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영화 #안양 #빚진자들의집 #달팽이지역아동센터 #배신자 #독립영화/ 안양6동 밧데리골목에 자리한 달팽이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이 대본, 촬영, 스텝, 편집까지 6개월간 공을 들여 만든 독립영화 배신자가 ‘2026 제26회 KYMF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에서 쟁쟁한 경쟁을 뚫고 수싱작으로 선정돼 본선 진출작 19편에 선정되고 지도해주신 박정수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게됐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달팽이들이 만든 영화 배신자의 영화제 진출에는 달팽이 청소년들과 근 6개월 지내며 영화 제작을 지도한 박정수 감독이 있다. 2026 제26회 KYMF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도 그공을 알아본듯 지도자상을 받는 박 감독은 지난 2020년 서울 용산 해방촌에서 안양으로 이사와서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