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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안양군포의왕과천 역대 민선시장 재임 명단 자료

안양시장민선01기(1995~1998) 이석용민선02기(1998~1999) 이석용민선03기(1999~2002) 신중대(보궐선거)민선04기(2002~2006) 신중대민선05기(2006~2007) 신중대민선06기(2007~2010) 이필운(보궐선거)민선07기(2010~2014) 최대호민선08기(2014~2018) 이필운민선09기(2018~2022) 최대호민선10기(2022~2026) 최대호 민선11시(2026~2030) 최대호(당선자) 군포시장민선01기(1995~1998) 조원극 민선02기(1998~2002) 김윤주 민선03기(2002~2006) 김윤주 민선04기(2006~2010) 노재영민선05기(2010~2014) 김윤주민선06기(2014~2018) 김윤주민선07기(2018~2022) 한대희민선08기(20..

[20260626]안양 연현마을 주민들의 아스콘공장 대응 연구 논문

2026.06.26/ #책 #도서 #석사논문 #문소연 #연현마을/ 얼마전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모임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문소연 대표로 부터 귀한책 한권을 선물받았다.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정치시민교육을 전공하면서 펴낸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인데 제목이 '지역사회 참여 민주주의 사례연구- 안양시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 모임을 중심으로'이다. 문소연 대표가 직접 이끈 안양시 연현마을의 아스콘 공장 오염물질 배출 저지 운동을 '정치시민교육' 및 '참여 민주주의' 관점의 학술적 사례연구로 승화시켜 학위 논문으로 발표했으니 매우 의미 있는 기록이 아닐 수 없다 건강한 연현마을 부모모임은 연현마을 학교 인근의 아스콘 공장에서 내뿜는 발암물질로부터 아이들과 주민, 교사들의 건강권을 지키기 ..

[20260626]김도현 안양시의원 4년 의정기록 담은 백서 발간

2026.06.26/ #책 #안양 #기록 #김도현/ 한권의 책이 우편물로 도착했다. 안양시의회 김도현의원이 펴낸 의정 백서로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지난 4년간로 초선의원으로서 열성적이고 의욕적으로 활동했던 여정을 담은 김도현 의정기록, 유능한 공감>이다. 지난 4년 언양시의원으로 활동해오면서 경험하고 느낀 고민의 흔적과 성과를 담백하게 담아냈다. “흘러간 시간만큼 시민의 삶도 나아졌는지 돌아보면, 송구한 마음부터 듭니다. ‘빚지는 마음’과 ‘무거운 책임’을 잊지 않고자 스스로 분투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한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았다. 이런저런 사연이 있겠지만 한계단 올라서서 보다 더 성숙해지는 간이 되었으면 싶다, ”안양시 발전과 안양시민의 행복을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기록..

[20260625]일제 군사유적 탐사자 이완희PD와의 안양 이야기

오랫동안 일제 군사유적을 추적해 온 전 KBS 이완희PD가 최근 출간한 두 번째 저서『본토 결전의 흔적들 – 일제 해군비행장과 특공기지 탐사 기록』을 보내왔다. "감사합니다" 『본토 결전의 흔적들 - 일제 해군비행장과 특공기지 탐사 기록』은 일제가 한반도에 설치·운용한 해군비행장과 전쟁 말기 구축한 특공기지에 대한 현장 조사 및 사료 연구의 결과물로 제주 알뜨르부터 김해·광주·평택까지 한반도에 새겨진 ‘본토 결전’의 흔적들을 다룬다. 저자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KBS)에 입사하여 세계는 지금, 뉴스 투데이, 추적60분, 역사스페설, KBS스페셜 등 다수의 시사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퇴직 후에는 일제 군사유적과 전쟁유산에 대한 현장 취재와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전국 각지에 남아 있..

[20260625]낡고 침침했던 안양 일번가 지하보도 문화공간 변신

어둡고 삭막했던 안양1번가의 지하보도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공영주차장 삼거리 100m 구간)가 연성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의 협업을 통해 도심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안양시는 25일 오후 3시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안양1번가 지하보도 내부공간 환경정비사업의 결실인 ‘일번가 아래 갤러리’ 개관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융복합 문화공간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일번가 아래 갤러리’는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 앞부터 일번가 공영주차장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길이 100m, 폭 3m의 지하보도 구간에 조성됐다. 기존의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고보 조명과 파노라마 조명을 설치해 은은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특히 지하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습기에 강한 마감재와 시설물을 적용했다. 아울..

[20260625]청년 해랑, 폐자원-창작자 연결 시제품 경연대회 개최

2026.06.23/ #도시기록 #안양 #행사 #사람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청년스튜디오 해량이 주최한 프로젝트 이응 시제품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안양일번가지하상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폐자원인 고어텍스 섬유 원단을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이를 청년 창작자에 연결해 작품을 제작해보고 제품화하여 환경적 부담을 낮추고 창작자의 기회를 열어주는 ‘프로젝트 이응‘ 의 성과공유회였다. 행사는 1부 서울국제환경영회제 공동체상영회에 이어 2부 고어텍스 천 활용 시제품 발표회로 진행되었다. 1부 해랑영화제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를 통해 현대사회의 소비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고 상호 유대와 공동체의 힘이 진정으로 당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상영후에..

[20260624]수도권 의회 최초 군포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 출범

군포시의회 공무원들이 수도권 지방의회 중 최초로 직장협의회를 설립하고, 24일 출범 소식을 알렸다. 군포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군포시의회 직협)는 지난 18일 설립총회를 개최했으며, 23일 기관장 명의의 설립증을 받아 단체의 출범이 공식적으로 인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군포시의회 직협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의회 조직의 역할 강화 요구가 점차 더 커지는 가운데, 의회 공무원들이 직접 근무환경 개선과 합리적인 의회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공식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는 점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따라서 군포시의회 직협은 앞으로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과 고충 처리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한 전체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곧 개원할 제10대 군포시의회 의장단 등과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의..

[20260624]안양YMCA, 학의천 생태 복원 '그린로프' 잇는다

안양YMCA가 자연생태계 일부가 많이 훼손된 안양 학의천에서 그린로프 사업을 전개한다."그린로프는 경계가 아니라, 생명들의 쉼터를 만드는 일입니다."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하천'이자 '걷고 싶은 길', 안양 학의천. 사람들의 발길로 훼손된 학의천의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섭니다.안양YMCA와 우리 가족이 함께 손잡고 학의천 좌안을 되살리는 ‘그린로프 프로젝트’.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할 때, 학의천은 비로소 진정 아름다운 길이 됩니다. 지금, 학의천의 작은 생명들에게 숨통을 틔워주는 발걸음에 동참해 주세요.

[20260623]안양에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동체상영회 갖다

환경재단이 주최한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전국 곳곳에서 오프라인 형태의 공동체상영회가 열리면서 지난 23일 오후 경기 안양에서도 적품 감상회가 열렸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총 31개국 121편의 작품이 상영중이다. 장편,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해양, 물, 숲, 먹거리, 환경정의 등 폭넓은 주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기후 위기를 함께 성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사람과 동물 그리고 환경이 공존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특히 온라인 상영과 오프라인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을 병행하고 있다. 후자는 학교·지자체·시민단체 등이 원하는 공간에서 주..

[20260623]안양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영화보기'

2026공익활동가주간기념 [공익활동가 생기충전 프로젝트]🤩 "매년 7월 첫째 주는 공익활동가주간"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익활동가의 역할과 노력을 조명하고 사회적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7월 첫째 주를 공익활동가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안양지역 공익활동가들과 함께 영화〈세계의 주인〉을 관람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역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애써 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을에서, 현장에서, 시민 곁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여러분이 바로 변화의 주인공입니다. 📌 참여 대상: 안양의공익활동가 65명(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시민사회단체, 마을공동체, 사회혁신 조직 등)📌 참가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