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606

[20260830]1조4천억대 충훈부 재개발 롯데·현대 컨소시엄 추진

총공사비가 1조4천300억원에 달하는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원을 재개발 사업을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한다,.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9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원을 재개발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 동, 총 38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총 공사비는 약 1조4278억원이다. 롯데·현대 사업단은 신규 단지명으로 '트레비스타(TRE VISTA)'를 제안했다.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지는 충훈공원과 안양새물공원 등이 인접하다. 인근에 석수초, 안양중, 충훈고가 도보권이다...

[20260830]제15회 삼덕공원 종이문화예술교육축제 9월5일

2026.08.30/ #행사 #안양 #종이문화예술축제 #삼덕공원/ 제15회 삼덕공원 종이문화예술교육축제가 오는 9월 5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안양4동에 위치한 삼덕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예술가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린 작품과 체험부스를 비롯 ▲페이퍼리본 ▲안양인형회 ▲안양환경운동연합 ▲감성자연미술협회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시의사회 ▲리사이클 등 시민단체들이 참여해 재활용과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오프닝 공연에서는 재즈밴드와 마임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경품 추첨과 시상식도 열린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환경과 예술을 접목해 시민들이 즐기면서도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행사..

[20260830]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 개막 10월5일까지 평촌아트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마련한 2026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 93°94′90″ Local Next : 좌표를 찾습니다>가 지난 8월 27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평촌아트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2014년 시작된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은 안양을 삶과 작업의 기반으로 삼거나 출생과 성장, 거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연결된 시각예술가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지역 미술 지원사업으로 젊은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의 장이며 응원과 격려를 하는 자리이다. 특히 단순히 지역 출신 작가를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시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지역성이 어떻게 예술적 언어로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는 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6년 올해는 세 명의 신진 작가를 만날수 있는데..

[20260830]안양 병목안시민공원에 맹꽁이·오색딱따구리 보금자리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안양의 병목안시민공원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 교육의 장이 조성됐다. 안양시에 따르면 병목안 시민공원 일원에 7,826㎡ 규모의 ‘수리산 맹꽁이 및 오색딱따구리 서식처가 복원됐다. 특히 사업 착수 7개월 만에 기존 벽천광장 주변에 서식하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와 그 올챙이들이 새로 조성된 습지에서 발견되면서, 생태 복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됨에 따라 서식처가 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훼손된 산림의 자연생태계를 복원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생태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12월 ‘2026년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1월부터 진행됐다. 시는 ..

[20260830]안양시, 제41회 안양시민대상 수상자 8인 선정

안양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제41회 안양시민대상’ 수상자로 8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효행 박진숙 ▲지역사회발전 박종례 ▲사회복지 오정심 ▲산업경제 권주홍 ▲문화예술 박효선 ▲교육 채윤미 ▲환경보전 안명균 ▲시민안전 홍길표 씨다. 안양시민대상은 효행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는 등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안양의 명예를 높인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총 39명의 추천자 중 시민대상선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먼저 효행 부문 수상자 박진숙 씨는 시댁 어르신들을 극진히 모시는 등 헌신적 효행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사회발전 부문의 박종례 씨는 오랜 기간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20260830]제32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9월12일 안양에서

전국 18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참가하는 ‘제32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가 오는 9월 12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 개최된다.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는 소년소녀합창단 간 예술 교류와 청소년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199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주관하며, 이번 행사에는 안양을 포함해 경기 13개, 경남 3개, 전남 2개 등 전국 18개 시립소년소녀합창단(단원 830여 명)이 참가한다. 공연은 ‘다 잘될 거야!’를 주제로 1부(오후 2시)와 2부(오후 7시)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는 과천·안성·고양·포천·나주·광양·김해·창원·통영·안양 등 10개 팀이, 2부에는 군포·의왕·광명·용인·시흥·김포·파주·의정부·안양 등 9개 팀이 순서대로 무대에 오른다. 주관 팀인 안..

[20260829]제23회 스마T움축제 오늘(29일) 오후2시 개막식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늘(8월 29) 오후2시 개막식을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

[20260829]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 9월 30일 개막

안양시가 주최하는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가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학운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APAP)는 안양이란 도시를 배경으로 3년마다 열리는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축제이다.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도시를 하나의 갤러리로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05년부터 시작돼 왔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안양의 역사·문화·지형·개발 등 변화하는 현대 도시의 문맥과 환경을 미술·조각·건축·디자인·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으로 풀어내고 선보이면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자체를 하나의 갤러리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도심 속 사람들의 삶과 ..

[20260827]안양 미리내 합창 공유학교 경기도청소년예술제 '대상'

안양미리내 RAS(Reading·Arts·Sports) 공유학교팀인 ‘따로 또 같이 소리 모아 합창단'이 지난 2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 제34회 경기도청소년 학생예술제 본선 무대에서 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따로 또 같이 소리 모아 합창단'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공유학교에서 만나 꾸준한 연습과 협업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하나된 울림을 내놓는 합창단으로 성장해 학교 안에서 시작된 예술교육이 학교 밖 공유학교의 장기·심화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꾸준한 연습과 배움의 과정이 경기도 단위의 예술 무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초·중·고 학생들에게 노래(소리)를 통해 자신의 꿈(Dream)을 키워 나가고, 다양한 공연을..

[20260826]안양 중앙성당 건축문화 답사 프로그램 9월2일 16시

2026 안양시 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금년에도 안양 만안구 원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천주교 수원교구 안양 중앙성당 내부를 돌아보면서 중앙성당 건축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 건축문화 답사 프로그램이 오는 9월 2일 오후 4시 진행된다. 이 건축문화 답사 프로그램을 통해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하려던 공간. 물탱크시설, 종이 놓여진 성당 가장 상층부인 종탑 꼭대기까지 평소 외부인에 대해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증앙성당 구석구석과 문이 굳게 닫혀있어 신자들 조차 갈수 없는 곳들을 돌아볼 예정인 가운데 현재 선착순 접수중으로 참가 신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 통합에약창구( https://www.anyang.go.kr/reserve/contents.do?key=5501 ) 통해 받고 있다.. 안양 중앙성당은 건물의 노후화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