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3036

[20260623]안양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영화보기'

2026공익활동가주간기념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매년 7월 첫째 주는 공익활동가주간"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익활동가의 역할과 노력을 조명하고 사회적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7월 첫째 주를 공익활동가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안양지역 공익활동가들과 함께 영화〈세계의 주인〉을 관람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역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애써 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을에서, 현장에서, 시민 곁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여러분이 바로 변화의 주인공입니다. 📌 참여 대상: 안양의공익활동가 65명(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시민사회단체, 마을공동체, 사회혁신 조직 등)📌 참가신청 :..

[20260622]SDGs 실천 '2026 안양시지속가능발전 한마당' 개최

"지구를 생각하는 ~~전 지구적 실천과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알고 계신가요?"AY-SDGs 함께 실천하는 안양,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는 지난 20일 오후 1시부터 평촌중앙공원에서 다양한 실천과 체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와 인류를 생각해보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안양시, 안양시의회, 새안양신협, 케어유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미래 세대와 현재 세대가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생태계 구축과 탄소중립, RE100, ESG 등을 포괄하는 유엔(UN)의 인류 공동 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루종일 빗줄기가 거셌던 우중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민병덕 국회의원과 서혜진, 윤도희, ..

[20260619]안양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조례 제안 토론회

「안양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조례 제안」 토론회가 오는 6월 24일(수) 오후 4시 30분, 안양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안양천생물다양성네트워크와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안양천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서식환경 조성을 위해 철새보호구역, 야생동물보호구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조례 제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안양천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뜻깊은 논의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양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에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토론회 참여 신청https://naver.me/Gmp1UJYo

[20260618]민선9기 최대호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민선 9기 안양시정의 밑그림을 그리고 핵심 정책과제를 논의할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7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안양시는 17일 오후 2시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제1차 총회를 개최하고, 공약을 시정 운영의 정책기조와 실행 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시정혁신·행복도시·미래성장 등 3개 분과, 총 24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간 호선을 통해 위원장에 문수곤 전 안양시의원, 부위원장에 이미숙 안양시체육회 부회장이 각각 추대됐으며, 시정혁신분과장에는 문경식 대안과 나눔 대표, 행복도시분과장에는 이재옥 전 안양예총회장, 미래성장분과장에는 국중현 전 도의원이 임명됐다. 위원회 사무실은 안양창..

[20260617]안양, 제39주년 6월 민중항쟁 기념행사 열리다

2025.06.13/ #행사 #안양 #범계로데오거리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이하 경기중부민계사)가 주최하는 제39주년 6월 민주항쟁 기념행사’가 지난 13일 안양 평촌 범계역 로데오거리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재정(안양 동안을) 국회의원, 이채명.최병일.채진기.조지영.곽동윤 등 시도의원을 비롯 최경순. 노수남.김서경 등 시도의원 당선자 및 경기중부민계사 회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기중부민계사가 주최하고 6.15경기중부평화연대, 안양시민단체네트워크, 민주노총경기중부지부가 협력단체로 참여하여 마련된 련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체험부스(민주주의꽃화분만들기, 민주주의한마디쓰기. 민주주의퀴즈룰렛)를 비롯하여 기념식(민..

[20260616]안양 병목안시민공원 제13회 수리산 산신제 기록

2026.04./ #기록 #수리산산신제 #안양 #병목안시민공원 #안양문화원 국태민안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13회 수리산 산신제(山神祭)가 안양시문화원이 주최하고 수리산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음력 3월30일) 오전 11시 부터 병목안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안양시 향토유산 제9호로 지정된 수리산 산신제는 (사)한민족전통종교총연합회(대표 한상윤)가 토속신앙인 무속을 전통문화로서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유. 무형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자 해마다 열어 오던 것으로 2022년부터 안양문화원이 주최하면서 주관단체를 수리산산신제보존회로 변경하고 명칭을 수리산 무(巫) 예술제에서 수리산 산신제(山神祭)로 바꾸었다. 수리산 산신제의 지난 발자취를 살펴보면 안양군포의왕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속인들이 2013..

[20260616]㈜오뚜기 안양공장에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오뚜기가 지난 6월 15일 안양시 평촌동 자리한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오뚜기 함영준 회장과 황성만 사장을 비롯해 전 · 현직 임직원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함태호홀 ' 개관식을 개최했다 . 함태호홀은 오뚜기 창업자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생애와 경영철학을 기념하고, 오뚜기의 역사와 브랜드 자산을 소개하기 위해 조성된 헤리티지 공간으로 연면적 8,700 ㎡ 규모에 지하 2층부터 지상 5 층까지 이어지며, 2023년 9월부터 구조검토와 철거 , 증축 공사를 단계적으로 진행해왔다. 이 공간은 1972 년 준공 이후 2009 년까지 분말카레 및 스프 공장으로 사용됐던 안양 1공장 건물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과거 공장의 구조와 흔적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더한것이 특징이다 함태호홀 외관은 옛 공장..

[20260616]안양 8동(명학동) 9동(병목안동) 변경 7월부터 시행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 8·9동의 행정동 명칭이 오는 7월1일부터 '명학동'과 '병목안동'으로 변경 시행된다. 안양시 공지에 따르면 명학(鳴鶴)동은 조선시대에 학이 울었던 바위 근처 마을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병목안동은 마을의 지세가 병목처럼 초입은 좁으나, 마을에 들어서면 골이 깊고 넓어 마음이 평안하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는 안양시가 해당 명칭 변경안에 대해 안양8동과 안양9동의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행정동명칭변경추진위원회를 통해 지난 2025년 7월 확정됐다. 이후 시는 10월 13일까지 안양8동과 9동 전 세대를 대상으로 명친 변경 찬반 의견을 조사한결과 안양8동은 85.3%, 안양9동은 79.8%가 각각 찬성했다. 조사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조사..

[20260616]안양시, 기록관리 유공으로 행안부장관 포상 받다

안양시 소속 공무원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시의 기록관리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안전행정국 총무과 황신혜 주무관(사서 7급)이 9일 오후 1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과 기관을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안양시가 추진해 온 전자기록 관리체계 고도화와 기록물 보존·활용 기반 강화 성과를 실무 차원에서 훌륭히 수행해 낸 결과로 평가받는다. 그동안 시는 기록관리시스템 보안 강화, 재해복구 체계 구축, 중요 기록물 디지털화 등을 추진하며..

[20260616]안양천 화창습지 둔치 조성 보리밭에서 보리 수확 체험

안양시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화창습지 둔치에 조성한 보리밭에서 ‘오늘은 안양천 보리 수확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가족 18팀과 안양실버포럼 회원, 시민단체 회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직접 보리 수확을 체험하며 안양천 생태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세대간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낫을 이용해 보리를 수확하고 보릿단을 묶는 전통적인 보리베기 작업을 체험했다. 특히 안양실버포럼 회원들은 과거 농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리 수확 작업을 주도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이끌었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아빠가 보리를 베고, 엄마가 보릿단을 묶고, 아이들이 보리이삭을 잘라 자루에 담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