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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8월22일은 에너지의날 "불을 키고 별을 켜다"

아파 신음하는 지구를 위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8월 22일 오늘은 ‘에너지의 날’!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의 중요성과 화석연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및 기후 위기 문제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전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날입니다. ​에너지의 날, 왜 8월 22일인가요?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전력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매년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에너지를 절약하고자 하는 노력이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닿아 2024년에는 전국 14개 지역, 약 170만 명이 에너지 절약 행사에 참여하여 총 540,000..

[20260812]안양시청 별관앞 화단의 수령 150년 넘는 향나무

2026.08.11/ #도시기록 #안양 #향나무 #150년 #노목/ 안양시청 별관앞 회단의 수령 150년 넘는 향나무. 이 나무는 1940-60년대 안양1동(현 안양1번가)에 있던 시흥군청 마당에 심어져 있던 것인데 1978년 안양6동에 시흥군청(현 만안평생교육센터)을 신축해 이전하면서 이식되었다가 1996년 평촌에 안양시청사를 신축헤 이전하면서 2001년 4월 10일 다시 이곳 시청 마당으로 재이식한 나무이다.

[김태연]현장얘기, 학교숲은 심는 것이 아니라 키우는 것이다

교육연합신문 기고 기사에서(2026.08.10 12:01)서울교육청 ‘3·3·3 학교뜰 프로젝트’를 보며, 학교숲 현장에서 드는 기대와 우려"학교숲은 심는 것이 아니라 키우는 것"원문보기: https://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2854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을 숲과 휴식공간, 체육시설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바꾸는 '3·3·3 학교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생 1인당 녹지 3㎡, 교실 창밖으로 나무 3그루가 보이는 환경, 학교당 30㎡ 규모의 나무 그늘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반가운 소식이다.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아이들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 나무와 그늘, 흙과 생명의 공간을 늘리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