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군포 1134

[20161123]11.25일 군포 청소년&시민 세번째 촛불 든다

경기 군포시민들이 박근혜 퇴진를 외치는 촛불을 또다시 든다. 지난 11일 군포 고등학생들이 산본로데오 거리에 모여 시국선언문 발표와 함께 첫 촐불집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18일에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촛불집회와 거리행진에 이어 세번째다. 박근혜퇴진 군포시민운동본부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산본 중심상가(국민은행앞)에서 군포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중부비상시국회의와 함께 준비한 이날 촛불집회는 참가자 자유발언과 노래 등 작은 문화제 형태로 진행될 예정으로 주최측은 자유발언과 ㅈ원봉사 해줄 청소년과 시민들을 접수받고 있다.(010-8287-5733)

[20161122]군포문화재단,<윤동주, 달을 쏘다> 공연

(재)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5일과 26일 수리홀에서 창작가무극 를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6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상연되는 는 1938년 일제강점기 사촌 송몽규와 청년 윤동주, 강처중의 순수한 우정과 윤동주의 생애를 시와 함께 가무극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3년만에 열리는 재공연을 위해 최종실 예술감독, 한아름 극작가, 오상준 작곡가, 권호성 연출가 등 국내 최고의 창작진이 다시 모여 대본, 음악, 무대 등 공연 전반에 대한 수정작업을 거쳐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는 윤동주의 삶을 통해 격동과 비극의 시대에 자유와 독립을 꿈꾸었던 순수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또한 윤동주의 시 들이 서울예술단의 노래와 춤과 어..

[20161122]‘2017 군포의 책’ 후보 5권 선정.. 28일부터 선호도

군포시가 21일 군포의 책 선정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해 ‘2017 군포의 책’ 후보 도서로 성인․청소년 분야, 아동 분야에서 각 5권의 책을 확정했다. 성인․청소년 분야 도서는 가나다순으로 , , , , 이다. 아동 분야 후보 도서는 , , , , 의 5권이다. 이와 관련 시는 후보 도서 정보를 시 홈페이지(wwww.gunpo.go.kr)에 공개한 후 이달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6개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인문학 강연 현장 등에 스티커 투표판을 설치해 ‘2017 군포의 책’ 후보 도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 또 지역 내 20개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각 도서관의 31개 독서회 회원, 군포시평생학습원 수강생, 12개 작은도서관 이용객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해 폭넓게 여론을 ..

[20161122]군포시, CCTV 설치 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 확정

더불어민주당 김정우(경기 군포갑, 초선), 이학영(경기 군포을, 재선)국회의원은 군포시 관내 CCTV설치 사업비 10억원에 대하여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지원 확정을 국민안전처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시민안전 및 범죄예방 목적으로 국민안전처가 교부하는 것으로서, 군포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강력범죄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경향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방범용CCTV 설치요청 민원수요를 해소하는 동시에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조성을 위해 방범용 CCTV설치 사업을 국민안전처에 신청한 바 있다. 군포시는 관내 50여개소에 걸쳐 CCTV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CCTV 설치지역은 군포시 관내 전역에 산재해 있다. 이에 군포시 갑‧을 양 국회의원은 군포시의 건의에 따라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20161120]군포 청소년&시민들 촛불 들고 '박근혜 퇴진' 외치다

군포 청소년들과 시민 1천여명이 지난 18일 저녁7시 산본중심상가에 모여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를 열고 산본중심가 일대 도로를 도는 거리행진을 통해 군포시민들의 분노를 외쳤다. 경기중부비상시국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에는 청소년들이 행사를 주관하는 만큼 중고생 등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뿐아니라 엄마 등에 업히고 아빠가 목마를 태우는 등 가족 단위, 시민사회단체 회원들, 군포 시.도의원과 정당인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촛불집회에서 참가자들은 간간히 빗방울이 떨어지는 궃은 날씨에도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삼행시로 박근혜. 최순실을 비판했으며 중.고생 및 시민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현 시국에 대해 토로하기도 하는 등 작은 문화제 형태로 진행한 후 산본 중심상가 외곽도로를 ..

[20161119]군포, 2017년에 ‘부채 0원’ 도시 된다

군포시가 2017년도에 ‘부채 0원 도시’가 된다. 2017년도 본예산에 차입금 100억원을 상환하는 계획을 수립, 도시 부채를 전액 해소하는 방안을 세운 것이다. 이를 통해 시는 부채 이자 등으로 인한 시민 부담이 사라지고, 재정 건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시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시장과 부시장의 시책업무추진비를 일부 감액해 새로 추진할 청소년 전용카페 설치사업에 사용함으로써 청소년 보호・육성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의하면 2017년도 본예산안 규모는 5천814억1천693만여원으로, 2016년도 본예산 대비 359억8천19만여원이 감액(-5.8%)됐다. 그러나 시는 복지 서비스 분야나 취약계층 취업 지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사업 분야 예산을 축소하지 않고..

[20161116]군포 청소년들 18일 박근혜 퇴진 촛불 든다

경기 군포에서 청소년들이 촛불을 들고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촛불집회가 열린다. 군포시민사회단체들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실시한 다음날인 18일 오후 7시 산본 중심상가(국민은행앞)에서 군포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 촛불집회를 개최한다. 안양군포의왕지역에서 활동하는 100여개 시민·사회·종교단체 및 제야정당으로 구성된 경기중부비상시국회의와 함께 마련한 이날 촛불집회는 참가자 자유발언과 노래 등 작은 문화제 형태로 진행될 예정으로 자유발언에 나설 청소년들을 접수받고 있다.

[20161115]군포산업진흥원 착공, 2018년 준공 예정

군포시가 오는 24일 201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군포산업진흥원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시가 총 사업비 2천110억5천800만을 투입해 조성 중인 군포첨단산업단지 입주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 내 기존 중소기업의 육성․지원까지 담당할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첨단산업단지 내(부곡동 531번지 일대)에 건립될 산업진흥원이 첨단산업단지 관리, 중소기업 지원과 창업 보육의 기능까지 수행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를 위해 산업진흥원 내에는 기업홍보관, 교육훈련실, 기업상담실, 일자리센터, 창업보육센터 등이 자리하게 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올해 9월 말 기준 군포지역 기업체는 1천554개에 달하는데 군포산업진흥원은 첨단산업단지에 새로 입주할 기업과 기존 중소기업 모두에..

[20161115]군포 청소년들 아두이노활용 창작발명대회 성료

(재)군포문화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이 한세대학교 IT융합학과와 협력사업으로 개최한 ‘아두이노를 활용한 창작발명대회’에서 수리고 '오버클락'팀이 대상(군포시장상)을 수상했으며, 군포e비지니스고 '지상최강조'팀이 우수상(군포시의회 의장상), 4개 고등학교 연합 '플러스조'팀과 군포e비지니스고 '담배피지말조'팀이 장려상(군포시청소년수련관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대회활동에 참여해 과학분야에 대한 전문능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한세대학교 신승중 IT학부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1차 심사를 통과한 고등학생 4개팀의 군포시를 상징하는 연상작품들이 발표됐다. 수리고 ‘오버클락’팀은 우천 시 창문이 자..

[20161111]군포시중앙도서관 재개관... 칸막이 열람석 논란

군포시중앙도서관이 4개월여의 시설 재배치 공사를 마치고 12일 재개관했다. 군포시는 지난 7월부터 이용자 중심으로 중앙도서관 시설 전면 재배치에 나서 중앙도서관의 자료실을 확장하며 출입문을 철거해 개방형 공간으로 개선했고,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동시에 문이 열리고 닫힐 때의 작은 소음까지 들리지 않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서관을 찾는 가족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1층 어린이가족실을 대폭 확대했다. 또 그동안 각층 자료실에서 개별적으로 도서 대출・반납이 이뤄져 개선이 요구됐던 도서 대출・반납 장소도 1층 통합안내소로 일원화했다. 시는 중앙도서관 서가의 높이와 위치도 전면 조정했다. 책을 찾기 쉽고, 이용자의 시야도 보장하려 서가의 높이를 낮추면서..