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581

[20260812]제23회 안양 스마T움축제 29~30일 안양체육관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

[20260812]안양YMCA, 탄소중립 실천 시민 실천대회 개최

안양YMCA가 시민의 일상적인 탄소중립 활동을 기록하고 탄소저감량으로 환산하는 ‘탄소중립 습관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습관만들기’ 캠페인의 하나로, 개인과 단체가 일상에서 줄인 탄소량을 전용 앱에 기록하고 누적 실적을 확인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걷기,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사용 등 16개 실천 항목을 전용 앱으로 인증한다. 5명 이상의 모임과 단체가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을 위한 개인 부문도 운영한다. 대회는 2026년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안양YMCA가 제작한 탄소중립 실천 앱을 이용해 활동 사진을 등록하고 인증받는다. 인증된 활동에는 포인트와 항목별 탄소저감량이 반영되며, 개인 및 단체의 누적 실적을 기준으로 순위가 ..

[20250812]8월22일은 에너지의날 "불을 키고 별을 켜다"

아파 신음하는 지구를 위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8월 22일 오늘은 ‘에너지의 날’!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연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및 기후 위기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날입니다. ​에너지의 날, 왜 8월 22일인가요?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전력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매년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에너지를 절약하고자 하는 노력이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닿아 2024년에는 전국 14개 지역, 약 170만 명이 에너지 절약 행사에 참여하여 총 540,000..

[20260811]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展 8~10월 안양아트센터

안양을 기반으로 활동하거나 안양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젊은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10여 년간 이어온 지역 작가 발굴 프로젝트가 올해는 세 명의 신진 작가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좌표를 제시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평촌아트홀 기획전시실에서 2026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 《93°94′90″ Local Next : 좌표를 찾습니다》를 개최한다. 2014년 시작된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은 안양을 삶과 작업의 기반으로 삼거나 출생과 성장, 거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연결된 시각예술가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지역 미술 지원사업이다. 단순히 지역 출신 작가를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시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20260810]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1주년 행사 준비 구슬땀

2026.08.10/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행사 #1주년 #첫돌 #행사준비/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첫돌을 맞는다. 8월11일 시작되는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센터 관계자들의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공익의 날개짓 함께 만든 1년, 함께 날아오를 내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전행사(14:00~15:00)에 이어 1주년 기념식(15:00~15:20), 공익활동 네트워크 이음식(15:20~16:20), 축하파티(16:20~17:30) 순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렘을 통해 공익 활동가와 시민, 단체가 만나 서로의 활동을 나누고,필요한 자원과 나눌 수 있는 자원을 연결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다.일시: 2026년 8월 11일(화)• 사..

[20260810]맹꽁이 생태계 보전 위해 복원한 안양 간촌 산림습지

안양시가 동안구 관양동 1776 번지 관악산줄기 간촌골에 산림습지가 있다. 간촌산림습지는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관양고 주변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생태 복원 공간으로 2021년 10월 안양시가 생태계보전협력금 4억원을 활용하여 맹꽁이와 산개구리 등 야생생물의 서식처를 정비하고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이곳은 관양고와 동편마을3단지 위 관악산 자락으로 주변에는 안양유아숲 체험원, 안양숲복지센터도 있다.안양시는 관악산 자락인 관양동 521번지 일원 15만7천여㎡에 관양고 주변 도시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다. 맹꽁이 서식지 보존이 문제가 되자 안양시는 원형보전지와 대체서식지 1만㎡를 마련하고 맹꽁이를 포획·이주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맹꽁이 이주가 끝나면 환경부 승인을 받아 관양고 주변 사업지구 공사에 들어갈 ..

[20260806]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안양행사 14일 중앙공원

2026.08.06/ #행사 #기림절 #안양평화소녀상 #평촌중앙공원/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과 안양 평화의소녀상 건립 9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8월 14일 11시~21시 안양 평촌중앙공원 평화의소녀상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 14.)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중요성을 다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기념행사는 안양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와 안양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가운데 기억그리고진실전시, 시민참여체험부스, 기념식및 공모전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본군 피해자 관련 작품 공모전은 지난 7월31일까지 접수를 완료하고 심사를 통해 김복동상 30민원 1..

[20260806]군포시 대야도서관 새단장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개관

군포시가 새롭게 단장한 대야도서관이 독서․문화․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개관했다. 자난 7월 27일 열린 재개관식 기념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재개관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 순으로 약 30분간 진행됐다. 본 행사 이후에는 참석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클래식 기타 듀오 ‘아크’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과년도 잡지 무료 나눔, 뽑기 이벤트 등이 열려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군포시에 따르면 대야도서관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독서환경과 시민들의 이용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7월16일까지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

[20260806]안양 유쾌한공동체, 기부가게 「리본가게」 운영 시작

노숙인 및 비주택거주자의 건강한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유쾌한사회적협동조합에서 기부가게 「리본가게(RE:BORN STORE)」 운영을 시작했습니다.집에서 더 이상 입지 않는 깨끗한 옷과 신발이 있다면 리본가게로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기부가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소중한 힘이 됩니다.📦 의류 기준으로 50L 봉투 3개 이상부터 방문수거가 가능합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행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세요.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물건의 두 번째 삶, 사람의 새로운 시작리본가게(RE:BORN STORE)전화: 010-4467-8255 (빨리오오)

[20260805]의왕예술의전당 2007년 말 준공 목표로 현재 공사중

경기 의왕시에 대규모 문화예술공간인 의왕예술의전당'이 오는 2027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의왕예술의전당'은 의왕시 고천동 100-6번지 일원에 연면적 9,924㎡,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예술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의왕시는 그동안 건립 과정에서 가칭으로 사용해 온 '의왕문화예술회관'을 대신해 시설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명칭 선정 절차를 진행해 운 가운데 최신 문화예술 흐름과 명칭의 상징성, 고품격 공연장으로서의 위상, 대외 마케팅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왕예술의전당'으로 학정했다고 발표했다.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의왕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