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3056

[20260724]스마트도시 안양, 3년 연속 스마트 시티상 수상

안양시가 (사)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경제 3.0포럼이 공동 주최한 ‘2026 제11회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시티 부문 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1시 5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시는 22일 오후 4시 50분 시청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개최했다.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인공 지능(AI)·가상 현실(VR)·사물 인터넷(IoT)·로봇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우수 성과를 발굴해 미래 신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구조개혁 실천포럼(대표의원 고동진, 이상식, 안철수)’과 (사)한국언론인협회(대표 성대석)이 매년 공동주최하는 행사다. 스마트 시..

[20260723]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세계청소년합창제 그랑프리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에서 전체 대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정상급 합창단으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20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최, 재단법인 천송재단과 컴페니언의 주관으로 개최된 대회에는 미국, 홍콩, 중국 등 해외 4개국 6개팀과 국내 합창단 7개팀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민속·일반·종교 등 3개 부문에 출전한 가운데 섬세하고 조화로운 화음, 곡의 특성을 살린 풍부한 표현력, 안정적인 무대 구성으로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전 부문 금메달을 차지하며 ‘금메달 3관왕’에 올랐다. 단원들은 지속적인 연습과 음악적 ..

[20260722]안양 청년LAB, 이한비 개인전 <파라다이스 콘도>

2026년 2월 안양 중앙시장에 개관한 청년LAB에서 4번째 프로그램으로 안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청년예술인협동조합 그리고 스톤앤워터에서 주관/진행하는 이한비 작가의 신작과 미공개작으로 구성된 개인전 파라다이스 콘도>를 개최한다. 폭넓은 작품 스팩트럼을 가진 이한비 작가는 2008년부터 끈질기고 집요하게 창작활동과 생업(예술교육)을 병행하며 지금도 멈춤을 모르는 성장하는 예술가로 8월 1일(토), 22일(토) 오후 4시 오픈 스튜디오와 작가와의 대화, 8월 12일(수) 오후 4시 퍼포먼스를 통해 만날수 있다. 작가노트 _ 이한비한때 수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가득했던 콘도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점차 비어갔고, 결국 폐허로 남게 되었다. 그 공간의 쇠락은 단순한 건물의 붕괴를 넘어, 한 시절을..

[20260722]유쾌한공동체와 코스트코 신선 먹거리 나눔 업무협약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가 코스트코 코리아 및 코스트코 광명점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트코는 신선한 과일과 빵 등 고품질 식료품을 ‘유쾌한푸드뱅크’에 기부하며, 기부된 물품은 약 300여 명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치솟는 물가 속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신선한 과일과 베이커리류가 제공됨으로써,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유쾌한공동체 안승용 이사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결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직하게 닿을 수 있도록 언제나 발로 뛰며 다리 역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코스트코 코리아와 코스트코 광명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유쾌한공동체와 코스트코가 함께 만들어갈 따뜻한 행보에 지역사회의 관..

[20260718]안양 삼막천 만안교 아래 물길 '물속맨발걷기' 인기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도심하천의 시원한 물길을 맨말로 걸으며 걷기운동도 하고 더위도 식히는 물속 맨발걷기가 인기다. 삼막천이 흐르는 만안교 다리밑에는 낮은 수심과 맑은 수질과 함께 고운 모래가 퇴적하며 약 100m 길이의 모래밭이 형성되자 지난해부터 한두명의 주민이 맨발로 물속을 걷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상시 10여명 이상의 주민들이 얕은 물길을 맨발로 걷는다. 특히 삼막골에서 내려오는 맑고 차가운 물은 더위를 식히고 조선시대 정조임금이 건넜던 문화재인 만안교 풍경도 감상할수 있으며 만안교 경관조명이 불을 밝히면 고즈녁한 풍경이 운치도 았어 야간 이용자도 많으며 가족 단위로 물놀이 나오기도 한다. 이같이 도심 하천의 모래 물길을 이용하여 물속 맨발걷기를 하는 모습이 보이는 곳오로는 안양 인덕원인도교..

[20260716]안양지속협, 학의천 쥐방울덩굴 군락지 생태탐방

202607.15/ #도사생태 #안양 #쥐방울군락지 #꼬리명주나비 #동안교 #관양교 / 안양시지속가능발젼협의회 생태전환분과 쥐방을덩굴팀의 안양 관양동 자생지 탐방의 기록 안양 관양동 학의천변에서 꼬리명주나비 아씨들이 바람을 타고 우아하게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비행을 보고 왔습니다.쥐방울덩굴 잎 뒷면에 깨알처럼 깐 꼬리명주나비 알과 까만 애벌레들도 만났지요.꼬리명주나비는 수컷 20마리 정도에 좀처럼 보여주질 않는 암컷도 한마리 보았습니다.쥐방울덩굴 자생지지가 있는 곳은 안양 학의천 인덕원인도교 남단 흙길 산책로변으로 관양2동 관내입니다. 자생지는 매년 조금씩 변하지만 인덕원인도교에서 관양교 구간에 집중적으로 군락합니다 이 군락지가 중요한것은 멸종위기종 적색에 해당하는 꼬리명주나비(긴꼬리에 빨간점이 똭! 찍..

[20260716]안양 비산대교 노후 경관조명 전면 교체 재탄생

안양시의 대표적인 교량인 ‘비산대교’가 어두운 옷을 벗고 화려하고 따뜻한 빛의 명소로 새롭게 태어났다. 시는 비산대교의 노후한 경관조명을 전면 교체하는 ‘비산대교 경관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산대교는 길이 98m, 너비 26m 규모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안양시 교통의 요충지이자, 안양천을 가로지르는 상징적인 교량이다. 그러나 지난 2007년 경관조명이 설치된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되어 야간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안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보행 환경에도 아쉬움이 남던 곳이었다. 이에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 5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약 2개월간 상부 조형물, 하부 교각, 보행로에 조명을 설치하는 등 집중적인 공사 끝..

[20260715]민선9기 안양시 시정슬로건 선택해주세요

[안양의 시정슬로건, 함께 선택해 주세요]민선9기 안양의 새로운 시정슬로건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슬로건은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안양이 나아갈 방향과 미래의 비전을 담는 약속입니다.여러분의 한 표가 앞으로의 안양을 만들어갑니다.시민 여러분께서 가장 공감하는 슬로건을 선택해 주시고, 민선9기 안양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해 주십시오. 7월 13일(월) ~ 7월 15일(수)(아래의 URL을 누르시면 '네이버 폼'으로 이동합니다)naver.me/5hoRKHdd

[20260713]도시를 살리는 강, 안양천 두번째 강좌 <한강 1968>

안양군포의왕황경운동연합이 마련한 , 안양천> 강좌 두 번째 이야기 김원 작가의 한강, 1968> "과거보다 더 나은 미래는 없다" 주제의 강의가 7월21일 오전10시 안양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원 작가는 한강의 현대 변화사를 다룬 책 ‘한강, 1968’을 쓴 하천 분야의 전문가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역임했다. 또한 얼마전 개봉한 뉴스타파 최승호PD의 4대강 관련 영화 ‘추적’에 출연해 영화배우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오늘 강의에서 한강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수집하고 직접 찍은 한강 사진과 과거와 현재의 위성사진 등 아카이빙 자료들을 보여주며 한강이 처럼하괴 파되되어간 역사와 과정들을 됟돌아보고 지금이라도 어떻게 모래톱이 있는 한강으로 복원할 수 있을지 방안까지 제시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