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 시민과 함께 안양천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도시를 살리는 강, 안양천」 강안내자 프로그램을 오는 7월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안양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다. 사람과 생명, 역사와 문화가 함께 흐르며 도시를 살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강과 탄천 등 안양천과 공통점이 많은 하천의 사례를 통해 강과 도시의 관계를 살펴보고, 안양천의 현재를 이해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모색하는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1차로 7월 6일 오전 10시 한강 사레로 본 안양천의 미래(최병언 박사), 2차는 7월13일 오전 10시 한강은 기적의 역사일까? 상실의역사일까?(김원 작가), 3차는 7월20일 오전10시 안양천과 닯은탄천. 그곳에서 베우는 강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