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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안양시, 스마트교통 뉴딜사업 올 하반기 사업 발주 추진

안양시가 인공지능,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교통시대 대 전환을 가져올 스마트교통 뉴딜사업의 통합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교통 뉴딜사업은 안양시의 자율주행 시범사업과 ITS(지능형교통체계) 확대 구축사업이 쌍두마차를 이룬다. 작년 하반기에 각각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서 국‧도비 178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추진에 닻을 올리게 됐다. 이 사업은 교통 현장시설물, 통신 인프라, 관제 시스템 등의 구축에서 서로 중복되거나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부분이 많아 통합설계 시, 예산절감과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T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교차로, 스마트스쿨존, 도로 돌발상황 감시 등의 기술들은 비단 일반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20210309]군포 숨겨진 보물전 2탄 전통미장의 명장 김진욱을 만나다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브랜드 전시 의 두 번째 시리즈로 을 연다. 은 군포의 예술가들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들이 군포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브랜드 전시로 지난 2019년에 시작됐다. 시리즈 첫번째로 국내 최고 초대전에 이어 시리즈 두 번째 전시인 에는 국내외에서 건설기능공으로 35년을 활동하고, 숭례문․덕수궁․경희궁 등 국보급 문화재 보수에도 다수 참여한 김진욱 명장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진욱 명장은 자경전 꽃담, 아미산 굴뚝을 비롯한 기존 작품과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이 제작하는 친환경 전통벽체틀, 친환경 전통 집 모형 등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명장이 사용하는 작업도구..

[안양]안양3동 동네초밥집 스시쿠지라

2021.03.08/ #안양 #동네 #골목 #초밥집 #스시쿠지라 페친 초대로 처음 가본 스시쿠지라. ‘쿠지라’는 고래를 뜻한다네요. 안양3동 신안초.중학교 가는 길목 초입으로 성원상테빌 3차 아파트 정문앞에 자리한 스시쿠지라. 2인 테이블 단 하나에 주방에서 초밥을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수 있는 ㄱ자형 오픈 다찌형 테이블에 8개 의자가 전부로 겨우 10여명 손님을 받을수 있는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깔끔하고 사시미 질이 좋아 가성비 좋은 초밥집으로 입소문 나 있네요. 주인장인 쉐프는 안양3동에서 25년을 살고 계신분인데 판교,일산 등에서 15년을 초밥집을 하다 2년전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이전 개업하셨다네요. 위치상으로 이런곳에 초밥집이.... 장사가 될까 싶은데 깔끔하고 질좋은 맛으로 입소문나 단골도, 제..

[20210308]군포시 주민자치회 명실상부 주민대표기구 자리매김

군포시는 지난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대야동과 광정동의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운영내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월 공개 추첨으로 선정된 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줌(ZOOM)을 이용해 진행했으며, 언택트 방식임에도 참여 위원들의 높은 집중도가 돋보였다. 워크숍은 한대희 군포시장의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과 인사말,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과 의원들의 축사에 이어, 주요 쟁점사항들에 대한 위원들의 열띤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 이후 당선자들은 민주주의를 잊고 국민 위에 군림했다’는 제2대 미국 대통령 존 애덤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지방의 민주주의는 아직 초보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군포시는 행정의 기초단위인 동에서부..

[20210305]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 개통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artson.arko.or.kr) 비대면 환경에서 변화를 모색하던 예술가들의 온라인 창작활동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디지털 예술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인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 개통돼 주목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가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 누리집’(이하 누리집)을 첫 선보였다.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문예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2,700여 명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누리집은 사업을 통해 탄생한 예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사이트다..

[20210305]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수리산 변산바람꽃 보호활동 7년째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상임회장 방극안)가 변산바람꽃 최북단 자생지인 수리산 계곡에서 수리산 변산바람꽃 보호운동에 나섰다. 안양지속협이 변산바람꽃 보호운동을 나선 것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로 변산바람꽃 자생지 입소문을 듣고 꽃사진을 찍기위해 사람들이 찾아오면서 꽃이 마구 짓밝히 등 훼손을 당하고 계곡이 몸살을 앓기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안양지속협은 해마다 10-20여명의 위원들이 수리산 계곡을 찾아 변산바람꽃 싵태도 확인하고 현수막을 걸고 사진작가들에게 홍보전단을 전하며 변산바람꽃 보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의 캠페인을 전개했는데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안양지속협 유승명 사무국장과 김춘화 녹색의제위원회 위원장 등 소수 인원이 지난 3일 “수리산 변산바람꽃을 지켜주세요! 현수막을 부착..

[안양]잘 보전해야할 안양 수리산 변산바람꽃 자생지(20210303)

#안양 #변산바람꽃 #변산아씨 #수리산 #담배촌 #자생지 #경기도립공원/ 수리산 담배촌 끝자락 계곡이 매년 이른 봄이 오는 무렵이 되면 일부 몰상식한 사진 동호인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봄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봄의 전령사 변산바람꽃을 찍기 위해서 큼지막한 DSLR 카메라에 접사, 줌렌즈 등 고가의 장비들을 들고 몰려드는데 이제 봄이 왔어요 하고 인사를 할려고 낙엽속에서 고개를 내미는 변산아씨들이 겨우 꽃봉오리 상태에서 짓밟히면서 지난 주에 있었던 자리에 꽃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등 수난을 당하고 있답니다. 변산바람꽃은 전북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되어 1993년 이름이 지어진 식물로 2~3월에 피며 산기슭과 습기가 있는 숲 그늘, 양지바른 바위 틈새 등을 좋아합니다. 변산바람꽃은 겨울이 끝나기도..

[20210305]군포시청소년수련관 3.1운동사업 보훈테마 공모 결실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이 기획한 ‘경이로운 함성[디오라마로 보는 역사의 그날 “3.1운동”]’사업이 국가보훈처 주관 2021년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은 청소년의 보훈의식을 일깨우는 사업으로, 이번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군포에서 일어났던 3.1운동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디오라마로 재해석하는 역사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결합한 융합 활동을 기획하였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1,000만원(국비89%)의 예산을 지원받아 오는 4월 관내 청소년들 모집을 통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이혜진 관장은 “작년에 [2020년도 보훈테마 활동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에 이어, 올해도 역사와 과학의 융..

[20210304]강전정을 당해 닭발 가로수가 된 안양 만안로

2021.03.03/ #안양 #동네 #골목 #가로수 #버즘나무 #안양1동/ 안양 만안로(옛 1번국도) 도로변 가로수들이 강전정을 당해 마치 닭발같은 모양으로 흉하기 짝이 없습니다. 거리의 나무들에게 매년 이맘때는 수난의 시기입니다. 벌목에 가까운 수준의 가지치기를 당하기 때문이지요. 규정 없이 이뤄지는 강전정은 매년 반복되고 있는데 개선되어야 합니다.

[20210304]흉하게 나무들 잘려진 안양 평촌 한가람 한양아파트 풍경

2021.03.03/ #안양 #동네 #골목 #나무 #가로수/ 안양 평촌 한가람 한양아파트 담장안 풍경입니다. 나무들이 강전정 으로 가지들이 마구 잘려나가 흉물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봄봄봄! 봄은 모든 생명이 생동하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거리의 나무들에게 매년 이맘때는 수난의 시기다. 벌목에 가까운 수준의 가지치기 때문이지요. 거리뿐아니라 아파트단지, 학교도 마찬가지 로 규정 없이 마구잡이 벌목과 강전정이 자행됩니다. 사유지이지만 나무를 함부로 자를 수 없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나무는 살기 위해 사방으로 잔가지를 뻗어낼 것이고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나무는 다시 잎을 틔울 것이다. 그리고 무더운 여름날엔 아이들을 위해 작은 그늘을 내어줄 것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