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 5451

[20180207]안양시, 1150억 투입해 2만5천개 일자리 창출

안양시가 올해 25,507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설정하고 1,15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자리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 등 직접일자리창출 분야에 4750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35개 ▲일자리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1만7236개 등이다. 또 ▲고용 장려금 및 창업지원 2031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분야 955개 ▲기업 등 유치‧신설‧확장 분야에 300개를 목표로 세웠다. 시는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을 위해 권역별 취업 박람회 2회, 작은 취업 박람회 6회,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JOB상담, 잡콘서트,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의 취업지원 프로그..

[20180207]군포문화재단 경영평가 최우수,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재)군포문화재단은 6일 지방 출자·출연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포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행정안전부가 2017년 경영평가 실적, 정부·지자체 정책 준수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가치 실현도, 기타 경영개선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013년 2월 설립된 이래 군포문화예술회관, 군포시청소년수련관, 군포시평생학습원 등 총 7개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예술·청소년·평생교육 등의 분야의 사업들을 펼치며 시너지효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재단은 2016년과 2017년에 2년 연속으로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한편, 고객만족도를 도내 공공기관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 대..

[20180207]최대호 전 안양시장, 6·13지방선거 안양시장 출마 선언

안양시장을 역임했던 최대호(59)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이 7일 6·13지방선거 안양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전 시장은 이날 오전 안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안양시장이 되겠다"면서 "이를 위해 4년 동안 고민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달렸다"고 말했다. 최 전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을 위한 5대 핵심전략과 5대 주요현안도 제시했다. 5대 전략은 ▲소통 나눔-공감도시, 안양 ▲더불어 잘사는-일자리도시, 안양 ▲스마트-교육도시, 안양 ▲복지-웰빙(Wellbeing)도시, 안양 ▲문화 예술-한류중심 세계적 도시, 안양 이다. 5대 주요현안은 ▲안양교도소 이전 재추진 ▲수도..

[20180206]군포시, 전기자동차 보급 대당 1700만원 지원

군포시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활성화 및 미세먼지 발생감소를 목표로 하는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을 지난 5일부터 실시했다.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추진되며, 보급대수는 42대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 본예산보다 1억4천4백만 원 증액된 7억1천4백만 원이다. 지원 금액은 전기자동차 1대당 7백만 원부터 최대 1천7백만 원 범위에서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노후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사람에게는 200만원 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군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 이상 시민․법인․기업체․단체 등이며, 보조금 지원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시 환경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단, 지원 가능 차..

[20180205]군포시, 2018 전국 지자체 평가 60개 도시중 종합2위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 후원을 받아 실시한 ‘2018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인구 50만 미만 도시(60개) 부문에서 군포시가 종합 2위(전년도 1위), 의왕시는 7위(전년도 14위)에 올랐다. 한국일보를 통해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군포시는 5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60곳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5개 분야의 행정서비스 개선도를 조사한 결과 행정서비스(3위), 재정역량(5위), 주민평가(6위)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 1위는 순천시가 순천만 국가정원을 활용한 정원문화 확산 정책으로 두루 상위권에 올라 지난해 중위권에서 종합 1위로 수직 상승했다. 2위 군포시에 이어 3위 계룡시, 4위 오산시, 5위 광명시, 6..

[20180205]안양시 2018 전국 지자체 평가 15개 대도시중 종합7위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실시한 ‘2018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인구 50만 이상 도시(15개) 부문에서 안양시가 종합 7위를 차지했다. 한국일보를 통해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안양시는 50만 이상 기초자치단체 15곳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5개 분야의 행정서비스 개선도를 조사한 결과 안양시는 행정서비스(7위), 재정역량(4위), 주민평가(8위) 등에서 중간 성적을 받아 종합 7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 1위에 오른 화성시는 지난해 3위였으나 사회복지, 일자리경제 분야 등 행정서비스와 재정역량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1위로 뛰어올랐다. 2위 용인시, 3위 성남시는 전년도와 동일하며 4위 수원시는 전년도 1위에서 밀려났으며 5위 김해시,..

[20180203]"군포 지방자치 26년을 평가한다" 5일 토론회

군포시민정치연대가 오는 5일 '자치분권시대와 군포 지방자치 26년 평가'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5일 저녁7시 군포여성민우회 교육장에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손혁재 정치평론가가 '자치분권시대의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대수 군포시민정치연대 공동대표가 '군포 지방자치 26년 평가와 과제'를 발표한다. 또 대야미마을 공동체, 민주노총경기중부협의회, 군포시민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0202]안양시, 청년 68명에 청년정책서포터즈 위촉

안양시는 지난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청년정책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68명의 청년정책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정책을 주제로 한 강연과 서포터즈 활동방향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안양시 청년정책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관심있는 일자리, 창업, 문화, 복지 등 분야별로 팀을 나누어 올 해 말까지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전문가 강연 및 멘토링을 통해 서포터즈 역량을 높이고 정책연구에 필요한 행정자료를 제공하고 활동비도 지원한다. 활동을 통해 제안된 정책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서포터즈 최종 활동결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활동 우수팀에게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며, 1년 간의 서포터즈 활동은 봉사활동 실적으로 인..

[20180203]군포시 그림책박물관공원 밑그림 나왔다

‘책나라군포’가 도시의 미래가치를 향상시킬 역점사업 중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그림책박물관공원' 밑그림이 그려져 시가 지난 1월 24일을 시작으로 오는 3월 8일까지 11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그림책박물관공원 조성 및 주차타워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그림책박물관공원 조성 및 주차타워 건립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이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일정은 지난 1월 24일 오금동을 시작으로 ▲2월 1일 수리동 ▲2월 2일 광정동 ▲2월 26일 재궁동 ▲2월 27일 산본2동/군포1동 ▲2월 28일 금정동 ▲3월 2일 대야동 ▲3월 6일 산본1동 ▲3월 7일 군포2동 ▲3월 8일 궁내동 순으로 진행된다. ‘그림책박물관공원 조성사업’은 차별화된 콘텐..

[20180202]소외계층 지원하는 '안양나눔봉사연대' 출범

안양지역의 민간 자원봉사단체들로 구성된 안양나눔봉사연대가 지난 1일 동안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안양나눔봉사연대는 사단법인 소셜워크, 장애인공동체네트워크, 사랑나눔연대 안양시지회, 꿈나무지원센터, 도우누리복지협동조합, 파이브 엔젤스, 하늘복지재단 등 7개 단체가 참여하고 전체 회원수는 1200명에 달한다. 안양나눔봉사연대는 각 단체가 가진 전문성을 함께 공유해 보다 실질적인 방식으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첫발을 내딛은 가운데 세부사업으로는 독거노인 이동 빨래방, 나눔 바자회, 소외계층 집수리, 장애인을 위한 걷기대회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국중현 안양나눔봉사연대 대표는 이날 열린 발대식에서 "봉사에 대한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와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 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