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무님이 sns 페이스북에 올린글]평소에는 지나칠 연예인 기사에 눈이 꽂혔다하영(본명 안하영)의 집안 자랑 이야기이다그의 증조부가 해관 (海觀) 안상호란다해관이란 호에 관심이 갔다 1) 해관 오긍선과 해관 안상호참 공교롭다 안양 소재의 좋은집> 전신인 한국 최초의 복지재단 ‘해관보육원’ 창팁자 해관(海觀) 오긍선과 안양에서 친일 지주로써 많은 재산을 축적한 해관 (海觀) 안상호와 호도, 의사라는 직종도, 일제강점기라는 시대도, 행적과 관련된 ‘안양’지명이 같다그래서 복지재단 '좋은집' 설립자를 곡해하겠다그러나 그들은 행적은 비슷하지만 삶은 달랐다친일파라고 지목 받기도 하는 오긍규는 일제가 강요한 창씨.개명을 거부하는 선비 기질이 엿보이고,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했지만 안상호는 자수성가로 수천석을 거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