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지난 2023년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기업·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관내에서 30년 이상 경영을 지속하고 있는 기업, 음식점 등을 선정하고 격려했다. 안양시는 1949년 8월 14일 시흥군 안양면이 안양읍으로 승격되고, 1973년 7월 1일 안양읍이 안양시로 승격되면서 시작했다. 토종업소는 업력 30년 이상의 관내 중소·중견기업 중 기업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한 기업 10곳, 토종업소 선정 공고 후 2차례에 걸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업소 12곳등 모두 22곳을 선정했다. 토종기업은 ▲미미월드 ▲인탑스 ▲협신식품 ▲신라명과 ▲유양산전 ▲지엘파마 ▲영인크로매스 ▲인창전자 ▲태림전자 ▲대창그랜드 등 10곳이다. 토종업소는 ▲풍년떡방 ▲신라떡집 ▲고향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