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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1950년 시흥군 금천지(衿川誌) 화보속 안양읍 전경

2026.07.07./ #아카이브 #안양 #안양공립공업중학교 #기록 #옛사진 #금천지/ 1950년 시흥군에서 발간된 군지(郡誌) 「금천지」 화보에 수록된 안양음내 전경으로 위 사진은 금천지 수록 사진이며, 아래 사진은 ai로 보정한 것이다. 보정한 사진속 모습은 1950년대 안양읍내 전경으로 뒤로는 멀리 관악산있고 앞으로는 망해암이 자리한 비로봉 아래 안양역 주변에 나즈막한 집들과 안양4동 남쪽인 주재비, 냉천동은 농사 짓던 맨땅이었던 그 시대의 풍경이 담겨있다.

[20260718]1950년 발간 금천지 수록 始興郡略圖(시흥군약도)

2026.07.18/ #아카이브 #기록 #옛지도 #시흥군 #금천지/ 1950년 시흥군에서 발간된 군지(郡誌) 금천지(衿川誌)에 수록된 옛 시흥군 지도로 ai작업을 통해 보정했다. 이 지도 명칭은 ‘始興郡略圖(시흥군약도)’로 조선 후기인 1872년(고종 9년)에 제작된 행정용 지도이다. 전국 읍지 및 군현 지도 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흥선대원군의 명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20260718]안양 삼막천 만안교 아래 물길 '물속맨발걷기' 인기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도심하천의 시원한 물길을 맨말로 걸으며 걷기운동도 하고 더위도 식히는 물속 맨발걷기가 인기다. 삼막천이 흐르는 만안교 다리밑에는 낮은 수심과 맑은 수질과 함께 고운 모래가 퇴적하며 약 100m 길이의 모래밭이 형성되자 지난해부터 한두명의 주민이 맨발로 물속을 걷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상시 10여명 이상의 주민들이 얕은 물길을 맨발로 걷는다. 특히 삼막골에서 내려오는 맑고 차가운 물은 더위를 식히고 조선시대 정조임금이 건넜던 문화재인 만안교 풍경도 감상할수 있으며 만안교 경관조명이 불을 밝히면 고즈녁한 풍경이 운치도 았어 야간 이용자도 많으며 가족 단위로 물놀이 나오기도 한다. 이같이 도심 하천의 모래 물길을 이용하여 물속 맨발걷기를 하는 모습이 보이는 곳오로는 안양 인덕원인도교..

[20260718]군포 금정고가교 상판구조물 파손 또다시 통행 금지

하부에서 콘크리트가 떨어지며 한때 통제되었던 군포 금정고가에서 이번엔 상판 구조물이 부서져 또다시 통행이 금지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7월18일 오전 10시28분께 군포 금정동에 위치한 금정고가교(지샘병원~호계 방면) 도로 일부가 파손됐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정리를 한 뒤 이러한 내용을 군포시에 인계했으며, 시는 낮 12시께 차선을 부분통제한 뒤 현재는 전면 통제 조치했다. 군포시는 를 내고 금정고가교 교량 바닥부에서 포트홀 및 상판 일부 파손이 발견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 및 안전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 발표에 따르면 한대희 군포시장은 상황을 보고받은 직후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면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