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3년 이하의 기업을 대상으로 가상오피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공간 에이큐브 내에 사무 공간, 우편함, 사물함 등을 지원하며,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3층에 위치한 청년공간 에이큐브를 사업장 주소지로 이용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2층 콘텐츠융합지원부에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전문가 서류평가를 통해 30개 이내의 기업을 선발하며, 만 39세 이하 청년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가상오피스 지원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선발된 예비창업자는 6개월 이내에 창업해야 하고 이미 창업한 기업은 2개월 이내 청년공간 에이큐브로 사업자 주소를 변경해야한다. 신청유형은 A형 고정좌석형과 B형 유동좌석형 두 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