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에서 나눔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봉사자의 공적을 기리고 기록하기 위한 공간으로 시청 별관 1~2층 중간 계단에 조성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기존 13명에 추가하여 2026년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 등 2명의 이름이 추가돼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이는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기리고자 지난 3월 17일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청 별관 1층 및 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등재자는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로 총 2명이다. 임정임 봉사자는 누적 16,665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