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653

[20261016]안양YMCA, 탄소중립 실천 개인과 단체 시상하며 격려

2026 안양YMCA 탄소중립 습관만들기 캠페인 시상식이 지난 15일 저녁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함께 걸어온 발걸음, 결실로 밝히는 밤’을 주제로 열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꾸준히 이어 온 시민들과 단체를 격려했다. ‘작은 실천이 지역을 바꾸는 숲이 되다’ 주제로 마련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습관만들기 캠페인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5일간 진행되었다. 사진으로 생활 실천을 기록하면 AI 가 미션별 기준에 따라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가운데 579명이 참여하고 49개 단체가 등록했다. 또 총 44,113건의 실천 기록 가운데 43,254 건이 인증을 통과했다. 이는 누적 탄소저감량은 7,944,120g, 약 7.94톤에 이르는 양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기..

[20261016]김중업건축박물관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

안양시와 김중업건축박물관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사랑한 건축가 김중업과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깊이 이해한 외교관이었던 초대 주한프랑스대사 로제 샹바르, 두 사람의 만남에 주목하는 전시회 -김중업과 로제 상비르 그리고 프랑스대사관 "140년의 대화 하나의 건축" 특별전을 마련해 10월15일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르 코르뷔지에의 아틀리에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건축 세계를 넓혀간 김중업과, 한국을 남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로제 샹바르 대사의 만남은 신뢰와 교감을 통해 주한프랑스대사관이라는 하나의 건축으로 결실을 맺는 역사와 150년의 시간 기록과 한불 양국의 문화적 만남이 깃든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27년 8월 31일까지 안양박물관 기획전시관에서 관람할수 있다. ▪️전시기..

[20261016]APAP8, 시민참여 도원장(場) 17일 안양파빌리온앞 광장

제8회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APAP8)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플리 아트마켓 '도원장(場)'과 거리공연 '도원 장날'을 오는 17일 오전 11시 안양예술공원내 안양 파빌리온 앞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술관이나 전시관 중심의 관람형 공공예술에서 벗어나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행사인 '도원 릴레이'중 하나로 지역 예술가들이 제작한 도자기, 목공예, 천연염색 등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문화예술 장터가 마련된다. 참가팀 14개 가운데 9개 팀은 안양에 거주하거나 지역을 기반을 둔 창작자들이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키누아트와 모루인형 만들기, 비즈 액세서리 제작, 온라인 3D 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인 '도원 ..

[20261016]안양 달팽이 독립영화 '배신자'' 대한민국 대전 본선 진출

2026.10.16/ #영화 #안양 #빚진자들의집 #달팽이지역아동센터 #배신자 #독립영화/ 안양6동 밧데리골목에 자리한 달팽이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이 대본, 촬영, 스텝, 편집까지 6개월간 공을 들여 만든 독립영화 배신자가 ‘2026 제26회 KYMF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에서 쟁쟁한 경쟁을 뚫고 수싱작으로 선정돼 본선 진출작 19편에 선정되고 지도해주신 박정수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게됐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달팽이들이 만든 영화 배신자의 영화제 진출에는 달팽이 청소년들과 근 6개월 지내며 영화 제작을 지도한 박정수 감독이 있다. 2026 제26회 KYMF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도 그공을 알아본듯 지도자상을 받는 박 감독은 지난 2020년 서울 용산 해방촌에서 안양으로 이사와서 현재 ..

[20261016]안양예술공원에 자리한 대안교육기관 "발도로프 학교"

안양발도르프학교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이다. 루돌프 슈타이너의 발도르프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인지학적 인간 이해에 기반한 통합적 교육을 실천하는 12년제(현재 1~10학년 편제 중심) 통학형 대안학교이다다. 입시 경쟁과 미디어 노출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의 주체적인 배움과 예술적 감성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운영한다. 주요 특징 및 교육 과정• 자연 친화적 환경: 관악역 인근, 안양예술공원과 삼성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끼며 숲 체험 등 바깥 수업을 활발히 진행한다.• 주기집중수업(에포크): 발도르프 학교의 핵심 교육과정으로, 한 과목을 매일 아침 일정 기간(보통 3~4주) 집중적으로 배우며 깊이 있는 이해를..

[20261016]안양우체국 관할 우체국(안양 만안.동안.과천) 현황

안양우체국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53번길 25 (달안동)에 위치한 경인지방우정청 소속의 총괄 우체국이다. 금융 서비스 및 우편·택배 접수 업무를 처리하며, 부재중으로 받지 못한 등기 우편물 교부 등의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안양우체국 관할로는 과천 1곳 안양 만안 3곳, 안양 동안 4곳에 권역 우체국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우첵국 하면 안양5동 사거리에 있는 우첵구을 떠올리지만 만안구에 있던 행정기관들이 평촌으로 이전힌 이후인 지난 2001년 동안구에 있던 우체국이 총괄 안양우첵국잎되면서 5동의 안양우체국은 서안양우체국으로 변경됐다. 안양우체국 역사1911년 10월 1일 안양우편소 개소1950년 1월 1일 안양우체국으로 승격1995년 9월 1일 안양평촌우체국 개국2001년 5월 1일 안양평촌..

[20261016]제20회 세상의 다리 나무콘서트 29일 19시 안양아트센터

2025.10.07/ #공연 #나무콘서트 #세상의다리 #난치병 #희망세움터 #박창근 #안양아트센터 제20회 “세상의 다리가 되어 준 나무콘서트”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열린다.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이사장 국상표, 상임대표 문경식)에서 주최하는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콘서트”는 지역사회에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그들의 치료비 지원 및 센터운영기금을 조성하고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와 지역공동체의 참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지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 나무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열린 축제로 관객의 응원과 박수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20261013]안양공활, 안양 석수동에서 "환경.생태" 공익활동 진행

안양을 걷고, 줍고, 사람을 잇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환경·생태, 마을·공동체 분야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하고 라온봉사단, 푸르미봉사단, (사)대한의류수선리폼협회, 안양지역도시기록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시민참여프로그램 「안양을 걷고, 줍고, 사람을 잇다!」 가 지난 10일 오전 20여명의 시민들 참여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안양대교옆 둔치 공연장에 집결해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인사하고 연결되는 시간을 가진후 늘 지나던 안양의 물길과 골목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살피고, 마을해설과 함께 안양 곳곳에 담긴 이야기도 듣고, 공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한 플로깅 코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안양대교옆 둔치공연장(집결.주차:둔치주차장)-대교밑(어르신장기..

[20261013]탄소중립 실현 캠페인 시상식 15일 안양시공익활동센터

안양YMCA가 진행한 시민 참여형 디지털 친환경 캠페인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습관만들기’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우수 실천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는 15일(목) 오후7시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5일간 진행되었으며, 안양 지역 내 개인 600여명과 37개 모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총 4만 3,254건의 AI 인증 기록 달성함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기록하고 탄소 감축 성과를 겨뤘다. 참여자들은 안양YMCA가 그 동안의 캠페인 경험을 토대로 AI를 활용해 자체 구축한 '탄소중립실천' 모바일 앱을 이용해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미사용 플러그 뽑기, 저탄소 식단 등 16가지 생활 실천을 사..

[20261112]김중업 설계 ‘구 유유산업 공장’ 국가등록문화유산된다

한국의 1세대 건축가 김중업(1922~1988)이 1950년대 말 설계한 구 유유산업 안양공장(공장동, 연구동, 수위실)’ 건축물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12일 ‘구 유유산업 안양공장’과 ‘광주극장’, ‘구 대전공회당’, ‘제주 모슬포 알뜨르비행장 일제 비행기 격납고’ 등 4건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 ‘구 유유산업 안양공장’은 1950년대 말 형성된 제약분야 산업시설로 원료 반입부터 생산과 연구 기능 등이 더해진 복합단지다. 1960년 건립된 공장동은 지상 3층 건물로 수평성을 강조한 2층 파사드와 내부 채광을 위한 천창, 2층 외부 모서리에 설치된 조각물 등 초창기 설계된 건축의 외관 특징이 잘 남아있다. 연구동(1959년)은 지상2층, 지하1층 건물로 남북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