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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안양천 석수동에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 찾아왔다

안양시 석수동지역 안양천에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 월동 확인 안양시 석수동 연현마을앞 안양천 연현습지와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인근에서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가 찾아와 월동 중인 모습이 확인됐다. 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205-2호·멸종위기종 2급)는 황새목 저어새과의 희귀 겨울 철새로, 몸 전체가 흰색이며 암수 형태가 비슷하다.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윤희 조류팀장은 지난 1월 30일 안양시 석수동 연현마을앞 안양천 연현습지에서 노랑부리저어새 한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고 있는 장면을 발견해 사진으로 담았다. 또 2월 5일에는 석수동 주민 차경일씨가 안양천생태이야기관앞에서 노랑부리저어새 1마리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보내왔다. 안양천 일대에서 지속적인 생태조사를 전개하고 있는 이윤희 팀장에 따르면 매년 겨..

[20260205]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 예술감독 공모

[📢재공고] APAP8을 이끌어갈 예술감독을 다시 찾습니다.안양의 도시 전체를 무대로 펼쳐지는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지난 공모 이후,APAP8의 비전과 가치를 더욱 완벽하게 실현해 주실최적의 예술감독님을 모시기 위해재공고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APAP8 개최를 위해다시 한번 문을 활짝 열었으니,안양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며 공공예술의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실 역량 있는전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공모 개요👤 모집분야 :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 예술감독🗓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26년 12월까지💼 주요업무 : APAP8 기획 및 운영 총괄, 작가 선정 등🔍 자세한 일정 및 공고문 확인하기https://a..

[20260204]주한프랑스대사관,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교류 행사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김중업건축박물관이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주한프랑스대사관과의 교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4일 박물관 교육관·전시실에서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 80여 명이 참여하는 ‘문화협력 교류행사’를 개최하고, 향후 업무협약(MOU) 체결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 소개 및 인사에 이어 타운홀(Town Hall) 형식 워크숍, 전시 관람순으로 진행됐다. 관람 프로그램에는 김중업건축박물관 전시(1·2층), 주한프랑스대사관 ‘기둥 부재’ 야외 전시, 안양박물관 특별기획전〈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 등이 포함됐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2014년 3월 28일 개관한 국내 최초 건축 전문 공립박물관으로, ‘박물관의 그릇’..

[20260202]병오년(丙午年) 입춘첩 부착 2월4일 오전 5시 2분

2026.02.03./ #입춘첩 #입춘대길 #절기 #입춘 #박찬응/ 안양 스톤앤워터 관장으로 잘 알려진 박찬응 작가가 쓰고 그린 입춘첩이다. 출력해서 제시간에 대문앞에 붙이면 큰기쁨이 온다고 한다. 올해 입춘은 2월 4일(수)이다. 오전 5시 2분이 길운이 드는 시(이후 다른 시간에 부착해도 됨)라고 하니 이 시간에 입춘첩을 붙이면 한해 운수가 좋다고 한다.입춘첩(입춘방)은 근래들어 사라지고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이다. 입춘(立春)은 24절기의 첫 번째로, 봄의 시작으로 본다. 사주적으로는 '인월'이라고 한다. 입춘일에 벽사(재앙을 물리침)와 기복(복을 빎)의 의미로 입춘방을 정성껏 써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던 세시풍속이 그것이다.이러한 풍습은 우리의 민간신앙과 유교적 기복사상이 결합한 형태로 이어져 왔..

[20260131]이정모 교수 초청 강연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

이정모 교수 초청 강연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베스트셀러 의 저자로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지낸 이정모 교수(현 펭귄각종과학관 관장) 초청 강연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을 개최힌다. ○ 일 시: 2026. 2. 4. (수) 14:30 ~ 15:20 ※ 식전행사(13:30~ 14:30): 포토존, 복도안 갤러리, 탄소중립 부스○ 장 소: 안양시청 2층 대강당○ 강연주제: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 이정모 교수는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대중 과학자이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지낸 그는 과학과 인문학을 잇는 다리처럼 활동해왔다.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에서 그는 인류세의 기후위기 속에서 우리가 지구에 남아야 하는 이유를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