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극장에서 자주 만나기 어려운 독립예술영화를 우리 동네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상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20일과 22일 안양에서도 독립예술영화가 만안구와 동안구 영화관에서 각각 한편씩 상영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10월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보면 10월20일 오후6시 에서 마민지감독의 "착지연습", 10월22일 오후6시 에서 최창환감독의 "숨어드는 산"이 상영된다. 영화 상영후에는 롯데시네마 평촌에서 안양에서 여성인권영화제를 기획했던 안양여성의전화 최지원 활동가의 진행으로 마민지 감독이. 롯데시네마 안양일번가에서는 문화공동체 히응의 이하나 대표 진행으로 최창환 감독이 GV(관객과의 대화시간)를 진행한다. 마민자 감독의 다큐멘터리 《착지연습》은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