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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안양 관양동 동안교 & 동안습지 주변을 돌아보다

2026.07.15/ #도시기록 #안양 #학의천 #동안습지 #동안교/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해 있는 동안교는 교량길이가 65.0m 이며 교량 폭은 9.0m 이다. 다리 북쪽 아래 학의천 둔치에는 동안습지가 조성돼 있다. 동안습지는 안양시가 지난 2004년 안양천과 학의천에 조성한 5대 인공습지(연현, 화창, 비산, 학운, 동안) 중 하나로 도심 속 자연 휴식처로, 얕은 물줄기 주변에 금계국, 수크렁, 개나리, 부채붓꽃 등 다양한 초화류가 심어져 있으며 징검다리, 돌벤치, 앉음벽이 마련되어 있어 산책 중 쉬어가기 좋다.

[20260717]밤줍기 전국대회 열렸던 안양, 삼막마을 밤나무 흔적

2026.07.15/ / #도시기록 #안양 #밤나무 #석수동 #상막마을/ 안양 석수동 삼막마을 밤나무에서 밤이 영글어갑니다. 1920~30년대 안양에서 동아일보, 조선일보 주최의 '전국부녀자밤줍기대회'가 해마다(5년 이상) 열렸을만큼 안양읍내는 물론 삼성산, 수리산, 비봉산, 모락산 등 주변 야산이 밤나무 천지로 "안양은 밤의 도시"였다. [20241201]100년전 안양은 밤나무밭 흔적 옛검역원에 남아있다https://ngoanyang.or.kr/9693 [20241017]아트포랩 기획전 평평한 땅, 울퉁불퉁한 이야기https://ngoanyang.or.kr/9573 [20241012]아트포랩 기록전_아주 오래전 안양은 밤의 도시였다https://ngoanyang.or.kr/9552 [20240609]..

[20260717]삼성산 감싸고 삼막천 흐르는 안양 석수동 삼막골

202607.15/ #도시기록 #안양 #삼막골/ 삼막골(三幕洞)밀양박씨, 진주하씨, 청송심씨 등의 누대 세거지로, 진주 하씨의 집성촌 이라 하여 보통 하씨촌(河氏村) 으로 불리워오고 있다. 이 마을에 진주 하씨가 처음 살기 시작하기는 진주하씨 문효공파(文孝公派 세종때 영의정을 역임한 河演을 말함) 후손인 하우청(河禑淸1561-1622 호는 낙선재이며 의금부도사를 역임)의 묘를 이곳 뒷산에 쓴 후에 그의 후손들이 묘하에 세거하면서 부터이다. 삼막골 (三幕洞)이란 마을 명칭은 통일신라 시대의 고승인 원효대사(元曉大師 617-686), 의상대사(義湘大師 625-702), 윤필거사(尹弼居士)의 세 성인이 삼성산에서 수도하며 유유산업 부근에 제1막을 짓고, 기아의 집(구 안양관광호텔)뒤 수도사(修道寺석수1동 2..

[20260717]안양 평촌 신기대로옆 뚝방위에 숨어있는 숲길

2026.07.16/ #도시기록 #안양 #평촌 #귀인동 #뚝방 #소나무숲길/ 안양 평촌 귀인동 자유공원시거리-농수산물도매시장사거리 신기대로 좌측의 인도옆 뚝방위 소나무(전나무)에 솜어있는 숲길은 아는 사람만이 걷는 걷고싶은 길이다.특히 이곳은 여름철 매미들이 짝짓기 하고 산란하고 탈피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