 포장재는 재질에 맞게 분리 배출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그냥 페기되는 실정이다. 이에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 편의도 높이고자 수거함을 설치하고 가정에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운동이 환경부와 서울시, 서귀포시, 서귀포..

[202005004]안양시, ‘코로나19 백서’만든다. 감염병 예방 매뉴얼 활용

안양시가 코로나19 발생당시부터 예방과 대응 등 전 과정을 담은‘안양시 코로나19 백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백서는 시의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꾸려진 지난 1월 28일을 기점으로 객관적 사실에 입각, 시민과 함께 추진해온 분야별 모든 사항이 총 망라된다. 맥서는 △ 코로나19 발생과 특이점 △ 대응과정과 체계 △ 위기국면 변동과 파장 △선제적 대응 △ 지역경제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취약계층 지원 △시민이 함께하는 방역 △ 반성과 개선책 등으로 분류된다. 특히 확진자 발생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운영중단, 안양교도소·마스크제조업체와 협력해 면 마스크에 필터를 삽입해 제작 배포, 모텔을 통째로 임대해 시설격리자를 입소시켜 2차 감염을 미연에 방지한 점 등 차별화된 선제적 대응법이 자세히..

[20200504]FC안양, 서포터즈와 함께 만든 응원가 공개

FC안양이 응원가 ‘너와 나의 안양’을 공개했다. FC안양은 30일 서포터즈 A.S.U. RED와 함께 만든 응원가 ‘너와 나의 안양’을 공개했다. ‘너와 나의 안양’은 FC안양 서포터즈 A.S.U. RED가 작사, 작곡한 것으로서, 이를 구단이 음원화했다.‘너와 나의 안양’은 지난 시즌 FC안양의 홈 경기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인 이 곡은 N석에 위치한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E석과 W석에 위치한 관중들까지 쉽게 따라 부르며 안양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응원가 음원화 작업에 서포터즈 A.S.U. RED가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포터즈 A.S.U. RED는 떼창 녹음이 필요하다는 구단의 의견을 적극 수용했고, 그들의 목소리가 ..

[20200501]안양시, 2020 안양 청년드림 가이드북』발간

청년도시 안양시가 금년도 청년정책을 총 망라한‘2020 안양 청년드림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책자형인 청년드림 가이드북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비전을 바탕으로 청년자립, 청년성공, 청년행복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청년자립 분야는 청년의 시정참여와 청년공간 운영 및 청년활동 활성화 등 소통에 초점이 맞춰졌고, 청년성공 분야는 청년층의 취업과 창업, 직장체험 등이 핵심적으로 정리됐다. 청년층 눈높이에 맞춘 문화, 주거복지, 안정적 생활기반 조성 등은 청년행복 분야에서 열거했다. 이 가이드북은 경기도와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청년관련 정책도 소개하고 있다. 청년 마이스터통장과 청년노동자 통장, 청년복지포인트, 창업 및 취업성공패키지,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 해외취업지원, 국민내일배움카드, 청년우대형 주택청..

[20200501]최대호 안양시장,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TF 구성 제안

최대호 안양시장이 디지털성범죄 근절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TF팀 구성을 제안했다. 최 시장은 28일 안양시청사 3층 상황실에서 열린 디지털성범죄 근절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관계관 간담회에서 최근 만연하는 성범죄 근절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서는 경찰, 피해자 지원 기관, 교육청, 청소년 상담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적인 피해자 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양시가 마련한 이날 간담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용배 만안경찰서장, 조규송 동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현숙 YWCA 사무총장, 이선희 안양 여성의 전화 대표, 강은정 안양나눔여성회 디지털성폭력예방교육센터장, 민미연 안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근 텔레그램 N번 방 사건 등 만연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각계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