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한국경쟁섹션에 선정된 장편영화. FC안양 서포터즈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 지난 15일부터 상영회를 시작했다. 는 팀을 잃은 안양 축구 서포터즈들의 이야기로 ‘안양축구’를 되찾기 위한 9년간의 투쟁을 담은 다큐영화로 나바루, 선호빈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열정의 두 감독은 FC안양의 서포터즈 RED와 4년이라는 긴 시간을 동행하며 안양축구를 되찾기 위한 그들의 희로애락을 담아낼수 있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평화, 생명, 소통의 가치를 전하고자 2009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대의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올해로 15회를 맞는다.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DMZ Docs 다큐멘터리 마켓은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