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1]한대희시장, ”당정동 공업지역+금정역 일대=군포시 공간혁신“
한대희 군포시장이 임기 후반부 주요 역점사업으로, 당정동 공업지역과 금정역 일원를 아우르는 군포시 공간혁신을 제시했다. 이는 당정동 공업지역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C노선이 정차하게 되는 금정역 일원과 연계시켜 개발해서,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가 가능한 방향으로 군포 전역의 공간혁신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목표는 군포의 미래 먹거리 확보다. 한대희시장은 취임 2주년인 7월 1일 이같은 내용의 군포시 공간혁신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한시장은 자연스레 형성된 당정동 공업지역을 산업, 상업, 문화, 주거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로 개발해, 혁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시장은 지난 2년간 시정을 운영하면서 군포를 재검토한 결과, 노후 공업지역의 재정비와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