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전쟁과 분단의 기억식민지 수탈의 오랜 상처… 안양 박달동, 다시 '호랑이가 살던 마을'로 [전쟁과 분단의 기억 시즌2·(11)]경인일보 홈페이지 원문보기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827010002770&fbclid=IwY2xjawFykhhleHRuA2FlbQIxMQABHQYCdDTAnTdUfPlZmhEf5QQOUgQWvJTaWkwQ823tvZBYHSjVzHxLtvtKTg_aem_9DdA34FCJGjwOlUu1K3u5A 입력 2024-08-26 20:40수정 2024-09-19 14:42\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광복 - 일제 안양~안산 병참기지 잇던 박달교 최적 요지 이유 '도로공사' 일부 건설 추정목조로 지어진후 미군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