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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안양에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동체상영회 갖다

환경재단이 주최한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전국 곳곳에서 오프라인 형태의 공동체상영회가 열리면서 지난 23일 오후 경기 안양에서도 적품 감상회가 열렸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총 31개국 121편의 작품이 상영중이다. 장편,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해양, 물, 숲, 먹거리, 환경정의 등 폭넓은 주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기후 위기를 함께 성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사람과 동물 그리고 환경이 공존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특히 온라인 상영과 오프라인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을 병행하고 있다. 후자는 학교·지자체·시민단체 등이 원하는 공간에서 주..

[20260623]안양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영화보기'

2026공익활동가주간기념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매년 7월 첫째 주는 공익활동가주간"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익활동가의 역할과 노력을 조명하고 사회적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7월 첫째 주를 공익활동가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안양지역 공익활동가들과 함께 영화〈세계의 주인〉을 관람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역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애써 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을에서, 현장에서, 시민 곁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여러분이 바로 변화의 주인공입니다. 📌 참여 대상: 안양의공익활동가 65명(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시민사회단체, 마을공동체, 사회혁신 조직 등)📌 참가신청 :..

[20260623]안양 골목길 단독주택에서 안양포도가 익어갑니다

2026.06.23/ #도시기록 #안양/ 안양6동 골목길 마당이 있는 주택 담장에서 땡글땡글하게 매달린 안양포도가 영글어갑니다. 교과서에도 실렸을만큼 명물이었던 안양포도. 안양시가 현재도 시 상징 마스코트로 포동이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안양 포도 농가 조차 대부분 없어져 사실상 소멸 상태로 일부 단독주택에서 가꾸는 포도나무를 통해 안양포도의 흔적만 이어지고 있다. '포도'하면 '안양'이라 말할 정도로 1960~1970년대에는 안양유원지(현 안양예술공원)는 물론 호계동에는 포도원이란 지명이 있을 정도로 안양시내 곳곳에 대규모 포도밭이 있었으며 한때 892㏊(27만평)에 달할 정도로 그 생산량이 많았다. '안양 포도’는 부천의 복숭아, 수원의 딸기와 함께 지난 70년대 '경기삼미(京機三味)로 불리며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