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작품 #APAP #안양 #안양예술공원/ 노후로 철거 우려가 높은 프랑스 작가 장 뤽 빌무트 작품명 '발견' 작가가 안양 유원지를 답사를 하다가 버려진 낡은 방갈로를 발견하고, 받침대 위에 세운 작품. 물줄기가 사라진 풀숲에 있던 방갈로를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작품으로 재탄생. 목재 등 거리 조형물, 야외 조각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커미션장-뤽 빌무트, 발견> 설치전경, 2005. 안양예술공원. 하천에 버려진 방갈로를 복원한 작품으로, 모든 장소가 가진 나름의 역사는 존중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작가는 현장 답사 중에 이 방갈로를 발견하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조를 보강한 후 흙으로 쌓은 단 위에 옮기는 작업을 제안했다. 그는 기획자와 주고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