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와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당일 오전 9시30분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 집결해 주변 안양천과 학의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히천정화활동을 전개한다. 6월 5일은 지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된 날이다. 이에 따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던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자는 목적으로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했다. 이때 열렸던 ‘유엔인간환경회의’는 국제사회가 지구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공동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는 첫 번째 국제회의였는데요. 이후 유엔환경계획(UNEP)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