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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두꺼비 산란지, 안양사 안심당 연못 생태 보고

202503/ #도시기록 #생태 #두꺼비 #짝짓기 #안양 #안양사 #연못 #안심당안양예술공원과 삼성산 능선에 자리한 인양사 입구에 위치한 한옥 건물 안심당 앞에는 자그마한 연못(소류지)이 있다. 이곳은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두꺼비 집단 짝짓기 장소이자 산개구리와 도롱농도 산란하는.그야말로 양서류의 생태보고이다.안양시 민관협력단체인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수년전부터 안양사 협조와 스님들의 도움을 받아 3월 짝짓기 시기에는 수로에 빠진 두꺼비 구하기, 5월 중순에는 산란한 새끼들들이 산으로 오를수 있도록 하는 등 두꺼비 보호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았다.경칩을 지나고 겨울점에서 께어난 두꺼비들의 짝짓기가 한창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현장으로로 달려간 지난 3뤌14일 안양사 연못에 도착하니 물가와 물..

[20260321]버려진 고어텍스 원단 재활용 아이디어 경연대회

📢 [프로젝트 이응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및 설명회 안내] 안녕하세요, 청년스튜디오 해랑에서 폐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프로젝트 이응 경연대회’ 🔥를 진행합니다! ✔ 대상 - 버려진 고어텍스 원단으로 - 실용적인 제품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 주요 일정 - 온라인 설명회: 3월 22일(오후 2시) - 경연대회 참가 신청 기한: 4월 10일(얼리버드 3.23까지 참가비 할인) - 경연대회(필참): 4월 28일(화) 19:00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온라인 병행) ✔ 참여 방법 1️⃣ 구글폼 신청 👉 경연대회 참가신청서 접수 : https://myip.kr/QaaPO2️⃣ 4/10까지 참가비 입금(계좌이체) : 1인 5,000원(얼리버드 3/23까지 2,000원) 3️⃣ 원단 수령..

[20260321]안양6동 옛검역원(왕개미정원) 고목 산수유나무

2026.03.20/ #도시기록 #산수유 #옛검역원 #봄봄봄/ 봄이 왔어요. 왕개미 정원에 두 그루의 늙은 고목 산수유 나무가 있는데 재작년 겨울 습설로 가지가 부러지는등 피해를 입었던 나무가 작년 봄에는 만개한 산수유꽃 모습이 다소 썰렁했는데 금년에는 꽃이 노랗고 화사하게 만발했네요. 하지만 또다른 산수유 나무는 아파 신음중입니다.

[20260321]의왕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 3월28일 개최

환경보건기술원과 사회적협동조합비지땀, 캔즈미디어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이 오는 28일 오후 3시 경기 의왕 신협 본관 덕성홀에서 열린다. ‘굿모닝 지구별’은 하루를 시작하며 지구에게 건네는 따뜻한 인사처럼, 음악을 통해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공연이다. 과도한 소비와 일회용품 사용에 익숙해진 일상속에서, 음악이라는 감성적 매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고자 마련했다. ‘지구를 위해 건네는 가장 편안한 한마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음악 공연과 환경 토크를 결합한 문화형 환경 캠페인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게 특징이다. 행사 1부는 의왕시 탄소중립 담당 공무원과 환경보건기술연구..

[20260320]안양 옛검역원 터줏대감 개미정원 버드나무의 슬픔

2026.03.20/ #도시기록 #안양 #에공/ 안양6동 옛 검역원(농림축산검역본부)이 10년전인 20216년 무렵 안양시가 매입해 시 소유가되고 2018년 본관앞 정원(국내최대 왕개미군락지)과 주차장을 시민에게 개방한 이후 정원 겨계석을 줄지어 달리던 왕개미들은 잘 보이지 않고 잘 살아온 고목 나무들은 시름시름 병들어 아파한다. 특히 옛검역원의 터줏대감으로 왕개미정원 중앙에 우둑 서았는 버드나무는 시름시름 앓으면서 나무 기둥에 커다란 구멍 마져 뚫린 상황이다.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구멍속이 썩어가고 있으나 치료는 커녕 관리 누군가 페기물과 쓰레기를 버려 나무 구멍 보기가 미안할 정도다. 에전에 작은 쓰레기는 끄집어내기도 했으나 지금은 폐기물이 가득하다. 정원 관리는 누가? 책임은 어디서?

[20260320]안양시 시화(꽃) 개나리 안양천&학의천에 개화

2025.03.20/ #봄봄봄 #도시기록 #안양 #개나리꽃/ 안양시 시화(꽃)인 개나리가 노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개나리꽃은 안양시를 대표하는 시화(꽃)로 안양시가 수십년간 심고 가꾸면서 군락지를 조성해왔다. 이에 안양천(쌍개울-명학대교 구간, 쌍개울-안양천생태야기관 구간)과 학의천(쌍개울-학운공원 구간)에 개나리꽃이 만개할때면 그야말로 노란 물감을 풀어놓은듯 하여 개나리 십리길이라 불리우며 시민들은 물론 사진작가들도 몰려올 정도로 명소가 되고 있다.또 벚꽃길로 입소문난 안양시 충훈동 천변과 제방에도 개나리 군락지 있다. 이곳의 특징은 벚꽃과 조팝나무와 함께 어우러져 피어난다는 것이다. 마치 천변 제방에 하얀물감과 노란물감을 풀어놓은듯 하다.

[20260320]안양지속협, 쌍개울문화광장에서 세계 물의날 행사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3월 22일 세계 물의날을 맞아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기고 미래 세대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홍보 캠페인및 하천정화활동(플로깅)을 진행했다. 생태전환분과 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안양지속현 위원을 비롯 하천을 산책하고 운동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SDGs 부채만들기 체험, 안양천 관련 시민 인식 조사, 하천정화활동(플로깅) 등을 진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려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UN 공식 주제는 '물과 양성평등(Water an..

[20260319]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2명 추가 등재

안양시에서 나눔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봉사자의 공적을 기리고 기록하기 위한 공간으로 시청 별관 1~2층 중간 계단에 조성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기존 13명에 추가하여 2026년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 등 2명의 이름이 추가돼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이는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기리고자 지난 3월 17일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청 별관 1층 및 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등재자는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로 총 2명이다. 임정임 봉사자는 누적 16,665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20260318]안양 평촌학원가 먹자골목 <부산 복칼국수>

2026.03/ #안양맛집 #평촌복칼국수 #학원가먹자골목 #블루리본/ 안양 평촌학원가에 위치한 오래된 칼국수 맛집인 부산복칼국수. 복어를 사용한 칼국수를 주력으로 삼는 곳으로, 점심과 저녁 식사 무렵이면 사람들이 모여드는 유명 맛집이다. 예전엔 귀한 복어를 맛본다는 특이함과 시원한 국물에 해장 점심을 찾는이들의 발길이 끊아지 않는 등 인기였는데 지금은 손님들의 빌길이 예전만 못하다. 칼국수 1인분에 1200원이라니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그래도 자리 지키면서 평균 이상을 꾸준히 해온 식당으로 국물이 생각나고 날씨가 쌀쌀한날 식사를 하가 위해 가끔 한번은 들린다. 블루리본도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선정됐다. 칼국수 안에는 복어도 생각보다 꽤 들어 있고, 바지락, 미더덕도 들어가 있어서 국물은 시..

[20260318]안양중앙시장 도시재생 거점 예술공간 ‘청년랩’ 오픈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중앙시장 내 도시재생 청년예술인 활동공간인 ‘청년랩(Lab)’을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랩(Lab)은 만안구 냉천로 197(안양동 711-14) 3층에 문을 연 면적 84㎡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전통시장 내 유휴 점포 공간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양시는 개소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청년 예술인 오프닝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작가 2명을 포함한 관내 청년 예술인 17명이 참여해 회화・사진예술 등 작품을 선보이고 전시는 이달 31일까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월요일 휴무) 운영된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시민과 전통시장 방문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 공간을 방문해 작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