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8월2일 미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인물로 부상한 뉴욕시장 조란 맘다니가 2040년까지 뉴욕시 면적의 30%에 나무를 심겠다고 발표했다. 거의 매일 하루에 하나씩 시민들의 '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발표하고 조란심마니의 이번발표는 뉴욕시 최초의 도시숲 조성 프로그램이라고 한다.뉴욕시 최초의 도시숲 조성 프로그램 내용은 시장 당선 전부터 캠프가 공언해 온 것이다. 조란 맘다니는 빈틈없이 자신의 공약들을 해치우고 있다. 뉴욕 시민들은 조란 맘다니를 통해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 실제 가능하구나를 체험하는 중이다. 조란 맘다니 같은 사회주의자가 시장이 되면 사람들이 뉴욕을 떠날 거라던 극우들의 하찮은 협박과 달리, 최근 구글 트랜드에는 '뉴욕 이주'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어쨌거나,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