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3087

[20260829]제23회 스마T움축제 오늘(29일) 오후2시 개막식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늘(8월 29) 오후2시 개막식을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

[20260829]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 9월 30일 개막

안양시가 주최하는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가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학운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APAP)는 안양이란 도시를 배경으로 3년마다 열리는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축제이다.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도시를 하나의 갤러리로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05년부터 시작돼 왔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안양의 역사·문화·지형·개발 등 변화하는 현대 도시의 문맥과 환경을 미술·조각·건축·디자인·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으로 풀어내고 선보이면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자체를 하나의 갤러리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도심 속 사람들의 삶과..

[20260827]안양 미리내 합창 공유학교 경기도청소년예술제 '대상'

안양미리내 RAS(Reading·Arts·Sports) 공유학교팀인 ‘따로 또 같이 소리 모아 합창단'이 지난 2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 제34회 경기도청소년 학생예술제 본선 무대에서 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따로 또 같이 소리 모아 합창단'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공유학교에서 만나 꾸준한 연습과 협업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하나된 울림을 내놓는 합창단으로 성장해 학교 안에서 시작된 예술교육이 학교 밖 공유학교의 장기·심화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꾸준한 연습과 배움의 과정이 경기도 단위의 예술 무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초·중·고 학생들에게 노래(소리)를 통해 자신의 꿈(Dream)을 키워 나가고, 다양한 공연을..

[20260826]안양 중앙성당 건축문화 답사 프로그램 9월2일 16시

2026 안양시 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금년에도 안양 만안구 원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천주교 수원교구 안양 중앙성당 내부를 돌아보면서 중앙성당 건축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 건축문화 답사 프로그램이 오는 9월 2일 오후 4시 진행된다. 이 건축문화 답사 프로그램을 통해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하려던 공간. 물탱크시설, 종이 놓여진 성당 가장 상층부인 종탑 꼭대기까지 평소 외부인에 대해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증앙성당 구석구석과 문이 굳게 닫혀있어 신자들 조차 갈수 없는 곳들을 돌아볼 예정인 가운데 현재 선착순 접수중으로 참가 신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 통합에약창구( https://www.anyang.go.kr/reserve/contents.do?key=5501 ) 통해 받고 있다.. 안양 중앙성당은 건물의 노후화로 안..

[20260825]제20회 안양여성인권영화제 시민들과 함께 완성

안양여성의전화(대표 이미라)가 지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CGV 평촌에서 개최한 '제20회 안양여성인권영화제'​를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들의 스무번째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지난 20년 동안 여성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어 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틀 동안 시민들은 영화를 통해 여성의 삶과 노동, 돌봄, 공동체, 민주주의와 연대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1회차 상영작 애국소녀>를 비롯해 개막작 세계의 주인>, 이스라의 인터뷰>, 그릇된 소녀>, 건주>, 내게서 무엇을 보나요?>, 유목>, 갱년기 소녀 투쟁기>, 남태령>, 언젠간 터..

[20260824]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 19일 오후1시 학운공원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안양윌스기념병원이 단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건강 축제를 마련했다.안양윌스기념병원은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 안양시 동안구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전문병원으로서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안양 지역의 대표적 건강 행사로 병원이 단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걸으며 올바른 건강 생활 습관을 다지는 소통의 장..

[20260821]경기중부시민사회 서로 격려와 소통 "토닥토닥데이"

안양군포의왕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들이 서로롤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인 ‘2026 토닥토닥데이가 지난 20일 저녁 안양 유쾌한공동체 공간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여러 고문, 자문위원 및 운여위원, 회웥을 비롯 윤해동 안양시의회부의장, 윤도희·서혜진 경기도의원, 신금자 전 군포시의회 부의장, 윤희숙 진보당 안양시위원장, 권중도 정의당 경기도조직국장 등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금년도 토닥토닥데이 행사는 당초에는 치맥 형식의 간단한 모임으로 계획되었으나, 우리 지역 유일한 노숙자 무료급식 쉼터인 유쾌한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안양 남부시장에 자리한 유쾌한공동체 공간에서 진행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후원, 그리고 노래 경연 참여 덕분..

[20260820]안양건축문화제 9월5일 김중업축박물관 개막

안양시와 안양지역건축사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안양건축문화제'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김중업건축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건축문화제는 '건축, 사람과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건축전시, 건축문화답사, 건축강연, 건축사 전문교육,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시민참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건축인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마련된다.행사는 건축문화상 및 건축작품 특별전과 특수학급 그림그리기 전시를 시작으로, 건축사 전문교육과 건축문화답사,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3D 건축물 만들기 체험, 시민참여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특히 9월 5일 오후 2시에는 김중업건축박물관 특별전시관 앞마당에서 개막식과 시상식이 열려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이번 문화제에서는 미래 건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20260819]안양 호계동에 새 장례식장 <안양쉴낙원> 개장

경기 안양에 새로운 장례식장으로 안양·군포·의왕·과천 등 경기 서남권을 아우르는 안양 쉴낙원이 안양시 호계동 호금교(안양천) 인근 공업지역에 문을 열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19일 경기도 안양시에 경기 서남권의 장례 인프라 확충과 지역 주민의 장례서비스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조성한 쉴낙원 17번째 지점인 '안양 쉴낙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안양 쉴낙원은 연면적 3445평(1만1388㎡)으로 전국 쉴낙원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137평 규모의 VIP 1·2호실을 포함해 총 10개의 빈소를 갖췄으며 최대 106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고, 종교별 발인 행사가 가능한 영결식장과 별도의 참관실도 마련됐으며 주차 공간은 최대 168대를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장례식장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도 ..

[20260813]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첫돌맞이 알차고 풍성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첫돌을 맞아 지난 8얼 11일 지난 1년의 시간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 안양의 공익활동이 만들어갈 새로운 연결을 그려보는 자리 '1주년 기념식 및 공익활동 네트워크 이음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센터만의 행사가 아닌 많은 분들의 손길과 마음이 모여 함께 만든 자리로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당일까지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자원봉사자분들, 각자의 자리에서 공익활동을 이어오며 함께해 주신 지역의 단체와 기관, 활동가분들, 그리고 센터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와 주신 시민들과 함게 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특히 시니어모델들과 함께 센터의 지난 시간을 펼쳐 보인 ‘변화의 런웨이’,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활동가들이 함께한 1주년 축하 세리머니, 서로가 가진 것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