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대야미역 인근에 위치한 둔대초등학교가 신입생수 감소로 대야미 공공주택사업지구로 학교 이전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군포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둔대초는 신입생이 2023학년도 19명, 2024학년도 12명, 2025학년도 2명 등에서 올해는 0명으로 해마다 신입생 수가 줄어 들며 현재는 6학급 69명이 재학 중이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현재 진행 중인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내 유·초·중학교 용지 중 초등학교 용지(1만1천914㎡)에 둔대초등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추진하여 오는 2029년 9월 이전한다는 계확이다. 이를 위해 현재 학부모, 동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신설 이전 설명회 등을 열고 의견조사와 동의절차 등을 거쳐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마치는대로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