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출신의 토박이들과 안양과 연고 또는 인면을 가진 이들이 친목을 나누는 지역애향단체로 새안양회, 로빈회, 가로등회가 있다. 961년 4월 4일에 창립한 로빈회는 3개 클럽중 맏형 격으로 정의(Right) 의무(Obligation) 신념(Belife) 지혜(Intelligence) 국가(Nation), 이렇게 5가지 신조를 갖고 지역 최초의 지역 애행클럽이다.1962년 11월23일 창립한 가로등회는 문학, 연극, 음악, 요들 공연과 발표회, 가족 봉사 등을 통해 가족공동체의 끈근한 정을 60년어넘게 나누고 있다. [가로등회] “끈끈한 가족애가 봉사의 원동력입니다”by 안양교차로2014.04.16 “가로등회는 올해 창립 52주년을 맞은 단체입니다.” 52대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진홍 씨는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