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190531]헝가리 부다페스트 참사 다뉴브강 CCTV 실시간 보기

안양지역뉴스/정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CCTV영상으로 기상정보사이트 이도캡(idokep.hu)이 헝가리 의회 건물에 설치한 웹카메라이다.

멀리 강 중간에 숲이 보이는 녹지가 머르키트 섬이고 그앞으로 머르기트 다리가 보인다. 이 다리 아래가 한국인 탑승객을 태운 유람선 참사가 발생한 현장이다.

부다지역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이 CCTV를 통해 지난 29일 대형 크루즈 '바이킹 시긴'호가 한국인 탑승객이 탄 유람선 '하블레아니'를 덥치는 장면이 녹화돼 공개됐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CCTV 실시간 보기

https://www.idokep.hu/webkamera/hotelvictoria

[20190531]FC안양,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

안양지역뉴스/안양

 

FC안양이 2부리그 올해 첫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타면서 2관왕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13라운드간 관중 유치 성과와 마케팅 성과를 평가하여 ▲풀 스타디움(Full Stadium)상 ▲플러스 스타디움(Plus Stadium)상 ▲팬 프렌들리 클럽(Fan-friendly Club)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이 가운데, 최다 유료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 전년 대비 평균 관중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모두 안양에게 돌아갔다.

안양은 천연잔디 교체 공사, 가변석을 설치하여 경기의 생동감 더하는 등 적극적인 관중유치 활동을 벌여 홈 개막전에 구단 최다 1만1098명이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올 시즌 평균 4982명의 관중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를 지난 시즌 평균 관중수와 비교해보면 무려 3531명이 증가한 수치다.

[20190531]안양샘병원, 美 뉴스위크 발표 ‘한국 TOP 100’중 85위

안양지역뉴스/안양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이 미국 워싱턴포스트지 자매지인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한국 최고병원 TOP 100’ 평가에서 총점 74.4점을 획득해 85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주관하고 독일의 글로벌시장조사 및 소비자 데이터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에 의뢰해 지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4개월 간 △전문가의견 △환자만족도 △의료성과지표 등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평가는 의사·병원관리자와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평가결과 서울아산병원이 93.1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서울병원(92.8점), 서울대병원(92.4점), 연세대세브란스병원(90.4), 가톨릭의대서울성모병원(90점), 아주대병원(89.7점), 강북삼성병원(89.1점), 서울대분당병원(88.2점), 고려대안암병원(88.1점), 경희대의료원(87.4점) 순이다.

[20190531]안양시, 헝가리 희생자 애도(안양시민 2명 실종) …6월 모든 행사 취소·연기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시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람선 침몰사고로 숨진 한국인 관광객들을 애도하기 위해 6월 1일 예정된 유관기관체육대회, 6월 1-2일 열릴 예정이던 안양예술제, 6월 11일 개최하려던 안양단오제 등을 취소 또는 연기했다.

안양시는 5월 30일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서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꾸려 이갈이 결정하고 안양에 거주하는 실종자 가족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전담 직원을 배치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29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한국인 33명 중 7명이 사망하고 7명이 구조됐으며, 실종자 19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으로 사고 선박에는 5명의 경기도민이(안양 2/부부, 군포 1, 용인 1, 광명 1) 탑승했으며, 이 가운데 군포시 거주자는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실시간 CCTV (멀리 보이는 다리가 사고 현장인 budapest margaret)

https://www.idokep.hu/webkamera/hotelvictoria

[20190531]안양예술활동 프로젝트 지원작..'수플러스' 6월 22일 공연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문화예술재단이 문예 진흥 공모지원 사업 일환으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도 지역 예술인·예술단체가 협력해 마련한 '안양예술활동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선정한 재즈밴드 '수플러스' 공연이 오는 6월 22일 평촌아트홀에서 열린다. 

수플러스(Souplus)는 브라질리언(Brazilian) 음악을 중심으로 Latin, Traditional Jazz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팀으로 각 개인의 음악적 경험과 개성을 융화시켜 모든 멤버가 각자만의 고유한 음악 장르로 활동 중이다.


브라질리언 음악의 매력 수플러스의 공연

 

음악은 우리를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 아름다운 보사노바의 음악을 들으면 누구나 아름다운 해변, 해질녘의 온기 가득한 밤바람, 살짝 춤을 추고 싶은 경쾌한 리듬을 떠올리게 된다. 음악이 데려간 그곳에서 우리는 잠시 쉼을 얻고, 또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보사노바의 대부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이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넘었지만 조빔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1950-60년대 세상에 처음 소개된 후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조빔은 사라졌지만 그의 음악은 여전히 살아서 전 세계 뮤지션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며 세계 각지에서 그들의 해석을 더해 새롭게 태어난다. 수플러스 역시 브라질리언 리듬인 삼바와 보사노바의 대표곡들을 연주 하지만 ‘수플러스’만의 스타일을 더해 새롭게 선보일 것이다.

또한 2018년 발매 된 3집의 오리지널 곡들과 함께 잘 알려진 브라질리언 이외에도 아프로큐반 등 남미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플러스는 2010년이래 3집 음반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 중이며 기타 마보형, 색소폰 최원석, 피아노 이건민. 베이스 김호철, 드럼 한인집이 이번 공연에 함께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수플러스 2집 음반에 함께한 재즈보컬 임경은이 함께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며 준다. 3집에 실린 멤버의 자작곡뿐만 아니라 주옥같은 조빔의 음악도 함께 감상 할 수 있을 예정이다. Ano Novo, Lunar, Some, 나들이, Se E Targe Me Perdoa (A.Jobim), Luisa (A.Jobim)등이 연주 될 예정이다.

[20190531]안양연고작가 발굴 및 지원전... 5명 그룹초대전

안양지역뉴스/안양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올해 기획전으로 안양연고작가발굴․지원전《포커스 온 안양 2019(Focus on Anyang 2019)》을 공모에 나서 중견작가 1인, 청년작가 4인을 선정해 5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평촌아트홀 전시실에서 그룹전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공공미술을 대표하는 도시인 안양의 예술진흥과 시각예술가들의 창작지원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이번 기획전에 초대받은 작가를 보면 중견작가로는 육경란(회화/판화), 청년작가로는 강현아(설치미술), 김재유(회화), 박은하(회화), 정재범(설치/영상) 등이다.

한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작가와 평론가를 일대일 매칭프로젝트로 추진하여 고충환(육경란), 이선영(박은하), 박춘호(정재범), 신보슬(강현아), 김정현(김재유) 모두 5명의 평론가들이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 심도있게 비평한 평론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되어 도록에 게재했다.

[20190528]제17회 의왕단오축제 6월1일 고천체육공원

안양지역뉴스/의왕

 

민속 고유의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제17회 의왕 단오축제’가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 의왕 고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의왕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춘서커스, 사자놀이, 한국전통무용 등 다양한 초청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씨름, 그네뛰기, 가족윷놀이, 제기차기, 줄다리기 등 전통 민속놀이 경연대회도 펼쳐진다.

또한, 창포물에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가훈 써주기, 달고나체험 등 다양한 전래놀이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속놀이 경연대회 사전접수 및 축제와 관련한 문의는 의왕문화원(031-456-4994)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봉우 의왕문화원장은“단오축제는 우리 전통의 흥과 즐거움을 함께 즐기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이번 의왕 단오축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단오축제는 지난 2000년 단오제를 시작으로 올해 17번째를 맞으며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20190528]군포산업진흥원에 실내 수영장 생겼어요

안양지역뉴스/군포

 

군포첨단산업단지에 자리한 군포산업진흥원에 실내수영장이 문을 열어 5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시범운영을 한다.

군포첨단산업단지 내에 위치(군포첨단산업2로22번길 5)한 군포산업진흥원은 지하 2층 지상 6층의 규모로 시장 정보 수집 및 제공, 기술개발 장려, 생산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 등 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1월 15일 개관했다.

실내수영장은 군포첨단산업단지 근로자 및 군포시민의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하 1층에 1,262㎡의 규모의 6레인 성인풀과 어린이들을 위한 유아풀을 갖추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미비사항을 보완, 8월 1일부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시설 이용이 무료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031-462-0106) 또는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gpipa.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이용 정보는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조하면 알 수 있다.

시는 수영장 개장으로 산업단지 근로자 및 체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부곡·송정지구를 비롯한 군포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20190528]LH, 의왕시청 주변 '의왕고천 공동주택용지' 공급

안양지역뉴스/의왕

 

LH 경기지역본부가 다음 달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용지를 공급한다.

B-1블록 1필지로 전체 면적 2만9천517㎡에 용적률 190%가 적용된다.

이에 따른 조성 가능한 공동주택 최고 층수는 20층, 가구 수는 535가구다. 토지 사용은 2021년 3월31일 이후 가능하다.

의왕 고천동 일원 54만3천㎡ 규모로 개발되는 의왕고천지구는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국도 1호선이 관통하고 지구 북측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남측으로 영동고속도로가 위치해 광역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지구 바로 옆에 고천역(가칭)이 예정돼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또 시청, 경찰서, 소방서 등 주요 공공기관이 이미 입주해 행정타운 역할을 수행 중이다.

특히 B-1블록은 의왕시청이 연접해 있고 초등학교가 단지 도보권 내 조성 예정이어서 편리한 주거환경이 예상된다.

토지 공급가격은 1천203억 원이며 다음 달 17일 1순위 추첨신청, 18일 추첨, 26일 당첨자 계약체결 등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토지 공급 신청 및 세부 내용 확인은 LH 청약센터(apply.lh.or.kr)나 LH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031-250-3918, 3923)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8]연성대학교 '1977~미래' 비전 담은 역사홍보관 오픈

안양지역뉴스/안양

 

경기 안양에 자리한 연성대학교 개교 43주년을 맞아 1977년 개교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학의 발전 역사를 조망하면서 대학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역사홍보관을 개관했다.

최근 새롭게 신축된 대학본관 1층에 마련된 역사홍보관에는 크게 연성학원 설립 및 설립자 기념 공간, 대학의 역사 이해 공간, 대학의 현재와 미래 공간으로 구성했다.

연성학원 설립 및 설립자 기념 공간에는 대학 설립자인 연곡 권상철 박사의 생애와 교육사상 및 건학 이념 등을 담고 있으며, 역사 이해 공간은 개교 이후 안양공업전문학교, 안양공업전문대학, 안양전문대학, 안양과학대학 그리고 연성대학교에 이르기까지 교명 변경에 따른 시대구분에 따라 역사적 발전 내용 및 실증적 관계 사료들을 차례로 전시했다.

대학의 현재와 미래 공간은 희망의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연성대의 비전 제시와 중장기 발전계획,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연성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연성대 역사홍보관은 앞으로 상시 개방체제로 운영하며, 재학생들은 물론 대학 내방객들에게 연성대의 역사와 비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한 대학 홍보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