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학의천 평촌더샵 세월교 다리밑에 나타난 대형메기 2022.05.08/ #메기 #학의천 #안양 #생태/안양 학의천의 명물 비단잉어가 사는 평촌더샵 세월교(관양동 대한교와 동안교 중간의 보행교 다리밑)에 비단잉어는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고 대신 처음보는 대형메기가 나타났네요. 이 세월교 다리밑에는 잉어떼가 득실득실하고 그중에 주황색 무늬가 선명하게 예쁜 비단잉어가 시선읗 끄는데 이 잉어를 보기위해 일부러 찾아오는 분들이 적지않은데 대형메기까지 나타났으니 볼거리가 하나더 늘었네요.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2.05.08
[20220505]오는 25일 하늘새 새봄에, 제13회 자선나눔전시회 '삼일다방' 사회문화복지단체 빚진자들의집이 매년 마련하는 자선나눔전시회 제13회 "하늘새 새봄에 씨앗을 물고" - "삼일다방"이 오는 5월 25일 오후7시 오프닝행사를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 안양 아트센터 1층 갤러리 미담에서 열린다. 자선나눔전시회는 안양, 의왕, 군포지역의 위기, 다문화, 장애, 조손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년 마련하는 행사로 문화예술인들의 작품 기부와 지역사회 후원자들의 애장품 기부를 받아 판매하는 예술과 문화의 리사이클 운동이라 할수 있다. 행사 첫날 저녁 오프닝 행사에서는 작품과 지역사회 후원자들의 애장품 판매와 더불어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으로 재미있는 볼거리가 기대되며 특히 문화예술인들의 레트로(복고풍) 감성을 담은 ‘삼일다방’도 마련돼 참석자들이 차 한잔 마시며 .. 안양지역뉴스/안양 2022.05.05
[최병렬]마을 이름 지켜준 동편마을 주민들이 고맙다(20220505) 단독주택들과 골목이 있던 동네와 마을이 재개발로 대형아파트단지로 바뀌면서 정겨운 이름들이 지도에서 사라졌다. 덕천마을(레미안메가트리아), 소곡마을(씨엘포레자이), 수푸루지마을 임곡1지구(그린빌주공). 임곡2지구(임곡휴먼시아), 임곡3지구(평촌자이아이파크),, 금성마을(평촌어버인퍼스트) 등 정겨운 이름의 동네 지명은 쌩뚱맞은 건설사 브랜드명을 딴 이름으로 바뀌며 사라졌다. 그나마 동편마을은 유지돼 다행이고 옛 지명을 지켜준 주민들이 고맙기만하다. 재개발이 추진중인 냉천마을(안양5동), 상록마을(안양8동), 부림.간촌.중촌.마분.수촌(관양동), 날뫼.운곡.매곡(비산동) 마을 지명은 향후 어떻게 될까. 안양지역얘기/담론 2022.05.05
[20220503]안양권역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 확정 안양권역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 확정 ◉안양시장(더불어민주당 최대호 대 국민의힘 김필여) ◉군포시장(더불어민주당 한대희 대 국민의힘 하은호) ◉의왕시장(거불어민주당 김상돈 대 국민의힘 김성제) 안양지역뉴스/지역 2022.05.03
[20220420]안양예술공원에 남아있는 안양풀과 안양유원지 옛 흔적 2022.04.19/ #시간멈춤 #영남장여관 #안양예술공원 #옛안양풀 #옛안양유원지/ 일제강점기인 1933년 개장한 안양풀. 안양유원지-안양예술공원으로 이어져 오면서 옛 흔적들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영남장여관. 여관앞 하천 중앙에는 일본어로 새긴 안양풀(안양 풀 pool) 표지석이 박혀 있다.‘ 자연석으로 된 거대한 암반의 초석에는 '안양 풀 소화 7년 8월 준공(安養 プ-ル 昭和 七年 八月 竣工)'이라는 일본연호 명문과 ‘마쓰모도(松本)’라는 공사 책임자의 이름도 표기했는데 안양시가 2003년 안양유원지 재개발을 실시할때 제1.2풀을 없애고 돌로 뚝을 쌓으면서 표지석 하단 일부가 콘크리트 속에 파묻혀 일부 글씨는 보이지 않는다.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2.04.20
[20220420]힐스테이트 금정역 군포에 있지만 주출입구는 안양쪽 2022.04.20/ #군포 #힐스테이트금정역 #안양천/ 군포시 금정동 보령제약 부지에 지어진 힐스테이트 금정역. 안양천에서 바라본 풍경. 지하6층~지상 49층 총 4개동(쇼핑몰 아파트 오피스텔 포함) 으로 구성. 2000여세대가 입주하고, 금정역에서 육교를 넘어가면 바로 금정역 힐스테이트 상가와 연결이 된다는데 주출입구는 안양 호계동 구도로에서 보령교로 연결되기에 건물은 군포에 있지만 주변 교통은 안양쪽에 영향이 더 클듯 싶네요.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2.04.20
[20220420]안양천변에 오디 주렁주렁 열리던 뽕나무들 몽땅 베어졌다. 2022.04.20/ #짤려진나무 #안양천 #뽕나무 #오디/ 앞으로 안양천에서 오디를 보기 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더운 여름철 퇴약빛을 피할 나무그늘을 찾기도 쉽지않을 전망이다. 안양천변에서 잘 살아온 나무들이 모조리 짤려졌기 때문이다. 학의천 전 구간에 이어 4월 초 확인한 바에 의하면 안양천 덕천교에서 명학대교 구간의 나무들이 몽땅 베어졌으며 20일 명학대교-구군포교 구간을 모니터링한 바에 의하면 뽕나무와 수령 20년은 됨직한 제법 굵은 나무들까지 몽땅 베어졌다. 안양천변 뽕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리던 오디 구경은 앞으로 어렵게됐다. 또한 나무그늘도 사라져 무더운 여름철 천변을 걷다가 쉬어갈곳도 없어졌다. 안양시의 생태하천과 명칭이 무색한 형국이다.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2.04.20
[20220419]오는 24일 병목안시민공원 제9회 수리산 산신제 열린다 2022.04.19/ #안양 #수리산신제 #병목안시민공원/ 안양군포의왕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속인들이 국태민안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9회 수리산 산신제(山神祭)가 오는 24일(음력 3월24일) 오전 11시부터 병목안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수리산 산신제는 (사)한민족전통종교총연합회(대표 한상윤)가 토속신앙인 무속을 전통문화로서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유. 무형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자 해마다 열어 오던 곳으로 금년에는 안양향토무형문화제 지정 심의를 위해 명칭을 수리산 무(巫) 예술제에서 수리산 산신제(山神祭)로 바꾸었다. 한편 무예술제가 열리는 수리산 계곡에는 예로부터 치성을 드리는 장소가 많았다. 또 굿당도 서너곳 자리할 만큼 기가 세다고 소문났던 곳이다. 지금도 안양4동, 안양5.6동, 안양9동의 주택가.. 안양지역뉴스/안양 2022.04.19
[202204012]안양 충훈벚꽃길 야간 조명 백색의 꽃 아름다움은 없다. 2022.04.12/ #충훈벚꽃길 #야경 #경관조명/ 충훈벚꽃길에 올해 처음으로 야간에도 벚꽃을 감상할수 있도록 조명이 설치됐다. 하지만 울긋불긋 색색 조명으로 인해 벚꽃의 백색 고유의 아름다움 감상은 상실됐다. 또한 색색조명 또한 빛 쏴주는 위치 선정이 잘못된듯 효과를 크게 보지 못해 빛 확산이 깔끔하지 못하고 마치 촌스러운 듯한 느낌마져 든다. 조명의 연출력이 필요해 보인다. 서을 금천구 안양천, 서을 불광천, 김천 연화지 등 벚꽃 야간 조명을 멋지게 설치한 곳들이 많다. 타 지자체 벤치마킹이 필요해 보인다. 인터넷에서 벚꽃 야경 검색으로 사진 비교만 해도 그 차이를 알수있다.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2.04.13
[20220406]수암천 상류에 있는 도룡농알 살려주세요 SOS 2022.04.05/ #수리산 #수암천 #담배촌 #도룡농알 #SOS/ 수리산 담배촌에 사시는 음악인 노영문 선배님으로 부터 긴급 SOS 요청 전화가 왔다. 집옆 계곡에 있는 도롱뇽 알들이 다 죽게 생겼다고. 부리나케 올라가 봤더니 계곡 도처에 도룡농알들이 지천이다. 안양시가 수암천 상류의 건천화에 대비해 하천수를 펌핑해 올렸는데 고장이 물이 나오질 않아 조만간 계곡에 물이 마르게 되면 알들이 모두 죽는다는 것이다. 작년에도 양동이로 다섯개 정도는 건져올려 구해냈는데 올해도 걱정이란다. 안양시에도 얘기를 했는데 뾰족한 수가 없다는대답이란다.. 계곡을 살펴보니 그래도 상류에서 내려와 흐르는 수량이 제법되고 고인물도 곳곳에 있어 당장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물가 돌과 낙엽을 들쳐보니 말라 죽어가는 도륭.. 도시사진기록/골목풍경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