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여주에서 태어나 1970년 10살때 안양으로 이주한후 만안초교, 안양중학교, 유신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찬응은 1979년 세종대학교 회화과 재학 시절부터 안양, 수원을 중심으로 한 지역미술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 ‘청년화실’을 운영, ‘포인트’ 전에 참여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87년 그림사랑동우회 우리그림, 1989년 안양문화운동연합, 1989년부터 1999년까지 안양지역 젊은 미술인그룹 '우리들의 땅'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2002년 대안예술공간 스톤앤워터를 통해 공공성, 지역성, 생태성에 기반한 예술 활동을 펼쳤다.2010년 사회적기업 (주)소셜아트컴퍼니-SAC을 설립하고 새로운 문화예술서식지운동을 펼쳐왔다.2012년 일맥아트프라이즈에서 커뮤니티아트 예술가 상을 수상했다.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