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제8회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로 ▲방새린 ㈜빵스컴퍼니 대표(산업경제) ▲이혜림 안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전환팀장(사회복지봉사) ▲이창용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 선수(문화예술체육) ▲고영석 ㈜다날투자파트너스 투자육성팀장・박정호 노무법인 디오 대표(미래혁신·공동수상) 등 5명을 확정했다.올해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산업경제 부문의 방새린 대표는 온라인 통합 마케팅 회사인 ㈜빵스컴퍼니를 운영하며 지역 내 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상권과 명소를 알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운영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사회복지봉사 부문의 이혜림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전환팀장은 생태·환경교육, 재능나눔, 환경보전, 섬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