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525

[20260616]안양 병목안시민공원 제13회 수리산 산신제 기록

2026.04./ #기록 #수리산산신제 #안양 #병목안시민공원 #안양문화원 국태민안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13회 수리산 산신제(山神祭)가 안양시문화원이 주최하고 수리산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음력 3월30일) 오전 11시 부터 병목안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안양시 향토유산 제9호로 지정된 수리산 산신제는 (사)한민족전통종교총연합회(대표 한상윤)가 토속신앙인 무속을 전통문화로서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유. 무형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자 해마다 열어 오던 것으로 2022년부터 안양문화원이 주최하면서 주관단체를 수리산산신제보존회로 변경하고 명칭을 수리산 무(巫) 예술제에서 수리산 산신제(山神祭)로 바꾸었다. 수리산 산신제의 지난 발자취를 살펴보면 안양군포의왕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속인들이 2013..

[20260616]㈜오뚜기 안양공장에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오뚜기가 지난 6월 15일 안양시 평촌동 자리한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오뚜기 함영준 회장과 황성만 사장을 비롯해 전 · 현직 임직원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함태호홀 ' 개관식을 개최했다 . 함태호홀은 오뚜기 창업자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생애와 경영철학을 기념하고, 오뚜기의 역사와 브랜드 자산을 소개하기 위해 조성된 헤리티지 공간으로 연면적 8,700 ㎡ 규모에 지하 2층부터 지상 5 층까지 이어지며, 2023년 9월부터 구조검토와 철거 , 증축 공사를 단계적으로 진행해왔다. 이 공간은 1972 년 준공 이후 2009 년까지 분말카레 및 스프 공장으로 사용됐던 안양 1공장 건물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과거 공장의 구조와 흔적을 보존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더한것이 특징이다 함태호홀 외관은 옛 공장..

[20260616]2026 경기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 참가 신청

일정 : 2026. 6. 25.(목) 10:00~16:30장소 : 가톨릭대 김수환추기경관 1층 실내체육관, 산울림청소년센터대상 : 시민, 청소년, 청년 누구나내용- 기조강연, 라운드테이블 (10:00~12:40)- 현장답사 및 종합보고 (12:40~16:00)- ESD 부스참가신청은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해주세요!https://form.naver.com/response/x1KWbxzdtHXcec7zcyjV7w

[20260616]안양 8동(명학동) 9동(병목안동) 변경 7월부터 시행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 8·9동의 행정동 명칭이 오는 7월1일부터 '명학동'과 '병목안동'으로 변경 시행된다. 안양시 공지에 따르면 명학(鳴鶴)동은 조선시대에 학이 울었던 바위 근처 마을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병목안동은 마을의 지세가 병목처럼 초입은 좁으나, 마을에 들어서면 골이 깊고 넓어 마음이 평안하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는 안양시가 해당 명칭 변경안에 대해 안양8동과 안양9동의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행정동명칭변경추진위원회를 통해 지난 2025년 7월 확정됐다. 이후 시는 10월 13일까지 안양8동과 9동 전 세대를 대상으로 명친 변경 찬반 의견을 조사한결과 안양8동은 85.3%, 안양9동은 79.8%가 각각 찬성했다. 조사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조사..

[20260616]안양시, 기록관리 유공으로 행안부장관 포상 받다

안양시 소속 공무원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시의 기록관리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안전행정국 총무과 황신혜 주무관(사서 7급)이 9일 오후 1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과 기관을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안양시가 추진해 온 전자기록 관리체계 고도화와 기록물 보존·활용 기반 강화 성과를 실무 차원에서 훌륭히 수행해 낸 결과로 평가받는다. 그동안 시는 기록관리시스템 보안 강화, 재해복구 체계 구축, 중요 기록물 디지털화 등을 추진하며..

[20260616]안양천 화창습지 둔치 조성 보리밭에서 보리 수확 체험

안양시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화창습지 둔치에 조성한 보리밭에서 ‘오늘은 안양천 보리 수확하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가족 18팀과 안양실버포럼 회원, 시민단체 회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직접 보리 수확을 체험하며 안양천 생태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세대간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낫을 이용해 보리를 수확하고 보릿단을 묶는 전통적인 보리베기 작업을 체험했다. 특히 안양실버포럼 회원들은 과거 농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리 수확 작업을 주도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이끌었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아빠가 보리를 베고, 엄마가 보릿단을 묶고, 아이들이 보리이삭을 잘라 자루에 담는 등 ..

[20260616]도시를 살리는강, 안양천의 미래를 모색하는 7월 특강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 시민과 함께 안양천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도시를 살리는 강, 안양천」 강안내자 프로그램을 오는 7월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안양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다. 사람과 생명, 역사와 문화가 함께 흐르며 도시를 살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강과 탄천 등 안양천과 공통점이 많은 하천의 사례를 통해 강과 도시의 관계를 살펴보고, 안양천의 현재를 이해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모색하는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1차로 7월 6일 오전 10시 한강 사레로 본 안양천의 미래(최병언 박사), 2차는 7월13일 오전 10시 한강은 기적의 역사일까? 상실의역사일까?(김원 작가), 3차는 7월20일 오전10시 안양천과 닯은탄천. 그곳에서 베우는 강문화(..

[20260616]군포 금정고가(군포역→호계방향) 긴급 보수공사 완료

최근 군포시 괸내 고가교 하부 콘크리트 조각 탈락 사고로 전면 통제됐던 군포시 금정고가차도(호계 방면)가 주말 밤샘 보수공사를 마치고 14일 오후 8시부터 정상화됐다. 우려했던 월요일 아침 출근길의 극심한 교통 대란도 피할 수 있게 됐다. 군포시는 금정고가차도 군포역에서 안양 호계 방면 구간의 긴급 보수공사와 최종 안전 점검을 마치고, 14일 저녁을 기해 차량 통행을 전면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통제 조치는 지난 11일 오후 6시쯤, 고가차도 하부 슬래브 표면의 콘크리트 조각 7개가 아래 도로로 떨어지는 '박락 사고'가 발단이 됐다. 다행히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었지만, 군포시는 추가 낙하물로 인한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해당 구간을 즉시 전면 통제했다. 이로 인해 주말 동안 이 일대를 지나는 ..

[20260614]안양여성의전화 후원행사 23일 '나눔밥상' 열려요

2026.06.14/ #행사 #안양여성의전화 #나눔밥상 #후원행사 안양여성의전화가 오는 23일 '여성 폭력 피해자와 여성인권운동 지원을 위한 후원행사 '나눔밥상'을 마련한다,. 안양 평촌역 1번출구 펀비어킹 평촌역점에서 열리는 이날 '나눔밥상'은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한 세상, 폭력없는 건강한 사회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밥(점심 한정)과 차와 음료 그리고 술이 준비돼 있다. 여성의 전화는 '이날 아끼는 이웃들과 함께 참석해 자리도 빛내주고, 평소 시간 내어 만나기 힘들었던 분들과도 반갑게 인사나눌 수 있었으면 싶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문의: 031-442-5385후원계좌: 농협(안양여성의전화) 211014-51-027459

[20260613]다큐영화 '이슬이 온다' 6월 16일 군포상영회(무료)

다큐멘터리 영화 '이슬이 온다' 6월 16일 군포서 무료 상영사라지는 탄광의 기억, 광부들의 삶을 기록하다 리영희기념사업회(대표 신완섭)가 오는 6월 16일 18시 30분 군포시청소년수련관 4층 청소년어울림극장에서 장편 다큐멘터리 '이슬이 온다(Raining Dust)' 공동체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체상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군포시민신문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신청(010 3111 2710)과 선착순 50명 입장이다. 상영 후에는 감독과 관객의 대화(GV)도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이슬이 온다'는 다큐멘터리 감독인 주로미 감독과 김태일 감독이 공동 연출한 작품으로, 폐광을 앞둔 강원도 태백 장성광업소의 마지막 광부들과 탄광 노동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