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안양-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2015-09-04 오전 10:12:00 1591 안양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부소장 오 기 환 5. 삼막사는 신라의 승려, 원효·의상·운필이 창건하여 산의 이름을 삼성산이라 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조선후기 마애불과 칠성각이 건립되는 등 지속적으로 중창과 중건이 이루어지면서 법등이 이어져 왔으며 현대에 들어와 크게 중창이 되면서, 대웅전·명왕전·망해전·관음전·천불전 등 다수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초석·석탑·석간·석상·마애삼존불 칠성각 등 전통사찰의 위상을 보여주는 다수의 유적, 유물들이 전하고 있는데 그 수가 안양에 소재하고 있는 사찰중 가장 많다. 사찰은 안양사·삼막사·불성사·염불암·망월암·망해암·반월암 보장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