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안양시한의사회에서 간행한 『安養韓醫卅年』 한의신문 醫史學으로 읽는 近現代 韓醫學 (435) 김남일 교수(경희대 한의대 의사학교실)등록 2020.09.10 16:15 https://www.akomnews.com/41238 2003년 경기도 안양시한의사회에서는 『安養韓醫卅年』이라는 자료집을 간행한다. 안양시한의사회가 만들어진지 30년이 된 것을 기념해 안양시한의사회에서 만든 것이다. 이 자료에는 2003년 7월5일(토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안양시한의사회 창립 30주년 기념 축하행사’의 식순도 정리돼 있다. 이날 축하공연은 안양대학교 풍물동아리인 민속연구회에서 했고, 초청강연은 조성태 박사가 「생긴대로 병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조성태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