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27

[20200615]군포 대야미마을 지역문화유산 보존사업 본격화

군포시는 6월 8일 대야미지역 공공주택지구내 대감마을에서 대야미 마을기록사업 중간보고회를 열어, 대야미 문화유산 보존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초부터 진행되어온 대야미 아카이브(기록물 관리) 사업의 진행 상황과 그간 10여차례에 걸친 마을답사를 통해 수집한 건축과 식생분야에 대한 검토작업 등이 있었다. 군포시는 대야미 주민들의 생애에 대한 구술채록사업인 ‘대야미 사람들’, 대야미의 명소 등을 담은 영상기록물 ‘대야미 감각’, 그리고 주민참여 마을행사 사업인 ‘대야미를 기억하는 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대야미의 대표적 민속놀이인 둔대농악의 경기도 무형문화재 지정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들 사업들을 10월까지 마친 후, 중장기별 자료 활용계획을 수..

[20200615]군포시·경기도교육청, 창의예술교육 공동 운영 MOU 체결

군포시의 수리산상상마을과 경기도교육청의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작업을 추진한다. 한대희 군포시장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6월 8일 산본동 수리산상상마을에서, 수리산상상마을과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교육과정을 연계 운영하는 내용의 상호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수리산상상마을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평생학습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어린이창의예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지역기반의 학교예술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용인시 성지초등학교의 유휴 교실을 활용한 통합예술교육공간이다. 군포시와 경기도교육청은 이들 두 곳의 문화예술콘텐츠 상호 활용과 개발,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포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수리산상상마을에서 모두 60여차례에 ..

[20200615]군포시장, 온라인으로 시민과 솔직·담백 소통 나선다

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시정운영과 미래비전에 대해 온라인으로 시민들과 솔직 담백한 소통에 나선다. 군포시는 7월 1일 19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공감 온택트(Ontact)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택트(Ontact) 방식인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한대희 군포시장과 전문가·청소년 패널 등이 참석해 군포시 도시발전과 미래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히 한 시장이 주요사업장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역점시책에 대해 설명하는 ‘미래전략 소통보고’ 시간도 준비돼 눈길을 끌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 등의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참..

[202006012]“나무 죽이는 과도한 가지치기, 제발 이제 그만”

]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이 주관하고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후원한 ‘과도한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프로젝트 결과공유회’가 지난 11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숲과나눔 강당에서 열렸다.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은 전국의 가지치기 피해 사례를 제보 받고 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페이스북 ‘가로수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그룹을 만들어 지난 2월부터 시민들의 제보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4개월간의 제보를 바탕으로 전국의 과도한 가로수 가지치기 현황을 공유하고 가로수 가지치기에 대한 장용창 숙의민주주의 환경연구소 박사와 최진우 에코엑티비스트 리서처 박사의 발제를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가로수 가지치기의 생태경제학, 왜 비합리적 행동은 지속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 장용창 박사는 “가로수를 보호하려는 ..

[20200612]경기도,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성공 조성 위한 TF 구성

경기도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TF를 구성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안양 박달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 TF’는 이번 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돼 있는 사안이자 민선7기 주요 지역공약 중 하나인 만큼,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경기도 차원의 ‘TF’라는 뚜렷한 구심점을 만들어 군사시설 지하화와 통합이전, 그린벨트 해제 등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각종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TF는 과학기술과와 군관협력담당관, 지역정책과, 도시정책과 등 경기도 4개 부서가 참여하며,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이 TF단장을 맡는다. 이중 과학기술과는 업..

[202006011]의왕시민 자전거 보험 자동가입...혜택 받으세요

의왕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자전거 사고에 대비하고자 의왕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모든 시민은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이달 11일부터 2021년 6월 10일까지이다. 주요보장내용으로는, 자전거로 인한 사망(만15세미만제외)과 후유장애시 최고 2,500만원을 지급하며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실제 입원한 경우에는 10만원의 상해입원 위로금이 지원되며 이 밖에도 자전거 사고로 인한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

[20200611]의왕시, GTX-C 건설 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9일 오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토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팀 주관으로 관련 용역사가 배석하였으며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근 시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부곡동 단체회원과 관내 기업 및 민간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구간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포함된 사회·경제환경과의 조화성 중 특히 의왕역 인근의 개발계획이 인구 및 주거분야에서 누락된 부분에 대해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국토부 관계자는 향후 기본계획 수립 및 환경평가 시 면밀히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기술적인 면이나 환경훼손 없이 설치 가능한 의왕역..

[20200611]군포문화재단 코로나19 대응 '발코니 콘서트' 호평 받았다

군포문화재단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차츰 쌓인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발코니 콘서트가 높은 호응과 관심속에 호평을 받았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발코니콘서트는 군포시 관내 5개 아파트에서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ㅇ며 군포 관내 전문공연예술단체 5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첫날인 1일 저녁 산본동 묘향롯데아파트에서 군포윈드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시작으로 국악실내악단 비상, 클래식 색소폰 앙상블 콰르텟앤 등 5팀이 군포 곳곳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마지막 날인 8일 저녁 삼성마을2단지에서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THREEO가 대중에게 익숙한 가요들을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 불쑥 찾..

[20200611]안양 평촌동, 학교급식용 돼지고기 팔아주기 행사 펼쳐

코로나19에 따른 개학 연기 및 학교 급식 중단에 따른 납품 길이 막힌 학교 급식용 친환경 돼지고기를 할인해서 판매하는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행사가 지난 11일 안야 평촌동주민센터 앞 마당에서 열렸다. 안양시는 코로나19 감염 사태 장기화로 학교 급식이 중단돼 피해를 보고 있는 안양 관내 친환경 농수산물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양시를 비롯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만안.동안구청, 산하기관, 상공회의소 등이 자체적으로 참여해 릴레이 형태로 판매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평촌동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안양시 관내(안양7동)에 소재한 한라식품에서 가공한 돼지고기가 판매됐다. 한라식품은 안양시 관내에 유일한 급식용 자재 납품 업체로 일주일에 친환경 ..

[202006011]국토교통부, 안양시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승인

안양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으며 스마트시티 사업을 한층 가속화 하게 됐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ICT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마스터플랜인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지난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은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면조사와 SNS 설문, 전문가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쳤다. 스마트도시 1번가라는 비전과 함께 △공간‧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활력증진, 균형도시 △다양한 시민의 감성을 충족하는 시민행복, 포용도시 △ 초연결 초지능 시대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