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기록 #생물다양성 #두꺼비 #구조작전 #안양사 #안양예술공원/ 안양예술공원에 지라한 안양사 입구 연못앞 수로에 산란한 두꺼비알들이 수로의 물이 마르면서 폐사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양시지속가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에서 구출(이주)에 나섰다. 안양지속협 생태전환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5일 오후 삼성산 자락 중턱에 있는 안양사(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31번길 )를 방문해 물이 말라가는 콘크리트 수로에 있는 두꺼비와 산개구리 알들을 안양사 경내 안심당앞 연못과 인근 또다른 사찰 경내에 있는 삼성산 습지로 옮겨주었다. 안양사 스님은 "매년 봄이 오면 연못 안심당에서 산란한 두꺼비들이 집단으로 올라가는데 금년에 보니 주변의 수로 바닥이 두꺼비 알들로 뒤덮여 폐사 위기에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