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YMCA 환경교육센터가 주최하고 안양Y-퍼 퍼실리테이터연구회원들과 시민들이 참가한 토론에서 안양천 정원화를 재검토히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쯕으로 결론을 도출했다. 안양Y는 "안양천. 어떤 내일을 원하시나요" 타이틀로 지난 13일(얼고, 질문하고)과 20일(듣고, 함깨 생각하고) 저녁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두차례 안양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차례의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의견을 모았다.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사업은 생태계 파괴와 시멘트화 우려가 크므로 사업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치수 기능이 최우선인 안양천의 인공 구조물들은 집중호우 때 2차 재난을 일으킬 우려가 매우 크다.자연정화 물길과 우거진 억새 습지는 야생 조류의 안식처이므로 불필요한 시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