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올해 25,507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설정하고 1,15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자리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 등 직접일자리창출 분야에 4750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35개 ▲일자리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1만7236개 등이다. 또 ▲고용 장려금 및 창업지원 2031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분야 955개 ▲기업 등 유치‧신설‧확장 분야에 300개를 목표로 세웠다. 시는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을 위해 권역별 취업 박람회 2회, 작은 취업 박람회 6회,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JOB상담, 잡콘서트,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의 취업지원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