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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안양시 ‘봉축 점등식·연등 축제’ 15일 평촌중앙공원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1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봉축 점등식 및 연등 축제’가 진행된다 안양. 의왕, 군포 사암연합회가 주최하고 안양시봉축위원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봉축 점등식 및 연등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5시 20분까지 운영하는 18곳 체험 부스에서는 삼막사, 한마음선원, 청게사, 대안사, 염불사, 벡운사, 망해암, 선우정사, 수리사, 연주암, 비웅사. 빈야선원, 관조사 등 사찰과 후원단체에서 준비한 전통문화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공원 메인 무대에서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 행사가 이어지는데,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식전 공연에서는 ..

[20260513]보영운수 15번 조현영 운전기사를 칭찬합니다

2026.05.12/ #칭찬 #운전기사 #안양 #보영운수 #15번시내스/ 5월11일 오전 12시40분경 안양 만안구청 버스정류장에서 보영운수 15번 시내버스를 타고 안양역으로 가던중 친절한 운전기사와 승객들을 보게됐다. 버스가 만안구청 다음 시내버스 정류장인 안양6동 '센트럴헤센' 정류장에 도착하자 80대로 보이는 할머니 한분이 버스에 타려했다,문제는 몸이 불편하신듯 밀고다니는 핸드용유모차를 실으려는데 잘 되지않았다. 순간 운전기사는 버스운전박스에서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온후 핸드용 유모차를 함께 버스안으로 끌어올렸다. 이 과정에서 승강장에 있던 여성 한분과 바스 앞자리에 앉아있던 여성 승객이 운전기사를 도와 핸드용 유모차 버스에 싣기 위해 함께 도왓다. 잠시 숨을 들린 운전기사가 할머니께서 자리에..

[20260513]안양시의회 청사앞 소나무에 맺힌 송홧가루(松花)

2026.05.12/ 도시생태 #안양 #송홧가루/ 안양시의회 소나무에 매달리 소나무의 수꽃 송홧가루(松花). 송홧가루는 봄철에 소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이다. 곤충을 이용한 꽃과는 달리 바람을 이용해 수분하는 풍매화인 소나무는 대량의 꽃가루를 만들어 내어 바람에 날려 보내서 수분을 시도한다. 송홧가루를 확대하면 두개의 큰 공기주머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구조로 인해 바람에 잘 날라 다닐 수 있다. 형태는 노랗고 연두빛이 나며 고운 가루이다. 한국에서는 이를 모아 식용으로 먹기도 한다. 송화 다식은 궁중음식으로 유명하며 술이나 면에 섞어 먹기도 한다.송홧가루는 봄철에 코와 기관지로 들어와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반면 송화가루가 양만 보면 나무들 가운데 매우 많지만, 꽃가루 알레..

[20260413]안양 명학역앞 골목 간판없는 술집 <육회닭꼬치>

2026.05.11/ #닭꼬치 #명학육꼬 #구통꼬 #안양6동 #명학역/ 안양 명학역앞 수원헹 버스정류장 왼쪽 골목(명학공원 정문 방향)에 자리한 간판 없는 닭꼬치집. 현재 '육회닭꼬치'로 불리지만 예전에 안양8동 성결대 가는길에서 통꼬로 소문났던 집으로 이다. 상록지구 재개발로 가게를 명학공원 정문 건너에 이전했다가 2024년 5월 문을 닫았다가 8월에 현재의 위치에 다시 문을 열었다. 서비스 안주로 과일과 콩나무 라면을 끓여준다.단점은 청년 손님들의 높은 하이톤으로 엄청 시끄럽다. 술집주소: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11/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34-12영업시간: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

[20260512]안양 학운공원 산책로에 아카시아꽃 만발했다

2026.05.10/ #도시 #생태 #기후변화 #안양 #학의천 #아카시아꽃/ 안양학운공원 산책로에 아카시아꽃 만발. 그런데 꽃 향기가 예전같지 않다.벌도 보이질 않는다, 기후변화 때문일까.아카시나무는 숲의 마중물입니다. 숲 생태계의 바탕을 만드는 개척식물입니다. 콩과 식물인 아카시는 척박하고 황폐한 땅에 가장 먼저 뿌리를 내려 흙을 잡아주고 정화하면서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민둥산에서도 빠른 속도로 자라 10년 정도면 무성한 숲을 이룹니다. 20년이 넘으면 스스로 점차 쇠퇴하고 다른 식물과 나무들이 자랄 수 있도록 자리를 내줍니다.한 때 ‘숲 가꾸기’라는 이름으로 ‘소나무’만 남기고 아카시나무를 비롯해 활엽수를 모두 베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대 50만 헥타르였던 아까시나무 숲은 현재 5..

[20260512]안양 학의천에 아카시아꽃 만발했건만 벌이 없다

2026.05.10/ #도시 #생태 #안양 #학의천 #아카시아꽃/ 학의천 좌우현 천변 제방 사변에 아카시아꽃 만발. 그런데 벌이 보이질 않는다,아카시나무는 숲의 마중물입니다. 숲 생태계의 바탕을 만드는 개척식물입니다. 콩과 식물인 아카시는 척박하고 황폐한 땅에 가장 먼저 뿌리를 내려 흙을 잡아주고 정화하면서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민둥산에서도 빠른 속도로 자라 10년 정도면 무성한 숲을 이룹니다. 20년이 넘으면 스스로 점차 쇠퇴하고 다른 식물과 나무들이 자랄 수 있도록 자리를 내줍니다.한 때 ‘숲 가꾸기’라는 이름으로 ‘소나무’만 남기고 아카시나무를 비롯해 활엽수를 모두 베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대 50만 헥타르였던 아까시나무 숲은 현재 5만 헥타르 정도로 줄었습니다. 전체 벌꿀 생산..

[20260413]안양 학의천 좌현(남단) 흙 산책길 자연생태 파괴 심각

2026.05.10/ #도시기록 #안양 #학의천 #생태파괴 #생태하천과 지난 일요일 안양 학의천 마실길. 수촌교부터 내비산교 구간의 좌현.남단) 흙 산책길의 생태계가 참혹할 정도로 파괴돼 처참하다, 마치 불도저 차량이 밀고간듯한 내비산교 아래 흙길 산첵로옆 둔치에 놓여진 공사 안내 게시판을 보니 '2026년 생태교란식물 제거 및 대체식물 식재공사'라 쓰여져 있다. 공사기간은 4.23~6.11이며 공사 주체는 안양시 생태하천과이다.(생태 단어가 무색) 지난 겨울 학운교 아래 학운습지옆에 하얀 비닐포대들이 보이길래 무엇이가 보니 조경용 유기질 비료라 쓰여있다.주변을 살펴보니 플랜카드 한장이 게시돼 있는데 '2025년 학운교 일원 초화류 식재공사' 란다. 즉 학운습지옆에 꽃밭을 만들려 한다는 것이었다...

[20260512]안양지속협, 우석대 이창언교수 초청 ESG 특강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안양지속협)에서 마련한 ESG특강(주제: 지속가능발전의 글로벌&국내동향과 실천과제)이 안양지속협 위원과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1일(월) 오후 6시30분 안양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안양지속협 도시경제분과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특강에서는 우석대학교 이창언 교수(ESG국가정책연구소장)로 부터 ESG는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국제적인 동향을 알아보고, 지역사회 및 시민사회와 ESG의 관계, 그리고 ESG 워싱과 소비자, 시민의 대응, ESG가 기업에 도입되어야 하는 이유, 로컬 브랜딩과의 연관성 등에 들었다, 이 교수는 그의 저서를 통해 "전 세계 193개국이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만장일치 합의채택하고 2016년부터 매년 국가 평가가, 4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