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군포 1134

[20170508]안양 동안청소년수련관 - 대구 수성구 청소년수련관 MOU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청소년수련관과 지역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대구광역시 수성구청소년수련관 직원 20여명이 안양시동안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견학 및 팀별교류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양 수련관 팀별 교류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공유 등 실무자들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여 상호교류가 이루어졌다는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가장 큰 성과다. 김정중 안양시동안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수련시설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상호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잘 유지하여 지역을 뛰어넘어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20170508]군포시, 행정동 신설 등 관내 행정구역 개편 추진

군포시가 행정동 1개 동 신설과 관할 경계조정 등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 중이다. 시(市) 승격 이후 28년간 유지해오던 행정구역을 시민 생활편의를 향상하려 인구 과밀지역은 분동하고, 동과 생활권 불일치 지역의 경계를 조정하는 등의 방안을 구상해 오는 11일과 18일 해당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시는 밝혔다. 시가 구상한 행정구역 개편안은 경계조정(군포1․2동) 권역, 동 신설(부곡․송정지구) 권역, 동 명칭변경(대야동) 권역, 불부합 조정(금정동) 권역 등 크게 4가지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11일과 18일 주민설명회는 오전과 오후 2차례씩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11일 오전 10시에는 경계조정(군포초교~한세대 일원 행정동 관할 변경) 권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

[20170508]군포철쭉축제 90만 인파.. 콘텐츠 자리매김

매년 봄 100만 본의 철쭉이 화려하게 피어나는 군포시의 철쭉축제 행사장에 축제주간으로 진행된 4월 22일부터 5월 7일 사이에 군포시민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이 90만명으로 집계되어 그야말로 사람 반 꽃 반의 진풍경속에 꽃과 사람이 활짝 피어났다. 군포시에 따르면 당초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철쭉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초기부터 관람객이 몰려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를 철쭉주간으로 변경해 축제를 진행했다. 지난 4월 초 한국관광공사가 봄철 가고 싶은 최고의 명소로 20만 본의 철쭉이 군락을 이룬 ‘철쭉동산’을 꼽아 철쭉축제가 널리 알려지며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몰렸고, 특히 젊은 층의 많이 찾는 명소로 발돋움 했다는 것이 시의 자평이다. 철쭉축제의 주 무대인 철쭉동산은 전철 4호..

[20170505]군포시, 하루 10개국 ‘다문화 음식축제’ 개최

“군포에서 하루 만에 10개국을 여행하는 특별한 체험을 해보세요.” 군포시는 오는 13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2017 다문화 음식축제’를 개최한다. 시가 주최하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군포지역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지원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나라별 음식경연 그리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인도네시아 볶음밥 나시고랭을 비롯해 캄보디아 반콧, 페루의 카플라카나, 태국의 죽 카우똠무, 중국 산동성 지역의 대표음식 홍샤오 따샤 등 10여개 나라의 다양한 음식들을 조금씩 맛볼 수 있다. 단돈 1천원에 엽전 3개를 교환하면 세 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으므로, 3~4천원이면 10개국의 모든 음..

[20170503]군포시시설관리공단 강성공 이사장 취임

군포시 시설관리공단 제4대 강성공 이사장이 지난 2일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이사회 의장, 군포시 기획감사실장등 10여명 그리고 군포시시설관리공단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들어갔다. 신임 강성공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포시가 지정하는 공공시설의 관리 및 운영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수 있도록 임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할것”을 당부하였고 “시민 행복! 희망의 일류공기업 달성을 위하여 모든 역량을 다하면서 지역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성공 이사장은 오랜 행정경력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업무에 대한 통찰력과 추진력이 뛰어나 서울동부경찰서에서 경찰생활을 시작으로 완도, 안양, 강북경찰서 등 전국 다섯 곳의 경찰서장과 본청..

[20170503]군포시, 각종 교통정책 평가에서 우수

군포시가 각종 교통정책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첨단․안전 교통 군포’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시의 교통정책은 2017년 4월 경기도 교통정책 평가 최우수, 2016년 12월 국민안전처 지역안전등급 교통 분야 1등급과 국토교통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 등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호평을 받았다. 현승식 교통과장은 “첨단교통신호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정류장 설치가 어려운 곳 26개소에 디지털버스표지판 설치, 경기도 내 지자체 중 버스정보시스템 최다 설치(80.5%) 등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는데 올해는 사람과 차 모두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2016 국토교통부 첨단교통관리시스템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4천만원을 받아, 시비를 포함 23억5천만원을 투입해..

[20170430]군포시, 5월 5일 시민체육광장에 놀이터 개장

“대통령선거 기간이라도 어린이날은 어쨌든 어린이날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군포시는 5월 5일이 대선 사전투표 날이지만 제95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생략하거나 축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어린이 놀이터를 펼친다. 이번에 시는 지난해보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존을 늘렸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존 그리고 해외 문화를 체험하고 접하는 다문화 의상체험존 등으로 행사장을 다양하게 꾸몄다. 특히, 지난해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에어바운스와 솜사탕 만들기, 영아를 위한 벌집모양 만들기, 편백나무 모래놀이 등은 참여자 모두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신나는 공연도 준비돼 있다. 지역 내 동아리 활동을 하는 청소년들..

[20170428]군포시, 개별주택 가격 공시 이의신청 접수

군포시는 28일 관내 개별주택 3천679호의 2017년도 개별주택가격을 시 홈페이지(www.gunpo.go.kr)에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시에 따르면 군포시 소재 개별주택 전체의 가격은 1조806억원으로 전년 대비 2.72% 상승했다. 이와 관련 가격 변동률 구간별로 보면 1∼5% 상승한 주택이 2천718호로 전체의 73.88%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수준별로는 1억원 이하 주택이 159호, 1억원 초과 3억원 이하 주택 2천46호,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 1천331호, 6억원 초과 주택이 143호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군포시청 1층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20170427]군포시, 주민참여예산 47억8천만원 사용처 공모

군포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체재를 확대․강화하기 위해 내달부터 연중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26일 ‘201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만약 기한을 넘겨 7월 1일부터 접수되는 의견이 있으면 2019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규모가 커지는 만큼 거주지 환경을 잘 아는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 시민 관심도를 높여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시에 의하면 2015년에는 108건의 의견이 접수돼 44건(16억7천800만원)이 2016년도 예산안에 반영됐고, 지난해에는 193건의 의견이 접수돼 69건(30억800만원)이 2017년도 예산안에 반..

[20170426]군포 햇빛발전소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 설치된다

군포시 제1호 시민햇빛발전소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옥상에 설치된다 군포시는 최근 시민햇빛발전소 부지 선정을 심의한 결과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옥상 유휴부지를 최종 선정하고 구조물안전진단을 거쳐 적합 판정을 내렸다. 군포시와 군포시민햇빛발전소추진위원회는 그동안 군포시의회와 산본도서관, 군포시민체육광장 등의 옥상 유휴공간에 대한 실사를 통해 발전소 시설 확보에 나섰으나 구조안전진단 및 옥상 임대료, 주변 주거단지 상황 등으로 인해 부지선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추진위 관계자는 “당초 100kw 이상 생산이 가능한 군포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목표로 했지만 그보다 적은 양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최종 낙점됐다”며 “규모보다는 민·관이 협력해 장소를 선정하고, 시민이 주도한 군포시 제1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