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본선에 군포시가 응모한 경기 희망에코마을 조성사업과 의왕시가 응모한 교통문화복합시설 ‘모(모두의) 락(樂)’조성사업이 최대 60억 원을 지원받을 일반규모사업 부문에 진출했다. 경기도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본선에 진출할 11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4월 30일 밝혔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는 시․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 중 공정․평화․복지의 도정 3대 핵심가치 실현과 관련된 정책에 예산을 집중하기 위해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공개경쟁을 통해 우수 정책사업에 최대 100억 원까지, 총 11개 시․군 정책사업에 600억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