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은 오는 17일 오후8시 올 시즌 첫 월요일 경기로 부천을 맞이하며 ‘월요일 월요일은 축구다’라는 컨셉과 함께 직장인 DAY로 개최한다. 안양은 경기장에서 직장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직장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티켓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매표소에 명함을 제출하는 직장인에게는 일반석과 가변석 입장이 가능한 티켓을 20,000원에 2+1로 증정한다. 테이블석은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는데 2인석에는 하이트 캔맥주 4캔이, 4인석에는 하이트 캔맥주 8캔과 미스터피자 L사이즈 1판이 함께 제공된다. FC안양은 2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50% 티켓 할인 혜택과 하이트 캔맥주 2BOX(총 48캔)을 제공할 예정이다. 맥주와 함께 축구를 즐기고자 하는 20인 이상 단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