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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한국근대사 국외(일본.프랑스) 자료집성(PDF파일)

국사편찬위원회 간행 자료 소개 - 한국근대사자료집성>2001년~계속, 뉴크라운판, 17.5×24.0, 각 500쪽, 19책, ISBN 9788982361760 (세트) 한국 근대사에 관련된 국외 자료를 선별하여 탈초·번역·간행한 자료집이다. 일본 외무성 외교사료관 소장 자료와 프랑스 외무부 소장 자료가 중심이며, 독립운동사 자료는 별도의 자료집으로 간행되었기 때문에 여기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아래 링크에서 원문을 pdf로 다운받을 수 있다.https://db.history.go.kr/diachronic/publication/view.do?pageIndex=8&recordCountPerPage=100&orderDir=ASC&orderColumn=level_id&levelId=pbct_004_0160_0..

[20260603]안양시, 평촌 미래 ‘공원녹지·생활SOC’ 청사진 그린다

안양시가 평촌신도시를 녹지가 살아 숨 쉬고 주민 복지가 융합된 ‘스마트 상생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정비 과정에서 공원녹지와 보행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민 수요에 기반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확충하기 위해 ‘평촌신도시 공원녹지 및 보행체계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과 ‘평촌신도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조성·활용 검토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평촌신도시가 기존 신도시의 한계를 넘어 차별화된 정비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전문 용역이다. 시는 두 용역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도보로 접근 가능한 녹색 생활권을 조성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평촌형 지역사회..

[20260601]안양 만안구청 정문 지킴이 '이태리포플러' 나무

2026.05.31/ #도시기록 #안양 #만안구청 #이태리포플러/ 만안구청 정문 좌측 담장에 심어진 이태리포플러가 만안구청 정문 지킴이 같은 모습으로 대로변 쪽으로 쭉 뻗어 높이 자란 바람에 흔들리며 그늘을 만든다. 이태리포플러는 ​비교적 빨리 자라 단단하지 않은 탓에 나무젓가락과 이쑤시개로 쓰이는 나무이다. ​나무해설가 김학송 선생은 나무의 위치상 자생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했다.

[20260601]1970년대 녹화사업 상징 안양 만안구청 리기다소나무

2026.05.31/ #도시생태 #안양 #리기다소나무/ 안양 만안구청 정문안 우측에 자리한 리기다소나무. 2024년 겨울 푹설(습설)로 가지 대부분이 부러지는 등 죽다가 살아났다.리기다소나무는 미국이 원산지인 소나무과 소나무속 식물. 60~70년대 녹화사업에서 대량으로 식재되어 한 때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심어진 외래종으로 황무지를 녹화하는 데에 많은 기여를 했다,이 나무 특징은 잎이 2개씩 모여 나는 소나무와 달리, 잎이 3개씩 모여 난다. 줄기는 곧게 직립하여 25m 정도 크는데 가지가 옆으로 넓게 뻗질 않아 수형이 좋지않다. 송진이 많은 까닭에 산불에 엄청 취약하다리기다소나무의 장점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잘 사는 엄청난 생명력이다. 생명력이 얼마나 강하냐면, 재생 능력이 너무 좋아서 주 줄기가 잘리..

[20260601]안양 하늘(영공)에 뱅기(국제.국내선) 길(항로) 있다

2026.05.31/ #하늘 #비행기길 #안양 #항로 #고공/ 안양 하늘은 비행기길 지상으로 자동차, 사람이 다니기 위해서는 길이 있듯이 하늘위를 날아다니는 비행기도 지정된 길(항로)이 정해져 있다. 특히 안양은 비행기 항로의 심장 부분에 해당되는 마치 광화문 사거리 같은 곳으로 안양상공을 오가는 비행기가 많아 꽤 복잡한 지점이다. 안양 양명고교 뒷산인 안양 망해암이 자리한 비봉산(1970년대에는 망해봉이라 불렀다) 정상에는 비행기 등대와 같은 안양무선표지소가 있다. 산 꼭대기에는 석조와 시멘트로 만든 둥근 콘크리트 구조물이 있는데 안양항공무선표지소다. 많은 이들이 비상용 군용헬기장으로 알고 있으나 사실 시설물 중앙에는 흰색의 안테나 시설이 우뚝 서 있어 헬기가 착륙하지 못하는 시설물이다. 김포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