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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안양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영화보기'

2026공익활동가주간기념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매년 7월 첫째 주는 공익활동가주간"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익활동가의 역할과 노력을 조명하고 사회적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7월 첫째 주를 공익활동가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안양지역 공익활동가들과 함께 영화〈세계의 주인〉을 관람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역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애써 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을에서, 현장에서, 시민 곁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여러분이 바로 변화의 주인공입니다. 📌 참여 대상: 안양의공익활동가 65명(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시민사회단체, 마을공동체, 사회혁신 조직 등)📌 참가신청 :..

[20260623]안양 골목길 단독주택에서 안양포도가 익어갑니다

2026.06.23/ #도시기록 #안양/ 안양6동 골목길 마당이 있는 주택 담장에서 땡글땡글하게 매달린 안양포도가 영글어갑니다. 교과서에도 실렸을만큼 명물이었던 안양포도. 안양시가 현재도 시 상징 마스코트로 포동이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안양 포도 농가 조차 대부분 없어져 사실상 소멸 상태로 일부 단독주택에서 가꾸는 포도나무를 통해 안양포도의 흔적만 이어지고 있다. '포도'하면 '안양'이라 말할 정도로 1960~1970년대에는 안양유원지(현 안양예술공원)는 물론 호계동에는 포도원이란 지명이 있을 정도로 안양시내 곳곳에 대규모 포도밭이 있었으며 한때 892㏊(27만평)에 달할 정도로 그 생산량이 많았다. '안양 포도’는 부천의 복숭아, 수원의 딸기와 함께 지난 70년대 '경기삼미(京機三味)로 불리며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