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67

[20250311]드론 실증도시 구축하는 안양시 드론축구대회 연다

안양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5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교육 및 대회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2025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체험과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월 공모를 통해 안양시를 포함한 6개 시·군이 선정됐다.이에 따라 안양시는 관내 12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드론 안전 수칙, 드론 기초 이론, 드론축구 실습 등을 포함한 9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제22회 안양스마T움 축제’에서 ‘안양시장배 드론축구 대회’를 열어 관내 청소년들에게 드론 레저·스포츠 체험과 경쟁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도비 ..

[20250227]안양시 '먹거리 정보' 플랫폼 새롭게 개편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먹거리 정보 플랫폼'(https://www.ayfoodplan.or.kr)을 새롭게 개편했다. 개편된 안양시 먹거리 정보 플랫폼은 ▲ 먹거리 계획 ▲ 정보광장 ▲ 참여 마당 ▲ 알림 마당 ▲ 센터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맞춤형 먹거리 정보뿐 아니라 다양한 식생활 교육과 사업 등을 손쉽게 찾아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센터는 안양시의 다양한 먹거리 관련 기초현황 조사 결과와 먹거리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 결과 등을 시각화한 시민홍보용 카드 뉴스도 제작해 플랫폼에 공개할 예정이다. 박미진 센터장은 "이번 개편은 시민들이 저탄소 식생활을 적극 실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목표로 종합적인 먹거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20250226]의왕 중고통합형 내손중고등학교 3월4일 개교

의왕시 내손동 846-2번지 일원으로 옛 포일자이 한쪽 켠에 남겨진 1만4000㎡  부지에 의왕 내손중고등학교가 들어서 오는 3월 4일 문을 연다. 학교 주에는 내손다, 라구역 등 주거정비사업이 한창으로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완공되는 2026-2027년 입주가 예상된다. 중·고등학교 통합운영 방식을 도입한 내손중고등학교는 대안교육 특성화 학교로 중학교 12학급, 고등학교 12학급으로 총 24학급운영을 목표로 했으나, 현재는 중학교 11학급(특수학급 1학급 포함)과 고등학교 1학급이 구성된 상태다. 학급당 학생 수는 22명 이내로 제한해 맞춤형 교육과 균형 잡힌 인성과 국제적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내손중고등학교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교육과정을 도입..

[20250226] 의왕~경기 광주 4차로 고속도로 본격 추진

의왕시 청계동에서 광주시 초월읍 학동리를 연결하는 ‘의왕~광주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고속도로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며,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서 국가간선도로망 동서8축의 단절구간(의왕~광주)을 연결하는 핵심 사업이다. 완공되면 인천공항에서 강원 원주(강릉)까지 이어지는 국가기간망이 완성돼 수도권과 강원권을 오가는 교통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고속도로는 총 연장 32km(본선 30.5km, 지선 1.5km)로, 의왕시 청계동(제2경인고속도로, 북청계IC)에서 광주시 초월읍 학동리(제2영동고속도로, 경기광주JCT)까지..

[20250224]기후위기 다큐영화 <바로 지금 여기> 안양 상영회

기후위기 위협에 대처하는 시민들의 삶을 다룬 다큐영화 바로 지금 여기> 무료상영회에 오는 3월3일 오후 3시30분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주최로 안양8동에 자리한 안양 햇빛발전소 회의실(안양시 안양8동 성결대학로 22. 402호 4층)에서 열린다. 바로 지금 여기>는 협동과 돌봄으로 폭염을 이겨내는 서울의 쪽방촌 사람들,  석탄발전을 추진하는 권력에 맞서 기후행동에 나선 20대 청년들,  그리고 이들과 손잡고 손주들을 위해 길거리에 나와 기후행동을 하는 60대 노년의 이야기를 담아낸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영화로 3명의 감독이 옴니버스로 연출했으며 총 상영시간은 131분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숙제처럼 꼭 보아야 할 귀한 영화입니다.김진열 감독님과의 대화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지역의 시민들과..

[20250224]4.3기억영화제 <목소리들> 안양.군포 상영회

오마이씨네에서 진행하는 관객이 여는 100개의 극장에 관객추진단으로 합류했습니다.4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100개의 극장에서 각 100명의 관객이 함께 영화를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100개의 극장이 성사되면 1만명이 동시에 4.3에 대한 영화를 보게 됩니다.범계CGV와 평촌CGV 2곳의 극장에서 4월 3일, 4.3을 기억하는 영화목소리들>을 함께 보실 분 100명을 찾습니다.아래 링크(범계, 평촌)에서 1만원으로 예매하시면 됩니다.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수상작인 목소리들>을 지역에서 함께 봅시다. 혐오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를 건널 수 있는 힘이 될 것입니다. - 문화공동체 히응 이하나 대표 - 범계CGV는 최소인원이 달성되어 상영이 확정됨은 물론 100석이 매진되었습니다.평촌CGV에 이어 군..

[20250221]안양 석수1동과 2동에 공유냉장고 4.5호점 개소

2025.02.19/ #공유냉장고 #안양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SDGs #공유 #나눔 #마을공동체 안양시 관내 석수1동과 석수2동에 안양 공유냉장고 4.5호점을 개소했다.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는 지난 19일 오후 안양 석수1동 크린토피아 석수대림점(대표관리자 호영자,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201번길 10), 앞서 오전에는 안양 석수2동 마실들깨수제비(대표관리자 정영분, 안양 만안구 석수로 12)에서 공유냉장고 5호점 개소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공유냉장고'는 누구나 음식을 냉장고에 채워 놓을 수 있고 음식이 필요한 사람은 가져갈 수 있는 모두의 냉장고로 이웃과 나눔, 돌봄, 공유의 가치를 실천하고 잉여 먹거리를 줄여 환경을 지키는 일에도 기여한다. 특히 주민들이 ..

[20250221]안양시, 우리동네 서점 14곳을 소개합니다

안양시가 올해도 영세한 관내 서점에서 책을 사는 ‘지역 서점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서점은 '안양시 지역 서점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증 과정을 거친 안양1동의 와 호계동의 등 총 14개(만안구 5개, 동안구 9개) 서점이다. 이 사업은 안양시가 운영하는 11개 도서관이 관내 지역 서점을 통해 도서를 사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10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안양시는 2018년부터 지역 서점 인증제를 도입하여 도서 구매 시 우선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서점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역 서점 인증제란 안양시 관내에 방문 매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서점 가운데 요건을 충족하면 '지역 서점'으로 인증하..

[20250220]안양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신규위원 10명 위촉

안양시 청년정책조정위, 신규위원 10명 위촉…1분기 첫 정기회의김재구 기자2025. 2. 19. 13:21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안양시가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신규위원 10명을 위촉한데 이어 2월 19일 1분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날인 18일 오후 5시3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10명의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신규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기본법과 안양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립된 위원회로 청년 및 청년정책 전문가, 시의원, 당연직 공무원 등 3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윤성준 위원장 선출 후 처음 진행된 것으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

[20250220]관악수목원, ‘58년 만에 전면 개방…안양시-서울대 ‘합의’

안양에 있는 ‘서울대 관악수목원(이하 수목원)’이 지난 1967년 처음 조성된 후 58년 만에 전면 개방된다. 또한 수목원의 명칭을 기존 ‘서울대 관악수목원’에서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20일 오전 안양시청에서 ‘관악수목원 전면개방 및 국유재산 무상양여를 위한 협약(MOA)’을 체결했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와 달리 MOA는 법적 효력이 있다. 협약에 따라 수목원 내 총 617만제곱미터(㎡)의 안양시 소재 구역 중 90만제곱미터에 대해 안양시가 국유재산 무상양여 취득을 추진하고, 취득한 구역에 대해 일반인의 통행을 제한하지 않는다. 다만, 수목원 연구 및 교육목적을 위한 일부 공간(5만제곱미터)은 제외된다. 안양시와 강득구의원실에 따르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