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찬]서울 시내버스 개편을 보면서 [07/17 안양시민신문]안양5동 주민 서울시의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으로 지난 7월1일부터 서울 시내버스가 전면 개편 운행 중이다. 이에 따라 안양에서도 거의 서울 시내버스인 R의 적색 광역버스와 함께 G의 녹색 지선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이렇듯 안양은 서울과 인접한 도시로 서울버스는 물론 인근 시에서 운행되는 버스와도 경쟁을 하는 지역이기에 안양을 사랑하는 뜻으로 안양 시내버스에 바라는 작은 마음을 적어 본다. 서울버스의 문제점으로는 우선 노선번호 기억과 식별이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서울이 천(千) 단위이기 때문에 기억하기 어렵다면, 안양은 노선번호를 더욱 간편하게 해야 한다. 즉 1번부터 시작해 십(十) 단위로 마감해서 552, 917의 백(百) 단위의 번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