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으로는 ▲골목상권 SNS 홍보 활성화사업(매장의 SNS 홍보를 위한 촬영 지원), ▲대학 연계 상인대학 운영사업(관내 대학교와 연계해 상인교육 운영), ▲방역물품 지원 및 상가 안심존 운영사업(마스크 등 물품지원 및 위생적으로 점포를 관리한 업소를‘안심존’으로 지정), ▲계원대학교 인근 갈미상권 활성화사업(내손동 갈미상권 각 매장별 이벤트 쿠폰 제작 지원)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12월까지 운영예정으로 지원대상은 의왕시 관내 사업자로 등록된 점포 및 상인회로 현재 영업 중이어야 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유흥, 도박 및 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