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에서 안양시 2등급(전년 대비 2계단 상승), 의왕시 2등급(전년 대비 동일), 군포시 3등급(전년 대비 1계단 하락)을 받았다. 국민권익위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발표했다. 측정 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45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교육청·교육지원청(91개), 공직유관단체(230개) 등으로 올해는 총 23만 8,956명(외부청렴도 158,753명, 내부청렴도 60,904명, 정책고객평가 19,299명)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조사(전화·온라인 조사)를 진행했다.청렴도 측정결과, 종합청렴도가 전년 대비 0.07점 상승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