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군포시가 지원하는 지역 예술단체인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최종 선정됐다. 1997년 창단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함에 따라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8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약 2,1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 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속에 내년이면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제외)를 공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