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와 철도박물관의 협력으로 추진된 제4기 철도문화해설사 심화과정을 성실히 마친 18명의 수료생들이 지난 4월 28일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코레일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 의왕시민대학 수료식에서 ‘철도문화해설사’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 교육과정은 시민들이 ‘철도문화해설사’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철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된 심화 과정은 지난해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해설사 스피치 훈련 ▲철도박물관 본관 및 야외 전시장 시설물 해설 실습 ▲창의적인 강의 능력 향상 방안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과 철도박물관을 오가며 최종 실무 역량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