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자율주행차량 #안양시청/ 안양시는 운전석이 완전히 사라진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해 지난 3월15일 안양시청~범계역~스마트도시통합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4㎞ 구간에서 첫 시승 행사를 한 이후 시범운영중으로 조만간 자율주행 대중교통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운전석이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은 차량이 주행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담당하는 '완전 자율' 단계로, 사람이 개입할 여지를 0%로 줄인 혁신적인 시도로 실제 도심 대중교통 체계에 편입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셔틀 차량은 최대 9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40㎞다. 차량에는 라이다(LiDAR)·카메라 등 센서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과 통신 기술, 실시간 관제 모니터링 기능이 적용됐다. 이번 차량은 기초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