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2461

안양에서 2015 정부3.0 성과보고회 열려

경기 안양시가 작년도 정부3.0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를 차지한 것 관련, 그간의 성과를 시민에게 알리는 차원에서‘2015 정부3.0성과보고회가 지난 19일 동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이날 보고회에서 장헌범 행정자치부 성과관리과장은 안양시가 정부3.0 전국 최우수시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정부와 각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3.0시책을 소개했다. 이어 황규학 안양시 정책기획과장은 안전도시에 기여하고 있는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 서비스, 이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도요금 분쟁을 원스톱으로 정산하는 상하수도요금 이사정산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정부3.0 추진과제로, 사람중심 인문도시 조성과 창조경제융합센터 운영을 소개하며 제2의 안양부흥의 핵심전략사..

중국 불산시 비즈니스교류단 안양시 방문

안양시는 중국 광동성 불산시 비즈니스교류단이 경제교류 협력 차 20일 안양시청을 방문해 이필운 시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중국 경제사절단의 이번 방문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로 중국 경제관련 사절단의 안양시방문이 잇따르면서 지역 소재기업들의 중국진출에 호기가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교류단은 린줘지에 불산시 인민정부 부비서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무원 12명과 기업인 27명을 포함해 총 39명이며, 경무대표단, 과기대표단, 불산시 기업체 등 3개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경무대표단이 이필운 안양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필운 시장은 비즈니스단 접견에서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해 첨단창조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며, 양 시가 창조경제와 인터넷플러스 정책 바람을 타고 경제교류 활성화의 좋은 ..

안양, 시내버스 명학공원 돌진 '아찔'

안양시 만안구청 앞 도로에서 서울에서 군포로 가는 시내버스가 중앙선을 넘었다가 추돌사고를 일으킨후 다시 넘어오면서 명학공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명 가운데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5시30분경 만안구청을 지나 군포로 가던 시내버스가 도로 중앙의 가드레일을 부수며 증앙선을 넘어가 마주 오던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후 다시 넘어온 후에는 명학공원앞 공중전화 박스와 충돌하고는 공원쪽으로 돌진한 후 가까스로 멈춰 셨다. 현장을 살펴본 결과 명학공원은 인도에서 70cm 높은 곳에 지층이 형성됐으며 당시 버스는 담장 역할을 하는 공원 벽돌 담벼락을 부수고 공원안으로 돌진하다가 나무와 충돌한 후 멈춘 것으로 확인돼 당시 속도로 빨랐던 것을 보여 자칫 대형사고로 ..

통합 안양시체육회 임원진 구성 완료

안양시생활체육회와 통합, 지난 3월 출범한 안양시체육회(회장 이필운 안양시장)가 초대 수석부회장에 김상은 안양시테니스협회장을 선임하는 등 부회장단 임원구성을 완료하고 이사 및 감사 등 다른 임원은 5월말 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회장단에는 구)안양시체육회부회장 박용출, 손성연, 윤여찬, 이사 장영석, 구)생활체육회부회장 김형주, 박귀종, 이용태, 봉필규, 이춘섭 등 구 체육단체의 임원수를 동수로하여 지명됐으며, 당연직으로는 안양시 부시장과 안양과천교육청 교육장으로 12명으로 구성됐다. 안양시는 지난해에만 축구 등 29개 단체의 엘리트 체육을 담당하는 체육회에 21억원, 44개 단체의 생활체육을 맡고 있는 생활체육회에 8억60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3월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안양 학의천변에 '뱀'이 출몰했어요!

안양시가 지난 12일 흙길로 조성된 학의천 산책로 수촌교 인근 풀숲에서 누룩뱀이 똬리를 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혀 안양천의 지천인 학의천이 생태하천으로 살아났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누룩뱀은 저지대 하천이나 강변 또는 밭, 산림지역 등에 주로 서식하면서 개구리, 들쥐, 새알, 도마뱀 등을 잡아먹고 독은 없는데 기온 상승으로 일광욕을 위해 출몰했다가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안양천과 학의천변 일대에서는 누룩뱀 뿐 아니라 유혈목이, 무자치 등의 파충류가 서식하고는 있으나 그 개체수가 많지 않고 위험성이 크지 않다. 이와 같이 파충류가 학의천에 출몰하는 것은 뱀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안양시가 10여년 동안 추진하고 있는 안양천가꾸기 사업이 결실을 맺어 학의..

안양 비산·범계 지하차도 10월까지 부분 통제

안양시가 개통된지 23년째 접어들어 노후화 진단으로 안전이 우려되는 경수산업도로 안양구간 비산·범계지하차도의 보수공사로 인해 지난 16일부터 부분통제에 들어가 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10월 28일까지 공사를 실시하는 야간시대에 불편이 예상된다. 서울과 지방을 잇는 국도 1호선 구간에 위치한 이 두 개 지하차도는 하루 평균 10만대 넘는 많은 수의 차량이 오가는 만큼, 시는 차량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야간시간대(22:00∼06:00)를 택해 양쪽의 각 한 차선을 통제하는 탄력적 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공사기간 동안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속도를 줄여 주의 운전할 것과 정체될 것에 대비해 주변도로로 우회할 것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이 두 개소 지하차도에 대해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

안양시, 동주민센터에 가면 팩스 무료 이용

구입하자니 부담되고 그렇다고 안 쓸 수는 없고. 이메일과 SNS 등에 밀려 설자리를 잃어가는 팩스기기지만 그래도 고정적으로 이용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안양시가 팩스 사용자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시·구청과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송신전용 시민무료팩스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적으로 팩스를 유료로 이용할 경우 종이 한 장당 5백원에서 천원이상 부담해야 하는데 가까운 시·구청이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비용부담 없이 이용가능하게 된 것이다. 특히 발급받은 민원서류를 원하는 곳으로 보내야 할 경우,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시민무료팩스는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보편타당성 차원에서 송신만 가능하다. 또한 시·구청 및 동주민센터와 같이 관공서가 보낸 것으로 수신자가 오해..

안양축제기획 꿈의학교 '우리동네 오락(樂)실' 개교

안양시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안양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16. 경기꿈의학교 공모사업 안양 축제기획 꿈의학교 「우리동네 오락(樂)실」을(이하 ‘우리동네 오락(樂)실’) 개교하였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우리동네 오락(樂)실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학교와 마을 축제로 축제를 통해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역량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자발적인 사회참여와 마을 안에서 다양한 사람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우리동네 오락(樂)실에는 안양 관내 중ㆍ고등학교 청소년 40명이 참여하며, 축제 기획자 양성과정, 청소년축제기획ㆍ운영, 마을 청소년 축제 지원 등으로 진행되며 이후 전문적인 축제기획 교육과 현장 답사활동을 통해 청소년 축제를 기획 운영 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

단독주택 '나의 삶을 짓다' 전시회

안양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하는 김중업박물관이 한국건축설계사회와 함께 단독주택이라는 주제를 통해 아파트로 대변되는 한국의 주거문화를 넘어서 '집'이라는 근원적 장소에 대해 생각해 보고 되돌아 보는 2016 기획전시 '단독주택-나의 삶을 짓다'를 5월21일-7월3일까지 개최한다. 1부는 건축가 그룹 9팀이 작업을 통해 관람객과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모색해보는 자리, 2부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라는 소주제로 건축가들의 다양한 단독주택 프로젝트르 전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가 및 관람료는 무료이다. 전시 기간 : 2016년 5월 21일 - 7월 3일 전시 장소 : 김중업박물관 문화누리관, 안양사지관 [1부 초청전시. 단독주택 : 누가, 어디서, 어떻게] 1. 단독주택, 누가 사는 집인가 곽희수 : 리븐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