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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2명 추가 등재

안양시에서 나눔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봉사자의 공적을 기리고 기록하기 위한 공간으로 시청 별관 1~2층 중간 계단에 조성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기존 13명에 추가하여 2026년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 등 2명의 이름이 추가돼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에 영광스럽게 이름을 올린이는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기리고자 지난 3월 17일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청 별관 1층 및 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등재자는 임정임(65세), 서정희(64세) 봉사자로 총 2명이다. 임정임 봉사자는 누적 16,665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20260318]안양 평촌학원가 먹자골목 <부산 복칼국수>

2026.03/ #안양맛집 #평촌복칼국수 #학원가먹자골목 #블루리본/ 안양 평촌학원가에 위치한 오래된 칼국수 맛집인 부산복칼국수. 복어를 사용한 칼국수를 주력으로 삼는 곳으로, 점심과 저녁 식사 무렵이면 사람들이 모여드는 유명 맛집이다. 예전엔 귀한 복어를 맛본다는 특이함과 시원한 국물에 해장 점심을 찾는이들의 발길이 끊아지 않는 등 인기였는데 지금은 손님들의 빌길이 예전만 못하다. 칼국수 1인분에 1200원이라니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그래도 자리 지키면서 평균 이상을 꾸준히 해온 식당으로 국물이 생각나고 날씨가 쌀쌀한날 식사를 하가 위해 가끔 한번은 들린다. 블루리본도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선정됐다. 칼국수 안에는 복어도 생각보다 꽤 들어 있고, 바지락, 미더덕도 들어가 있어서 국물은 시..

[20260318]안양중앙시장 도시재생 거점 예술공간 ‘청년랩’ 오픈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중앙시장 내 도시재생 청년예술인 활동공간인 ‘청년랩(Lab)’을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랩(Lab)은 만안구 냉천로 197(안양동 711-14) 3층에 문을 연 면적 84㎡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전통시장 내 유휴 점포 공간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양시는 개소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청년 예술인 오프닝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작가 2명을 포함한 관내 청년 예술인 17명이 참여해 회화・사진예술 등 작품을 선보이고 전시는 이달 31일까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월요일 휴무) 운영된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시민과 전통시장 방문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전시 공간을 방문해 작품을..

[20260318]안양시 마을버스 5-1번 노선 일원화 및 1대 증차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마을버스 5-1번의 운행 경로를 오는 21일 첫 차부터 일부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핵심 변경 구간은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비산사거리로 이어지는 안양천서로 경로다. 기존에는 좁은 도로 여건과 교통 신호 체계 문제로 인해 상행과 하행 경로가 다르게 운영돼 왔다. 이로 인해 한 방향으로만 버스 이용이 가능했던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최근 안양역푸르지오더샵 아파트(구 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병행하여 도로 확장과 신호 체계 개선이 완료됨에 따라, 시는 이 구간의 노선을 양방향 동일하게 일원화했다. 노선 변경에 맞춰 정차 정류장도 조정된다. 마을버스 5-1번 버스는 앞으로 '안양역푸르지오더샵정문'과 '비산농협' 등 2곳에 신규 정차한다. 반면, 안양역에서 범계역 방면..

[20260318]안양시&시민단체, 안양천 수질모니터링 표준화

안양시는 시민단체와 함께 안양천 수질 모니터링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표준화 작업에 나섰다. 안양시는 3월 17일 안양천 수질 모니터링 참여 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작년 ‘안양천 와글와글 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모니터링 표준서식 마련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YMCA, 사)안양과천군포의왕YWCA,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각 단체가 수행해 온 모니터링 방식의 차이를 해소하고 데이터의 객관성과 정책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표준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모니터링 결과가 행정 및 정책 수립에 활용되기 위해서는 동일한 기준과 방법에 따른 조사와 기록이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