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안양에서 땅값 가장 비싼곳, 범계역 1번출구
범계역 1번 출구 일대가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나타났다. 안양시가 29일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안양시가 발표한 공시지가에 따르면 범계역 1번 출구 일대가 1㎡당 1600만원을 기록,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세금과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안양시가 감정평가사와 함께 작년 11월부터 6개월 동안 조사하고, 개별공시지가는 안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 대상은 총 3만6128필지로 이 중 만안구가 2만3607필지, 동안구는 1만2518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양시나 경기도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