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2969

[20200723]극단 미스터리, 3.1운동 100주년기획-안양의 애국지사 7인을 이야기한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극단미스터리(MR.Lee Company/, 대표 이목련)는 이번 3.1운동 101주년 기념 역사문화체험프로그램 ‘그날이 오면’(이하 ‘그날이 오면’)을 기획으로 극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의 정신을 알리는 활동에 나섰다. ‘그날이 오면’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3.1운동 101주년 기념 문화콘텐츠 활용 민간공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극단미스터리에서 주관하는 역사문화체험프로그램이며 안양시의 숨겨진 애국지사 7인의 업적을 조사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연극에 담아내고자 한다. 본 프로그램의 과정 속에는 독립운동 당시의 시대적 상황, 분위기, 애국지사들의 독립을 위한 노력을 상상해 그림으로 그려보는 역사적 드로잉 시간과 즉흥 상황극을 통한 시대적 배경 탐구, 역사박물관 방문, 독립운동가 ..

[20200721]민주당 안양시의원, 의장 선거 기명투표 논란에 고개 숙여

사진설명: 입장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인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12명의 민주당 시의원중 의장에 선출된 정맹숙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윗줄 좌측 윤경숙(비례), 박준모(동안. 안양바), 이은희(안양다), 이호건(안양가), 이채명(안양아) 아랫줄 죄측부터 최우규(안양나), 김은희(안양바), 김선화(안양라), 정덕남(비례), 최병일(안양사)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회 의원들이 시의회 의장 선거 기명 투표 논란과 관련,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21일 오후 안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8대 후반기 의장 선거를 놓고 빚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반성하며 이유를 불문하고 사과한다고 밝혔다. 의장 사퇴 문제에 대해서는 시의회 발전을 위해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은지 많은 고민을 하고..

[20200720]민주당 평당원들, “안양시의회 불법 의장선거 부끄럽다.”

안양시 민주당 평당원준비위원 등 10여명이 20일 안양시의회 앞에서 민주당 시의원들의 불법선거와 관련 사과와 재발 방치를 촉구하고 나사고, \미래통합당 안양시의원들은 .수원지법에 안양시의장 선임 의결 무요확인소송을 내는 등 안양시의회의 사전 모의, 담합에 의한 사실상 짜고 투표한 기명 투표 선거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기표위치 정해준 안양시의회 의장선거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부끄럽습니다.” 시민단체와 지역구 현역국회의원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더물어민주당 평당원이 나서 해당 의원들을 성토하고,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민주당 평당원모임 준비위원 10여명은 20일 안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장선거를 무효로 하고 재선거를 실시하라고 요구하면서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도 수..

[20200717]안양 민주당 국회의원들, 안양시의회 의장선거 담합에 뼈아픈 반성한다

안양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의장선거 사전 담합에 대해 안양시 국회의원(3개 선거구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들이 16일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안양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이재정(안양 동안을), 강득구(안양 만안), 민병덕(안양 동안갑)은 공동성명을 내고 "최근 안양시의회 의장선거를 둘러싸고 빚어진 일련의 상황"은 "안양시의회 전체의 명예와 품격을 실추시키고, 시민 자존심마저 훼손시킨 시대에 맞지 않는 구태 정치로, 진작에 폐기됐어야 할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의원들은 "의회민주주의를 뒤흔든 일련의 사태에 대한 시민의 문제의식에 그 책임을 통감하며, 뼈아픈 반성으로 함께하겠다"면서 "국회의원이자 지역위원장으로서 유감을 표한다. 뼈를 깍는 노력으로 지역정치의 변화와 개혁을..

[20200717]안양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의장선거 사전 담합 일파만파

안양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의장 선출 선거 과정에서 사전 모의한 의혹이 드러나면서 시민단체가 의장 선출 선거를 전면 무효화하라 촉구하며 검찰에 고발하고 신문과 방송 등 언론에서도 관련 기사뿐 아니라 사설까지 잇따라 발표하는 등 사태가 일파만파 번지는 모양새이지만 시의원들은 "나몰라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제8대 안양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투표용지 내 ‘기명 위치’를 시의원별로 사전 배정한 것으로 드러나 무기명 투표 원칙울 지키지 않아 논란을 빚은 가운데 시민단체체의 고발로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시민정의사회실천위원회(위원장 손영태)’는 지난 15일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의 혐의로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고발했다. 실천..

[20200716]안양시, GTX-C노선 인덕원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

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 추진을 위해 시민이 힘을 모은다. GTX-C노선 안양 인덕원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 발대식이 13일 오전 김의중 범추위원장, 최대호 안양시장, 정맹숙 안양시의회 의장, 강득구 국회의원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사진 첨부) 시민사회단체 등 안양의 각계각층 시민 1천3백여 명으로 구성된 범추위는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 당위성 전파를 통해 여론을 공론화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시민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앞장서게 된다. 김의중 위원장은 “56만 안양시민을 한마음으로 모아 인덕원 정차가 확정될 때 까지 혼신을 다 하겠다”며 모두가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범추위는 국토교통부를 향해 GTX-C노선 기본계획에 ..

[20200711]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운영하는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년부터 ‘박물관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박물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측정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인증제에서는 전국 227개 등록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 서면조사와 현장평가 그리고 인증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인증기관으로 선정하였다. 이에 안양시 공립박물관인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공공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공립박물관 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2014년에 국내 첫 건축전문박물관으로 개관, 안양박물관은 2017년 평촌아트홀 안양역사관을 김중업건축박물관 부지로 이전 ․ 재개관하면서 안양의 역사적 유물과..

[20200709]안양 범계 롯데백화점앞 '범계역광장'이라 불러주세요

‘범계역광장’으로 명칭을 통일합니다. 앞으로는 범계역광장으로 불러주세요. 안양시가 지하철4호선 범계역 롯데백화점 앞 일대를 범계역광장이라 명칭을 정하고, 지난달 말 이를 알리는‘범계역광장’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안내표지판은 가로5m 세로1m 규격으로‘범계역광장’임을 상징하는 한글표식과 영문이 위아래로 장식돼 있다. 또 양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로 눈에도 잘 띈다. 시 소유 부지인 범계역광장은 윗면과 하단 부를 합쳐 총 면적은 4,893㎡에 이른다. 이곳은 지하철승객을 포함해 쉴 새 없이 사람들이 오가고, 만남의 장소로도 많은 찾는 지역이지만 명칭이 다양하게 불리어져 혼란이 있어왔다. 하지만 이번에‘볌계역광장’이란 명칭확정과 대형 안내표지판 설치로 그와 같은 혼란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최..

[20200709]탄소중립 지방정부실천연대에 안양시도 동참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에 참석했다고 안양시가 8일 밝혔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국 각 지자체들이 공동 대응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발족식에서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탄소중립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발족식에서는 또 2050년까지“탄소중립(Net Zero)”목표달성을 다짐하는 17개 광역지자체와 63개 기초지자단체의 공동선언이 채택됐다.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연대를 위해 환경부와 실천연대 간 협약도 맺었다. 안양시는 80개 지방정부와의 탄소중립 실천연대를 통해 도시의 탄소배출량 제로화를 위한 온실가스의 실질적 감축에 ..

[20200709]GTX-C노선 인덕원 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 13일 출범한다.

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 추진에 안양시민의 열망이 확산된다. 안양시가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를 추진하는 가운데 시민들이 뜻을 모아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를 운영, 힘을 보탠다. 이와 관련해 범추위의 역할과 운영방안, 그간의 인덕원역 정차 추진경과, 인덕원역 정차의 당위성 등을 보고하고 논의하는 준비위원회가 8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범추위는 위원장(1인)과 부위원장(2인), 운영위원(9인), 권역별대표(4인), 사무총장(1인) 등 1,300여 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의정자문단과 기술자문단이 운영을 돕는다. 이날 준비위원회에서는 김의중 시민참여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위원장에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정복수 비산초교 주변지구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장과 엄기복 안양시주민자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