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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안양의 역사와 문화 자료집속 마애종 옛 기록 사진

2026.09.23/ #아카이브 #마애종 #문화유산 #기록 #자료 #옛사진 #안양의역사와 문화/1998년 2월20일 발행한 안양문화원 향토사료 제1집 "안양의역사와문화" 자료집에 수록된 마애종 기록사진, 단국대학교 사학과 박경식교수팀 조사. 보호각을 씌우기 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위에 새긴 마애불((磨崖佛)은 들어봤어도 '마애종(磨崖鐘)'이란 말은 처음 듣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는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유일하게 바위에 새긴 종(鐘)이 있는 데 그것이 '마애종(磨崖鐘)'으로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62호이다. 현재의 안양시 석수동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 자리 주변 일대는 고려시대 중초사라는 절이 있었으며 통일신라시대때 안양사가 있었다. 두절의 폐사되는 과정은 기록으로 남은것..

[20260923]안양역앞 도로변 있던 시흥군 농협 건물(since1970)

2026.09.23./ #아카이브 #안양 #시흥군농협 #기록 #since1970/ 안양역앞에서 수원 방면 만안로 도로변에 있던 시흥군농업협동조합 건물(현재 NH농협은행1번가점)의 1970년대 전경으로 국사편찬위원회 전자사료관에서 발견한 기록물이다.(원본 보기: https://archive.history.go.kr/image/viewer.do?catalogId=DKI012_06_01V0000_004)시흥군농업협동조합(시흥군농협)은 과거 경기도 시흥군 지역(현재의 안양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광명시, 안산시 일부, 서울 금천구·구로구 등)을 관할하던 지역 농업협동조합으로 1961년 8월 15일 종합농협 출범과 함께 안양읍에 개소하여 당시 지역의 유일한 금융기관이자 농업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했다...

[20260923]안양 최초의 볼링장(1993년) 문 닫더니 결국 철거됐다

2026.09.04/ #도시기록 #안양 #볼링장/ 안양예술공원 입구에 있던 볼링전용 건물이로 지어졌던 다코스볼링프라자가 문을 닫더니 결국 철거돼 없어졌다.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예솔공원 초입(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188번길 18)에 자리했던 3층 높이의 이 건물은 볼링장 전용 건물로 90년대 초반 국내에 볼링 열풍이 불 당시인 1993년에 완공해 개업한 다코스 볼링프라자(대표 마종호)이다. 개장 초기 안양유원지(안양예술공원)를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입소문을 타며 비수기에도 서울에서 볼링하러 내려올 정도로 유명했던 곳이다. 이후 식어진 볼링 열기와 IMF로 인해 경영난을 겪으면서도 사업주가 바뀌지 않은 채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2023년 무렵 문을 닫더니 결국 철거를 앞두고 있다. 이건물의 또다른 명물은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